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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농산물(장백산인삼)공공브랜드건설 강습반 연길서
재배농 경영인 100여명 참가 19일, 길림성농업위원회 소속 인삼록용사무실에서 주관한 ‘농산물(장백산인삼)공공브랜드건설 강습반’이 연길에서 열렸다. 강습반에서 길림성내 인삼, 록용 관련 농가와 경영기업 대표, 인삼록용협회 대표 100여명이 인삼 록용의 지역 공공브랜드화 개념, 인삼, 록용 지역 공공브랜드의 구축과 발전이 농업발전에 미치는 영향, 인삼, 록용 지역 공공브랜드에 대한 중시도 제고 등 내용을 전수받았다. 국가농업부에서는 올해를 ‘농업브랜드화 추진의 해’로 지정했다. 전 성 인삼, 록용 지역 공공브랜드 건설을 추진하고 공급,수요의 구조를 개혁하기 위하여 열린 이번 강습반에서는 절강대학 중국농업브랜드연구중심 부주임 겸 항주망종브랜드화기구 총경리 장경초가 ‘중국농산물 브랜드 전략과 사례 공유’를 주제로, 절강대학CARD중국농업브랜드연구중심 연구원 장빙헌이 ‘농업브랜드의 인터넷영상 전파 사례 공유’를 주제로, 절강대학 중국농업브랜드연구중심 연구원 겸 화연브랜드설계기구 총경리 왕동성이 ‘농업브랜드 형상 부호화 책략’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습에 참가한 통화시 인삼농호 리명산은 “‘장백산인삼’ 브랜드에 대하여 깊이있게 료해하고 지역 인삼을 브랜드로 육성하는 데 한몫 감당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은봉 기자 [출처 : 경제-연변일보]
우리 주 기업관리 현대화경험 보급
전환승격 혁신발전 추진 19일, 주기업련합회와 기업가협회에서 주최한 2017년 전 주 기업관리 현대화 경험 보급회가 연길에서 열렸다. 전 주 기업가협회 회원 200여명이 이날 보급회에 참가했다. 이번 보급회는 기업의 자주 혁신 발전을 인도하고 기업 관리의 현대화 수준을 제고하며 주내 기업간의 교류 학습을 격려하여 기업의 전환 승격과 혁신 발전을 추진하는 데 취지를 뒀다. 보급회에서 연변농촌상업은행주식유한회사와 연변전력회사에서 각각 ‘경쟁 우세를 키워 일류 은행 육성하자’와 ‘시대와 더불어 혁신을 강화하여 기업의 건전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자’를 주제로 경험을 소개했다. 주기업련합회 기업가협회 회장 김석인이 이날 보급회에 참가하여 새로운 리념으로 기업관리 혁신을 중시하고 관리 혁신으로 기업의 효과성을 증가하며 실제적인 조치로 기업 관리를 혁신할 데 대해 건의했다. 보급회에 특별초빙된 길림대학 경제학원 원장 리효가 ‘국제 국내 경제발전 형세 및 기업관리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번 기업관리 현대화 경험 보급회는 우리 주 기업들이 ‘내부로 관리를 틀어쥐고 외부로 시장을 개척하며 원가를 절감하고 효익을 증대시키며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운영 혁신 활동의 일환이다. 강화 김복실 기자 [출처 : 경제-연변일보]
19차 당대회 보고 우리 주 각계에서 큰 반향을

18일, 습근평 동지가 19차 당대회 개막식에서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한 사업보고는 우리 주 사회 각계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권하변방검사소 기관과 통상구 근무일선의 장병들도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과 마찬가지로 더없이 격동된 심정으로 개막식의 성황을 시청하고 습근평 동지가 한 사업보고를 열심히 경청했다. 권하변방검사소 당위 서기이며 정치위원인 왕위동은 “지난 5년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와 상급의 총체적 배치에 따라 권하변방검사소는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고 장병을 엄하게 다스렸으며 당기풍과 부대기풍이 일신되고 부대건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향후 사업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당중앙의 발걸음에 바짝 따라가며 사명을 잘 완수하고 계속하여 전진하고 국문을 잘 지키며 당과 인민이 맡겨준 각항 임무를 참답게 완수하겠다.”고 결심을 밝혔다. 주당위 당사연구실 기관당총지 서기이며 주임인 변군은 19차 당대회 개막식을 시청하면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겼고 당대회 보고는 전당의 지혜를 집중하고 시대의 요구를 구현하고 인민의 념원을 반영한 훌륭한 보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19차 당대회 이후의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도로는 더욱 넓어지고 더욱 빛날 것이며 사업에서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하며 당의 로선, 방침, 정책을 견결히 집행하고 용감하게 담당하는 당의 지도간부로 되겠다고 말했다. 주당위 당사연구실에서 얼마 전 정식당원으로 된 김란은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고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전취하며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꾸준히 분투하자’는 대회주제가 끊임없이 귀가에 맴돈다면서 19차 당대회의 새로운 기상에 힘입어 사업능력을 꾸준히 증강하며 청춘의 힘을 이바지하겠다고 표했다. 훈춘시 신안가두에 거주하는 로당원 성리용(73세)은 “지난 5년 동안, 사회구역의 환경위생, 봉사수준 등은 모두 큰 제고를 가져왔고 양로, 의료 봉사가 갈수록 좋아지며 만년의 생활도 날따라 행복해지고 있다”면서 기층당원으로서 사회구역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라지오를 통해 19차 당대회 개막식 생중계를 들은 룡정시의 맹인안마사 정대위는 올해 6월에 조직의 비준을 받고 예비당원으로 되였다. 그는 18차 당대회 이래, 룡정시는 많은 변화를 거두었고 특히 정밀화 빈곤부축, 의법치국 전면 추진 등 면에서 취득한 성과는 군중들로 하여금 더욱 공산당을 믿고 공산당을 따라가는 신앙을 더욱 굳히게 한다면서 당의 정확한 령도하에 군중의 생활은 나날이 좋아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군 기자 [출처 : 정치-연변일보]
절승경개는 ‘길림’에 있어라
개방적인 길림은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19일 오전, 인민대회당 길림청은 중외기자들의 초점으로 되였다. 길림대표단은 이곳에서 계속 습근평 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진술한 보고를 토론했으며 인민일보, 중앙텔레비죤방송, 향항상보와 로이터통신, 로씨야 투데이, 일본 교또통신 등 50여개 중외매체 기자들이 찾아와 취재했다. “길림은 상서로운 곳이며 더우기 행복감이 넘치는 지방으로서 절승경개는 길림에 있다.” 10시 30분, 대표단의 토론이 금방 끝나자 길림대표단 단장인 바인초루가 즉각 여러 기자들에게 환영을 표했으며 현장에는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인민일보 기자가 먼저 습근평 동지가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우리 나라의 사회 주요모순은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간의 모순으로 전환되였다고 제기하였는데 길림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으며 또 이 문제를 어떻게 잘 해결할 것인가고 질문하였다. “이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며 현재 많은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고 관심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바인초루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차 당대회 보고는 새로운 시대 사회 주요모순은 이미 인민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간의 모순으로 전환되였다고 명확히 제기했으며 이는 시대발전에 순응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충분히 구현한 중대한 정치적 판단이다. 사실상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에서 내린 일련의 중대한 결책과 배치, 특히는 혁신, 조화, 록색,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을 견지함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이 바로 발전이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군중들의 동경을 더욱 잘 만족시키는 것이다. 길림의 실제정황으로 비추어본다면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시달하고 길림진흥발전중에서의 불균형과 불충분 문제를 해결하는 관건은 개혁혁신을 동력으로 시장주체의 발전, 산업의 전환승격, 구역의 협조발전, 민생 보장과 개선에서 존재하는 발전이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힘써 잘 해결하는 데 있다. 최근년간 우리는 이 면에서도 큰힘을 들여 국유기업 3년 개혁 난관공략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 민영경제가 쾌속적으로 발전하고 발전환경이 부단히 최적화되였으며 자동차, 길림화학 등 전통 기둥산업들이 새로운 생기를 얻었고 의약건강 등 우세산업이 재빨리 발전했으며 ‘길림지능제조’가 산업판도를 재편성하고 있으며 동부, 중부, 서부의 ‘3대 판괴’의 건설을 전폭적으로 실시하고 록색생태산업을 활발히 발전하고 록수청산, 빙설천지가 진정으로 금산은산으로 되였으며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을 잘 치르는 것을 중점으로 최선을 다해 민생을 보장, 개선함으로써 인민군중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이 부단히 증강되였다. 바인초루 대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바인초루 대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시장주체 발전의 불평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개혁혁신으로 우리의 시장경제 활력을 활성화시키고 ‘국유기업개혁을 심화하고 민영경제를 발전시키고 행전기능 간소화와 권한하부이양을 철저하게 하고 시장활력을 강화시키는’것을 견지하여 발전의 내생동력을 육성해야 한다. 산업발전의 불평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전환승격을 주공방향으로 하고 ‘가감승제’를 함께 하는 것을 견지하며 산업전환승격을 혁신적으로 선도하는데서 튼실한 발걸음을 내디뎌야 한다. 구역발전의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록색생태로 발전의 시종에 일관시키고 확고부동하게 록색카드를 들고 생태의 길로 나아가며 록색발전을 전폭적으로 추동해야 한다. 민생 보장과 개선에서 존재하는 발전의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잘 해결하려면 행복과 아름다움을 분투목표로 취업창업, 사회보장, 교육의료, 주택교통 등 여러가지 민생령역의 실제적인 일을 힘써 잘 처리해야 하며 특히는 빈곤퇴치난관공략전을 잘 치러 인민들이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려는 수요를 끊임없이 만족시켜야 한다.
이어 향항상보 기자는 길림대표단 부단장 류국중에게 질문하였다.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을 시찰할 때 “네가지를 착실히 해야 한다”는 중요한 지시를 내렸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민생을 착실히 보장하고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최근 몇년간 길림성에서는 발전 성과 혜택이 어떻게 도시와 농촌 군중들에게 돌아가게 했는가?
류국중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년간 길림성 당위와 정부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민생사업에 관한 중요 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시종 인민의 리익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놓고 민생을 경제, 사회 발전 사업의 ‘지침’으로 삼고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 취지를 실천했고 인민들이 가장 관심하고 인민들의 가장 직접적이며 현실적인 리익 문제를 절실히 해결해주었고 성심성의로 인민의 리익을 위해 사업했으며 투입과 사업 강도를 높이고 민생 보장과 개선에 모를 박음으로써 길림성 각족 인민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과 안전감을 일층 제고시켰다.
새시대, 새장정, 새사명에 직면해 우리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견강한 령도하에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습근평 동지의 새시대의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참답게 관철하며 우리 나라 사회 주요모순이 이미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와 불균형적이고 불충분한 발전사이의 모순으로 전환했다는 중대한 판단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을 분투목표로 삼고 사람에 대한 문제를 사업을 검증하는 시금석으로 삼으며 ‘최저선을 엄격히 준수하고 중점을 돌출히 내세우고 제도를 보완하며 예기를 인도하는’ 사업사로에 따라 발전과 민생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처리하고 빈곤퇴치 난관공략사업을 돌출히 내세워 수입을 증가하고 취업을 늘이며 사회보장을 완벽히 하고 주택조건을 개선하며 안정 발전을 강화하는 등 사업을 중점으로 하여 인민군중들이 발전의 성과를 함께 이룩하고 함께 향수하는 가운데서 더욱 획득감이 있게 하고 인간의 전면적 발전과 공동부유를 끊임없이 추진했다.
오늘 로씨야 기자가 제기한 길림성에서 어떻게 대 로씨야 ‘빈해 2호’통로건설을 추진할 것인가는 물음에 답할 때 류국중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림성은 ‘일대일로’건설이 북쪽을 향해 개방하는 중요한 창구인데 호련호통은 중요한 방면이다. 길림성은 시종 대 로씨야 ‘빈해 2호’통로 등 기초시설 건설에 깊은 중시를 돌렸고 이를 ‘일대일로’건설의 중요한 담체로 삼고 중, 로 우호합작을 강화하고 촉진했다. 최근 중국과 로씨야는 국가 차원, 성, 주 차원, 기업차원에서 많은 성과적인 사업을 진행했다. 현재 각 방면에서는 예기한 목표에 따라 실무적인 사업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다. 우리는 후속적인 관련 사업을 일층 추진하고 적극적인 조률을 통해 관련 사업이 속히 효익을 보게 할 것이다.
묻고 응답하는 사이 회장 분위기는 지속적으로 달아올랐다. 조효군, 왕군정, 리만군, 왕자련, 오아금, 방경파 등 대표들은 경제일보, 대공문회집단, 중앙텔레비죤, 중국신문사, 광명일보, 중앙인민방송국 등 기자들의 질문에 응답했다. 한시간 남짓한 취재기간 기자들은 이채로운 길림이야기에 경탄을 금치 못했고 함께 길림성의 더욱 아름다운 래일을 축원했다.
조몽남 황로   [출처 : 정치-연변일보]
성 새세대관심부문 조사연구
주내 경험 전 성에 보급 18일,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손요정은 조사연구조를 인솔하고 우리 주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부주임이며 비서장인 왕보광,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조사연구시 수행했다. 연길시동산소학교에서 조사연구조 일행은 학생들이 탬버린(铃鼓舞)을 추는 것을 관람하고 조선족 전통문화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으며 조선족 민속음식을 시식하고 각 반급 활동의 전시 선전란을 관람했으며 학교의 생명안전건강 체험교실과 교정 ‘민속문화의 벽’을 참관하고 동산소학교 민족단결교육사업의 선전동영상을 관람했다. 손요정은 동산소학교 민족단결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산소학교는 민족단결진보의 ‘여섯가지 상호’교육을 깊이 전개했는데 리론적 실천적 체계를 갖추고 생활, 학습 및 실천상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재능을 전수함으로써 그들이 정확한 인생관,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양성했다. 동산소학교가 여러 민족을 융합시킨 사적은 중시와 총결 및 학습을 받아 마땅하다.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는 이를 전 성에 널리 선전하고 보급할 것이다.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민들레집’에서 손요정 일행은 해빛심령산소방, 따스한 교류실, 지력실 및 컴퓨터실을 참관하고 나서 ‘민들레집’에서 학습하는 아이들과 친절히 교류했다. 손요정은 단영사회구역에서 전개한 새세대관심, 법률봉사 등 면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단영사회구역이 계속하여 전통을 발양하고 류재아동과 사회구역의 리직한 해빛심령산소방 로인들을 더욱 관심하고 사랑하며 사회구역의 법률원조를 강화함으로써 사회구역 주민들에게 량질봉사를 할 것을 희망했다. 왕길맹 기자 [출처 : 정치-연변일보]
행복한 생활 향해 열정을 다해 나갈 터
주민들 행복감 획득감에 만족 “저희들이 간절히 기대하던 19차 당대회가 소집되였습니다. 사회구역에서는 로당원들을 동원해 저희 집에서 당대회 개막식을 시청했는데 여럿이 함께 모여서 시청하니 혼자 볼 때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18일 이른아침, 연길시 하남가두 진광사회구역 류금 서기와 관련 책임자들은 20여명의 로당원들을 조직해 로당원 왕연화 로인네 집에 모여 19차 당대회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시청했다. 사회구역 간부와 당원들은 개막식을 시청하는 한편 최근 몇년 동안 생활변화에 대해 서로 담론했다. “이 몇년간의 변화는 정말 큽니다. 사회구역에서도 늘 활동을 조직해주고 명절이면 로당원들을 위문해주니 우리는 생활이 다채로울 뿐만 아니라 기분도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전에는 겨울이 되면 추운 고생을 해야 했지만 지금은 집집마다 난방이 잘되여 겨울에도 여름처름 따뜻하지 말입니다. 또 예전에는 비오는 날이면 온통 흙투성이가 되였지만 지금은 전부 포장도로이니 다니기 편리할 뿐만 아니라 환경도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주거환경의 변화를 두고 진광사회구역의 주민들은 이렇게 몇시간 동안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18차 당대회 이후 많은 혜민정책이 진광사회구역에 시달되면서 군중들은 신변의 변화를 절실히 감수하게 되였다. 골목길개조, 온난주택개조, 분가개조 등 혜민공사는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일신되게 했고 사회구역의 128명의 장애인들은 무료로 의외상해보험카드 혜택을 향수했으며 최저생활보장호, 빈곤호 등 저수입 군체들은 사회구역에서 더 많은 정책보장을 향수하게 되였다. 류금 서기는 “5년간 주민들은 넘쳐나는 행복감과 진정한 획득감을 수확해 곳곳에서 당의 따사로움을 느끼게 되였습니다.”며 “보고는 함께 다스리고 함께 향수하는 사회 정비 국면을 구축할 데 대해 제기했습니다. 사회 정비 제도 건설을 다그치고 당이 령도하고 정부가 책임지며 전사회가 협동하고 군중들이 참여하며 법치보장이 된 사회 정비 체제를 보완하여 사회 정비 사회화, 법제화, 지능화, 전문화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사회구역 사업자로 놓고 볼 때 가장 좋은 소식입니다. 기층 당원간부로서 저희들은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취지를 견지하고 사회구역의 발전과 안정에 더욱 큰 기여를 하며 주민들과 마음을 같이하고 실제에 착안점을 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상, 정치, 행동 면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성을 유지하고 자신의 업무 능력과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포만된 열정과 친절한 사업태도로 사회구역의 매개 주민들을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60여세 되는 로당원 왕연화는 습근평 총서기의 보고를 청취한 후 매우 격동돼하며 말했다. “보고는 이 몇년 동안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공동한 노력으로 중국이 이룩한 각종 성과와 진보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지금 우리 나라는 예전보다 더 부강해졌고 백성들의 생활도 더 좋아졌으며 획득감도 더 늘어났습니다. 저는 로당원의 선봉역할을 적극 발휘하고 행복한 생활을 향해 열의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왕승남 기자
[출처 : 정치-연변일보]
연변, 중국공산당 19차 당대회 개막식 집중 관람

18일, 세계가 주목하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개막됐다. 주당위는 연변에 있는 주급 지도동지와 부분적 주 직속 부문 책임동지를 조직하여 주정무중심에서 19차 당대회 개막식을 집중 관람하고 습근평 동지가 18기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한 사업보고를 경청했다. 오전 8시경,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조룡호, 주정협 주석 한흥해 등 지도자들은 일찍감치 회의실에 도착하여 기대와 기쁜 마음을 가득 안고 성회의 개막을 기다렸다. 9시, 대회가 개막되자 조용한 회의실에는 습근평 동지의 힘찬 목소리만 울려퍼졌다. 오전 9시 19차 당대회의 개막으로부터 습근평 동지가 사업보고를 마치기까지 3시간이 넘는 시간에 참가자들의 시선은 시종 스크린에서 떨어지지 않았고 전반 과정을 집중하여 경청했으며 수첩에 보고요점을 참답게 필기했다. 개막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분분히 보고는 인심을 고무하고 분발진취하게 하며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념원을 반영했는바 전당과 전국인민이 새로운 시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는 것을 지도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새로운 장정을 시작하는 강령성 문건이라고 표했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영화신문출판국 국장 리호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보고는 매우 고무적이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신심으로 충만되게 한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영화신문출판국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학습, 선전, 관철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충성하여 직무를 리행하고 개척진취하며 국가공공문화봉사체계시범구 건설을 수단으로, 중국조선족문화전승혁신시범구 건설을 목표로 하고 한손으로 공익성 문화사업을 틀어쥐고 한손으로 경영성 문화산업을 틀어쥐며 우리 주의 문화연성 실력을 절실히 증강하고 연변의 문화가 대발전, 대번영하는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데 응분의 기여를 하련다. 주당위 재정경제판공실(개혁판공실) 주임 장희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동지는 보고에서 일련의 새로운 판단, 새로운 제기법, 새로운 개념, 새로운 요구, 새로운 배치를 제기했다. 회의가 끝난 후 우리는 습근평 동지가 한 보고를 참답게 학습, 관철, 시달하고 보고에서의 새로운 리념,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사업과 생활에서 체현하며 사회주의 위대한 국가를 건설하는 데 힘을 이바지하겠다. 주규률검사위원회 부서기 고길준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 주,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과 전체 당원간부는 깊이 학습, 터득하고 보고정신을 드팀없이 관철, 시달할 것이며 ‘네가지 의식’을 굳게 수립하고 ‘네가지 자각’을 견정히 하며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 력사사명을 짊어지고 더욱 큰 결심, 더욱 큰 노력, 더욱 큰 용기로 감독, 규률집행, 책임추궁을 강화하고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와 반부패 사업을 드팀없이 추진하며 우리 주의 훌륭한 정치생태를 구축하는데 ‘호림원’역할을 잘하겠다. 부주급 현직 지도자, 주당위, 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정부, 주정협 비서장, 부비서장, 주인대 상무위원회 각 위원회, 판공실, 주정협 각 전문위원회 주요 책임자, 주정무중심에서 사무를 보는 각 부문(단위) 주요 책임동지들이 함께 개막식을 관람했다. 고운 기자 [출처 : 정치-연변일보]
주인대 주정협 기관간부 ‘중심 둘러싸고 대국에 봉사’
18일 오전 9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북경에서 성황리에 개막된 가운데 주인대 상무위원회와 주정협 전체 기관간부들은 각각 회의실에 모여 개막식 생중계를 집중적으로 시청했다. 개막식을 시청하는 과정에 기관간부들은 한편으로 습근평 동지가 진술한 사업보고를 청취하면서 한편으로 필기장에 열심히 기록을 하기도 했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교육과학문화위생사업위원회 부주임 우춘호는 19차 당대회 개막식을 시청하고 나서 우리 당과 조국에 대해 신심으로 충만되였고 새로운 력사기점에 서서 새로운 휘황한 업적을 창조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는다며 “이번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깊이 터득하며 실제적인 사업에 시달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하여 전진하겠다.”고 결심을 밝혔다. 주인대 상무위원회 농업및농촌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 손정은 19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은 전당, 전국 인민의 정치생활에서의 희사이고 중국의 꿈을 실현하고 중화를 진흥하는 데 리정표적인 중요한 의의가 있다면서 당중앙의 든든한 령도하에 우리 나라는 반드시 더욱 번영부강하고 인민의 생활이 더욱 행복하며 경제, 사회가 더욱 쾌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인대사업에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며 ‘네가지 의식’을 굳게 수립하고 영원히 인민을 중심으로 하며 전면적인 초요사회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기 위해 노력분투하련다.”고 말했다. 주정협 기관당위 당사무 간부인 손만기는 18차 당대회 이래의 5년은 당과 나라 발전 진척 과정에 극히 평범치 않은 5년이였고 습근평 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은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결하여 당과 국가의 사업을 추동해 력사적인 변혁이 일으켰으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했다며 습근평 동지의 보고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공동한 념원을 반영하고 향후 발전도로를 위해 방향을 가리켜주었는바 정협기관의 당사업일군으로서 앞으로 인민정협의 직능을 명기하고 당중앙의 요구로 자신을 요구하고 편달하며 더욱 포만된 열정으로 사업과 생활에 림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정협 경제과학기술위원회 부주임 갈련강은 19차 당대회는 새로운 형세하에 소집된 세계가 주목하는 성대한 대회인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지혜와 힘을 집결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다그치며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꿈을 실현하는 데 극히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하면서 한명의 정협기관 간부로서 향후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정협사업과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 과정에 시달시키며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정협직능을 참답게 리행하며 깊이있게 조사연구를 하고 광범위하게 협상하여 항상 필요한 건언을 하고 실속있는 계책을 적극 제공함으로써 연변 경제, 사회의 더욱 좋고 더욱 빠른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군 윤녕 기자 [출처 : 정치-연변일보]
주내 각 현시 열공급기업 고객봉사전화
연길시열공급판공실 전화: 690-1011, 690-1022 도시건설열선전화: 12319   연길시 집중열공급유한책임회사 24시간 봉사열선: 250-0조선족 정모 신소감독전화: 236-0720 수금자문: 236-0761   연길시 연서집중열공급유한책임회사 24시간 봉사열선: 290-0320   국전룡화연길열전기유한책임회사 24시간 봉사열선: 235-7115, 235-7116 수금자문: 235-7117, 235-7118 업무감독자문: 235-7119   연길시 영상열력유한책임회사 24시간 봉사열선: 272-7195 신소감독전화: 271-7099 감찰봉사중심: 272-7185 수금자문: 272-7195   연길시 항윤발전열력유한회사 24시간 보수전화: 276-9887 고객봉사전화: 276-9887   연길시 영덕환능열공급유한회사 24시간 보수열선전화: 신풍구역: 159-4435-3552 흥화(북대)구역: 182-4333-7572 고객봉사중심: 221-2265 수금업무: 신풍구역 221-2292                북대구역 508-5597   연길시 철남열공급회사 24시간 봉사열선: 281-0686, 281-2319 신소감독: 139-4339-0555 수금자문: 280-4000 수금업무: 280-4111   연길시 열력회사 24시간 봉사열선: 주체육중심열공급구역: 137-0448-9190 인평, 야풍화원보일러열공급구역: 137-0448-9190 철남보일러방열공급구역: 139-0448-4605 열공급신소감독전화: 252-4717   훈춘시 열공급판공실 신소전화: 756-1020 훈춘시 건설국: 287-0752 돈화시 열공급판공실: 621-0018 룡정시 열공급봉사열선: 615-1770 화룡시 열공급전화: 452-0110, 423-2110 도문시 열공급전화: 365-0700 안도현 열공급전화: 582-5827 왕청현 열공급판공실전화: 881-4911 한옥란 기자 [출처 : 사회-연변일보]
온라인 생방송 통해 연변사과배 전국에 판매
 15일, 연길시텔레비죤방송국 생방송실은 아주 흥성했다. 그것은 여기서 경동 온라인 생방송을 통한 연변사과배 홍보가 한창 진행되였기 때문이다. 맛좋은 연변사과배를 놓고 진행한 사회자와 관중들의 열정적인 호응 가운데 연변사과배는 온라인에서 한상자, 한상자씩 팔려나갔다.   이런 사과배 판매 모식의 개변은 경동 연길관 책임자인 진송의 노력과 갈라놓을 수 없다. 올해 8월 진송이 경동 연길 특산관을 세운 후 경동사이트 상가에서는 우리 주 꿀, 검정귀버섯 등 특산을 판매했다. 9월, 우리 주 사과배가 성숙되여 판매기를 맞이했지만 과농들은 사과배 판로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 상황을 료해한 진송은 경동 플랫폼을 리용해 과농들의 판로를 해결해줄 타산을 하게 되였다.   경동 총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진송의 노력으로 9월말 사과배 구매와 관련된 3개 촌, 2개 대대, 1개 합작사가 망라된 경동 연길관 과농 돕기 대상이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루계로 약 100여명이 사과배 뜯기 사업에 참여했다. 이 활동으로 농촌 과잉 로력에 인당 매일 120원의 수입을 갖다주었다. 한편 15일 당일 경동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연변사과배 3000여상자가 팔려나갔다.   진송은 금후 경동 연길관에서는 우리 주 특색제품을 계속 홍보하는 한편 연변의 특색제품이 경동을 통해 전국 각지에 판매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진국 기자 [출처 : 경제-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