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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짱고원 산과 호수에 사는 야생동물들의 모습
시짱(西藏, 서장) 랑카쯔(浪卡子)현과 캉마(康瑪)현 경계에 위치한 강부빙하(崗布冰川)에서 촬영한 히말라야 들양(1월 19일 촬영) 시짱(西藏, 서장) 북부 창탕(羌塘)초원 위의 짱위안링(藏原羚, Procapra picticaudata)(6월 23일 촬영) 시짱(西藏, 서장) 나취(那曲) 지역 솽후(雙湖)현에서 니마(尼瑪)현으로 향하는 길에서 촬영한 컁당나귀(6월 23일 촬영) 시짱(西藏, 서장) 나취(那曲) 지역 니마(尼瑪)현에서 선자(申紮)현으로 향하는 길에서 촬영한 어미 짱링양(藏羚羊: 영양의 일종)과 새끼 짱링양(7월 11일 촬영) 시짱(西藏, 서장) 나취(那曲) 지역 솽후(雙湖)현에서 촬영한 야크(7월 9일 촬영) 라싸(拉薩, 납살)시 린저우(林周)현 후터우산(虎頭山) 저수지에서 촬영한 두루미(2016년 1월 2일 촬영)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5일] 신화사 기자가 2차 칭짱(靑藏)고원 종합 탐사대와 함께 시짱(西藏, 서장) 아리(阿裏) 지역의 신산성호(神山聖湖) 탐사에 나섰다. 탐사대원들은 탐사 여정 도중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기도 했고 전문가들과 롄신밍(連新明) 중국과학원 서북고원 생물연구소는 동물의 견해를 나누며 여정에 운치를 더하기도 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마른 오징어(干鱿鱼)말린송이(松茸干)라텍스(坐垫)미스터김소힘줄 (金先生牛板筋) 10g*50봉지아이스 인생팬츠:검은색옹기고추장(银坛辣椒酱)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모스크바에 위치한 독특한 차이나풍의 건물 '차 상점'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차와 커피’ 상점 앞을 지나는 행인들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차와 커피’ 상점 앞을 지나는 행인들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의 건물 모습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을 찾은 손님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 내부 경관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의 장식용 새장과 등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에서 파는 중국 찻잎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에서 일하는 종업원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에 진열된 찻통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의 장식용 화병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에서 찻잎을 고르는 손님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의 종업원이 찻잎을 덜어내고 있다.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의 다양한 찻통들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 건물 모습 7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 ‘차와 커피’ 상점 건물의 외부 경관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8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시내 중심가에 독특한 차이나풍의 ‘차와 커피’ 상점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이 건물은 19세기 말에 러시아의 유명한 차 상인이 청(淸)나라 대신 이홍장(李鸿章)의 방문을 위해 특별히 세운 건축물로 당시 러시아 차 상인은 이홍장의 방문을 기회로 청나라 측과 찻잎 계약을 다수 성공시키려 했다. 결국 청나라 대신 이홍장은 오지 못했지만 이 독특한 차이나풍 건물로 인해 러시아 차 상인은 유명세를 얻어 사업이 점점 번창해졌다. 백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곳은 줄곧 차와 커피를 파는 상점이었다. 현재 이곳은 중국, 일본, 인도, 스리랑카 및 케냐산 찻잎을 판매할 뿐 아니라 이탈리아, 브라질, 코스타리카산 커피도 판매하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샤오미 미박스[택포]아이스 인생팬츠:검은색김치세트1 (咸菜组合1)동안 수술일자핏깨끗한 기본면T(基本棉T恤)김치세트5 (咸菜组合5)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상하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전철역+정류소는 과연 어디?
선청[申城: 상하이(上海, 상해)의 옛 명칭]에 벚꽃 시즌이 찾아왔다.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9일] 최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선청[申城: 상하이(上海, 상해)의 옛 명칭]에 벚꽃 시즌이 찾아왔다. 구춘(顧村)공원에서 난푸(南浦)대교까지, 훙커우(虹口) 축구장에서 둥창루(東昌路) 전철역까지 구름처럼 빽빽이 펼쳐진 벚꽃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직 어디로 벚꽃 구경을 떠날지 정하지 못했다면 상하이 벚꽃 지도를 펼쳐들고 봄을 만끽해보자. (번역: 은진호)

2018 상하이(上海, 상해) 벚꽃축제의 메인 코스인 ‘구춘(顧村)공원’
하늘에서 바라본 구춘(顧村)공원, 활짝 핀 벚꽃이 너무나 아름답다.
구춘(顧村)공원의 벚꽃 재배 면적은 1,200여 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이다. 82개 품종의 벚꽃, 1.2만 그루의 벚꽃나무 등으로 면적, 품종 등에서 상하이 최고를 자랑한다.
난푸(南浦)대교 버스정류장은 ‘상하이(上海, 상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류장’으로 불린다.
벚꽃 개화기에 접어들면 많은 촬영 애호가들이 사진기를 들고 출사를 나온다.
푸둥(浦東) 지하철 2호선 둥창루(東昌路) 역
푸둥(浦東) 지하철역을 나오면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역’이 나온다. 주위의 벚꽃이 활짝 피며 상하이(上海, 상해)를 아름답게 빛낸다.
푸둥(浦東) 지하철역을 나오면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역’이 나온다. 주위의 벚꽃이 활짝 피며 상하이(上海, 상해)를 아름답게 빛낸다.
푸시(浦西)에도 ‘가장 아름다운 벚꽃 전철역’이 있다. 해당 전철역은 8호선 훙커우(虹口) 축구장 역이다.
역에서 나오면 요시노 벚나무가 주위를 감싸고 있다.
역에서 나오면 요시노 벚나무가 주위를 감싸고 있다.
한 시민이 전철역 부근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바오산(寶山)구 쑹난(淞南)진 신얼루(新二路)는 ‘가장 아름다운 벚꽃길’이다.
매년 3월 말에서 4월 초가 되면 조용한 길가 양측으로 벚꽃이 활짝 핀다.
가장 관건인 것은 이곳에는 관광객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조용한 분위기에 셀카를 찍을 수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내기(干野苏子)야생목이버섯 (野生黑木耳)벌나무(青楷戚)김치세트6 (咸菜组合6)진향명태채(真香明太鱼丝)쿨파워 에어스포츠 숏2종+롱2종=총4종세트 [무료배송]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가족 려행 고수들이 알려주는 행복한 려행 꿀팁 10
(흑룡강신문=하얼빈) 에어비앤비(전세계 2억명이 이용하는 숙박공유사이트)는 2017년 1월부터 8월까지 지난 8개월간 가장 많은 려행을 한 50가족을 선정, 이들을 대상으로 가족 려행객들의 려행 방식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에어비앤비 숙소에 머물렀던 한국, 호주, 중국, 프랑스, 영국 등 13 개 국가의 다양한 가족 려행 고수들이 직접 경험해보고 조언하는 행복한 가족 려행을 위한 비법을 공개한다.


  테마에 맞는 목적지 선정

  전세계적으로 가족 려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는 미국과 영국이고,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캐나다, 크로아티아, 독일, 뉴질랜드 순으로 인기가 많다.

  력사, 문화유산, 자연경관을 기준으로 목적지를 정하기도 하고 예산, 접근성, 날씨가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가족 려행이라는 특성상 계획과 즉흥성이 균형을 이루는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좋다.

  또한 대다수 가족들은 항공편과 첫 에어비앤비 숙소를 미리 예약했으며 대부분 평균 3~4일 동안 한 숙소에 머물렀다.

  편의시설을 갖춘 편안한 숙소

  대다수의 가족 려행자들은 려행을 준비하며 첫 숙소를 예약하고 다음 숙소를 1~2주 미리 예약했다.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에어비앤비 숙소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세탁기, 인터넷, 충분한 공간과 같은 가족 친화적인 편의 시설 외에도 숙소의 위치는 려행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다.

  관광지뿐만 아니라 공원과 대중교통과 가까운 거리에 자리한 곳인지 념두에 두어야 한다.

  또한 짐을 가볍게 해야 하는 장기간의 가족 여행 일정에서는 숙소가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일정은 유연하고 간단하게

  아이 동반 려행에서 가족들이 동의하는 원칙은 바로 유연한 태도와 단순하고 무리 없는 일정이다.

  대부분의 가족은 새로운 려행지로 이동할 때 첫날은 동네 상점에서 장을 보고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의 방법으로 숙소에 적응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가장 좋은 정보원은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이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특별한 려행이 될 수 있다.

  모르는 것 수용하기

  장기간 떠나는 려행은 누구에게나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가족 려행을 경험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좋은 영향이 있다고 말한다.

  려행이 아니라면 만나지 못할 새로운 언어, 문화, 삶의 방식을 자녀들이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려행을 통해 흥미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평생 간직될 추억을 만들며 의견을 정립하고 기존의 생각에 의문을 품으며 새로운 기술도 배우는 등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에어비앤비가 제안하는 행복한 가족 려행을 위한 10가지 팁

  1. 짐은 가볍게. 려권, 신용카드, 좋아하고 활용도가 높은 옷으로 반쯤 채운 배낭만 있어도 좋다. 가방의 나머지 반은 려행 도중에 늘어날 짐을 위해 남겨둘 것.

  2. GPS는 치워 둘 것(아니면 위급상황에 대비해 보관.) GPS 대신 여행하는 나라와 도시의 지도를 챙겨 아이들에게 현재 위치를 알려주고 길을 찾도록 하자. 시간은 조금 더 걸려도 교육적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3. 길을 물어보자. 사람들은 기꺼이 도와줄 것이다. 혹은 에어비앤비 호스트에게 여행 계획을 보여주고 조언을 듣거나 좋은 곳을 추천해달라고 부탁해보자. 호스트는 항상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나중에 보면 유용한 정보인 경우가 많다.

  4. 가족 려행 일기를 쓸 것. 언제든 휴대할 수 있는 작은 공책이면 된다.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거나 지하철을 타고 갈 때와 같은 자투리 시간에 아이들에게 간단한 내용을 적거나 그리게 하자. 여행을 추억할 수 있는 소중한 기념품이 될 것이다.

  5. 아이들을 '매번' 놀이터에 데려갈 것.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배운다. 놀이터에 가서 그 지역의 아이들과 어울리게 하거나 박물관, 공공 도서관의 키즈룸, 어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해보자.

  6. 려행 일정에 운동을 추가할 것. 부모나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이 있다면 해보자. 자전거나 카약을 대여해 타보는 것도 좋고, 현지 가이드가 진행하는 자전거 투어가 있다면 참여해보자. 아이들을 동네 실내 수영장에 데려가거나 피트니스 센터 일일 클래스를 수강하거나 동네에서 조깅을 해보자.

  7. 비수기에 려행할 것. 예산도 많이 절약되고 려행객 무리를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지인도 훨씬 친절하고 편안한 태도로 대할 것이다.

  8. 지역 행사를 놓치지 말 것. 현지 시장, 박람회, 행사, 축제 등을 확인해보자. 공원에서 멋진 재즈 공연을 즐기거나 종교 행사 행렬이 지나가는 것을 구경할 수도 있다. 계획에 없던 예상치 못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 법이다.

  9. 휴식을 취할 것. 아이가 너무 지쳐있으면 잠시 휴식을 취하며 공원과 같이 조용한 곳에 데려가 보자. 아빠 다리를 하고 앉아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하게 해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도 좋다.

  10. 집에서 료리할 것. 가끔은 슈퍼마켓에서 재료를 사서 집에서 료리하자. 아이들과 함께 장을 보고 료리를 하면 려행 중에 일상을 느끼게 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서울신문 김치세트1 (咸菜组合1)깨끗한 기본면T(基本棉T恤)쿨파워 에어스포츠 숏2종+롱2종=총4종세트 [무료배송]가지말랭이 (干茄丝)인현진 순설크림 SPF38+/PA+++진향명태채(真香明太鱼丝)
레저/여행
엊저녁 장백산 남쪽풍경구 대외개방 잠정중지, 그 진실은?
엊저녁 장백산 남쪽풍경구 대외개방 잠정중지, 그 진실은?

엊저녁(9월 13일) 8시경,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공식미니블로그는 긴급통지를 발표하여 장백산 남쪽풍경구의 대외개방을 잠정중지한다고 알렸다. 통지가 발표된후 광범한 관광객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늘(14일) 새벽 1시 38분, 길림장백산풍경구 공식미니블로그는 통고를 발표하여 9월 13일 장백산풍경구에서 선후로 2차례 대외에 발표한 남쪽풍경구의 "대외개방"과 "대외개방 잠정중지" 소식에 대해 규명과 설명을 진행했으며 대외개방을 잠정중지한 원인은 풍경구 부분적구역에서 현재 락석으로 인한 안전우환이 존재하기때문이라고 전했다. 이후,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공식미니블로그에서도 이 소식을 전재했다.

원문 통지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백산 남쪽풍경구에서 대외개방을 중지할데 관한 통지:

9월 13일, 장백산풍경구에서는 15시 46분과 19시 48분에 남쪽풍경구 “대외개방”과 “대외개방 잠정중지”라는 통지를 대외에 발표했다.

단시간내의 남쪽풍경구 개방여부에 대한 조절내용은 광범한 관광객과 네티즌들의 높은 중시를 불러일으켰다.

아래 이 두 소식에 대한 부가설명을 밝힌다.

1. 남쪽풍경구 개방시간이 연기되였으며 구체적인 개방통지는 별도로 하게 된다.

2. 풍경구에서 개방을 연기한 리유: 13일 오후 4시 40분경, 남쪽풍경구 산체에서

갑자기 경미한 락석(落石) 상황이 발생했다. 풍경구 사업일군이 현장확인을 하고 돌을 제거했지만 여전히 락석현상이 나타나 안전우환이 존재하므로 후기 보강작업이 필요하다.

3. 장백산 락석현상은 남쪽풍경구에서만 나타났으므로 북쪽풍경구와 서쪽풍경구는 이 기간 정상적으로 대외에 개방한다.

길림성장백산풍경구관리유한회사

2017년 9월 13일

장백산 남쪽풍경구

장백산 남쪽풍경구는 주로 백산시 장백조선족자치현 경내의 남쪽비탈지대에 분포되였다. 행정구역은 장백현에 속하고 장백산관리위원회 지남구 관할로 귀속된다. 남쪽비탈로 장백산에 오르면 중조 량국의 경계하천인 압록강을 따라 발원지에 오를수 있으며 대안에 위치한 조선 이국풍정을 바라볼수 있다. 인민넷-조문판 옹기된장(银坛大酱)무우말랭이 (干萝卜丝)사로매 굿바이 에이지 수면팩고추가루(辣椒面)쿨파워 에어스포츠 숏2종+롱2종=총4종세트 [무료배송]동안 수술일자핏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관광객 홀리는 겨울철 윈난 ‘라스하이’의 매력
라스하이(拉市海) 관광지의 습지 라스하이(拉市海) 관광지의 습지 관광객들이 라스하이(拉市海) 관광지 습지에서 배를 타고 유람을 하는 모습 관광객들이 라스하이(拉市海)에서 말을 타는 모습 반짝이는 라스하이(拉市海) 관광지 라스하이(拉市海) 관광지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7일] 파란 하늘, 맑은 물, 반짝이는 물결…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리장(麗江, 여강) 라스하이(拉市海) 관광지의 풀과 물이 아름답게 빛나며 환상적인 경치를 만들어내고 있다.

라스하이는 리장 시내에서 서쪽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라스바(拉市壩) 중부에 위치하고 있다. 라스하이는 윈난(雲南, 운남)성에서 최초로 ‘습지’로 명명된 자연보호구역이다. 이곳은 댐 보수를 통해 계절성 호수가 일정 수위를 유지하는 호수로 탈바꿈했다. 거울처럼 반짝이는 호수에 비친 위룽설산(玉龍雪山)과 월동을 준비하는 물새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모습, 새들이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사이로 날아다니는 모습 등은 고원 습지에 독특한 풍경으로 자리 잡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진향명태(真香明太)라텍스(坐垫)김치세트1 (咸菜组合1)익모초(益母草)블루베리(蓝莓干)샘물온면 (泉水源温面)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실제 항공기부터 우주체험까지…제주항공우주박물관
실제 항공기부터 우주체험까지…제주항공우주박물관 / YTN 사이언스

[앵커]

제주도 하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광하는 걸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실제 전투에 배치됐던 항공기부터 5D 우주체험까지 항공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과학관도 있습니다.

연속기획 '과학관에서 놀자' 마지막 시간,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으로 가보겠습니다.

양훼영 기자입니다.

[기자]

핸들을 돌리고 패들을 밟자 날개가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실제 항공기의 조종석에 앉아 보니 진짜 조종사가 된 듯합니다.

[박준혁 / 황지중앙초 2학년 : 이런 비행기는 처음 보는데 이런 비행기를 직접 안으로 들어가 보니까 재미있었어요.]

6.25 전쟁 당시 전투기부터 2010년까지 우리 영공을 지킨 전투기까지 이곳에 전시된 항공기 38대는 모두 실물입니다.

40여 가지의 모형을 통해 양력과 항력 등 비행 원리를 배우고 항공 시뮬레이터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공군의 첫 국산 전투기는 한쪽 면을 뜯어내 내부를 직접 보면서 항공기 구조를 이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찬식 / 하남고 2학년 : 항공기 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 한 번 와보면, 항공기에 대해서 더 잘 알고, 항공기 내부도 자세하게 돼 있어서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2014년에 문을 연 제주 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우주 분야에서는 아시아 최대 규모입니다.

각종 우주 발사체와 화성탐사로봇, 운석 등 전시물은 물론 별자리를 주제로 한 돔 상영관 등 볼거리도 다양합니다.

[서승모 / 제주항공우주박물관장 : 최근까지 대한민국 하늘을 지키던 공군 전투기들이 배치돼 있어서 직접 타볼 수도 있고 조종간은 어떻게 돼 있는지 체험할 수 있는 부분으로 돼 있고 우주 부문은 체험보다는 향후 미래에 어떻게 우주를 인간들이 식민지화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인가 미래에 대한 부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늘과 우주를 체험하며 배우는 제주 항공우주박물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져 색다른 과학체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고추가루(辣椒面)샘물냉면 (泉水源冷面)야생꿀(野生蜂蜜)사로매 굿바이 에이지 수면팩김치세트6 (咸菜组合6)진향명태(真香明太)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신장 자오쑤고원에 펼쳐진 ‘보라색 향연’,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풍경
클라리세이지와 아름다운 여성 신장 자오쑤고원에 펼쳐진 ‘보라색 향연’,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풍경

8월 가을을 맞은 신장(新疆, 신강) 자오쑤(昭蘇)고원. 7만여 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에 달하는 면적에 클라리세이지가 활짝 피기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이 꽃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다. 신장 자오쑤고원에 펼쳐진 ‘보라색 향연’, 가을에만 볼 수 있는 풍경

베이징(北京, 북경) 출신의 한 사진작가가 신장(新疆, 신강) 자오쑤(昭蘇)현 훙나하이(洪納海)향 클라리세이지 꽃밭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넓은 꽃밭이 사람들의 마음을 훔친다.

[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8월 가을을 맞은 신장(新疆, 신강) 자오쑤(昭蘇)고원. 7만여 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에 달하는 면적에 클라리세이지가 활짝 피기 시작하며 ‘보라색 향연’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동화 속에나 나올법한 넓은 꽃밭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진한 꽃향기와 보라색으로 물든 꽃밭은 중국 전역의 관광객을 불러 모았다. 이곳은 신장의 이색적인 관광지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는 많은 사진작가들이 아름다운 꽃밭 사진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기 시작했다고 한다.

신장 자오쑤고원은 독특한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자연조건 등으로 클라리세이지의 천국으로 불리고 있다. 자오쑤현은 계속해서 클라리세이지 재배면적을 늘려가고 있으며 품종 번식, 생산, 가공, 판매 등을 한 번에 실시하는 산업 체인을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쿨파워 에어스포츠 숏2종+롱2종=총4종세트 [무료배송]익모초(益母草)김치세트5 (咸菜组合5)김치세트1 (咸菜组合1)고추가루(辣椒面)벌나무(青楷戚)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첨단 스마트시티로 변신 중인 인천경제자유구역
첨단 스마트시티로 변신 중인 인천경제자유구역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앵커]

국내 첫 경제특별구역인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첨단 스마트시티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실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스마트시티의 목표인데요.

어떤 변화가 있는지 강종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스마트시티 운영센터가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송도·청라·영종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설치된 CCTV와 센서로부터 각종 정보를 수집해 시민생활에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선 방범 분야에서는 CCTV 530대의 화면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수배차량의 번호판까지 식별할 수 있는 고화질 CCTV 덕분에 최근에는 실제로 오토바이 절도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하는 등 범죄예방 효과를 톡톡히 거두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거나 재난상황이 닥쳐도 통합관제센터에서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 주변에는 무선 와이파이망을 구축해 시민의 정보 격차를 줄였고, 회전형 도로교통 전광판에서는 실시간 교통정보가 운전자에게 전달됩니다.

인천의 이런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원도심과 국내외 다른 도시로도 전파할 예정입니다.

[유정복 / 인천광역시장] "이 스마트기술을 영종청라 이곳 송도 뿐만이 아니라 원도심까지 확산시켜나가면서 우리 첨단기술을 바로 시민의 안전과 또 편리함을 유지시켜나가는데 도움되는 방향으로 확대 추진해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한 첨단 미래도시가 점차 현실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강종구입니다. 블루베리(蓝莓干)사로매 브라이트닝 클렌징폼진향명태채(真香明太鱼丝)개엿(狗肉糖稀)아이스 인생팬츠:검은색마른 오징어(干鱿鱼)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돐 경축행사 진행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개막

  (흑룡강신문=하얼빈)류설화 연변특파원= 9월 3일 저녁,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돐 경축행사 및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가 연길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주인민정부, 길림성문화청,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주최하고 연길시인민정부, 주문화라지오텔레비전신문출판국, 주관광발전위원회, 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공동주관한 이번 축제는 '중국조선족의 우수한 문화를 계승하고 함께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건설하는것'을 주제로 하여 일련의 계렬활동을 펼친다. 올해 축제는 조선족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힘써 제고함과 동시에 문화관광의 융합발전을 전면적으로 개척하고 개혁개방 이래 취득한 연변의 성과를 선전하고 연변조선족문화의 잠재력을 진일보 발굴하며 중국조선족문화의 번영과 발전을 더한층 추진하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중공중앙통전부 전임 부부장이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전임 주임인 리덕수,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을 비롯한 해당 지도자들과 사업일군들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연길시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인민정부 시장인 채규룡이 사회를 맡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와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축사를 드렸다.

  다음으로 펼쳐진 중국조선족 대형음악무용 개막공연 '고향'은 감미로운 선률과 화려한 춤으로 스타트무대를 펼쳐보였다. 공연은 '프롤로그', '선구자', '생명', '수확', '꿈을 향해', '에필로그'로 나뉘여 축제를 맞은 연변인민들의 희열과 연변대지에 대한 연변인민들의 사랑과 자부감을 남김없이 반영했다.

  이번 축제는 개막에 이어 9월 10일까지 중국조선족농악무 전국 초청경기, 군중문화공연 등 예술공연과 시합, 조선족전통꽃등축제, 중국조선족 교육성과 전시, 민속문화 및 민속체육 체험,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10주년 기념활동, 중국조선족문화포럼, 페막식 등 일련의 계렬경축활동을 펼치게 된다. 휴대용 멀티 독서대 [무료배송]깨끗한 기본면T(基本棉T恤)옹기고추장(银坛辣椒酱)쿨파워 에어스포츠 숏2종+롱2종=총4종세트 [무료배송]옹기간장(银坛酱油)미스터김소힘줄 (金先生牛板筋) 10g*50봉지
레저/여행
5장의 사진으로 설명하는 ‘브릭스’---‘브릭스’ 새 랜드마크
2008년 8월 24일 베이징올림픽 폐막식에서 촬영한 베이징올림픽 메인스타디움 ‘냐오챠오(鳥巢)’와 국가수영센터 ‘수이리팡(水立方)’ 2017년 8월 1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촬영한 모스크바 국제비즈니스센터 빌딩숲.[촬영/신화사 기자 바이쉐치(白雪騏)] 2016년 6월 2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촬영한 바하 올림픽 공원. 2010년 6월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촬영한 그린포인트 스타디움(Green Point Stadium). 이 경기장은 남아공이 2010년 제19회 월드컵축구대회 개최를 위해 신축한 다섯 개의 축구장 가운데 하나로 케이프타운시의 새 랜드마크다. [촬영/신화사 기자 양레이(楊磊)] 2017년 7월 26일 인도 뭄바이 반드라 요새에서 촬영한 인도 최장 사장교 반드라-월리 대교(Bandra-Worli Sea Link). 뭄바이 중부에 있는 반드라-월리 대교는 뭄바이에서 전체 인도를 잇는 랜드마크성 건축물이다. [촬영/신화사 기자 삐샤오양(毕晓洋)]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가 9월 샤먼에서 개최된다. 브릭스 협력은 이를 계기로 두 번째의 ‘황금10년’을 시작할 전망이다. ‘브릭스의 새 랜드마크’는 브릭스 발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촬영/신화사 기자 쉬자쥔(徐家軍)]

원문 출처:신화사 흑구기자(黑枸杞)김치세트6 (咸菜组合6)옹기고추장(银坛辣椒酱)말린송이(松茸干)야생목이버섯 (野生黑木耳)미스터김소힘줄 (金先生牛板筋) 50g*10봉지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레저/여행
3천 년을 이어온 유목민 전통 민요: 감탄을 자아내는 신장 아러타이의 대이동
[인민망 한국어판 9월 5일] 2017년 6월 중순, 신장 아러타이(阿勒泰)지역의 카자흐(哈萨克)족 유목민들이 베이장[北疆: 신장(新疆, 신강) 북부]의 아름다운 봄 아래서 일주일가량의 대이동 서막에 올랐다.

아러타이(阿勒泰) 북부 산악 지대에 있는 유목민들이 가축들을 몰아 산 밖의 겨울 목장에서 산속 깊은 곳에 있는 여름 목장으로 대이동 중이다. 3000 여 년을 이어온 수 백 갈래의 오랜된 목장 길에서 목축들의 울음소리가 퍼지며 먼지가 일어나고 있다.

목장으로의 이동은 독특한 풍경이며 유목민들이 1년 중에서 가장 고생하는 시기이다. 카자흐족은 가족단위로 소•양•말•낙타 등의 가축을 몰고 장거리 이동을 하며 적게는 수십 킬로미터부터 많게는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한다. 특별한 야영지 없이 저녁이 되어 도착한 곳에서 야영을 한다. 목장 이동 간에는 낙타가 잔팡(氈房: 유르트)과 일용품을 실으며 유목민들은 말을 타고 소와 양 떼를 몬다. 호탕한 모습으로 느릿느릿 이동하는 이들은 모래먼지를 일으키며 금색 햇빛 아래서 장엄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요가 또 한번 광활한 대초원에 끝없이 울려 퍼진다.

수천 년 동안 유목을 하며 살아온 카자흐족은 물풀을 따라 목장 이동을 한다. 목장 이동 시기는 목초지의 성장 주기를 따라 정해지며 순서대로 목초지를 이동한다. 1년 중 계절 변화에 따라 목장 이동을 실시하는 카자흐족은 매번 짠팡을 포함한 모든 재산을 챙겨 말을 타고 소와 양을 몰고 낙타를 끌어 썰물처럼 이동을 한다. 최근 몇 년간 생활 여건이 개선되면서 목장 이동 시 적지 않은 수의 카자흐족들이 자동차나 기차 등의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국가가 내놓은 일련의 유목민들의 정착 정책으로 인하여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는 유목민 가구가 점차 줄고 있다. 하지만 카자르족이 다음에는 어떤한 방식으로 목장 이동을 실시할지는 알 수가 없으나 목장 이동은 대지와 서로 의지하는 오래된 생활 방식이며 영원히 민족의 아름다운 서사시로 기억될 것이다. (번역: 이충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고추가루(辣椒面)흑구기자(黑枸杞)아이스 인생팬츠:검은색무우말랭이 (干萝卜丝)김치세트6 (咸菜组合6)라텍스(坐垫)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