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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자원에 의탁해 전환발전 모색
국가에서 국유천연림에 대한 상업성 채벌을 중지한 후 주내 각 림산작업소의 전환발전 템포가 가속화되고 있다. 화룡림업국 황구림산작업소에서는 야생동북주목 천연자원에 의탁한 풍경구 건설, 묘목판매, 관광합작사 운영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림산작업소의 수입을 늘이며 림구 전환발전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7일, 기자는 천연적인 산소로 이름있는 길림증봉령자연보호구를 찾아갔다. 화룡림업국 공원관리판공실 주임 장만충은 기자에게 “증봉령자연보호구 총면적은 1만 7386헥타르, 삼림피복률은 98%에 달하며 산소이온함량이 립방메터당 2만 6081개에 달하며 국가 I급 중점보호 야생식물인 동북주목의 중요한 분포구입니다. 보호구내에는 야생 동북주목나무가 28만여그루 있는데 그중 수령이 천년 이상 되는 나무가 20여그루 있으며 수령이 가장 큰 나무는 2800년이나 됩니다.”고 소개했다. 증봉령자연보호구 경관자원에 의탁해 건설된 천년주목풍경구의 총복사면적은 6638헥타르에 달하며 화룡시 도시구역과 60킬로메터 상거해있는데 최근 풍경구 흡인력과 시장 영향력이 날로 제고됨에 따라 찾아오는 관광객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기자는 또 주목육성기지와 화룡증봉묘목유한회사를 찾아 주목묘목 육성 과정에 대해 료해했다. 화룡증봉묘목유한회사 경리 범흥화는 “현재 회사에서는 루계로 이미 1000여만원을 투입해 면적이 38.7헥타르에 달하는 기지를 건설했는데 묘목총수가 약 168만여그루가 됩니다. 최근 관광개발에 대한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찾아오는 관광객도 늘어나는 상황이며 주목묘목판매도 예전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상황입니다. 저희는 주목묘목산업을 상업성 채벌을 전면적으로 중지한 후 기업의 전환발전을 이룩하고 직원의 창업과 증수를 이룩하는 기둥산업으로 구축할 타산입니다.”고 밝혔다. 한편 화룡림업국 황구림산작업소에서는 “음식, 숙박, 유람, 쇼핑, 오락” 등 5개 요소를 일체화한 물화생태장원을 건설해 천년주목풍경구를 찾는 관광객들의 음식, 숙박 등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황구림산작업소 소장 류초는 “황구림산작업소 서쪽켠에 위치한 물화생태장원은 2017년 10월에 개업했는데 관광, 레저휴가, 음식, 숙박을 일체화한 레저장원입니다. 관광합작사는 주로 림산작업소 직원들이 주주권에 가입하는 형식으로 설립된 관광합작사로서 림업국에서 투자를 하고 관광합작사에서 도급맡고 관리와 경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로써 림산작업소 직원들은 일반적인 생산수입외에도 소득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현재 관광합작사 운영으로 직원들은 해마다 5000원 좌우의 소득을 더 올릴 수 있는데 향후 기초시설 건설이 보완되고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소득이 곱절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물화생태장원은 일간 관광객 1000명 좌우, 투숙객 200여명을 접대할 수 있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그에 따르면 현재 면적이 1.2헥타르에 달하는 인공호수 건설을 망라한 기타 기초시설 건설이 진행중에 있는외 외지와 림산작업소 합작대상 관련 투자유치 사업도 진행중에 있다. 향후 레저, 삼림건강양생, 오락 등 여러 기능을 일체화한 삼림생태관광풍경구가 눈앞에 펼쳐질 전망이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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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봄갈이 작업서 은을 낸다
일년지계는 봄에 있다고 봄은 농민들에게 있어서 다망한 시절이다. 춘경 작업은 한개 가정의 일년수입, 가정 구성원들의 행복지수와도 직결돼있다. 사진은 11일 화룡시 복동진 민광촌 농민이 옥수수파종에 열을 내고 있는 모습이다. 허성 기자 우리 주 농민들이 농사철을 놓칠세라 농기계를 작동시켜 봄갈이 작업에 한창이다. 8일, 기자는 화룡시 서성진 이도촌을 찾아 해란강반의 1만평방메터 되는 논을 둘러보았다. 수많은 농민들이 한창 땅을 갈고 논두렁을 손질, 거름을 주는 등 모내기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도촌 촌민 장조민은 안해와 함께 농기계를 조종해 논밭에서 거름을 주고 있었다. 장비가 작동되자 거름은 수십메터 넓은 논에 골고루 뿌려졌는데 한번 왕복하면 근 200평방메터에 거름을 줄 수 있었다. “기계로 거름을 주면 빠릅니다. 4헥타르의 논을 반나절이 안되여 작업을 끝낼 수 있습니다.” 장조민의 안해가 기자에게 “농업생산의 기계화는 농민들이 발에 흙을 묻히지 않아서 농사를 하는 데 더욱 존엄이 있습니다.”고 말했다. 이 가정에는 20여헥타르의 경작지가 있는데 그중 밭이 4헥타르이다. 현재 시간을 다투어 논을 갈아 모내기를 한 후 밭에 제초제를 뿌리면 모든 작업이 끝난다고 했다. 촌민 조지민의 논과 장조민의 논은 거리가 멀지 않았는데 이미 논에 물을 대였고 조지민의 안해는 뜨락또르로 논을 써레질하고 조지민은 삽으로 논두렁을 손질하고 있었다. 조지민의 말에 의하면 그에게는 10헥타르의 논이 있는데 전부 찰벼를 재배하고 있다. 찰벼는 보통벼보다 킬로그람당 0.3원 좌우 더 받을 수 있어 헥타르당 2000원의 소득을 더 올릴 수 있다고 했다. 땅이 많으면 일찍 일에 착수해야지 아니면 농사철을 놓치게 된다. 조지민은 “오늘부터 논을 써레질했는데 현재 물을 댄 논은 4헥타르이고 이틀 정도면 써레질이 끝나고 13일 좌우 기온이 상승하면 모내기를 시작해 20일 좌우에 끝날 것 같습니다.”고 말했다. 기자는 밭 옆에 난 량식수송로를 따라 서쪽으로 가다가 며칠전 기계파종 때 밖에 드러난 씨앗을 호미로 파묻고 있는 장보리 촌민을 만났다. 그는 “현재 20여헥타르의 한전을 부치는데 이미 파종을 끝마쳤습니다. 2헥타르의 논은 현재 물을 대고 있습니다. 요며칠 틈을 타 밖에 드러난 씨앗을 묻고 있답니다. 발아률을 확보해 량식 증산을 실현하려고 노력합니다.”라며 멀지 않은 곳에서 써레질을 하고 있는 촌민 장학군을 가리키며 “저분은 논이 많아 일찍부터 땅을 갈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기자는 뜨락또르를 몰고 논을 부지런히 오가는 장학군을 찾아갔다. 그는 “저는 한전을 4000~5000원의 가격으로 남에게 도급을 줬습니다. 9헥타르 되는 논에 모든 정력을 기울여 정성껏 경작하려고요. 좋은 날씨를 리용하여 물을 댄 논을 잘 써레질하여 15일 좌우에 모내기 작업을 하려 합니다.”고 말했다. 농촌에는 한가한 달이 없다. 5월이면 농민들은 배로 바빠진다. 곳곳에서 우르렁거리는 뜨락또르의 소리는 눈코 뜰 새 없이 다망한 봄갈이의 시작을 알리고 봄농경에 부지런히 일하는 농민들의 모습은 마치 한폭의 그림마냥 우리 주 농촌의 희망찬 전야에 서서히 전개되고 있었다. 우택강 기자
정치/경제
中 부동산 억제정책 올해만 100개!
과열된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부동산 억제 정책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서만 중국 전역에서 100여 개가 넘는 정책이 발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전했다.

중원부동산연구센터(中原地产研究中心) 통계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중국 전역에서 발표된 부동산 억제 정책은 총 33건으로 하이난(海南), 베이징, 항저우(杭州) 등 25개 도시가 포함됐다. 1분기 발표된 부동산 억제 정책 수는 76건에 달했다.

부동산 분석가 장다웨이(张大伟)는 "올해 들어 부동산 억제 정책을 발표하는 도시들에 분명한 변화가 나타났다"라며 "지난해에는 주로 1, 2선 도시에 부동산 규제가 집중된 반면 올해에는 3, 4선 도시의 부동산 규제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부동산 규제를 하지 않았던 션양(沈阳), 장춘(长春), 탕산(唐山) 등 도시들도 점점 부동산 판매를 제한하는 등의 억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중국의 60여개가 넘는 도시에서 부동산 판매 제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번호 추첨을 통한 주택 구매 정책을 시행하는 도시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현재 상하이, 난징(南京), 창샤(长沙), 청두(成都), 항저우, 시안(西安) 등 도시들은 이미 번호 추첨을 통해 주택을 구매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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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해란하·해란호 대교 올 10월 준공
해란호대교 효과도. 연룡도신구역 기초시설대상가운데 하나인 해란하대교, 해란호대교 건설이 질서있게 전개되고 있다. 11일, 연길시발전개혁국에 따르면 2017년에 시공건설을 시작한 이 두 다리는 이미 초보적으로 규모를 갖춘 상황이다. 현재 해란하대교는 총공사량의 80%를 수행하고 해란호대교는 총공사량의 20%를 수행한 상황이다. 소개에 의하면 건설된 후 해란하대교 총길이는 620메터에 달하며 왕복 4차로를 채용하게 된다. 이 다리는 연길시에서 건설하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첫번째 현수교(斜拉桥)로 된다. 현재 북쪽켠의 진입교(引桥)가 건설중에 있는 가운데 주탑은 7월말에 완성될 예정이며 올해 10월에 제시간에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건설된 후 해란호대교 총길이는 235메터에 달하고 중로교 아치형다리(中承式拱桥)로 건설되며 왕복 4차로를 채용하게 되는데 이 다리는 연룡도신구역으로 통하는 한개 중요한 통로로 될 전망이다. 2017년 11월에 시공건설한 이 다리는 2018년 10월 31일에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연룡도신구역 기초시설대상에는 해란하대교, 해란호대교 공사건설과 두 다리 량측 도로공사가 포함되는데 현재 해란하대교, 해란호대교가 건설중에 있으며 이 두 다리 량측 도로공사는 현재 시공 전 준비사업을 하고 있다. 향후 이 대상은 부르하통하, 해란하 량안의 현유 공용시설 가치를 제고하고 연길시의 생활환경과 사회환경을 크게 개선하며 도시 공상업과 관광업 발전 및 도시경제와 문화건설 발전을 추진하게 될 전망이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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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색사명 새기고 생태건설에 혼신 바쳐
2018년 주급 로력모범인 류지빈은 장백산삼림공업집단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서 사업한 30여년 동안 안전처 처장, 자원림정처 처장, 환경위생관리처 처장 겸 대석두림업사회구역 주임 등을 력임하면서 시종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관철하고 생태자원 보호 사업을 참답게 조직했으며 대석두림업유한회사의 생태, 록색, 전환 발전을 유력하게 촉진했다. 1952년에 설립된 대석두림업국은 총경영면적이 26만 3438헥타르이고 두개 작업구역은 두개 현, 시를 꿰지르고 있으며 두개 향, 두개 진, 62개 자연촌이 포함되여있고 림업총인구는 2만 5636명에 달한다. 설립된 시간이 오래되고 속해있는 마을도 많다보니 림지를 점하고 농사를 짓는 경우도 많았다. 2014년부터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서는 산하의 15개 림산작업소를 조직하여 심사비준수속이 없고 력사적인 원인으로 남겨진 림지점용문제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경과한 시간이 오라고 관련된 범위가 넓으며 군중의 직접적인 리익과 련관되고 림업, 농업 인구가 섞여사는 등 원인으로 모순이 각별히 두드러졌고 사업일군이 내려가 사업할 때면 욕을 먹고 지어 구타를 당하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소황구림신작업소 소황구촌의 한 가정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부부가 우로 80여살이 되는 어머니를 모시고 아래로는 시집장가를 가지 않은 30여살의 자식이 세명 있었다. “그 가정에서 점용한 림지는 0.8헥타르에 달합니다. 그들의 사정을 리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규정에 따라 림지를 회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류지빈은 몇번이고 농호의 집을 찾아 국가림업정책과 생태보호의 의의를 설명하고 또 소황구촌이 속해있는 안도현 신합향과 조률하여 농호에 우대정책을 실시해 0.5헥타르의 경작지를 제공했으며 돼지우리도 건설해주었다. 그의 진심어린 행동은 저촉정서로 가득하던 농호의 마음을 움직였고 점용한 림지를 반환하는 데 동의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류지빈은 대석두림구의 방방곡곡에 발자국을 남겼고 그의 노력으로 지금까지 5770헥타르에 달하는 림지회수 임무를 완수했다. 삼림자원의 지능화 관리를 전면 실현하기 위해 그의 창도하에 대석두림업부문에서는 전 성에서 처음으로 지능림업, 무인비행기, 빅데이터 등 현대화 정보기술을 응용하고 180만원을 투자하여 삼림 관리 보호 위성 지능화 관리 시스템을 건설했으며 삼림관리보호지휘중심을 설립했다. 삼림관리보호지휘중심의 건립은 삼림자원의 조사, 삼림화재경보 및 화재진압, 야생동물보호, 황막화 예방, 습지보호, 병충해검측과 예방퇴치 등 사업에 보다 효과적인 지리정보 봉사를 제공했고 삼림자원 관리보호 능력과 능률을 대폭 제고했으며 2016년, 2017년 대석두림업유한회사의 림정사건 발생률은 각각 19%, 42% 감소했다. 류지빈은 자신이 한 일에 비해 주급 로력모범이라는 영예는 벅차다면서 “향후 이를 동력으로 대석두림업사회구역 주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토대에서 주민들의 정신문명자질을 높이는 데 진력하고 생활상, 정신상으로 모두 부유한 새시대의 림업주민으로 되게 하련다.”고 밝혔다. 김군 기자
정치/경제
연변 여덟 현(시)장 '1회 방문 처리'개혁 봉사사항 승낙
8일부터 9일까지 전 주 8개 현(시)의 현(시)장이 전 주 인민들에게 각 현(시) ‘1회 방문 처리’ 개혁 행정 심사 및 공공봉사 사항을 공개 승낙했다. 연길시인민정부 시장 채규룡은 연길시인민정부를 대표해 ‘1회 방문 처리’ 사항을 정중히 승낙하고 군중들의 감독을 진정으로 수용하겠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연길시는 933항의 사항을 정리하고 엄격한 심사와 반복적인 확인을 거쳐 지난 4월 28일까지 첫번째 ‘1회 방문 처리’ 사항 415항을 확정, 공개했는데 이는 전체 사항의 44.8%에 달하며 제1단계의 목표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다음단계에 연길시는 ‘1회 방문 처리’ 사항을 성, 주와 보조를 맞추어 6월말 전에 60%, 7월말 전에 80% 이상에 달하게 하여 기본적으로 기업과 대중이 정부를 방문해 관련 사무를 취급받을 때 ‘1회 방문 처리’ 지어 ‘무방문 처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전 주 ‘전반적 국면’ 사상을 견지하고 일처리를 위해 아는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되고 규칙을 시행함에 편견이 없으며 투자자에게 기회가 마련되여있는 량호한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과 대중이 진정으로 방문 회수를 줄이면서 사무를 처리받거나 지어 방문하지 않고도 사무를 처리받게 하고 기업과 대중에게 더욱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을 마련하겠다. 돈화시인민정부 시장 풍옥보는 돈화시는 전사회적으로 행정심사 및 공공봉사 사항 954항을 공개하고 첫 단계에 ‘1회 방문 처리’ 개혁 사항을 430항에 도달시켜 전체 사항의 45%를 점했다고 밝혔다. 그는 돈화시인민정부를 대표해 다음과 같이 정중히 승낙했다. 첫째, 개혁을 드팀없이 심화하겠다. 사업 효과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대중과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능력과 수준을 제고하겠다. 둘째, 과정을 재조직하여 속도를 빨리겠다. 사무처리 과정을 일층 최적화하여 시스템을 통해 수치를 활발히 ‘류동’시키는 대신 대중의 방문 회수는 줄이겠다. 셋째, 정부기구 간소화, 경영관리 권한 하부이양 사업을 일층 추진하겠다. 권력의 감소와 하부이양, 인민을 대표하여 공공사무를 관리하는 권력, 권력의 투명화 등을 보장하면서 권력을 ‘축소’하는 반면 책임을 강화하는 사업을 다그쳐 기업과 대중에게 더 많은 획득감을 확실하게 안겨주겠다. 이상의 승낙과 관련해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성실하게 받아들이겠다. 룡정시인민정부 시장 권대걸은 룡정시는 이미 전 시적으로 행정심사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을 정리하고 “룡정시인민정부 ‘1회 방문 처리’ 개혁 전면 추진 시행방안”을 제정했으며 룡정시에서 사회에 공개한 행정심사 사항 924항 가운데 첫 단계로 시행한 ‘1회 방문 처리’ 개혁 심사 사항은 412항으로서 전체의 45%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룡정시인민정부를 대표해 다음과 같이 정중히 승낙했다. 룡정시는 ‘1회 방문 처리’ 개혁을 추동할 데 대한 관련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고 사업작풍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봉사질을 제고하고 정해진 기한 대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 또한 사무를 처리받기 위해 아는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되고 규칙을 시행함에 편견이 없게 하는 정부 봉사 환경을 마련하고 시스템을 통한 수치의 활발한 ‘류동’으로 대중의 방문 회수를 줄여 정부에 찾아와 사무를 취급받을 때 방문 회수를 한번으로 제한하고 광범한 대중의 감독을 성실하게 받아들이려 한다. 화룡시인민정부 시장 리경문은 화룡시는 사회에 행정 심사비준과 공공봉사 사항 914항을 공개하고 첫 단계에 ‘1회 방문 처리’ 사항 545항을 시행했는데 이는 전체 사항의 59.6%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화룡시인민정부를 대표해 화룡시는 이미 공개한 첫 단계의 ‘1회 방문 처리’ 목록에 근거하여 직책을 리행하고 승낙을 실행하며 진정성 있게 대중들의 감독을 받겠다고 정중히 승낙했다. 왕청현인민정부 현장 렴경섭은 왕청현에서는 810가지 책임 사항을 정리하고 첫패로 공포하여 실시한 '1회 방문 처리' 개혁 사항이 333개로서 전체 사항의 41.4%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왕청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정해진 시간에 따라 '1회 방문 처리' 개혁 임무를 완수하고 고효과적이고 편리한 정무봉사 환경을 힘써 구축하여 대중과 기업이 한번의 방문 또는 무방문으로 사무를 취급받게 하고 광범한 대중들의 감독을 진심으로 접수할 것을 정중히 승낙했다. 안도현인민정부 현장 마운기는 안도현에서는 심사비준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을 전면적이고 참답게 정리하고 상품주택 예매허가, 기업종업원 양로보험과 실험보험등록 등 937개 행정심사 사항 명세를 확정해 사회에 공포했으며 첫패로 공공임대주택 신청, 보통려권 발급 등 406개 개혁 심사비준 사항의 '1회 방문 처리'를 실현해 전체 사항의 43.3%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안도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안도현에서 성, 주 각항 개혁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기업과 대중들이 정부를 한번만 찾고도 일을 볼 수 있게 하며 기업과 대중들에게 더욱 량질적이고 고효과적인 봉사를 제공하며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받겠다고 정중하게 승낙했다. 훈춘시인민정부 부시장 리덕평은 훈춘시에서는 본 행정구역내 경제, 교육, 과학, 문화, 위생, 체육사업, 환경및자원보호, 도시농촌 건설사업과 재정, 민정, 공안, 민족사무, 사법, 감찰, 계획생육 등 행정사업을 감당할 것을 표하고 “연변주인민정부 '1회 방문 처리' 개혁 전면 추진 실시방안”총체적 요구에 따라 훈춘시는 책임진 심사비준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에 대해 참답게 정리한 후 958개 정무봉사 사항 명세를 사회에 공개하고 첫패로 438가지 사항의 '1회 방문 처리'를 실현해 전체 사항의 45.72%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훈춘시를 대표해 시종 대중들의 만족도를 사업방향으로 삼고 기업과 대중들이 한번의 방문으로 사무를 해결받는 것을 목표로 정해 문제에 봉착해도 아는 사람을 찾을 필요가 없고 규칙을 시행함에 편견이 없으며 투자자에게 상업기회가 제공되는 량호한 환경을 마련하고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접수할 것을 정중하게 승낙했다. 도문시인민정부 부시장 조점추는“연변주인민정부 '1회 방문 처리' 개혁 전면 추진 실시방안” 총체적 요구에 따라 도문시에서는 사회에 공포한 835개 행정 심사비준과 공공봉사 사항 가운데서 첫패로 실현한 '1회 방문 처리' 개혁 행정 심사비준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이 367개로서 전체 사항의 44%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문시인민정부를 대표해 '1회 방문 처리' 개혁 해당 요구를 견결히 리행하고 참답게 봉사하며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접수할 것을 정중하게 승낙했다. 현진국 강화 기자
정치/경제
김수호 주장, ‘1회 방문 처리’개혁 사항 승낙
7일,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주정부를 대표해 전 주 인민들에게 주 본급 행정심사 및 공공봉사 사항 관련 승낙서를 공개했다. 이는 우리 주에서 ‘1회 방문 처리’개혁을 다그쳐 추진하고 각급 정부 및 직능부문의 사상인식을 일층 제고하며 전 사회적인 지도와 참여도를 넓히기 위해 전개한 ‘1회 방문 처리’개혁 공개 승낙 사업이다. 7일부터 주 및 각 현, 시, 주 직속 50개 기관의 주요 책임자는 “주인민정부에서 ‘1회 방문 처리’개혁 실시방안을 전면 추진할 데 대한 총체적 요구”에 따라 승낙서를 공개해야 한다. 본 단위 행정심사 사업직책, 행정심사 사항, 모든 봉사사항 수량, 첫번째 발표사항 수량, 봉사승낙 조치 등이 포함되며 이 모든 내용들은 반드시 승낙서에 씌여져있어야 한다. 김수호는 승낙서를 공개하면서 ‘1회 방문 처리’개혁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차례 자기혁명으로서 그 핵심은 바로 최대한 기업에 리롭고 시민들에게 편리를 제공해주며 정부의 직능을 제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 사업에서 주 본급이 정리한 사항은 도합 513개로서 엄격한 심사, 반복확인 및 시운행을 거치고 있다. 4월 28일까지의 집계에 의하면 제1패 ‘1회 방문 처리’사항 222개가 이미 확정, 공개되였고 이는 전체 사항수의 43.27%를 차지했으며 제1단계의 목표임무를 완수했다. 김수호는 또 다음단계에 우리 주 ‘1회 방문 처리’개혁 사항은 길림성과 보조를 맞춰야 하고 6월말까지 60%, 7월말까지 80% 이상에 도달해야 하며 기업 및 시민들이 정부에 찾아와 ‘1회 방문 처리’ 또는 ‘무방문 처리’를 기본상 실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나아가 우리는 반드시 공통된 인식을 가지고 ‘1회 방문 처리’개혁이 우리 주에서 ‘가속도’ 및 ‘만족도’를 낼 수 있도록 시행하며 고능률적이면서 편리한 정무환경을 전면 구축함으로써 기업과 시민들이 발걸음을 적게 움직이고 신속하고도 편안하게 일처리를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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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동 부동산, 외지•한국인 투자자 대부분… 리스크 경고
남북정상회담 이후 불붙은 단동 부동산시장 투자열기에 대해 리스크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10일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는 최근 '북핵포기' 기대감이 커지면서 중-북 접경지대에 위치한 단동의 집값이 갑자기 치솟은 것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하면서 투자 리스크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단동의 집값은 최근 몇년 동안 제자리걸음을 계속해 왔으며 중국 도시가운데서도 늘 최하위권이었다. 그러던 집값이 갑자기 오르고 구매자들이 밀려들게 된 것은 남북정상회담 이후이며 구매자 대부분도 본지방 주민들이 아닌 외지인들과 한국 구매자들이다.

대표적인 과열 지역인 단동신구(丹东新区)의 신 압록강대교 인근의 아파트 가격은 갑자기 50% 가까이 상승했다. 이 지역 주민들이 "텅 빈 거리", "거주민이 없는 빌딩"으로 인식하고 있었던 게 불과 1개월 전이다.

하지만 최근, 북한에서 네번째로 큰 도시인 신의주를 마주하고 있는 이곳은 하룻밤 사이에 투자자들의 주목을 끄는 곳으로 변신했다. 수년전에는 그나마 집값이 조금씩 오르다가 중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에 동참하면서부터 집값도 얼어붙은 곳이었다. 한 주민은 "지역 주민 가운데서 집을 살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샀다"면서 "이곳에서 근무하는 외지인을 제외하고 단둥을 주목하는 사람들이 없었다"고 말했다. 북핵포기 기대감에 의한 부동산시장 활황은 개발상을 비롯해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득템'인 셈이다.

단동신구의 한 분양단지는 4월말 3개동의 100여 개 아파트를 평당 8000위안의 가격으로 출시했는데 이틀만에 분양 마감했을 뿐만 아니라 집을 사겠다는 대기자만 100여명이 넘었다. 현재 이 단지는 분양을 잠정 중단했다. 그 이유는 개발상이 그야말로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 그동안 거들떠보지도 않던 아파트가 갑자기 불티나게 팔려나가자 혹시 집값을 너무 싸게 책정한게 아닌가 하는 새로운 고민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 단지의 구매자 대부분은 베이징과 남방도시의 주민, 그리고 단동에서 생활하거나 근무하는 한국인들이다. 단동 주민들은 이 지역 부동산 구매에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동의 집값은 과거, 중국의 부동산시장이 떠들썩하게 상승선을 그을때에도 하락했던 몇 안되는 도시 중 하나였다. 따라서 이번 예기치 못했던 갑작스러운 상승은 모든 사람들을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었다.

상대적으로 싼 집값때문에 대출없이 자기자금으로 주택을 구매하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런데 문제는 산동신청취의 부동산 대부분이 주택 교부를 마친 상태에서도 부동산등기권리증을 취득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중고부동산 거래에서도 계약서에 씌인 이름을 바꾸는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비일비재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개발 관리제도가 규범화되지 못한 것도 큰 리스크다. 필요한 허가증서를 모두 구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파트를 분양하는 경우도 수시로 발생한다. 개발업체가 개발 및 분양에 필요한 모든 증서를 갖추고 있느냐 여부는 구매자의 부동산권리등록증 신청 및 발급과도 직접적인 연관이 된다.

이에 일부 부동산개발업체들은 "시장과열이 정부의 관심을 끄는 계기가 되어 시장 규범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이는 개발업체, 투자자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윤가영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정치/경제
기업문화 전승해 림구 문화 번영 추진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문화는 한개 국가와 한개 민족의 령혼이라고 지적했다. 문화가 흥하면 국운이 흥하고 문화가 강하면 민족이 강해진다. 돈화 대석두림업유한회사에서 새시대전습소를 담체로 하여 실제행동으로 문화신심을 견정히 하고 기업문화를 전승하며 림구문화의 번영과 흥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9일, 대석두림업회사 당위사업부 부부장 관상거는 “회사의 발전진척 가운데서는 기업정신의 대표인 류승전을 거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14년 태생인 류승전은 1952년 2월 사업에 참가한 이래 몇십년 동안 자신의 일터를 고수하며 주인공 정신과 강렬한 책임감을 안고 림업 발전 건설에 기여했습니다. 1987년 대석두 당위와 림업국에서는 정식으로 ‘승전정신’을 기업정신으로 명명했습니다.”고 밝혔다. 다년간 대석두림업회사에서는 ‘승전정신’ 전승과 기업문화 발양을 기업의 조화로운 발전과 창업 전환을 이룩하는 중대한 전략으로 삼고 기업의 혁신발전에 정신적 동력과 문화적 지지를 제공했다. 2017년 11월 10일, 대석두림업유한회사 새시대전습소가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회사에서는 새시대전습소를 선전담체로 하여 지도부 체계적 학습, 지도간부 인솔 학습, 기층 당조직 세밀 학습, 골간 양성보도 학습, 당원간부 자발적 학습 및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과 기업 전환 발전 성과 학습을 결부하는 한편 부동한 차원, 부동한 신분 인원으로 구성된 선전강연대오를 무어 전반 림구에서 선전강연을 펼치는 량호한 국면을 형성했다. 주제당일, 가무, 곡예, 판소리 등 통속적이고 알기 쉬운 선전강연 방식은 림구 직원과 일반 백성들의 환영을 받으며 19차 당대회 정신이 일반 백성들의 집에 전해지게 했다. 평균년령이 68세인 대석두림업국 불로송예술단 성원들은 림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림구의 발전성과와 당대회 정신을 널리 선전하고 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파하는 ‘특수선전강연원’으로 활약하는 불로송예술단 단장 정광전(79세)은 53년 당령을 갖고 있는 퇴직로당원이다. 그는 직접 19차 당대회를 찬양하는 가곡을 창작해 림구 군중들이 부르게 하며 19차 당대회 정신이 아름다운 선률을 타고 일반 백성들의 집에 전해지게 했다. 정광전은 “이런 통속적이고 알기 쉬운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방식은 봄비마냥 림구 직원군중들의 마음을 적시고 중국꿈을 그들의 마음속에 아로새기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밝혔다. 이같이 대석두림업유한회사 새시대전습소는 더욱 많은 림구 직원군중들이 문화 신심을 견정히 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의 학습자로부터 전파자, 선전강연자로 되게 하며 ‘전민이 19차 당대회 학습에 참여’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마련해주어 문화가 하나의 힘으로, 문화가 하나의 희망으로 변하게 하고 있다. 현진국 정군 기자
정치/경제
운동한 아빠가 똑똑한 아이 낳는다
남성이 운동을 열심히 하면 똑똑한 자식을 낳을수 있을가? 미국 '뉴욕타임스'가 소개한 독일 의료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운동은 두뇌속 신경세포의 련결을 강화한다. 특히 해마 부위에서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이곳은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부위이다. 신경세포의 련결이 강해지면 똑똑해진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운동으로 변화된 수컷의 두뇌가 후손에게 이어진다는 것. 즉, 운동이라는 후천적인 생활습관때문에 생긴 두뇌의 변화가 자손에게 전해진다는 얘기이다. 후성유전학적 현상이다.
독일 괴팅겐의 신경퇴행성 질환센터의 연구진은 생쥐로 실험했다. 실험을 위해 생쥐는 모두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로 만들었다. 선천적인 요인에 구애받지 않고 후천적인 생활습관이 생쥐의 지적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기 위해서였다.
연구진은 우선 생쥐를 운동시키지 않고 성체로 자라게 했다. 다 자란 생쥐의 절반을 다른 장소로 옮겼다. 채바퀴 등 운동용 장난감이 설치된 우리였다. 나머지 절반은 여전히 운동을 시키지 않았다.
10주후, 두 그룹 생쥐의 뇌를 들여다봤다. 운동을 한 생쥐의 신경세포 련결이 튼튼해졌고 인지적 테스트 결과도 좋았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운동한 수컷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암컷을 만나더라도 튼튼한 신경세포를 가진 새끼를 생산했다는 점. 이렇게 낳은 새끼들은 학습속도가 빨랐고 기억력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연구진은 수컷의 정자를 살폈다. 수컷의 생활방식으로 인한 변화가 유전되려면 정자가 변해야 하기때문.
연구진은 유전자의 내부작용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작은 분자인 마이크로 RNA에 주목했다. 운동한 생쥐의 두뇌에서 측정된 마이크로 RNA 수치가 높았다. 연구진은 생쥐의 정자에서도 같은 현상을 발견했다.
그러나 운동한 수컷도 운동을 멈추면 더는 후성유전학적 혜택이 발생하지 않았다.
안드레 피셔 교수는 "두뇌를 변화시키는데는 정신적 자극보다 운동이 훨씬 중요하다"면서 "성인이 된 후 운동을 시작해도 운동이 뇌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자식에게 전달된다"고 말했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정치/경제
누구나 쉽게 사는 ‘술·담배’가 마약보다 더 악영향
담배와 알콜이 인체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중독성물질 중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의 런던대학 연구진이 세계보건기구와 유엔 마약범죄국, 미국 워싱톤대학교 건강계측평가연구소의 자료를 리용해 담배와 알콜이 다른 중독성 물질과 비교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10만명당 110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세계에서 알콜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은 10만명당 33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만명당 마약류인 코카인으로 인한 사망자가 6.9명인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성인 5명 중 1명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 과음을 하며 매일 담배를 피우는 성인은 전체 흡연자의 15%에 달했다.
또 알콜에 의존하는 사람은 10만명당 843.2명꼴로 존재하지만 이에 비해 대마초 중독자는 10만명당 259.3명, 암페타민 의존자는 86명, 코카인 의존자는 52.5명 수준이였다.
연구진은 담배와 알콜이 년간 각각 1억 7000억, 8500만 DALYs(장애보정손실년수)를 유발하며 반면 불법 마약사용으로 인한 DALYs는 년간 2780만 DALYs에 그친다고 밝혔다.
장애보정손실년수는 어떤 조건 때문에 잃게 된 수명과 장애로 인해서 잃은 수명을 합한 개념으로 질병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을 측정하는 수치를 뜻한다.
또 북아메리카에 거주하는 고소득자들은 대마초나 오피오이드 및 코카인의 의존성 비률이 가장 높았으며 오세아니아에서는 동유럽의 불법 마약사용으로 인한 사망자와 담배 관련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중독저널’(Journal Addiction) 최신호에 실렸다.
연변일보넷 편집부 편집/외신종합
정치/경제
“꼭 해내겠다는 집념이 중요합니다”
“꼭 해내겠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5일, 방명철이 기자에게 한 이 말은 지금까지 분투해오면서 쌓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좌우명이다. 안도현 이도백하진 투도촌 태생인 방명철은 1992년 젊은 나이 때부터 연길에서 난방설비 설치업종에 종사하였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부지런히 일한 덕에 종자돈을 마련한 그는 1998년부터 인테리어회사를 운영했다. 2002년부터 방명철은 건물철거시장에 뛰여들었고 2007년에는 도문시 후안산의 세멘트공장을 사들였다. 2010년에는 연길시에 연변굉달벽돌제조공장을 설립하기도 했다. 분발, 분투로 상승세를 달리면서도 방명철의 마음 한가운데는 고향에 돌아와 이바지하려는 념원이 갈수록 절박해졌다고 한다. 안도현 당위와 정부에서 귀향창업 시책을 펴고 있는 사실을 파악한 그는 지난해부터 안도현에 돌아가 그동안 축적한 자금을 귀향창업에 투입했다. 그는 안도현의 천혜의 지리우세에 립각해 관광분야를 창업의 목표로 정하고 지인과 함께 내두하발전소 부근에 5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집단숙박, 료식, 쇼핑, 가무연출, 표류, 특산물 재배,가공,판매를 두루 포괄한 조선족 특색의 관광봉사구역을 건설하고 있다. 1, 2기에 걸쳐 건축면적이 각기 6000여평방메터, 3000여평방메터에 달하는 시설을 일떠세우는 봉사구 조성 사업은 래년 6월에 마무리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봉사시설이 정상 가동되면 100여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촌민들의 수입증대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명철은 “고향을 발전시켜 하루속히 뒤떨어진 국면을 돌려세우는 데 힘을 이바지하고 싶다.”며 향후 안도 전역관광 발전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리송우 기자
정치/경제
청년간부 교양의 ‘진지’ 역할 남김없이 발휘
“새시대전습소를 통한 학습으로 국가세무부문 사업일군으로서 나가야 할 방향과 직책이 일층 확고해지면서 자신에 대한 요구 또한 전보다 엄격해졌습니다. 동시에 사회에 갓 발을 들인 초년생으로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지니고 사회에 기여할 목표가 확실해졌습니다. 새시대전습소는 특히 청년간부들의 사업 방향을 비추는 ‘등대’가 되여주었습니다.” 8일, 주국가세무국 교육처의 왕총혜(27세)는 새시대전습소 활동의 일환인 ‘소규모 수업’을 청취한 감수를 이같이 밝혔다. 주국가세무국에서는 새시대전습소 사업을 시작한 이래 업종우세를 충분히 살린 한편 자원을 통합하여 새시대전습소 관련 사업과 각항 세수사업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청년간부들을 선봉으로 “청년이 흥하면 국가가 흥하고 청년이 강하면 국가가 강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다양한 주제 활동으로 청년간부 교양의 ‘진지’역할을 남김없이 발휘하고 있다. “주국가세무국의 전체 청년사업일군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젊은 시절을 다룬 을 정독한 후 정기적인 ‘독서나눔회’를 통해 체득을 공유하고 나아가 향후 사업 목표를 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년사업일군들의 새시대전습소 사업에 대한 열정이 드높으며 응집력 또한 강화되였습니다.” 주국가세무국 기관공청단지부 서기 거영은 이같이 소개했다. 이 국에서는 또한 주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판공실과 련합으로 ‘뢰봉정신 및 애심 책기부’ 활동을 통해 연길시삼도중학교에 도서 2000권을 증정하고 삼도중학교에 두번째 ‘류동식 뢰봉서점’을 건설했다. 세수선전에 결부시킨 일련의 ‘정책전달’, ‘법률전달’ 사업도 활발히 전개했는바 연변대학, 연길시연신소학교를 찾아 등 관련 법률, 법규를 선전하여 학생들이 정확한 인생관, 가치관과 법률 관념을 수립하도록 했다. 이외 ‘계획부축’과 ‘지혜부축’을 상호 결부한 정밀화 빈곤층부축 사업을 새시대전습소와 결합하여 틀어쥐였다. 도급촌에 농기구합작사 설립을 지원하고 콩수확기, 벼수확기 등 농기구를 지원한외 기술인원을 청해 검정귀버섯 양식기술을 전수했으며 ‘농촌 애심 슈퍼마켓’에 의류, 생필품 등을 지원하여 빈곤층 농민을 돕고 있다. 농번기에는 지부를 단위로 농촌에 내려가 검정귀버섯 채집, 옥수수 수확 등 농사일을 돕는 한편 ‘농촌 강연자’ 역할을 자처, 국가의 혜농정책을 알기 쉽게 전수하여 ‘당의 목소리가 전답에까지 울려퍼지게’ 했다. 8일, 주국가세무국 기관당위 판공실 부주임 동천보는 “새시대전습소를 플랫폼으로 당원간부의 모범 작용을 발휘하여 세수선전, 빈곤층부축, 뢰봉학습 등 사업을 깊이 전개하는 동시에 청년사업일군들의 사업 방향을 확고히 하고 사업 적극성을 제고하는 주제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화 기자
정치/경제
정밀 부축으로 ‘빈곤모자’ 벗는다
올해는 룡정시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향해 총력전을 벌리는 한해이다. 이 시에서는 정밀화 빈곤층부축, 정밀화 빈곤해탈의 기본방략을 견지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실효를 제고하는 것을 방향으로, 개발식 빈곤층부축과 보장식 빈곤층부축을 병행하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최종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투구진 분투촌에 가면 ‘특별한’ 편리점이 하나가 있는데 촌민들은 현금이 아닌 점수를 갖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도급부문, 촌민위원회, 마을주둔 사업대가 심사요구에 따라 정기적으로 촌민들의 집을 방문해 검사하고 심사세칙에 근거하여 상응한 점수카드를 발급한다. 현재 전 시적으로 18개 ‘애심편리점’이 있는데 이러한 심사, 점수적립, 구매 기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아름다운 정원 건설을 잘 융합시켰고 ‘점수적립으로 습관을 바꾸고 부지런함으로 생활을 개선하며 아름다운 향촌을 함께 건설하고 전력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 이기는’ 모식을 탐색했으며 빈곤군중의 기다리고 의지하고 요구하는 사상을 개변시켰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귀향창업자 특히는 변경 빈곤마을 귀향창업자들도 중요한 인솔작용을 발휘하고 있다. 고효과성 공예작물, 가축, 가금, 특색과일, 농산물가공 등 우세산업을 둘러싸고 각종 전문합작사, 전문농장 78개를 건립하고 300여명 빈곤호의 취업을 해결했으며 목축업, 농업산업화를 위주로 하는 24개 창업대상은 이미 빈곤마을에 착지하여 해마다 촌집체경제에 109만원의 소득을 올린다. 동시에 그들을 남기고 적극성을 더욱 잘 발휘시키기 위해 룡정시는 귀향창업자 가운데서 당원을 발전시키는 것을 중시하고 군중토대가 좋고 창업능력이 강하며 치부 인솔 작용이 선명한 창업자를 촌 ‘두개 위원회’에서 직무를 담임하도록 했는데 현재 17명의 귀향창업자가 변경 빈곤마을 ‘두개 위원회’ 지도부 성원에 진입하고 84명을 촌급 조직 후비력에 편입했으며 6명이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의 일사분란한 추진을 위해 이 시에서는 ‘시당위에서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정부에서 구체적으로 틀어쥐며 조직부문에서 감독, 심사를 틀어쥐는’ 빈곤층부축 구조를 형성하고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시정부에서 매주 배치하고 시당위에서 두주마다 배치함으로써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보장했다. 그리고 ‘빈곤해탈 겨울철 대탐방’ 활동을 조직하고 4058호의 빈곤호와 1590호의 비빈곤호를 위문했으며 군중과의 진심 어린 교류를 통해 그들의 요구를 료해하고 군중만족도를 제고했다. 아울러 ‘여러갈래로 물을 모으고 한개 수도꼭지로 물을 내보내는’ 투입기제를 통해 농업 관련 재정자금 3억 7509만여원을 통합해 78개의 대상을 실시했으며 각 업종부문은 빈곤호퇴출 7가지 지표, 빈곤촌퇴출 15가지 지표, 빈곤현퇴출 11가지 지표를 둘러싸고 스스로 압력을 가하고 문제를 찾고 부족점을 보완했다. 김군 기자
정치/경제
‘중국의 꿈’ 이뤄낼 자신 있어
7일, 도문시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선전강연단 단장 무옥량(60세)은 시 지성소학교에서 ‘인터넷 중독, 동창 괴롭히기, 범죄’를 주제로 선전강연을 하고 있었다. 잠간의 휴식 기간 그는 기자에게 “선전강연단을 이끄는 강사로서 더욱 재미있고 생동한 선전강연 방식을 고안해 청중들이 즐겨 듣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지성소학교 4학년 2학급 허세가(10세) 학생은 “인터넷 중독과 친구를 못살게 구는 것이 소학생들의 심신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인터넷 사용 시간을 합리적으로 조절하고 다른 학생의 바르지 못한 행동과 맞서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법치건설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무옥량은 새시대전습소를 근거지로 도문시의 중소학교에서 법치, 애국주의 교양을 펼치면서 선전강연의 역할을 일층 확대했다. 무옥량이 이끄는 선전강연단은 대부분 공안국, 검찰원, 법원 등 부문에서 20년 이상 사업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고 법률지식리론 토대가 튼튼한 성원들로 구성됐다. 선전강연단 성원들이 학교에서 교양활동을 펼치는 것은 하나의 장기적인 과업이다. 이 활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무옥량은 도문시의 16개 중소학교에서 조사연구를 하고 선전방식에 존재하는 문제를 찾아냈으며 ‘봉사목록’을 제정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전습방식을 도입했다. 선전강연단은 학교측의 ‘주문’에 근거하여 선전강연을 기획하고 배치했으며 학생들이 원하는 내용과 실제문제의 해결을 둘러싸고 강의해 선전강연 효과를 높였다. 지성소학교 대대보도원 오효단은 “교정에서 진행되는 선전강연이 학생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터득시키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효과적으로 전파, 선전함으로써 긍정 에너지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고 긍정했다. 지난 한해 동안 무옥량이 이끄는 새시대전습소 선전강연단은 여러 학교와 사회구역의 요구에 따라 30여차례의 맞춤식 선전강연 활동을 펼쳤는데 올해도 10차례의 선전강연을 했다. 무옥량은 “선전강연은 사람들의 법률의식을 제고하고 법을 알고 법을 지키고 법을 사용할 줄 알게 하며 범죄의 길에 들어서지 않도록 이끄는 등 면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며 선전강연 현장을 뛰면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이뤄낼 자신감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리송우 기자
정치/경제
연길 새비행장도로 신민북거리 년말 개통
관련 부문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 새비행장도로 신민북거리구역 공사가 4월 하순에 재개하여 올해안으로 신민북거리 서쪽 반폭 도로와 서남, 동남 두개의 립체교차로의 건설이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사의 범위는 신민교 북쪽 다리목부터(주당교 남측) 민주변전소까지이며 민주립체교 남서, 동남의 립체교차로가 포함된다. 총길이는 1.07킬로메터이며 등급은 1급 도로, 너비 54메터 6개 차도로 시속은 80킬로메터로 제한된다. 공사는 2016년 8월에 시작되였으며 현재 빈하로에서 민주립체교 북쪽 다리목의 동쪽 반폭 도로가 완공된 상태다.
소개에 따르면 공사는 현재 도로 기초공사와 서쪽 반폭 통로교의 로면 부설이 진행중이며 립체교차로와 서쪽 반폭의 도로도 동시에 시공하여 년말에 통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연변일보넷 렴미선 기자   연길시 신민북쪽거리 구간 공사가 일전 재개되여 년말 개통을 앞두고 순조로운 진척을 보이고 있다. 9일, 연길시 해당 부문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연길시 신공항도로인 신민북쪽거리 구간 건설공사가 전면 재개된 가운데 올해 안으로 신민북쪽거리 서쪽 반폭 도로시공 및 서남과 동남 두갈래 환상교차로 건설을 다그쳐 완수하게 될 예정이다. 료해에 의하면 연길 신민북쪽거리 구간 공사는 신민교 북쪽 교두(주당위 당학교 남쪽)를 시작점으로 하여 민주변전소를 종점으로 이어지게 된다. 주로 민주 립체교 서남 및 동남 환상교차로를 포함하게 되는데 전체 로선의 총길이는 1.07킬로메터에 달하고 1급도로 등급으로 건설되며 로면 너비는 54메터, 왕복 6차선으로 건설되고 시속 80킬로메터로 설계되였다. 이 공사는 지난 2016년 8월 건설에 정식 착공된 가운데 이미 동쪽 반폭 너비의 로면공사 시공이 마무리됐고 지난해 11월에 개통되여 시운행에 들어갔다. 현재 로반 보충정리공사 및 서쪽 반폭구간 다리 교면 가설공사가 진척중에 있는데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년말 안으로 전부 준공되여 개통될 전망이다. 최복 기자  
정치/경제
[고향모습 1,2,3] 태흥촌이 신나게 됐다
지난 4월 17일 오후 2시30분경,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 촌민위원회가 소재한 마을의 널다란 공사장에서는 시공이 한창이였다.
기초돌로 쓸 바위를 꽉 박아실은 트럭들이 공사장 복판으로 련달아 들어서는 가운데 이쪽 끝에서는 시공일군들이 집기초를 쌓느라 여념 없고 저쪽 끝에서는 측량일군들이 측량하느라 여념 없다.      “아름다운 향촌 건설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12만 평방메터 되는 부지에 건축면적이 1410평방메터 되는 촌민위원회 사무청사, 부지면적이 2만여 평방메터 되는 창업기지, 건축면적이 82평방메터 되는 새 농가 29채, 건축면적이 2449평방메터 되는 상업거리와 그 부속건물을 짓고 레저광장, 마을 옆 구수하를 리용한 수상오락터까지 건설해 마음껏 향촌체험을 할 수 있는 유원지를 만든답니다.”
태흥촌 당지부 서기 윤영건의 소개에 의하면 이 프로젝트 건설단위는 조양천진인민정부로서 건설기한이 올해 4월부터 래년 12월까지이다.    
마을 입구로부터 현재의 촌민위원회 사무실까지 이르는 중심길이 이제 좌켠으로 확장하여 건설하게 될 상업거리였다. 이 ‘상업거리’의 오른켠이 바로 지금 시공때문에 시끌벅적한 공사장, 하지만 앞으로는 새로 짓는 29채의 전통가옥과 레저광장, 시원한 유원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왼켠은 현재 50채의 농가가 들어앉은 옛구역으로서 손이 가야 할 농가들을 수선하여 오붓한 마을로 모습 바꿀 뿐더러 향후 농가생활 체험의 장소로 리용될 수도 있다.  
“프로젝트가 건설되면 마을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촌민들의 생활의 질도 많이 제고될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가 건설되면 이곳이 도시사람들의 좋은 휴식, 오락의 장소로, 조선족농가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곳으로 됨과 아울러 태흥촌이 향촌관광업을 통해 촌의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윤영건 서기는 태흥촌이 시내와 거리가 가깝고 또 고속도로 출구, 고속철도역인 연길서역과 더욱 거리가 가까운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는 것으로 하여 아름다운 향촌 건설 프로젝트의 앞날에 대해 기대가 컸다.
“촌의 경제가 발전하면 빈곤해탈부축을 비롯한 촌의 제반 사업을 추진하기 쉽지요.”  
7개 촌민소조로 구성된 태흥촌에는 770가구에 2285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촌의 경작지가 논 300헥타르, 밭400헥타르에 달해 현재 로약환자외에는 모두가 생활이 괜찮은 편이다. 촌에서는 빈곤호로 확정된 로약환자들을 빈곤에서 해탈시키기 위해 유기남새온실대상, 소사양대상, 도라지재배대상을 대외에 도급주었는데 그중 유기남새온실, 소사양 대상에서 해마다 각기 10만원의 상납금이 들어와 이미 부분적 빈곤호들을 빈곤에서 해탈시켰다. 지금 촌에 남은 빈곤인구는 10명, 올해부터 있게 되는 도라지재배대상 상납금 15만원까지면 올해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할 수 있다. 그러니 이제 아름다운 향촌 건설 프로젝트가 준공하면 말 태흥촌은 명실상부한 아름다운 향촌이 되는 것이다.  
촌민위원회 사무청사 바로 뒤에 오래된 초가가 눈을 끌었다. 비록 벼짚 이영 우에 파란 양철기와를 얹었지만 파란많은 세월을 버티여 온 초가임이 한눈에 알렸다. 하루갈이 될것 같은 집앞 터전에는 살구나무 두그루가 아직 물이 오르지 않아 앙상하다. 마당에서 뛰놀던 강아지 두마리가 기척소리에 짖어대니 집주인인 림호복(84세), 김월금(84세) 로부부가 나왔다.
“이 집말인가? 60년은 잘되지. 집을 지을 때 기초를 잘 닦아서인지 아직까지도 벽체 기운데가 없네. 하지만 낡을 대로 낡았지 뭐.”  
림호복 로부부는 나이때문에 수전 넉짐, 밭 석짐이 있는 것을 모두 남한테 임대했다고 한다. 한해 다르게 기력이 못해가 올해는 터밭을 다룰 수 있겠는지도 모르겠다는 림호복 로인, 외지에 아들, 딸이 있지만 차마 정든 고향마을을 떠나기 아쉬워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고 한다.
“그래, 아름다운 향촌을 건설한다는 말을 들었네. 우리 이 집이 허물리게 되기에 앞에 새 집을 지어준다고 하더구만. 우리야 기쁘지. 이 나이에 새집에 들게 되는데 기쁘지 않을턱 있나. 그저 그때 가서 이 초가집이 자주 생각날것 같아 마음이 걸리네. 필경 60여년을 살아온 집이지 않은가… ”      
농가생활체험구로 될 구역에는 아주 깔끔한 재래식 조선족가옥도 보였다. 집과 어울리게 낮다막한 마루, 지푸라기 하나 볼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마당, 아침 저녁으로 울안을 거두는 부지런한 집주인이 보이는 것만 같았다.
  널다란 뒤뜨락에 여러마리의 소를 기르는 농가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눈길이 가는 것은 거의 집집마다 해빛이 잘드는 터밭에 세운 하우스였다.    
“안에 벼모판이 있습니다. 락종한지 닷새가 됩니다.”
촌민 마설송(40세)의 어머니가 자기 집 하우스로 안내하며 소개한다. 자그마한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뜨거운 화기가 얼굴에 덮친다.
“논 2헥타르, 밭 2.5헥타르를 부치지만 많은게 아닙니다. 밖으로 나간 집들의 논을 임대하여 7,8헥타르되게 부치는 농가가 수두룩합니다.”
그러면서 마설송의 어머니는 본부락을 유원지처럼 건설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때가 되면 상업거리도 나오고 도시유람객들도 몰려든다니 조건이 허락되면 상업에도 종사해볼 의향이 있다고 속심을 내비쳤다.    
태흥촌의 아름다운 향촌건설, 그것에 대한 촌민들의 기대도 자못 컸다.
그러고 보면 아름다운 향촌건설 때문에 태흥촌은 정말로 신나게 된 것이다.   량예화 김란화 렴미선 기자  
정치/경제
김수호 돈화시에서 조사연구
9일, 주장 김수호는 관련 인원들을 이끌고 돈화시에 가 대상건설, 민속문화, 향촌관광, 재배구조조정, 중앙환경보호독찰정돈 등 정황과 관련하여 조사 연구했다. 김수호는 우선 돈화시 관지진 강남촌에서 향촌관광과 조선족민속촌 건설 정황을 조사 연구했다. 해당 촌은 현재 현대농업관광 시범단지를 건설하고 있고 이미 전 주 15개 전통촌 추천 신청명단에 편입되였다. 관련 정황을 료해하고 나서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향촌관광을 발전시키고 민속촌을 건설함에 있어서 응당 자원의 절약리용, 집약리용 원칙을 견지하고 대대적으로 허물고 건설하는 것을 피면해야 하며 향촌진흥과 환경개선을 결부하여 특색산업을 크게 발전시키고 농민의 소득증가와 생산, 생활 조건의 제고를 힘써 촉진해야 한다. 이어 김수호는 촌의 경작지를 찾아가 토양습도를 살피고 농기계조작일군에게 밭갈이 진척 상황을 물었으며 관련 인원들과 재배구조조정과 관련해 토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돈화시 각급 정부와 부문은 당지의 실제와 결부하여 농민들이 재배구조를 최적화하도록 과학적으로 지도하며 알곡재배규모를 증가하는 등 조치를 취해 농업의 산량증가, 효익증대를 촉진해야 한다. 관지진 인하촌에서 중앙환경보호독찰 정돈 시달 정황(돈화안명호자연보호구 토지정돈대상) 조사연구시 김수호는 정치를 중요시하고 대국을 돌보는 높이에 서서 중앙환경보호독찰 반영문제에 대한 정돈강도를 높여 기한내에 정돈되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이라이잉공업단지에서 김수호는 전시판에 결부해 년간 241톤 원료약 및 고급중간체 생산 등 대상의 건설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그는 돈화시의 의약산업 발전 정황을 높이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상봉사를 계속 강화하고 연성환경 건설을 부단히 개선하여 좋은 대상을 인입할 수 있고 남게 할 수 있고 잘 발전할 수 있게 하고 산업군체의 발전 효익을 더한층 제고하여 돈화시와 전 주 경제에 새로운 성장극을 제공해야 한다. 김수호는 또 좌담회를 소집하고 돈화시 경제, 사회 발전 정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농촌의 생산,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착력점으로 하고 장기적인 시각으로 아름다운 향촌 건설, 전역관광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농민의 행복감을 절실히 제고해야 한다. 농민의 소득증대를 촉진하는 것을 립각점으로 하고 재배구조조정을 과학적으로 추진하며 시장정보 련계의 정밀성을 강화하고 농촌발전, 농업진보를 촉진해야 한다. 환경보호의 요구를 전제로 삼고 지역 실정에 맞게 대상을 계획, 건설하며 ‘1회 방문 처리’, ‘권한 하부 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봉사최적화’ 개혁 등과 결부하여 전력으로 훌륭한 경영환경을 마련하고 산업발전의 품질, 효익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착실히 추진하고 빈곤 ‘책자’ 내외의 군중들 생활이 모두 보장 있도록 해야 한다. 녕파 시, 현과의 합작을 한층 추진하고 선진경험과 우세력량을 빌어 지역 경제, 사회의 건전하고 쾌속적인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부 당조 성원인 조덕용, 모광승,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정치/경제
귀감이 되는 경험과 방법 따라배워 연변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잘 치러야
주당정대표단 일행이 사천성 남충시 남부현 동패진 빈곤해탈초요목표(감귤)산업단지를 참관하고 있다. 윤현균 기자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 시달하고 정밀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잘 치러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주 당정대표단을 이끌고 7일부터 9일까지 사천성 남충시에 가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대해 학습고찰했다. 사천성에서 빈곤해탈 난관공략 임무가 가장 막중한 지역의 하나였던 남충시는 근년에 빈곤해탈 사업을 첫째가는 대사로 간주하고 총력을 기울였다. 짧디짧은 3년 사이 49만명을 빈곤에서 해탈시켰고 빈곤발생률을 원유의 10%에서 1.5%로 대폭 줄였다. 특히 남부현은 란고, 정강산이 선참 빈곤에서 해탈된 데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빈곤모자’를 벗은 26개 빈곤현에 입선됐다. 그러면서 본받을 점이 있고 귀감이 되는 많은 경험과 방법들을 쌓았고 전국의 전형과 모델로 되였다. 대표단 일행은 선후하여 남충시 남부현 팔이호진 순양산촌 식용균산업단지, 빈곤해탈 난관공략 ‘일대일’부축과 제1서기 촌주둔 부축사업, 팔이호관광 빈곤층부축산업 및 동패진 빈곤해탈초요목표(감귤)산업단지를 고찰했다. 남부현 빈곤해탈 난관공략 지휘부에서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관련 자료를 펼쳐보고 사업정황 소개를 청취했으며 남충시 랑중시 천림향 오룡촌에서는 기층 당건설, 빈곤해탈 난관공략 및 향촌관광 빈곤층부축 산업발전 정황을 고찰했다. 남부현에서 연변주와 남충시, 남부현간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교류 좌담회가 있었다. 사천성정부 부비서장 엄위동이 회의를 사회했다. 대표단 일행은 남충시와 남부현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 정황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으며 쌍방은 사업 가운데서 직면한 문제와 그 해결방법을 교류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남충시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은 정치적 위치가 높고 사업방법이 실제적이며 빈곤층부축이 정밀 조준되고 실천효과가 좋다. 우리는 학습하면서 시야를 넓혔고 차이점을 실감한 동시에 사로를 넓히고 의욕을 불태웠다. 남충시에서 학습한 좋은 경험과 방법들은 연변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활용되여 학습성과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실제효과로 전환될 것이다. 랑중시에서 강치영은 밤새도록 좌담회를 열었다. 대표단 성원들은 앞다투어 발언하면서 감수와 체득을 털어놓고 차이점과 부족점을 되새겼으며 다음단계의 사업을 연구했다. 모두들 이번 고찰학습은 령혼을 울리고 신심을 붇돋우었다고 털어놓으면서 앞으로 억센 작풍을 련마하고 새로운 행동을 보이며 선진경험을 따라배워 하루빨리 부족점을 미봉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 임무를 높은 질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다. 대표단 성원들의 발언을 다 듣고 나서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남충시는 실천에서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첫째가는 대사로 간주하고 각항 임무가 제대로, 치밀하게 시달되도록 힘껏 내밀었다. 장기적인 수입증가를 근본토대로 삼고 ‘5개 부문이 련동’하는 빈곤해탈 모식을 혁신적으로 실시했으며 군중의 만족도를 검증표준으로 삼고 각항 사업이 군중들의 마음에 닿도록 보장했다. 내생동력 육성을 관건으로 삼고 빈곤군중의 자아발전 의식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경험과 방법들은 값지고 귀중하여 우리들에게 아주 큰 계발을 주었으며 따라배울 귀감으로 되였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앞으로의 사업에서 주로 네가지 면에 더 품을 들여야 한다. 첫째, ‘빈곤모자’를 벗는 데 더 품을 들여야 한다. 빈곤해탈 지표에 비추어 주동적으로 힘을 내고 주동적으로 노력하며 주동적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당정 주요책임자는 직접 나서서 지휘하고 앞에서 달려야 하며 매 고리에서 부딪치는 두드러진 문제를 잘 해결하고 좋은 성적을 따내야 하며 사기를 진작시켜야 한다. 둘째, 사업조치를 치밀하게 하는 데 더 품을 들여야 한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작풍건설의 해”’와 결부하여 ‘두가지를 걱정 안하고 세가지를 보장’하는 것과 ‘>>3률 1도’ 목표를 둘러싸고 빈곤해탈 령역의 ‘백일 난관공략’을 착실하게 전개하며 박약한 지역과 관건고리에 모를 박고 구멍을 찾고 부족점을 미봉하며 세부적인것을 보완하면서 사업실효를 보장해야 한다. 셋째, 엄하고 강도 높게 감독고찰하는 데 더 품을 들여야 한다. 감찰과 평가를 더한층 강화하고 임의로 방문하는 차수를 늘이며 문제를 발견하면 기한내에 정돈개진하고 제때에 재방문하며 상벌강도를 늘이고 방향을 제대로 세워야 한다. 넷째, 군중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더 품을 들여야 한다. 진정으로 허리 굽혀 군중속으로 들어가 실정을 료해하고 해결책을 내오며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군중 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두드러진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고 군중의 신임과 지지를 얻어냄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합격된 답안지를 바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주급 지도자들인 강방, 풍도, 왕설봉과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직속 관련 부문 책임자와 각 현, 시 당위 서기들이 이번 학습고찰활동에 참가했다. 사천성 빈곤층부축이민국 1급 순시원 왕소강, 남충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총공회 주석인 림건국, 남충시 부시장이며 남부현 당위 서기인 장근생이 고찰시 동행했다. 고운 기자  
정치/경제
업종우세 발휘해 전역관광 전략에 적극 참여
사진출처 인터넷 전 주 공업및정보화부문에서 업종우세를 적극 발휘해 전역관광 전략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국에서는 ‘기존량’을 활성화하고 ‘증량’을 개발하고 ‘산업사슬’을 연장하는 등 방식으로 관광 새 명소를 혁신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우선 공업및정부화부에서 전국 공업유산, 공업박물관에 대해 실정조사를 진행하는 기회를 빌어 전 주적으로 중요하거나 비교적 높은 력사적 가치, 사회 문화적 가치가 있는 공장, 작업장 등 생산시설을 하나하나 조사한 뒤 도문시 석현진을 팔프제지 발원지로 하여 국가 공업유적 신청을 하고 석현 제지업사무청사, 로동자문화궁, 78호 제지기 및 부동한 시기의 설비 도구와 사진을 활용해 공업관광 대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조선족문화특색 및 자원우세를 발휘하고 길림성중항광전기유한회사 등 본지방 기업이 관광상품을 연구개발하도록 인도하고 격려했다. 현재 이 회사에서 자주적으로 설계하고 연구개발한 ‘자전거 경관등’, ‘하락(河洛)문화 경관등’, ‘삼림 눈동자’ 등 10여개 특허제품 및 ‘빙설장백산’, ‘상모춤’, ‘장고춤 유리등조각’ 등 등불조각 주내 각 관광풍경구에 광범위하게 응용되여 공업제품, 문화 및 관광의 완벽한 접목을 실현했다. 이 밖에 기업이 생산작업장을 개방하고 사용호 체험쎈터를 설립하게 하는 등 형식으로 제품 전시와 브랜드 홍보를 펼치는 것을 격려했다. 현재 안도장백산광천수산업단지에 관광통로, 분복육업목장을 대중들에게 개방해 사회공익기능을 갖춘 공업관광 시범점을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소옥민 기자
정치/경제
연변 여덟 현(시)장 '1회 방문 처리'개혁 봉사사항 승낙
8일부터 9일까지 전 주 8개 현(시)의 현(시)장이 전 주 인민들에게 각 현(시) ‘1회 방문 처리’ 개혁 행정 심사 및 공공봉사 사항을 공개 승낙했다. 연길시인민정부 시장 채규룡은 연길시인민정부를 대표해 ‘1회 방문 처리’ 사항을 정중히 승낙하고 군중들의 감독을 진정으로 수용하겠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연길시는 933항의 사항을 정리하고 엄격한 심사와 반복적인 확인을 거쳐 지난 4월 28일까지 첫번째 ‘1회 방문 처리’ 사항 415항을 확정, 공개했는데 이는 전체 사항의 44.8%에 달하며 제1단계의 목표임무를 원만히 완수했다. 다음단계에 연길시는 ‘1회 방문 처리’ 사항을 성, 주와 보조를 맞추어 6월말 전에 60%, 7월말 전에 80% 이상에 달하게 하여 기본적으로 기업과 대중이 정부를 방문해 관련 사무를 취급받을 때 ‘1회 방문 처리’ 지어 ‘무방문 처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전 주 ‘전반적 국면’ 사상을 견지하고 일처리를 위해 아는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되고 규칙을 시행함에 편견이 없으며 투자자에게 기회가 마련되여있는 량호한 환경을 조성하여 기업과 대중이 진정으로 방문 회수를 줄이면서 사무를 처리받거나 지어 방문하지 않고도 사무를 처리받게 하고 기업과 대중에게 더욱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을 마련하겠다. 돈화시인민정부 시장 풍옥보는 돈화시는 전사회적으로 행정심사 및 공공봉사 사항 954항을 공개하고 첫 단계에 ‘1회 방문 처리’ 개혁 사항을 430항에 도달시켜 전체 사항의 45%를 점했다고 밝혔다. 그는 돈화시인민정부를 대표해 다음과 같이 정중히 승낙했다. 첫째, 개혁을 드팀없이 심화하겠다. 사업 효과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대중과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능력과 수준을 제고하겠다. 둘째, 과정을 재조직하여 속도를 빨리겠다. 사무처리 과정을 일층 최적화하여 시스템을 통해 수치를 활발히 ‘류동’시키는 대신 대중의 방문 회수는 줄이겠다. 셋째, 정부기구 간소화, 경영관리 권한 하부이양 사업을 일층 추진하겠다. 권력의 감소와 하부이양, 인민을 대표하여 공공사무를 관리하는 권력, 권력의 투명화 등을 보장하면서 권력을 ‘축소’하는 반면 책임을 강화하는 사업을 다그쳐 기업과 대중에게 더 많은 획득감을 확실하게 안겨주겠다. 이상의 승낙과 관련해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성실하게 받아들이겠다. 룡정시인민정부 시장 권대걸은 룡정시는 이미 전 시적으로 행정심사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을 정리하고 “룡정시인민정부 ‘1회 방문 처리’ 개혁 전면 추진 시행방안”을 제정했으며 룡정시에서 사회에 공개한 행정심사 사항 924항 가운데 첫 단계로 시행한 ‘1회 방문 처리’ 개혁 심사 사항은 412항으로서 전체의 45%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룡정시인민정부를 대표해 다음과 같이 정중히 승낙했다. 룡정시는 ‘1회 방문 처리’ 개혁을 추동할 데 대한 관련 요구를 엄격히 시달하고 사업작풍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봉사질을 제고하고 정해진 기한 대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 또한 사무를 처리받기 위해 아는 사람을 찾지 않아도 되고 규칙을 시행함에 편견이 없게 하는 정부 봉사 환경을 마련하고 시스템을 통한 수치의 활발한 ‘류동’으로 대중의 방문 회수를 줄여 정부에 찾아와 사무를 취급받을 때 방문 회수를 한번으로 제한하고 광범한 대중의 감독을 성실하게 받아들이려 한다. 화룡시인민정부 시장 리경문은 화룡시는 사회에 행정 심사비준과 공공봉사 사항 914항을 공개하고 첫 단계에 ‘1회 방문 처리’ 사항 545항을 시행했는데 이는 전체 사항의 59.6%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화룡시인민정부를 대표해 화룡시는 이미 공개한 첫 단계의 ‘1회 방문 처리’ 목록에 근거하여 직책을 리행하고 승낙을 실행하며 진정성 있게 대중들의 감독을 받겠다고 정중히 승낙했다. 왕청현인민정부 현장 렴경섭은 왕청현에서는 810가지 책임 사항을 정리하고 첫패로 공포하여 실시한 '1회 방문 처리' 개혁 사항이 333개로서 전체 사항의 41.4%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왕청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정해진 시간에 따라 '1회 방문 처리' 개혁 임무를 완수하고 고효과적이고 편리한 정무봉사 환경을 힘써 구축하여 대중과 기업이 한번의 방문 또는 무방문으로 사무를 취급받게 하고 광범한 대중들의 감독을 진심으로 접수할 것을 정중히 승낙했다. 안도현인민정부 현장 마운기는 안도현에서는 심사비준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을 전면적이고 참답게 정리하고 상품주택 예매허가, 기업종업원 양로보험과 실험보험등록 등 937개 행정심사 사항 명세를 확정해 사회에 공포했으며 첫패로 공공임대주택 신청, 보통려권 발급 등 406개 개혁 심사비준 사항의 '1회 방문 처리'를 실현해 전체 사항의 43.3%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안도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안도현에서 성, 주 각항 개혁포치를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기업과 대중들이 정부를 한번만 찾고도 일을 볼 수 있게 하며 기업과 대중들에게 더욱 량질적이고 고효과적인 봉사를 제공하며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받겠다고 정중하게 승낙했다. 훈춘시인민정부 부시장 리덕평은 훈춘시에서는 본 행정구역내 경제, 교육, 과학, 문화, 위생, 체육사업, 환경및자원보호, 도시농촌 건설사업과 재정, 민정, 공안, 민족사무, 사법, 감찰, 계획생육 등 행정사업을 감당할 것을 표하고 “연변주인민정부 '1회 방문 처리' 개혁 전면 추진 실시방안”총체적 요구에 따라 훈춘시는 책임진 심사비준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에 대해 참답게 정리한 후 958개 정무봉사 사항 명세를 사회에 공개하고 첫패로 438가지 사항의 '1회 방문 처리'를 실현해 전체 사항의 45.72%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는 훈춘시를 대표해 시종 대중들의 만족도를 사업방향으로 삼고 기업과 대중들이 한번의 방문으로 사무를 해결받는 것을 목표로 정해 문제에 봉착해도 아는 사람을 찾을 필요가 없고 규칙을 시행함에 편견이 없으며 투자자에게 상업기회가 제공되는 량호한 환경을 마련하고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접수할 것을 정중하게 승낙했다. 도문시인민정부 부시장 조점추는“연변주인민정부 '1회 방문 처리' 개혁 전면 추진 실시방안” 총체적 요구에 따라 도문시에서는 사회에 공포한 835개 행정 심사비준과 공공봉사 사항 가운데서 첫패로 실현한 '1회 방문 처리' 개혁 행정 심사비준 사항과 공공봉사 사항이 367개로서 전체 사항의 44%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도문시인민정부를 대표해 '1회 방문 처리' 개혁 해당 요구를 견결히 리행하고 참답게 봉사하며 진심으로 광범한 군중들의 감독을 접수할 것을 정중하게 승낙했다. 현진국 강화 기자
정치/경제
수남촌 새시대전습소 촌민들 속에서 긍정적 역할 발휘
“촌민들이 즐기는 문체활동을 통해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달하고 여가생활도 다채롭게 해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7일 도문시 수남촌부련회 주석 최련옥(56세)이 격동에 넘쳐 말했다. 19차 당대회 대표이며 도문시 수남촌 당지부 서기, 촌민위원회 주임인 라철룡이 선전강연단 단장을 맡고 있는 이 촌에서는 새시대전습소가 설립된 이래 하루가 멀다 하게 촌민들이 모여앉아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설립된 수남촌 새시대전습소는 현재까지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습을 30차 열었는데 당원군중들과 마을촌민들이 알아듣기 쉬운 언어와 즐겨보는 방식으로 선전강연을 조직해 당대회 정신과 제반 결책, 포치가 가가호호에 전해지고 민심에 뿌리내리게 했다. 뿐만 아니라 ‘19차 당대회 정신 주제 선전강연’ 활동을 전개하고 문예공연과 강연을 결부하는 방식으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 시달했으며 촌민들이 문화활동을 통해 민족 귀속감과 자부심을 제고하고 그들의 응집력과 자신감을 높이게 했다. ‘촌에 문화가 있어야 미래가 있다.’고 확신하는 수남촌 지도부는 당건설과 문화의 융합발전을 적극 추진함과 아울러 민속문화, 홍색문화, 당건설 브랜드도 힘써 구축했다. 이와 동시에 수남촌 새시대전습소에서는 귀향창업인재 강연단을 조직해 마을촌민들에게 창업 경험을 전수하는 등 창업인재 양성에 중시를 돌리였다. 또 지식경연, 바둑시합, 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오락활동을 조직해 촌민들이 건전한 생활방식을 수립하게 했다.  황련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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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구사해 선전강연
“길에서나 주민구역에서 시민들이 저를 당학교 선생님이라며 반갑게 인사할 때 선전강연원으로서 긍지감과 성취감을 느끼군 합니다.” 4월 26일, 룡정시당위 당학교에서 부교장 리영선을 취재하는 동안 그의 말과 행동에서는 긍정에너지가 넘치고 있었다. 당학교 교원으로서 그는 수업 가운데서 교육의 전 과정에 도전 혁신 정신이 필수 불가결하다는 점을 깊이 느끼고 지식을 가르칠 뿐더러 사람을 교육하는 합격된 교원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당정간부를 양성하는 진지인 당학교에 학습하러 오는 청년간부, 부국장급 후비간부들은 일정한 리론수준을 갖추고 있었다. 이들의 자질을 한단계 제고시키기 위해 리영선은 여러 양성반 담임사업을 맡고 명확한 정치목표를 앞세운 높은 책임감과 엄격한 사업작풍, 량호한 사상소양으로 학원들을 교양하고 이끌었으며 다양한 문체활동을 조직해 긴장하면서도 즐거운 학습, 성장의 분위기를 마련했다. 지난 한해만도 리영선은 비공유제 당조직 서기, 농촌간부, 후비간부, 사업단위 공무원, 입당적극분자 등 20기의 양성반에서 강의를 했으며 수강생이 연인수로 3300여명에 달했다. 근년에 룡정시는 당사당성교양기지와 현장교학 장소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데 룡정시 간도일본총령사관, 한락연기념관, 로투구만인갱 등 기지는 2016년 길림성 당성교양 현장교학 기지로 지정되였다. 리영선은 간도일본총령사관, 313반일의사릉, 제1당지부, 주덕해 옛집 등 당사당성교양기지와 현장교학 수업을 15차례 진행하면서 당성교양 현장교학 기지의 개발과 대표적 현장교학 해설사의 규범화에 앞장서고 있다. 19차 당대회가 열린 후 리영선은 새시대전습소 강사의 역할을 발휘하기 위해 내용이 풍부한 강연고를 알심 들여 작성한 후 학교, 병원, 시 직속 단위, 사회구역에서 20여차례의 강의를 했다. 통속적이고 실제적인 그의 강의는 청중 특히 조선족이 많은 사회구역과 농촌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그럴 만큼 그는 룡정시당학교에서 유일하게 이중언어를 사용해 강연하고 있다. 왕청현당위 당학교에서 룡정시에 전근한 후 전에 한어로만 강의하던 데로부터 룡정시의 조선족 대중 앞에서 조선어를 구사해 알아듣기 쉽게 연설하기까지 여러가지 곤난을 극복해야 했다. 처음에는 전문용어를 번역하지 못해 애를 먹었고 합당한 단어를 찾지 못한 채 강의장에 나서게 되면 량해를 구하고 두가지 언어를 섞어쓰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수준 높은 이중언어 강의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생소한 단어에 부딪치면 사전을 찾아보고 매일 당보, 당잡지를 읽으면서 언어적 소양을 높이며 연변대학에서 조선어를 전공하고 있는 딸애의 가르침을 받는 등 노력이 슴배여있다. 다년간 리영선은 교학을 틀어쥐는 한편 교학연구에도 중시를 돌렸다. 그는 시 직속 부문, 향진, 학교 등 기층 상황을 참답게 조사 연구하고 당원 간부들의 학습 요구에 비춰 시당위 중심사업을 둘러싼 ‘지속가능 발전-생태문명의 기초’ 등 5편의 과제를 수행하고 《흥주의 길》 등 전업저작을 내놓았으며 성급 조사연구과제 ‘중국조선족 사상원천 문화성지로서의 룡정시에 대한 조사연구보고’를 펴내고 론문을 저술하였다. 한옥란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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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관 생산라인 대상건설 순항
일전 왕청현 공업단지내에 위치한 년간생산량 1만톤에 달하는 정석 PE(폴리에틸렌 파이프) 생산라인 대상건설 현장을 찾았다. 트럭, 굴삭기 등 대형 기계장비들의 시공작업 소리가 먼곳에서부터 들려왔다. 건설현장에 들어서니 각종 시공차량들이 일사불란한게 움직이고 있었고 시공일군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땀동이를 흘리면서 작업에 한창 손놀림이 분주했다… 소개에 의하면 이 대상 건설의 1기 생산공장 주체기틀공사는 이미 건설되였고 2기 생산공장의 철근 콩크리트 기틀공사도 현재 막바지 작업에 들어섰다. 시공도로를 따라 천천히 공사장 안으로 깊숙이 들어가니 도로 량켠에서는 대형 운수차량과 각종 기계장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고 공장 밖에서는 외벽 보온처리공사가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었다. 현장공사를 책임진 두창갑 경리는 “총투자가 1.5억원에 달하는 이 대상 건설은 지난해 5월 5일에 정식 착공된 이래 현재 사무청사 및 종합빌딩이 전부 건설됐고 내부 인테리어공사를 다그치고 있습니다.”고 기자에게 소개했다. 이 대상 건설은 1호, 2호 생산공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내부 지면 포장화공사가 마무리된 후 향후 5갈래 PE, PUC, PPR 등 관자재 생산라인을 설치하게 된다. 2호 생산공장이 준공된 후 관자재 생산판매 정황에 근거하여 생산라인 설비를 증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창갑의 소개에 의하면 현재 대상건설이 기한내에 건설되도록 담보하기 위해 시공에 유리한 조건을 적극 마련하고 인력, 물력을 집중시켜 건설템포를 다그치며 굴삭기, 트레일러, 로드 롤러(压路机) 등 각종 장비를 투입시켜 시공이 하루빨리 진척되도록 담보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상 건설은 이달 중순경에 준공, 6월 중순에 정식 생산에 투입될 예정인데 향후 생산액 1.5억원을 실현할 것으로 짐작되며 70명에 달하는 취업을 해결하게 된다. 왕청현경제합작국 해당 책임자는 “이 대상 건설이 준공되면 향후 왕청현의 산업구조를 조절하고 전환승격 발전을 다그치며 경제건설을 추동하는 데 있어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고 피력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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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 기울여 빈곤현 ‘모자’ 벗는다
올해는 룡정시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향해 총력전을 벌리는 한해이다. 이 시에서는 정밀화 빈곤층부축, 정밀화 빈곤해탈의 기본방략을 견지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실효를 제고하는 것을 향도로, 개발식 빈곤층부축과 보장식 빈곤층부축을 병행하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최종 승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로투구진 분투촌에 가면 ‘특별한’ 편리점이 하나가 있는데 촌민들은 현금이 아닌 점수를 갖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도급부문, 촌민위원회, 마을주둔 사업대가 심사요구에 따라 정기적으로 촌민들의 집을 방문해 검사하고 심사세칙에 근거하여 상응한 점수카드를 발급한다. 현재 전 시적으로 18개 ‘애심편리점’이 있는데 이러한 심사, 점수적립, 구매 기제는 빈곤해탈 난관공략과 아름다운 정원 건설을 잘 융합시켰고 ‘점수적립으로 습관을 바꾸고 부지런함으로 생활을 개선하며 아름다운 향촌을 함께 건설하고 전력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싸워 이기는’ 모식을 탐색했으며 빈곤군중의 기다리고 의지하고 요구하는 사상을 개변시켰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귀향창업 인원 특히는 변경빈곤마을 귀향창업 인원들도 중요한 인솔작용을 발휘하고 있다. 고효경제작물, 가축, 가금, 특색과일, 농산품가공 등 우세산업을 둘러싸고 각종 전업합작사, 전업농장 78개를 건립하고 300여명 빈곤호의 취업을 해결했으며 목축업, 농업산업화를 위주로 하는 24개 창업대상은 이미 빈곤마을에 착지하여 해마다 촌집체경제에 109만원의 소득을 올린다. 동시에 그들을 남기고 적극성을 더욱 잘 발휘하기 위해 룡정시는 귀향창업 인원 가운데서 당원을 발전시키는 것을 중시하고 군중토대가 좋고 창업능력이 강하며 치부인솔작용이 선명한 창업 인원을 촌 ‘두개 위원회’에서 직무를 담임하도록 했는데 현재 17명의 귀향창업 인원이 변경빈곤마을 ‘두개 위원회’지도부 성원에 진입하고 84명을 촌급조직후비에 편입했으며 6명이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의 일사분란한 추진을 위해 이 시에서는 ‘시당위에서 총괄적으로 틀어쥐고 정부에서 구체적으로 틀어쥐며 조직부문에서 감독, 심사를 틀어쥐는’ 빈곤층부축 구조를 형성하고 존재하는 문제에 대해 시정부에서 매주마다 배치하고 시당위에서 두주마다 배치함으로써 문제의 신속한 해결을 보장했다. 그리고 ‘빈곤해탈 겨울철 대탐방’활동을 조직하고 4058호의 빈곤호와 1590호의 비빈곤호를 위문했으며 군중과의 진심어린 교류를 통해 그들의 수요를 료해하고 군중만족도를 제고했다. 아울러 ‘여러 갈래로 물을 모으고 한개 수도꼭지로 물을 내보내는’ 투입기제를 통해 농업 관련 재정자금 3억 7509만여원을 통합해 78개의 대상을 실시했으며 각 항업부문은 빈곤호퇴출 7가지 지표, 빈곤촌퇴출 15가지 지표, 빈곤현퇴출 11가지 지표를 둘러싸고 스스로 압력을 가하고 문제를 찾고 부족점을 보완했다. 김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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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6가지 경영봉사성 수금항목 개방
길림성물가국의 관련 요구에 따라 훈춘시에서는 디지털인증서 및 인증서비스 료금, 정부에서 투자한 농산물시장 관련 비용, 자동 료금 표시기 보수비용, 기상(피뢰)서비스료금, 주주권 위탁관리료금, 자동차 안전기술 및 친환경 검증료금 등 6가지 경영봉사성 수금항목에 대해 개방하며 기업과 군중들이 자률적으로 생산운영 원가와 시장수급 상황 등 요소에 따라 가격을 정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전 훈춘시물가국에서는 수금을 개방한 후 사중사후 감독관리를 절실히 강화하고 경영자들이 법에 따라 가격을 규범화하도록 인도하고 가격법과 법규를 엄격히 준수하고 악성경쟁을 하지 않으며 시장질서를 교란하지 않도록 감독관리를 확실하게 틀어쥘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소비자들을 위해 합격된 품질과 합리한 가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합법적이며 성실신용을 지키는 원칙에 따라 건전한 내부 정가 기제를 세우고 가격명시 규정을 엄격히 실행하고 경영장소의 눈에 띄는 위치에 복무사항, 복무내용, 수금기준 등 조항들을 명시할 것이며 직위우세를 리용하여 강제복무, 강제수금, 수금후 복무를 하지 않는 행위, 적게 복무하고 많이 받는 행위, 표시 가격외에 별도로 수금하는 행위 등 부당행위들을 철저히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신고시스템의 원활성을 유지하여 제때에 가격신고를 수리하고 법에 의해 처리하며 직접적 검사, 무작위 추출검사 등 방식을 통해 결탁해 가격을 인상하고 가격사기를 하며 가격 독점을 하는 등 부당한 가격행위들을 법에 따라 견결히 조사 처리할 것이라 했다. 리현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