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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뿌리’ 이렇게 뽑는다
1월 4일 이른아침, 날이 채 밝기도 전에 안도현 석문진 경성촌 촌민 고진국은 잠자리에서 일어나 사료를 반죽하며 하루의 양계작업을 시작했다. “이런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당의 정밀 빈곤층부축 정책은 저한테 빈곤해탈 치부의 희망을 심어주었고 빈곤모자를 벗게 해주었습니다.” 고진국은 이렇게 밝혔다.  “닭은 산에서 벌레와 약초를 먹으면서 자라면 빨리 크고 육질도 좋습니다. 정밀한 관리를 통해 키운 병아리는 거의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지난해 저의 순수입은 1.5만원에 달했습니다.” 양계업의 단맛을 본 그는 지난해 사양규모를 확대했는데 지금까지 이미 닭 1800여마리를 팔아 순수입은 7만여원을 창출했다. 현재 고진국은 양계전문합작사를 세워 더 많은 촌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끌 타산이다.
조선족 촌민이 70%를 차지하는 안도현 경성촌은 전형적인 조선족 빈곤촌툰이다.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촌에서는 적지 않은 방법을 강구했지만 촌에는 로약자, 장애인과 환자들이 많았고 내놓을만한 산업대상이 없었다. 전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이 가동된 이래 경성촌은 상급 해당 부문의 도급부축을 받으면서 한마음한뜻으로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경주했다. 좋은 경로를 찾고 좋은 산업을 선택하는 것은 ‘빈곤해탈’에서 관건이다. 촌에 림지가 많고 로동능력을 상실한 인원이 비교적 많은 실제정황에 근거해 경성촌에서는 양식업과 재배업을 정밀빈곤해탈을 실현하는 주도산업으로 정하고 ‘기업+빈곤호’, ‘합작사+빈곤호’라는 빈곤해탈 공략모식을 확정하고 빈곤촌, 빈곤호와 선두기업, 능력 있는 규모호와의 리익련결기제를 세우고 선두기업의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단합발전을 이룩했다. 경성촌의 도급부축단위인 성민족사무위원회는 2년 동안 경성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알힘’을 기울였다. 2016년 경성촌을 도맡은 이래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빈곤해탈판공실을 전문 세우고 촌주재 제1서기를 파견한외 또 3명의 조선족간부를 촌에 주둔시켜 제1서기를 협조해 부축사업을 펼쳤다. 2년간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루계로 경성촌에 각급, 각종 부축자금 근 1300만원을 쟁취해 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200여만원을 투입하고 기업투자 300여만원을 더 들여 중점적으로 소사양, 양돈, 양계, 벼재배 등 4개 산업대상을 발전시켰는데 여기에 전체 빈곤호가 포함됐을 뿐만 아니라 전체 촌민들도 혜택을 보았다. 지난해 이런 빈곤해탈대상에서 상납한 임대료와 산업 리익배당금은 도합 38만원에 달해 호당 4100원의 수익을 얻었으며 촌집체수입은 35.24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한해 동안 10.34만원이 늘어났다. 지난해말 경성촌에서 서류카드를 작성한 52세대 빈곤호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됐다. 경성촌주재 제1서기 황보동은 “향후 3년간 안도현에서는 전역관광을 구축하는 유리한 시기를 빌어 경성촌을 독특한 특색을 갖춘 국가급 소수민족 특색촌락으로 건설하고 석문진 차조촌, 만보진 홍기촌 등 소수민족 특색촌락과 집중적으로 련결시키며 오락, 음식, 숙박, 쇼핑을 일체화한 봉사를 제공해 성내외 레저휴가관광객을 맞이하고 촌민 관광수입을 일층 증가할 타산입니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우택강 기자

우리 주 농촌진흥 전략 실시…5가지 프로젝트 추진
18일,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농촌진흥 전략을 전면 실시하게 된다.
농업구조조정 최적화 프로젝트에서 우리 주는 시장수요와 농민증수를 둘러싸고 알곡, 공예작물, 사료 생산이 총괄되고 재배, 양식 가공이 일체화되며 농업, 축산업, 특산업이 결부된 현대농업구조를 구축하게 된다. 인삼, 식용균 등 특색산업을 장대시키고 흑과(黑果)、기름용 모란 등 신흥특색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지속적으로 새 경제성장점을 육성하게 된다. 농업 브랜드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록색농업, 특색농업과 브랜드농업이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농산물 질 안전감독관리 체계를 다그쳐 건설하고 연변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품질을 향상시키며 표준화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3품 1표’ 농산물을 크게 발전시켜 년평균 10% 성장을 이룩하며 연변 입쌀, 인삼, 식용균 등 연변지역 브랜드를 중점적으로 육성하여 전 주 농산물 질과 경쟁력을 부단히 향상시키게 된다. 세가지 산업 융합 발전 프로젝트에서는 농업 산업화 경영과 농산물 가공업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농업의 다기능 역할을 충분히 발굴하며 레저관광, 농촌전자상거래 등 신산업, 신업태를 적극 발전시키며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가치사슬을 확장하며 공급사슬을 구축하여 1, 2, 3 산업융합 발전을 촉진한다. 농촌 환경정돈 프로젝트에서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민족문화, 향촌관광, 농촌경제 발전의 전승을 유기적으로 결부하고 새로 62개 성급 중점촌 대상을 건설한다. 아름다운 농촌 건설을 다그치고 환경정돈을 두드러지게 내세워 아름다운 농촌이 명실상부 농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록색가원과 시민 레저오락의 생태락원으로 되게 한다. 농촌 개혁혁신 프로젝트에서는 농촌 토지도급 경영권 확인등기 증서발급 사업을 마무리하고 ‘3권 분할’ 다종 실현 방식을 탐색하며 농호의 도급권을 안정시키고 경영권을 활성화시킨다. 농촌 집체재산권 제도 개혁을 추진하고 택지 미등록토지(册外地)에 대한 규범화 관리를 추진하고 농민 재산권익을 보장하며 집체경제를 발전시킨다. 현진국 기자

화룡 국제 빙설 마라톤대회 2차 대회 21일 개최

19일, 2018 홍기·화룡 국제 빙설 마라톤대회 소식공개회가 장춘에서 있었다.
2018 홍기·국제빙설마라톤대회는 화룡시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 화룡시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로리커호관광유한회사, 화룡시청룡어업유한회사, 화룡시진달래관광서비스유한회사, 화룡시진달래실크로드전자상거래과학유한회사에서 주관, 중국인민재산보험주식유한회사 화룡지사, 화룡시촬영가협회, 화룡시시사주련협회, 화룡시마라톤운동협회에서 협찬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대회는 1월11일, 21일, 2월4일 세차례 열리는데 지금까지 총 참가신청자는 8595명에 달했다.지난 1월11일 화룡에서 열린 1차 대회에는 령하 20섭씨도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 3239명이 출전했는데 그중에는 로씨야, 까자흐스탄, 우즈베끼스탄 등 나라에서온 21명의 외국선수들과 복건성,료녕성,흑룡강성,하북성,강서성 등 곳에서 온 국내선수 237명이 참가해 경기에 이채를 더 돋구었다. 오는 21일에 제2차 2018홍기·화룡국제 빙설 마라톤대회가 열리는데 이번에도 1차와 마찬가지로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와 암하풍경구, 룡문호 국가급수리풍경구에서 로리커호 3킬로메터 걷기시합, 암하왕복3킬로메터 걷기시합, 환룡문호 5킬로메터 마라톤경기 3종목의 시합이 진행된다. 시합이 끝난후 참가선수들은 농특산물전시, 조선족민속미식체험, 홰불야회, 빙설마라톤 촬영경기, 빙설마라톤 문학창작대회, 특색관광 숙박체험 등 6가지 민속체험 활동과 뚱보 장애물 달리기, 눈밭 바줄당기기, 겨울낚시 등 20여가지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최측은 이번 축제가 천연빙설 자원과 대중체육경기의 두가지 우세를 활용하여 화룡시의 빙설관광, 빙설체육, 빙설문화 등 해당 산업의 융합을 일층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철 기자

전 주 정신문명 건설 성과 발표회 열려
18일, 전 주 정신문명건설 성과 발표회가 연길에서 열렸다.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성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 부주임 류소군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기덕은 우리 주 정신문명 건설사업을 일층 잘할 데 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을 문명건설의 중대한 정치임무로 삼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인민을 중심으로 한 정신문명 건설의 방향을 시종 견지해야 한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교양을 전면적으로 깊이 추진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으로 건설활동을 인솔하며 도덕건설과 법률건설을 함께 틀어쥐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정신문명 건설 사업의 창조적 전환, 혁신적 발전을 추동하고 실속있는 담체를 적극 구축하며 건설사업의 정상화 기제 건설을 일층 강화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제5회 전국 문명도시, 문명촌진, 문명단위와 제1회 전국 문명교정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선독했다. 회의는 또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재조사하여 계속 영예칭호를 보류하게 된 전국  문명도시, 문명촌진, 문명단위에 대한 통보’,‘제5회 전국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 사업 선진도시(구)와 제4회 선진단위, 선진사업일군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읽었으며 선진단위와 대표들에게 상패와 증서를 전달했다. 전국 문명단위, 문명촌진 및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 선진단위 대표가 각기 발언했다. 료해에 따르면 최근년간 우리 주 정신문명 건설 사업은 력사적인 돌파를 이룩했다. 돈화시가 제5회 전국 문명도시에 진입해 우리 주 첫 전국 문명도시로 되였고 훈춘시, 연길시는 전국 문명도시 지명(提名)도시에 진입해 전국 문명도시에 편입되는 데 토대를 단단히 다졌다. 군중성 정신문명 건설 활동이 활발히 전개된 가운데 현재까지 주내에 22개 전국 문명단위, 144개 성급 문명단위, 10개 전국문명촌진, 40개 성급 문명촌진이 용솟음쳐나왔다. 윤녕 기자 속보: 18일, 주교통운수국에서는 ‘전국 문명단위’ 현판식을 가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성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 부주임 류소군이 행사에 참가해  현판했다.  류서연 최복 기자
우리 주 농촌진흥 전략 실시…5가지 프로젝트 추진
18일,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농촌진흥 전략을 전면 실시하게 된다. 농업구조조정 최적화 프로젝트에서 우리 주는 시장수요와 농민증수를 둘러싸고 알곡, 공예작물, 사료 생산이 총괄되고 재배, 양식 가공이 일체화되며 농업, 축산업, 특산업이 결부된 현대농업구조를 구축하게 된다. 인삼, 식용균 등 특색산업을 장대시키고 흑과(黑果)、기름용 모란 등 신흥특색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지속적으로 새 경제성장점을 육성하게 된다. 농업 브랜드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록색농업, 특색농업과 브랜드농업이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농산물 질 안전감독관리 체계를 다그쳐 건설하고 연변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품질을 향상시키며 표준화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3품 1표’ 농산물을 크게 발전시켜 년평균 10% 성장을 이룩하며 연변 입쌀, 인삼, 식용균 등 연변지역 브랜드를 중점적으로 육성하여 전 주 농산물 질과 경쟁력을 부단히 향상시키게 된다. 세가지 산업 융합 발전 프로젝트에서는 농업 산업화 경영과 농산물 가공업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농업의 다기능 역할을 충분히 발굴하며 레저관광, 농촌전자상거래 등 신산업, 신업태를 적극 발전시키며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가치사슬을 확장하며 공급사슬을 구축하여 1, 2, 3 산업융합 발전을 촉진한다. 농촌 환경정돈 프로젝트에서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민족문화, 향촌관광, 농촌경제 발전의 전승을 유기적으로 결부하고 새로 62개 성급 중점촌 대상을 건설한다. 아름다운 농촌 건설을 다그치고 환경정돈을 두드러지게 내세워 아름다운 농촌이 명실상부 농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록색가원과 시민 레저오락의 생태락원으로 되게 한다. 농촌 개혁혁신 프로젝트에서는 농촌 토지도급 경영권 확인등기 증서발급 사업을 마무리하고 ‘3권 분할’ 다종 실현 방식을 탐색하며 농호의 도급권을 안정시키고 경영권을 활성화시킨다. 농촌 집체재산권 제도 개혁을 추진하고 택지 미등록토지(册外地)에 대한 규범화 관리를 추진하고 농민 재산권익을 보장하며 집체경제를 발전시킨다. 현진국 기자
‘가난의 뿌리’ 이렇게 뽑는다
1월 4일 이른아침, 날이 채 밝기도 전에 안도현 석문진 경성촌 촌민 고진국은 잠자리에서 일어나 사료를 반죽하며 하루의 양계작업을 시작했다. “이런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당의 정밀 빈곤층부축 정책은 저한테 빈곤해탈 치부의 희망을 심어주었고 빈곤모자를 벗게 해주었습니다.” 고진국은 이렇게 밝혔다.  “닭은 산에서 벌레와 약초를 먹으면서 자라면 빨리 크고 육질도 좋습니다. 정밀한 관리를 통해 키운 병아리는 거의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지난해 저의 순수입은 1.5만원에 달했습니다.” 양계업의 단맛을 본 그는 지난해 사양규모를 확대했는데 지금까지 이미 닭 1800여마리를 팔아 순수입은 7만여원을 창출했다. 현재 고진국은 양계전문합작사를 세워 더 많은 촌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끌 타산이다. 조선족 촌민이 70%를 차지하는 안도현 경성촌은 전형적인 조선족 빈곤촌툰이다.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촌에서는 적지 않은 방법을 강구했지만 촌에는 로약자, 장애인과 환자들이 많았고 내놓을만한 산업대상이 없었다. 전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이 가동된 이래 경성촌은 상급 해당 부문의 도급부축을 받으면서 한마음한뜻으로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경주했다. 좋은 경로를 찾고 좋은 산업을 선택하는 것은 ‘빈곤해탈’에서 관건이다. 촌에 림지가 많고 로동능력을 상실한 인원이 비교적 많은 실제정황에 근거해 경성촌에서는 양식업과 재배업을 정밀빈곤해탈을 실현하는 주도산업으로 정하고 ‘기업+빈곤호’, ‘합작사+빈곤호’라는 빈곤해탈 공략모식을 확정하고 빈곤촌, 빈곤호와 선두기업, 능력 있는 규모호와의 리익련결기제를 세우고 선두기업의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단합발전을 이룩했다. 경성촌의 도급부축단위인 성민족사무위원회는 2년 동안 경성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알힘’을 기울였다. 2016년 경성촌을 도맡은 이래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빈곤해탈판공실을 전문 세우고 촌주재 제1서기를 파견한외 또 3명의 조선족간부를 촌에 주둔시켜 제1서기를 협조해 부축사업을 펼쳤다. 2년간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루계로 경성촌에 각급, 각종 부축자금 근 1300만원을 쟁취해 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200여만원을 투입하고 기업투자 300여만원을 더 들여 중점적으로 소사양, 양돈, 양계, 벼재배 등 4개 산업대상을 발전시켰는데 여기에 전체 빈곤호가 포함됐을 뿐만 아니라 전체 촌민들도 혜택을 보았다. 지난해 이런 빈곤해탈대상에서 상납한 임대료와 산업 리익배당금은 도합 38만원에 달해 호당 4100원의 수익을 얻었으며 촌집체수입은 35.24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한해 동안 10.34만원이 늘어났다. 지난해말 경성촌에서 서류카드를 작성한 52세대 빈곤호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됐다. 경성촌주재 제1서기 황보동은 “향후 3년간 안도현에서는 전역관광을 구축하는 유리한 시기를 빌어 경성촌을 독특한 특색을 갖춘 국가급 소수민족 특색촌락으로 건설하고 석문진 차조촌, 만보진 홍기촌 등 소수민족 특색촌락과 집중적으로 련결시키며 오락, 음식, 숙박, 쇼핑을 일체화한 봉사를 제공해 성내외 레저휴가관광객을 맞이하고 촌민 관광수입을 일층 증가할 타산입니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우택강 기자
전 주 정신문명 건설 성과 발표회 열려
18일, 전 주 정신문명건설 성과 발표회가 연길에서 열렸다.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성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 부주임 류소군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기덕은 우리 주 정신문명 건설사업을 일층 잘할 데 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을 문명건설의 중대한 정치임무로 삼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인민을 중심으로 한 정신문명 건설의 방향을 시종 견지해야 한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교양을 전면적으로 깊이 추진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으로 건설활동을 인솔하며 도덕건설과 법률건설을 함께 틀어쥐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정신문명 건설 사업의 창조적 전환, 혁신적 발전을 추동하고 실속있는 담체를 적극 구축하며 건설사업의 정상화 기제 건설을 일층 강화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제5회 전국 문명도시, 문명촌진, 문명단위와 제1회 전국 문명교정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선독했다. 회의는 또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재조사하여 계속 영예칭호를 보류하게 된 전국  문명도시, 문명촌진, 문명단위에 대한 통보’,‘제5회 전국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 사업 선진도시(구)와 제4회 선진단위, 선진사업일군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읽었으며 선진단위와 대표들에게 상패와 증서를 전달했다. 전국 문명단위, 문명촌진 및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 선진단위 대표가 각기 발언했다. 료해에 따르면 최근년간 우리 주 정신문명 건설 사업은 력사적인 돌파를 이룩했다. 돈화시가 제5회 전국 문명도시에 진입해 우리 주 첫 전국 문명도시로 되였고 훈춘시, 연길시는 전국 문명도시 지명(提名)도시에 진입해 전국 문명도시에 편입되는 데 토대를 단단히 다졌다. 군중성 정신문명 건설 활동이 활발히 전개된 가운데 현재까지 주내에 22개 전국 문명단위, 144개 성급 문명단위, 10개 전국문명촌진, 40개 성급 문명촌진이 용솟음쳐나왔다. 윤녕 기자 속보: 18일, 주교통운수국에서는 ‘전국 문명단위’ 현판식을 가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성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 부주임 류소군이 행사에 참가해  현판했다.  류서연 최복 기자
왕청현 농업기계화 신속한 발전 추세
왕청현 농업기계화사업이 신속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최근년에 왕청현의 농업기계 보유량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농업기계성능도 상응한 제고를 가져오고있다. 한편 기계화, 현대화정도가 비교적 높은 농업재배조직이 늘어나면서 규모 경영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경작지면적과 대외봉사 작업면적도 점차적으로 오르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전 현 벼, 콩, 옥수수 등 3대 농작물수확의 30%이상을 각 종 농업조직과 생산규모경영인들이 수행하고 있으며 그 면적은 4만헥타르에 달하고 있다. 2017년말까지 왕청현의 뜨락또르,종합수확기 보유량은 1.2만여대에 달하고 있으며 농업기계총동력은 39만킬로와트, 농업기계화종합수준은 81%에 달하고 있다. 농기구조가 최적화되 기계화성능이 오르고 있다. 농업생산발전추세로 부터 농민들과 농기조직들에서 신형고효과농업기계를 적극 구매하도록 인도하고 있으며 중소형기계에서  대중형기계로의 교체를 다그치고 있다. 작업 관건고리의 기계응용력도을 높여 각 고리마다 동보적인 발전을 이끌어내고 있다. 농기구매보조정책으로 2017년에 새롭게 늘어난 55마력이상의 뜨락또르는50대에 이르는 데 그중 100마력이상 뜨락또르가 8대이며  대형종합수확기가 34대이다. 중소형농업기계가 뚜렷하게 대형화 발전추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작업률이 현저히 오르고 있으며 이는 규모화경영에 튼실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새롭게 늘어난 면경파종기는 16대이며 선진적인 심송기기계는 5대이고 심송면적은 5만여무, 면경파종면적은 2만여무에 이른다. 농기구는 점차적으로 신기술공능으로 신속한 전환을 보이고 있다. 신형경영주체가 신속하게 발전장대해 지고 있다. 경영규모,경영범위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경제효익과 위험대처능력이 뚜렷하게 향상하고 있다. 한편 새롭게 일떠서고 있는 신형경영주체들은 기점이 높고 규모가 크며 보다 두드러진 시범견인효과를 보이고 있다. 신형경영주체의 발전은 또 전 현의 농업현대화를 다그쳐 실현하는 데 토대를 닦아주고 있다. 김준환 기자
주공급판매합작사 농촌토지 규모화 경영 추동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규모화 경영 주체를 발전시키는 것을 통해 농업 사회화 봉사를 전개하고 협회조직의 시범, 인솔, 견인 역할을 추진함으로써 농촌토지 규모화 경영을 적극 추동했다. 15일, 주공급판매합작사에 따르면 이 합작사에서는 지난해 우선 규모화 경영 주체를 발전시켰다.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기층의 단위들이 경영업체와 합작하거나 대상건설을 견인하는 등 방식을 통해 규범화된 토지류전을 이끌고 각종 신형 경영주체를 인솔해 농촌토지 규모화 경영을 발전시켰다.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말까지 우리 주 농민전문합작사는 243개, 가정농장은 112개, 농민전문합작련합사는 15개, 농업관련 업종협회는 50개로 늘었고 전체 분야의 토지류전 면적은 5219헥타르에 달했다. 대상건설에서 가이드역할을 발휘한 것이 주공급판매합작사의 또 다른 성과이다. 대상건설을 통해 소형 경영주체가 규모를 확대하도록 도왔고 대상자금 760만원을 쟁취하여 28개 경영주체의 농기계 구매, 농토 기초시설 건설 강화, 농산물 심층가공 등 토지 규모경영 능력을 높여주었다. 토지 규모화 경영 관련 대상정책의 선전을 틀어쥐여 경영자들이 주변의 토지자원을 통합하게 함으로써 규모경영의 효과를 최대화했다. 농업에 대한 사회화 봉사가 힘있게 전개됐다. 규모가 크고 효익이 높으며 운영이 규범화된 농업 생산경영 주체를 중점으로 경작 수확 대리 등 농업 사회화 봉사가 탐색단계로부터 실천단계로 접어들었다. 현재 돈화시 사하교 옥수수 전문합작사 등 농업 사회화 봉사 경영주체가 24개로 늘었고 위탁관리 토지면적이 708헥타르에 달하며 토지 측량 비료 배합, 농기계 봉사 면적이 7132헥타르에 달했다. 주공급판매합작사에서는 시범, 인솔, 견인 역할을 갖춘 협회조직 건설도 다그쳤다. 지난해 ‘협회+촌민위원회+농민합작사+전문농장’의 조직형식으로 여러 업종의 협회 50개가 건설되고 구매, 생산, 가공, 판매 등 방식의 통일로 농업 산업화 발전이 추진된 가운데 5040세대에 달하는 농호가 수혜했다.  최복 기자
인력자원및사회보장사업 포치
16일, 전 주 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사업 영상회의가 연길에서 있었다. 2017년 전 주 인력자원및사회보장부문에서는 ‘중점을 틀어쥐고 전반에 봉사하는’ 사업원칙하에 갖은 방도로 창업, 취업을 촉진하였다.  2017년 전 주 도시 취업인수가 4만 4500명 새로 증가하였으며 농촌로력 전이 취업인수는 26만 5000명에 달했다.  지난해 우리 주는 사회보장체계를 부단히 개선하였는데 전 주 양로보험 가입 인원은 115만 9000명, 도시 기본의료보험 가입 인원은 151만 5000명, 실업보험 가입 인원은 29만 7000명, 공상보험 가입 인원은 43만 6000명에 달한다. ‘천인 계획’, 공무원 및 사업단위 초빙으로 1926명의 우수한 인재를 흡인하였으며 2720만원의 농민공 로임 체불 응급 류동자금을 조달하여 조화로운 로동관계를 구축했다. ‘사무절차 간소화’ 개혁, 사업제도와 업무평가심사 개선, 모범인솔, 작풍건설, 관리강화로 ‘한가지 개혁, 두가지 개선, 세가지 강화’를 실현하였다. 회의에 따르면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는 올해 다음과 같은 사업에 치중하게 된다. 창업,취업 우선 전략을 심입 추진한다. 경제건설, 중점대상을 둘러싸고 세수감면, 창업담보대부, 사회보장보조, 취업견습보조, 공익성 일터 보조 등 조치를 강구해 취업부축을 적극 추진하고 ‘춘풍행동’, ‘민영기업 초빙월’ 등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로력을 효과적으로 전이시키고 취업 구조성 모순을 완화한다. 도시와 농촌 사회보장체계 건설을 총괄 추진한다. 사회보험 피복면 확대 징수사업을 잘하고 기금수지 불균형 위험에 대처하며 보험비용 지불방식 개혁을 추진한다.  다층차의 공상보험체계를 건설하여 종업원의 공상보험대우를 인상한다. ‘인재강주’ 전략을 착실히 추진한다. ‘전문가봉사 기층행’ 활동을 전개하고 연변 수석 기술 사업실을 건설하고 인재 양성 및 선발 사업을 틀어쥔다. 공무원 및 사업단위 사업일군의 모집, 채용 사업을 잘하고 공개선발 사업제도를 혁신하며 주 직속 사업단위 인사관리 ‘3화’ 플랫폼 건설을 추진하고  현(시) 위생계통의 자주 초빙 경로를 탐색한다. 조화로운 로동관계 토대를 착실히 다지게 된다. 기층 로동관계 조화 사업 플랫폼 건설을 강화하고 농민공 로임보장금 제도와 응급 류동자금 제도를 실시하며 기층 로동인사 쟁의조정조직 규범화 건설을 다그친다. 김향성 기자
화룡 국가 고신기술 기업 인입
1월 15일, 강소구실비닐업유한회사와 화룡변경경제합작구관리위원회에서는 정식으로 기업입주협의를 체결했다. 이 기업의 입주는 화룡변경경제합작구 산업전환발전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로 되며 올해 합작구 투자유치사업의 량호한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 1996년에 설립된 강소구실비닐업유한회사는 연구개발, 생산, 판매, 봉사를 아우르는 환경보호과학기술형기업이며 수성고분자가교제, 자동차내부장식막 및 PDCPD재료가공 국산화를 유일하게 실현한 국가고신기술기업이다. 특종기능방수재료중점실험실 및 과학연구사업소를 두고 있는 회사는 여러 특허에서 미국, 일본, 독일의 기술 장벽을 극복했다. 이 기업은 고성장성과 시장적응력으로 매우 큰 발전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년안에 년간 수성고분자가교제 1300톤, 생산액 1억원, 납세액 1500만원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입주공장건물면적은  6480평방메터이고 대상총투자는 5800만원이다. 기업은 3년안으로 화룡과 강소에 있는 기업의 자원을 정합해 관련 산업을 점차 발전시키고 화룡시 IPO상장정책을 리용해 기업상장템포를 다그치게 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히 여기고 있는 회사는 또 화룡빈곤퇴치 난관공략에 일조하기 위해 주동적으로 빈곤호 한 세대와 빈곤학생 한명을 도맡기로 했다. 화룡변경경제합작구에서는 이 대상의 입주를 계기로 신소재산업원구 건설대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목적성있게 투자유치정책을 연구제정하고 국내 신소재 업종 선도기업과 주동적으로 련계하며 기초적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산업우세를 결집해 합작구를 동북변강신소재산업집결구로 구축할 타산이다. 현진국 기자

중국, 세계서 가장 큰 공기청정기 가동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높이 100메터가 넘는 공기청정기를 가동한다고 향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중국과학원 지구환경연구소가 중국 섬서성 서안시에서 수개월 전부터 높이가 100메터를 넘는 공기청정기를 시범 가동해 주변 12곳 측정소에서 대기 질 개선 효과가 보였다고 전했다.측정 결과 대기오염이 심각한 날 PM 2.5 평균농도가 15%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대기 질 개선 효과가 나타난 곳은 공기청정기 린근 10평방킬로메터 지역으로 공기청정기는 가동 후 매일 1000만 립방메터의 깨끗한 공기를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러운 공기가 이 공기청정기 바닥 부분에 있는 축구장 절반 크기의 유리온실로 빨려 들어가면 태양열로 더워져 우로 올라간다.이때 여러 층의 필터를 거치는 과정에서 공기가 깨끗해지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수석 연구원은 대기 질 개선 효과가 매우 고무적이며 태양열을 리용하기 때문에 전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북경에서 가동된 7메터 높이의 공기청정기는 매초 8립방메터의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냈지만 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가동돼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겨울철 석탄 난방을 하는 가구가 많아 대기 오염이 심각한 서안시 주민들은 이 공기청정기의 효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연구팀은 이 공기청정기의 전반적인 대기 질 개선 효과를 정밀하게 측정해 3월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종합
광동성 미래형 ‘쓰레기 소각장’ 건설
일평균 쓰레기 5000톤을 처리하는 쓰레기 소각 시설이 광동성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시설은 쓰레기 소각과 전력 발전 두 가지 기능을 갖췄다. 특히 해당 소각장에는 일평균 약 5000톤의 쓰레기가 배출되며 이는 약 2000만 명이 거주하는 광동성 심수 일대 시민들이 페기하는 쓰레기의 3분의 1에 달하는 방대한 량이다. 더욱이 소각장 외관 디자인은 이 분야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덴마크 건축 사무소 두 곳에서 담당했다는 점에서 이 분야 시설물 가운데 최첨단 기술이 활용될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해당 건축물 조망도는 이미 착공에 앞서 지난해 국제 건축대회에서 ‘쓰레기 소각과 재생에너지 계획’ 부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심수 외곽에 들어서는 해당 시설물은 약 6만 6000평방메터에 달하는 규모로 건설, 그 가운데 약 4만 평방메터 규모의 천장은 태양광 패널로 채워진다. 건물 자체가 쓰레기 소각과 전력 생산 기능 외에 태양광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한 셈이다. 또 건물 옥상에는 옥상 록화 사업, 재생수 시스템 등이 탑재될 예정이다. 기존에 상용화된 쓰레기 소각 시설물이 페쇄적 형태로 운영된 반면, 한창 건설중인 해당 시설물은 환기가 용이한 그물 형태 구조로 이뤄져 외부에서 내부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은 해당 시설물과 관련 “쓰레기 소각 중에 발생하는 에너지를 신재생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야 말로 미래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해당 시설물은 도시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고체 폐기물을 청정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최첨단 기술 설비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해당 소각장은 심수동부쓰레기 소각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오는 2020년 완공될 계획이다. 종합
화룡 국가고신기술기업 인입
1월 15일, 강소구실비닐업유한회사와 화룡변경경제합작구관리위원회에서는 정식으로 기업입주협의를 체결했다. 이 기업의 입주는 화룡변경경제합작구 산업전환발전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로 되며 올해 합작구 투자유치사업의 량호한 시작을 보여주고 있다. 1996년에 설립된 강소구실비닐업유한회사는 연구개발, 생산, 판매, 봉사를 아우르는 환경보호과학기술형기업이며 수성고분자가교제, 자동차내부장식막 및 PDCPD재료가공 국산화를 유일하게 실현한 국가고신기술기업이다. 특종기능방수재료중점실험실 및 과학연구사업소를 두고 있는 회사는 여러 특허에서 미국, 일본, 독일의 기술 장벽을 극복했다. 이 기업은 고성장성과 시장적응력으로 매우 큰 발전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3년안에 년간 수성고분자가교제 1300톤, 생산액 1억원, 납세액 1500만원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입주공장건물면적은  6480평방메터이고 대상총투자는 5800만원이다. 기업은 3년안으로 화룡과 강소에 있는 기업의 자원을 정합해 관련 산업을 점차 발전시키고 화룡시 IPO상장정책을 리용해 기업상장템포를 다그치게 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히 여기고 있는 회사는 또 화룡빈곤퇴치 난관공략에 일조하기 위해 주동적으로 빈곤호 한 세대와 빈곤학생 한명을 도맡기로 했다. 화룡변경경제합작구에서는 이 대상의 입주를 계기로 신소재산업원구 건설대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목적성있게 투자유치정책을 연구제정하고 국내 신소재 업종 선도기업과 주동적으로 련계하며 기초적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산업우세를 결집해 합작구를 동북변강신소재산업집결구로 구축할 타산이다. 현진국 기자
10메터 이내 원격충전 가능해져
천장 타일처럼 생긴 무선 충전기가 원격으로 전력을 보내면 몇 메터 떨어진 곳에 있는 스마트폰은 물론 집 안 곳곳에 있는 전자기기가 자동으로 충전된다. 이런 세상이 다가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다. 미국 무선충전 기술업체 ‘오시아’가 선보인 ‘포레버 배터리’는 이와 같은 미래를 보여준다. 포레버 배터리는 자체 RF(무선 주파수) 충전 기술 ‘코타’(Cota)를 리용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배터리에서 더 나아가 크기가 더욱 작은 5호 전지나 7호 전지를 사용하는 전자기기에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이 배터리는 와이파이와 같은 2.4기가헤르쯔 대역의 전파를 사용해 10메터가 넘는 거리에서도 무선 충전할 수 있는 데 이 기술은 지금까지 개발된 원격 무선충전기 중 가장 먼 거리다. 례를 들어 280평방메터가량 되는 집에 코타 충전기 2, 3대만 설치하면 집안 어느 곳이든 커버할 수 있다고 오시아 측은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5.8기가헤르쯔 대역의 전파를 사용하도록 기술을 발전해 지금보다 감지 범위를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터리는 이동 중에도 충전할 수 있고 다른 무선 장치에 간섭하지도 않는다. 오시아는 “이 기술은 CCTV나 스마트 자물쇠, 온도조절 장치 등 모든 기기에 전원을 공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타 클라우드라는 프로그램을 리용해 각종 기기를 감시하고 제어할 수 있다. 이는 평범한 전자 기기를 스마트 기기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이렇게 하면 일반 전자기기의 전력 사용량을 관리하거나 련결된 여러 장치가 서로 통신할 수 있다고 오시아는 설명했다. 외신
왕청현 농기계화 신속한 발전 추세
왕청현 농업기계화사업이 신속한 발전을 보이고 있다. 최근년에 왕청현의 농업기계 보유량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농업기계성능도 상응한 제고를 가져오고있다. 한편 기계화, 현대화정도가 비교적 높은 농업재배조직이 늘어나면서 규모 경영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경작지면적과 대외봉사 작업면적도 점차적으로 오르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전 현 벼, 콩, 옥수수 등 3대 농작물수확의 30%이상을 각 종 농업조직과 생산규모경영인들이 수행하고 있으며 그 면적은 4만헥타르에 달하고 있다. 2017년말까지 왕청현의 뜨락또르,종합수확기 보유량은 1.2만여대에 달하고 있으며 농업기계총동력은 39만킬로와트, 농업기계화종합수준은 81%에 달하고 있다. 농기구조가 최적화되 기계화성능이 오르고 있다. 농업생산발전추세로 부터 농민들과 농기조직들에서 신형고효과농업기계를 적극 구매하도록 인도하고 있으며 중소형기계에서  대중형기계로의 교체를 다그치고 있다. 작업 관건고리의 기계응용력도을 높여 각 고리마다 동보적인 발전을 이끌어내고 있다. 농기구매보조정책으로 2017년에 새롭게 늘어난 55마력이상의 뜨락또르는50대에 이르는 데 그중 100마력이상 뜨락또르가 8대이며  대형종합수확기가 34대이다. 중소형농업기계가 뚜렷하게 대형화 발전추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작업률이 현저히 오르고 있으며 이는 규모화경영에 튼실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새롭게 늘어난 면경파종기는 16대이며 선진적인 심송기기계는 5대이고 심송면적은 5만여무, 면경파종면적은 2만여무에 이른다. 농기구는 점차적으로 신기술공능으로 신속한 전환을 보이고 있다. 신형경영주체가 신속하게 발전장대해 지고 있다. 경영규모,경영범위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경제효익과 위험대처능력이 뚜렷하게 향상하고 있다. 한편 새롭게 일떠서고 있는 신형경영주체들은 기점이 높고 규모가 크며 보다 두드러진 시범견인효과를 보이고 있다. 신형경영주체의 발전은 또 전 현의 농업현대화를 다그쳐 실현하는 데 토대를 닦아주고 있다. 김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