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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변부덕 : 천진태달 경기뉴스

먹고살자 

연변부덕팀은 22일 오후 3시 35분 천진단박체육장에서 있은 슈퍼리그 제6라운드 천진태달팀과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연변부덕팀에서는 지난번 경기와 똑 같은 스티브, 윤빛가람, 윤창길, 지충국, 전의농, 박세호, 오영춘, 강위붕, 한청송, 배육문, 지문일선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 천진태달팀에서는 이데예, 호인천, 혜가강, 양립유, 곽호, 네만야 구데이, 매티쟝, 백악봉, 구첨일, 반희명, 두가선수 등이 선발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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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초반 천진태달팀은 4-4-2전술 특점을 살려 측면돌파를 리용한 공격을 시전했다.량팀은 미드필드에서 치렬한 공쟁탈전을 펼쳤다.경기 8분경 연변부덕팀에서는 윤창길선수를 김승대선수로 교체하였다. 경기10분경 천진태달팀에서도 양립유선수를 디아네선수로 교체하면서 량팀 모두 정예맴버로 경기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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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태달팀에서는 디아네선수의 개인능력을 압세워 로빙패스를 15분경 곽호선수의 페널티 에어리어 밖에서 날린 롱 슛을 지문일선수가 처리했다. 18분경 곽호선수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매티쟝선수가 슛으로 련결했으나 지문일선수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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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까지 천진태달팀은 61%대 39%의 공점유률로 경기의 흐름을 장악하면서 장신을 리용한 헤딩꼴을 노렸으나 득점하지 못하였다. 경기 35분까지 연변팀은 천진태달팀에 8번의 슈팅을 허락하였고 연변팀은 단 1번밖에 못하였다. 36분경 전의농선수와 오영춘선수의 후방 실수로 디아네 선수에게 슈팅찬스를 주었고 디아네선수의 슈팅은 꼴로 련결되지 못하였다. 40분경 다이네선수의 위협헤딩슛을 오영춘선수가 몸으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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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경 김승대선수는 돌파후 우측에서  꼴문앞으로 달리고 있는 스티브선수를 보고 패스련결을 시도했으나 곽호선수가 처리해냈다. 47분경 한청송선수의 헤딩슛은 아쉽게 골문을 벗어났다. 연변부덕팀은 전반전 내내 천진태달팀의 공격을 막아내기에 바빴다. 지문일선수의 신들린 슈퍼세이브로 연변팀의 꼴문을 지켜내며 0:0 무승부로 전반전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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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부덕팀에서는후반전에 오영춘선수를 김파선수로 교체하며 수비보다는 진공을 선택하였다. 47분경 윤빛가람선수는 기습패스로 전방에 있는 김승대선수에게 련결했으나 패스가 아쉽게도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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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경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침투성공한 스티브선수는 김파선수에게 패스련결을 했고 김파선수의 슈팅은수비수의 몸에 맞아 튕겨나왔다. 58분경 김파선수의 수비파울 프리킥찬스를 얻은 천진태달팀에서는 구첨일선수의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멘탈을 잡기도 전에 연변팀은 두번째 꼴을 허용했다.

 

 61분경 전의농선수의 발에 맞고 튕겨나오는 공을 호인천선수가 발리슛으로 꼴을 뽑아내면서 2:0으로 앞서 갔다. 70분경 이데예선수가 지문일선수까지 제치고 슈팅을 시도하였으나 다행이도 꼴로 련결되지 않았다. 71분경 디아네선수의 헤딩슛은 지문일선수가 막아냈지만 흘러나온 공을 이데예선수가 잽싸게 꼴로 련결하면서3:0으로 앞서갔다.

 

 75분경 꼴을 넣은 이데예선수를 리원일선수로 교체하였다. 75분경 반격기회를 잡은 연변팀 스티브선수는 2대3상황에서 옆으로 따라온 김승대선수에게 패스하지 않고 슈팅을 시도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하였다. 78분경 반희명선수는 김파선수를 수비하던중 옐로카드 경고를 받았다. 80분경 호인천선수를 왕동선수로 교체하였다. 

 

83분경 박세호선수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스티브선수가 꼴로 련결하면서 1꼴 만회하였다. 이어 박세호선수가 페널티 에어리어 좌측에서 패스련결해줬으나 스티브선수는 꼴로 련결하지 못하였다. 86분경 연변부덕팀에서는 박세호선수를 리호선수로 교체하였다. 연변부덕팀에서는 마지막까지 공격을시도했으나  꼴은 나지 않았고 최종 1:3으로 패하였다. 이날 량팀의 공주거리는 99.4KM -95.7KM로 천진대탈팀이 앞섰다.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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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TV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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