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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강소VS연변.. 선수 하나하나가 MVP!

먹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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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2017슈퍼리그 제8라운드 강소소녕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부덕팀은 13분경 스티브의 꿈같은 선제꼴을 넣고도 니콜라, 스티브의 련이은 부상으로 결국 동점꼴을 허용, 멋진 경기를 하고도 1:1로 아쉽게 무승부를 했다.  경기후  길림신문 촌철론객들이 동서남북 국내외  각지에서  촌철 백자평으로 이날 경기를   타진했다.  ( 촌평은 올린 순으로 게재)  

 

 “원정무승부 승리만큼 값지다!” 

연변팀의 강소소녕과의 경기를 보고나서 친국팬들과 함께 축하주를 들고있는 본지  촌철논객 모동필님 (우2)  

 

뚱츄디圈主  门神莱诺님 

3명 부상선수들 아무탈 없길 기원!

 

일단  원정에서 1점을 따낸걸 축하한다. 오늘 경기를 보면 굉장히 힘든 경기였다. 천금같은 스티브의 골에 힘입어 우리선수들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비를 했건만 니콜라의 부상으로 수비진이 흐트러진틈을 타 '빅스타' 테세라한테 동점골을 헌납햇다.

3명의 부상선수들 아무탈 없길 기도한다.

mvp:스티브

 

위챗논객  모동필님 

환자가 군자로 군림 

 

굶어 죽은 낙타가 말보다 크다는 말을 실감한 경기다. 연변팀 잘 했다. 

원정에서 무승부 결과는 승리나 진배없다. 니콜라, 스티브의 경기 중 부상에도 우리는 잘 해냈다. 심판은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않았다. 환자가 군자로 군림하는 중국축구 답이 없다. 연변팀에 만족하는 경기다. 

최우수 선수: 스티브

  

재미논객 삼치님 

선수 하나하나가 MVP

 

오늘 전체적으로 밨을때 다소 아쉬운 경기였지만 후반들어 니콜라에 부상에 수비진이 흔들리면서 한골을 허락했으나 선수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잘한경기였다. 이기세를 몰아서 홈장에서 북경국안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해보자. 

최우수 선수: 스티브

 

북경녀논객 球球932: 

아 울고싶다!!! 

 

전반전 황금같은 선제골에 우리선수들의 필승의지가 활활 타올라 원정이라는 점을 잊고 있을정도로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연변팀의 기세에 소녕팀 선수들의 맘은 바싹 말라 후반전에 더 거친 정말 너무 거친 플레이에 주력선수들이 다치면서 한골 내어주고 말았지만 객장에서 그리고 소녕팀을 상대로 따낸 1점은 우리가 앞으로의 리그를 헤쳐나가야 함에있어 너무 보귀하고 자신감 회복에도 도움이 될거다! 수고했고 부디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아 울고싶다  

 최우수 선수: 스티브

 

장춘논객 훈남 

용병수비 활용이 숙제  

 

니콜라의 역할이 이렇게 큰지를 몰랐다. 여러가지 경기장 안팎 조건이 불확실한 원정경기에서 용병수비 기용이 필요하다는것을 잘 보여준 경기.  안방이 든든해야 전방과 중원이 살아나는 역학관계라는것을 보여준다. 니콜라와 구즈믹 활용이 필요하다. 

최우수선수 : 니콜라  (너무너무 잘한 스티브에게 미안하지만) 

 

 룡정논객 유노진호님 

지금까지 최고의 원정 경기력 

 

귀중한 원정 1점, 지금까지의 최고의 원정 경기력, 1점이 아쉬울 정도이다. 첫 선발 출전한 한광휘도 잘햇고 특히 니콜라의 복귀가 반갑다. 그 무엇보다 연변팀이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는 점에 긍정적이다. 

최우수선수: 배육문(공수량면에서 3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

 

연길논객 팔도장기님 

역습시 속도감이 숙제 

 

아쉬운 무승부, 스티브의 멋진 선제꼴로 첫 원정승에 가장 근접했던 경기였다. 전 팀이 하나같이 뭉쳐 철통방어를 했지만 한꼴을 놓쳐 아쉽다. 방어에서 역습으로 전환할때 아직도 속도감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 있다. 윤빛가람의 기가 막힌 패스를 받은 스티브가 상대 키퍼와 1대  1상황에서 쐐기꼴을 못넣은것이 두고두고 아쉽다.

최우수선수: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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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논객이 뽑은 오늘 최우수선수 : 스티브  

(사진 김룡기자) 정하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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