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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똘똘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먹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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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연변부덕팀에 위기의 계절이 닥쳐오고있다. 항간에서 좋지 못한 소문들도 떠돌며 잔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가는것도 사실이다. 그동안 쭉 연변축구(연변팀)를 관심해왔던 정통 언론지로서의 응분의 역할을 다하고저 본지는 오늘 지면을 할애해 지난 5월 15일 채영춘(원 주당위 선전부 부부장), 김창권(연변대학 체육학원 체육학 박사), 고원철(연변축구팬협회 명예회장) 등 3명의 게스트를 모시고 나눈 기획대담 요점을 정리해 싣는다. -편집자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가?

 

[채영춘] 2014년에 연변팀이 을급리그로 강등할 때에도 지금의 분위기와 비슷했다. 하지만 연변팀은 위기를 극복하고 갑급리그에 진출했다. 그때 사람들은 연변팀이 다른 팀에 없는 점을 발굴하고 그것을 저력으로 삼으면 희망이 있다고 했다. 축구는 혼자서 할수 없는 운동이며 구단의 11명이 합심해야 한다. 축구는 세계에서 투자가 가장 많이 든다. 다른 팀들이 연변팀을 모두 부러워한다. 왜냐하면 구단과 감독 사이는 끈끈하게 서로 하나로 련결되여있기때문이다. 연변팀의 박태하감독은 한국국적의 감독이며 축구선수들은 대부분 조선족의 선수들이며 먹는 음식이 같으며 통역이 필요없다. 작년에 북경국안팀의 감독도 원정경기에서 감독과 구단의 끈끈한 단결때문에 질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감독과 선수들사이에 끈끈한 정이 있다는것은 우리의 보배이고 이 점을 잘 살려야 한다. 우리 선수와 기타 팀 선수들사이에 실력차이가 조금 있다. 이런 상황에서 연변팀은 다른 팀들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은 우리에게 정신력이 있기때문이다. 하여 지난해 연변팀을 얕보는 일부 팀들은 골탕먹게 되였다. 축구는 감독, 구단, 구락부에서 다 잘해야 한다. 축구선수나 구락부, 축구팬은 같은 생각과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연변팀의 작년의 성적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년에 연변팀이 슈퍼리그 9위를 했기에 팬들이 너무 높게 평가하기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위치를 잘 알아야 한다. 감독과 축구선수들에게 신심을 주고 실제를 존중하고 실제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골수팬의 각도에서 연변팀은 어떤 좌표인가?

[고원철] 우선 지난 시즌 연변팀이 슈퍼리그 9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우리 팀의 실제 실력이 만든 결과 아니라고 본다. 중국 프로축구 리그에서 성적은 이하 세가지 요소가 결정한다. 첫번째는 팀 전체에 대한 자금 투입이다. 지난 시즌 연변팀은 2억원 정도의 자금을 투입했는데 기타 토호팀들의 몇십억대의 투입에 비교하면 “새발에 피”와 마찬가지다. 둘째는 외적용병의 능력이다. 현재 슈퍼리그 팀들에서 뛰고있는 용병들은 전부 세계적으로 1, 2류로 뽑히는 스타급 선수들이다. 특히 슈퍼리그에서 평균 60% 이상의 득점이 용병에 의해 터지는데 연변팀은 용병영입에서 기타 팀들에 비해 비교할수 없이 떨어지는것이 사실이다. 셋째는 국내선수 영입이다. 자금적으로 쫄리는 연변팀이 지금껏 영입해온 국내선수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다른 팀에서 자리가 없거나 출전 기회를 갖지 못하는 선수들 위주이다. 때문에 이 세가지 요소를 놓고볼 때 연변팀은 실력적으로 당연히 꼴찌를 해야 할 팀인것이다.

 

●현재의 경기력을 벗어나자면 어떤 타개책이 필요한가?

 

[김창권] 우선 우리는 연변팀이 슈퍼리그에서의 위치를 정확하게 잡아야 된다. 연변팀의 좌표는 항상 “잔류를 위한 팀”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우리 팀의 특점과 색갈을 제대로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비록 중국 프로축구 최고 무대에 있으나 항상 초심을 잊지 말고 매 경기에 대해 마음의 준비를 잘해야 된다. 또 분위기가 올라가면 어떤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연변팀이 어려울수록 주변에서 더욱 받들어주고 지지해줘야 될것이다.현재 연변팀의 성적을 살펴볼 때 너무 비관할 필요는 없다.아직도 희망은 있다고 본다. 지난 시즌 동기와 비교할 때 3점 차이, 단 1경기의 승전이 필요할뿐이다. 현재 가장 중요한것은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확실해야 된다. 경기당 선수들의 승전상금을 높이는것도 필요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비록 실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가장 예측불가한것이 축구의 매력이다. 이가 없으면 입술로라도 씹어야 굶지 않고 살수 있는것이다. 현재 연변팀이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려면 모든 사람들이 감독과 선수들을 믿어줘야만 된다. 여기에서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성을 쌓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무너지는것은 한순간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총체적 난국에서 언론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채영춘] 지금 상황을 보면 주류 매체 언론들이 이끌어나가고있는 방향이 편파적인것 같다. 이러한 시점에서 여론을 반듯하게 세우는것은 아주 중요하다. 언론은 지금의 상황에서 어느 정도로 이 상황을 뒤바꿀수 있을가를 잠시 제쳐놓고 일단 자기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삐뚤어진 여론의 흐름을 바로잡아놓아야 하지 않겠는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이상한 분위기를 반전시키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언론은 더욱 랭정한 태도로 나아가야 한다. “전략상에서는 적을 멸시하고 전술상에서는 적을 중시한다”는 모택동의 말을 명심해야 한다. 일반군중은 특히나 여러가지 류형이 있다. 언론은 안 좋은쪽을 많이 생각하게끔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지난해 갑급경기에서 판을 역전시켰는데 연변부덕팀이 경기에 참여한 모든 슈퍼리그 팀에 비해 실력이 뛰여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의외로 살아나는 경기가 있고 죽는 경기도 있다. 지난해 모델로 될수 있는 경기를 몇개 고를수 있다. 연변팀이 옳은가는 의문이 들 정도로 엉망이였던 경기가 있는가 하면 생각밖으로 너무나 잘 치른 경기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그 가운데는 역시나 여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항상 우리 팀은 변변치 않은 상황에서도 잘해왔다고 생각해야 한다. 응당 이겨야 된다는것은 없다. 우리가 지난 1년간 그 위치까지 올라갈수 있었던 원인은 바로 투혼이다. 기술실력이나 여러가지를 본다고 할 때 기타 팀과 겨냥할것이 없다. 하지만 비대칭전략이란 바로 이런것이다. 큰 화포를 가지고 대적할수 없기에 물밑에 들어가 어뢰를 쏜다거나 이러한 투혼이 필요하다. 애를 써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들 때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도 이것을 잘 알아야겠지만 특히는 축구팬들이 이걸 잘 알아야 한다. 주류언론에서는 앞으로 좋은 여론 흐름으로 이끌어나가야 할것이다. 특히 지난해를 보면 긍정적인 사회적 에너지가 많이 흘렀다. 수박할머니와 같은 좋은 형상을 계속하여 정면으로 부각시켜야 한다.

 

●지난해 연변팀의 선전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고원철] 지난 시즌 연변팀이 선전할수 있었던것은 박태하감독과 선수들이 피타는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이고 기적과 다름없다. 특히 박태하감독은 2014시즌 연변팀이 을급리그로 강등한 상황에서 조선족을 위해 연변에 왔고 조선족을 위해 지금까지 헌신을 했다. 당시 박태하감독을 연변에 모셔온 주체육국 임종현 전임 국장과 리동철주임의 공헌도 매우 크다고 본다. 박태하감독은 연변팀에 선임후 선수들을 자신의 아들처럼 생각하고 관심하며 정신적으로 팀을 똘똘 뭉치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박태하감독은 체육인보다도 철학 교수님과 같은분이라고 생각된다. 축구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 있고 또 능력이 뛰여난분이다. 박태하감독이 연변에 한 공헌을 잊어서는 안된다. 때문에 연변의 팬들은 연변팀에 대해 제대로 평가해야 된다. 지난 시즌 9위는 연변팀이 실력 이상으로 발휘했고 또 운이 따라줬던 결과이다.

 

●위기의 연변팀, 구경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는가?

 

[채영춘] 전반 여론은 현재 축구단이 뽈을 잘 찰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주는것이 아니라 바쁘다고만 호소하고있다. 하반기에 더 좋은 상황이 펼쳐질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윤빛가람선수도 가면 정말 여러가지로 힘들겠지만 지금의 힘으로 설상가상 난국을 헤쳐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된다. 그러면서도 조그마한 희망을 가질수 있는것은 연변축구가 어떤 축구인가. 올해도 역시 령부터 시작해야 한다. 한껨한껨 경기를 투혼과 정신력을 치러야 한다.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정말 경기다운 경기를 펼쳐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 팬들은 경기가 지더라도 많은 박수갈채를 보냈는데 앞으로도 선수단 11명은 똘똘 뭉쳐 경기를 잘 펼치고 12번째 선수인 우리 팬들은 져도 괜찮다는 마인드를 갖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렇게 연변의 이미지, 중국 조선족의 이미지를 방방곡곡에 알리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전문가의 시각에서 연변팀의 부진을 어떻게 보는가?

 

[김창권] 연변팀이 올시즌 부진을 분석하자면 아래의 세가지를 원인으로 잡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는 중국축구협회 새로운 정책의 영향이 크다. 시즌이 시작되기 20일전 발표한 새로운 정책에 대해 연변팀은 기타 팀들에 비해 대응이 늦었다. 우리는 외적용병에 대한 의존이 높은 팀이다. 지난 시즌 연변팀은 용병 득점률이 78%에 달했다. 이는 슈퍼리그 평균치 68%에 비해 훨씬 높은 비중이다. 하지만 이번 외적용병 3명 투입 규정이후를 살펴보면 득점률이 낮아졌다. 때문에 새로운 용병정책이 연변팀에 가져다 준 영향이 기타 팀들에 비해 크다는 분석이다. 득점력이 떨어진 또 하나의 원인은 집단플레이를 위주로 해왔던 지난해의 괜찮은 성적에 비추어 올해는 수비를 강화하는데 좀 더 치우치지 않았나 싶다. 둘째는 올시즌 실시해 온 수비전략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선 수비, 후 역습의 전략이 대세이긴 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공격축구를 펼쳐왔던 연변팀이 수비적 전략으로 바꾸는데는 시간이 필요하고 또 조선족의 정서와 다소 맞지 않다는 개인적 판단이다. 셋째는 스리백 전술이다. 연변팀이 올시즌 대분분 경기에서 스리백 전술을 내세우고있다. 이를 기초로 해 홈장에서는 3-5-2 진법, 원정에서는 5-3-2 진법으로 전변하는데 이는 두 윙백(변선수비)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 스리백 전술에서 두 윙백은 체력이 뛰여나야 될뿐만아니라 개인적 능력도 아주 뛰여나야 된다. 하지만 현재 연변팀의 윙백들은 경기에서 공격에 전혀 가담하지 못하고있다. 이것은 박태하감독의 전술지휘 능력과는 전혀 무관한바 선수들 개인능력 제한이 크다는 판단이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팀을 응원하고있다?

 

[고원철] 우리 연변축구협회는 지난 20년 동안 “이겨도 내 형제, 져도 내 형제”라는 구호를 웨치며 연변축구의 100년 력사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연변팀을 지지해왔다. 비록 실력은 약하지만 조선족은 신바람이 나면 그 누구도 이길수 있는 민족이다. 때문에 연변팀을 사랑한다면 단 한명이라도 축구장을 더 찾아 연변팀이 이기든 지든 응원을 해주며 영원한 12번째 선수가 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시즌 연변팀은 자금적으로 매우 힘든것으로 알고있다. 시즌이 시작하기전 박태하감독이 이미 용병 득점수를 물색해둔것으로 알고있으나 역시 자금문제때문에 무산됐다. 니콜라선수를 재영입한것도 그 원인일것이다. 자금이 극히 부족하기에 윤빛가람선수가 6월말 팀을 떠나게 되면 니콜라선수가 미드필더로 그 자리를 대체할 가능성도 배제할수가 없다. 확실한것은 연변팀이 매우 힘든 상황에 있다는 점이다. 박태하감독은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다했다. 연변팀이 슈퍼리그에서 살아남으려면 또 한번의 기적이 필요하다. 매체, 구락부, 팬 모두가 힘을 모아야만 한다.

 

리영수 리병천 민미령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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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에도 티가 있듯이 사람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고속렬차에서 흡연시 180일내 기차 탑승 제한
사진출처 인터넷
올해 5월 1일부터 고속렬차에서 흡연하거나 기타 렬차의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등 철도 운행안전과 생산안전에 엄중한 영향을 끼친 행위에 대해 기차탑승을 제한하며 180일내 각 철도 운수기업은 해당 책임자의 기차표 구매를 제한하게 된다.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사이트에서는 을 발표해 엄중하게 신용을 잃은 일부 사람이 기차를 탑승하는 데 대해 상술한 규정을 내렸다.

어떤 행위가 기차 탑승을 제한받게 되는가? ‘의견’에서는 철도 운행안전과 생산안전에 엄중한 영향을 끼친 행위책임자가 공안기관에 의해 처벌받았거나 혹은 철도역 차량 단위에서 인정한 7가지 행위를 저지른 행위책임자에 대해 기차탑승 제한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7가지 행위는 다음과 같다.

1. 철도역 차량 운수질서를 어지럽히거나 철도안전에 위험이 미쳐 엄중한 사회 불량영향을 조성한 행위.

2. 고속렬차에서 흡연하거나 혹은 기타 렬차의 흡연구역에서 흡연한 행위.

3. 차표를 암거래하거나 가짜표를 만들어 판매해 적발되였을 때.

4. 할인대우를 받을 수 있는 신분증을 도용하거나 또는 위조 혹은 무효처리가 된 할인대우 신분증을 사용하여 차표를 구매해 승차한 행위.

5. 위조하거나 기한이 지난 무효 차표를 지니거나 혹은 분실신고 차표를 도용하여 승차한 행위.

6. 무표 승차 혹은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친 후 차표 보충구매를 거절한 행위.

7. 관련 법률법규에 의해 행정처벌을 받아야 하는 행위.

 
기차탑승을 제한하는 기한은 얼마나 될가? ‘의견’에서는 행위책임자가 철도 운행안전과 생산안전에 엄중히 영향을 준 관련 행위 제1~3조, 제7조에 대해 각 철도운수기업은 차표구매를 제한하고 유효기간은 180일이며 기한을 공포해 유효이의가 없는 날부터 계산하여 180일후 기한이 자동적으로 제거되며 철도운수기업에서는 그에 대한 차표발매를 회복한다.

행위책임자가 철도 운행안전과 생산안전에 엄중한 영향을 준 관련 행위 제4~6조에 대해 각 철도운수기업은 차표구매를 제한한다. 행위책임자가 모든 차표 미불금을 충당한 후(표값을 충당한 다음날부터 계산), 철도운수기업에서는 그에 대한 차표 발매를 회복한다. 행위책임자가 첫번째 미불금을 충당한 후 1년내에 상술한 4~6조의 행위가 3차례 발생하면 행위책임자가 모든 차표 미불금을 충당한 90일후(90일 포함) 철도운수기업에서는 차표발매를 회복하며 모든 차표 미불금을 충당하지 않으면 철도운수기업에서는 그에 대한 차표 발매를 회복하지 않는다.
본지종합

 
소비자 15일내 선불금 돌려받을 수 있어

일전 중국소비자협회는 현재 립안 단계에 있는‘전자상거래법’을 통해 전자상거래 분야의 보증금, 선불금 환불 관련 문제점을 해결하여 소비자들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부분적 전자상거래 경영인들이 자전거 공유, 인터넷 차예약 등을 미끼로 소비자들로부터 보증금, 선불금을 받은 후 자금을 착복하고 부당한 경영으로 영업을 중지하는 사례가 속출했다. 중국소비자협회는 이에 대해 소비자로부터 보증금 혹은 선급금을 받을 수 있는 전자상거래 경영인은 법인 혹인 비법인 조직의 조건을 구비해야 하고 관련 행정 부문의 허가를 받을 것을 건의했다. 전자상거래 경영인은 상업은행 혹은 기타 지급 기구의 ‘예약권한’ 동결 방식을 리용하여 보증금을 받고 보증금은 입찰 상품의 실제 가격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보증금이나 선불금을 받은 전자상거래 경영자는 국가에서 규정한 보증 보험, 은행신탁, 제3자 담보 등 취소가 불가능한 담보를 제공해야 하며 담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보증금, 선불금을 받을 수 없도록 명기했다.

중국소비자협회는 또 보증금 환불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 소비자는 보증금을 지급한 후 15일내에 무리유 환불을 요구하거나 ‘예약권한’해제요구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에 대해서도 제기했다.
종합

 
우리 주 귀향창업 대출 사업 가동
16일, 주귀향창업 전문대출 사업이 정식 가동됐다. 창업인은 최대 30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한은 가장 길게 3년까지이다. 2015년 8월, 우리 주에서는 귀향창업 프로젝트를 가동한 이래 이를 전 주 '대중창업, 만중혁신' 사업을 추동하고 토대를 강화하여 인민을 부유의 길로 이끄는 프로젝트의 전략적인 방법으로 간주하여 추진해왔다. 귀향창업의 건전하고 빠른 발전을 제약하는 융자를 받기 어렵고 원가가 높은 등 문제점을 겨냥해 주당위, 주정부에서는 공청단, 부련회, 인력자원및사회보장, 공업및정보화 등 부문의 창업부축 자금을 통합하여 융자난을 해결하는데 진력했다. 또한 진일보로 금융봉사 플랫폼의 작용을 발휘하고저 기존의 정책을 바탕으로 '주귀향창업전문대출사업'을 가동했다. 현재 주적으로 1만 9226명이 귀향하고 2만 893명이 귀향 의사를 밝힌 가운데 1만 3661명의 귀향인들이 창업하고 이로 인해 5만 2167명의 취업을 견인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 주에서 귀향창업인원에게 제공한 각종 창업부축자금과 대출은 루계로 1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료해한 데 의하면 한번의 대출 금액은 30만원을 초과하지 않으며 대출 기한은 1년에서 3년까지이다. 담보 방식은 저당담보, 보증담보 등을 포함하고 대출 리자는 기준 리자률을 적용한다. 대출은 신청, 담당 부문의 초심, 담당 은행의 재심, 대출 계약 체결 등 절차를 밟게 되며 상환은 실지 정황에 근거해 원금에 따른 리자 상환, 등액원금리자 상환, 분기별로 리자를 상환하고 기한내에 원금을 갚는 등 방식으로 대출인과 은행에서 협상하여 확정할 수 있다. 종합
90세 이상 양로보조금을 어떻게 탈 수 있습니까?

90세 이상 양로보조금을 어떻게 탈 수 있습니까?
문: 연길시에 살고 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가 올해 5월 90주세가 됩니다. 90세부터 양로금을 준다고 들었는데 어디에 가서 어떻게 수속하면 되는가요? 1월부터 4월사이 양로금은 탈 수 있는가요? 답: 생일에 관계없이 1928년에 출생한 로인은 올해 모두 90세이상 경로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대신분증, 호구부, 본인이름으로 된 농촌상업은행 통장 혹은 카드를 가지고 호적소재 촌 혹은 사회구역을 찾아 취급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가거나 혹은 보호자가 대리취급할 수 있습니다. 1월부터 4월사이 경로금은 보충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유효기간 만료전에 새 신분증 신청할 수 있나요?
문: 신분증 유효기간이 곧 만료됩니다. 새로 취급하려면 만료하기전에 앞당겨 신청할 수 있는가요? 룡정시 신분증인데 연길시에서 취급할 수 있습니까? 답: 신분증 유효기간 만료하기 한달전에 새로 신분증을 취급신청할 수 있습니다. 룡정시 정무대청에 가서 취급할 수 있습니다.

연길시 영빈교 동쪽에서 우회전하려면?
문: 연길시 영빈교에서 동쪽으로 달리다 신호등에서 우회전하려면 푸른 신호등을 기다려야 하나요? 로면에 표시선이 그려져있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답: 푸른 신호등을 기다리지 않고 우회전할 수 있지만 정상통행하는 차량과 행인의 통행안전을 담보하는 전제하에 우회전할 수 있습니다.

주민집 장식시간은 규정이 있나요?
문: 웃 집 주민이 아침 다섯시반부터 장식을 하고 있어 다들 의견이 많습니다. 주민집을 장식할 때 장식시간을 시간에 관한 규정은 없는가요? 답: ‘중화인민공화국환경소음오염방치법’제58조규정에 근거하여 공안부문 관리범위에 속합니다. 이웃과 의견을 제기하여 협상이 되지 않으면 공안부문에 제보할 수 있습니다.

언덕이 너무 높아서 주차할 수가 없습니다.
문: 연길시에서 길옆 인행도로에 주차위치를 설치해놓았는데 언덕이 너무 높아서 차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개선할 계획이 없나요? 답: 연길시의 주차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옆과 인행도로에 주차위치를 설치하였습니다. 일부 교통시설이 합리하지 않고 완벽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건설부문에서 일부 도로에 대해 개조를 시작하였습니다.   한옥란 기자  
지난 주 생필품 가격 안정, 공급 충족
사진출처 인터넷
일전 주내 8개 현, 시 상무국에서 량식, 남새, 가금류 등 13가지 생활필수품 가격에 대해 측정한 결과 지난 주 우리 주 생활필수품은 공급이 충족하고 시장 운행이 량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주와 비교해보면 3가지 상품의 가격이 상승하고 2가지 상품의 가격이 보합세를 보였으며 8가지 상품이 정도부이하게 하락했다. 평균 가격 상승폭은 6% 이하, 평균 가격 하락폭은 7% 이내에 달했다. 이중 입쌀 등 곡류와 콩기름 가격은 전 주에 비해 보합세를 보였고 육류중 돼지고기 가격은 5.3% 하락, 소고기 가격은 0.8% 하락하고 양고기 가격은 0.2% 가량 상승했다. 가금류 중 닭고기 가격은 전 주에 비해 0.2% 상승하고 닭알 가격은 6.1% 하락했으며 남새가격은 오이 가격이 11.2% 하락한 외 기타 남새는 가격파동이 작고 시장공급 또한 충족한 것으로 검측됐다.

지난 해 동기 대비 10가지 상품 가격이 정도부이하게 상승했는 데 상승폭이 20%에 달하는 상품은 3가지, 10%내지 20%에 달하는 상품은 4가지, 10% 이하에 달하는 상품은 3가지로 나타났다. 가격이 하락한 3가지 상품 중 가격 하락폭이 가장 두드러진 상품은 돼지고기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3.1% 하락했다.

주상무국은 계절성 변화로 남새시장 공급이 충족하고 가격 또한 하락세를 보였으며 가금, 가금알류, 량식류, 육류 가격이 모두 안정된 궤도에 들어서면서 우리 주는 시장가격 파동이 작고 공급이 충족한 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화 기자

 
 
연길시병원 타성간 격지진료 직접결산 실현
16일, 흑룡강성 목단강시 퇴직 종업원인 강호송(77세)은 연길시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마쳤다. 출원수속할 때 그는 결산창구에서 사회보장카드로 입원비용을 직접결산했다. 이는 해당 병원에서 처음으로 타성간의 격지진료 직접결산을 실현한 사례이다. 얼마전 강호송은 당뇨병 합병증으로 연길시병원 내분비과에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였다. 의료일군은 환자에게 카드 소지 등록 수속을 하고 의료보험시스템에 올리는 등 관련 절차를 마쳤다. 16일, 강호송은 병세가 호전되고 퇴원할 수 있게 되였다. 퇴원 수속을 할 때 강호송은 연길시병원 격지 의료보험 결산창구에서 사회보장카드로 입원비용을 직접결산했다. 강호송은 “예전에는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후 진료기록, 령수증을 가지고 다시 목단강시로 돌아가 결산받아야 했습니다. 연길시병원에서 퇴원하고 병원에서 바로 결산하게 되여 너무 편리합니다.”라며 타성,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퇴직 종업원과 가족들이 병을 보이는 데 진정한 편리를 제공해줬다고 말했다. 연길시병원 의료보험관리과 방정화 과장의 소개에 의하면 연길시병원은 지난해부터 타성간의 격지진료 의료비용 직접결산 플랫폼과 련결하고 격지진료 군중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설 기자  
연길시 중대대상 속속 시공
봄을 알리는 계절 4월에 연길시의 중대대상들이 륙속 착공을 알리거나 공사를 재개해 한창 차근차근 순탄하게 건설중이다. 올해 연길시 ‘세가지 조기 시행’대상은 도합 11개로서 총투자액은 48억 2400만원에 달하고 년간 계획완성투자액은 12억 8700만원에 달한다. 그중 신축 대상은 7개, 총투자액은 41억 1400만원, 년간 계획완성투자액은 11억 3800만원에 달하고 새로운 준공대상은 4개로 총투자액은 7억 1000만원, 년간 계획완성투자액은 1억 4900만원에 달하며 전부 산업대상이다. 연길시는 대상건설의 ‘세가지 조기 시행 틀어쥐기’ 사업배치를 일층 관철, 시달하기 위해 중대대상을 정리, 종합하고 일일이 주관지도자와 책임단위, 대상책임자를 확정하여 상반기 신축대상의 착공률을 80% 이상, 추가건설 대상의 공사 재개률을 90% 이상에 달하도록 확보했다. 총투자액이 5000만원에 달하는 조양천진 태흥촌, 아름다운 향촌, 건설 대상은 이미 4월 1일에 착공했고 올해 50가구의 주택과 4500평방메터에 달하는 촌민위원회 활동실, 6만평방메터의 중심광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년간 생산량이 5000톤에 달하는 중약재한약, 연길데이터호 기초시설, 연길커시안의료기계유한회사 새 공장 확장건설, 연길 만달가화호텔 등 4개 대상은 이미 전단계 수속을 마치고 착공조건을 구비해 곧 기공하게 되며 총투자액이 20억원에 달하는 신에너지자동차대상은 이미 계획 토지 등 준비수속을 마쳤고 인삼교역시장 대상은 이미 등록, 토지임대 등 수속을 거쳐 4월말이면 착공건설을 시작하게 된다. 년간 생산량이 400톤에 달하는 보건품, 령지포자가루 등 보건품 생산, 생물과학기술계렬 보건품 생산(1기), 식품산업단지 등 4개의 새로 준공된 대상은 상반기에 생산에 투입될 예정이다. 윤녕 기자
다원화된 선택, 변화하는 ‘90후’의 취업태세
10일, 연길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열린 대중도시 대학졸업생 련합초빙회에서 채용공고를 둘러보고 있는 구직자들.  
진로 재탐색 위해 ‘느린 취업’선택하기도   교육부가 발표한 올해 우리 나라 보통대학 본기 졸업생은 820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치렬한 취업전쟁이 불가피한 가운데 지난 10일, 연길시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에서 열린 대중도시 대학졸업생 련합초빙회에는 이제 막 취업경쟁에 뛰여든 예비 사회초년생들의 가담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띠였다. 길림공상학원 졸업생 93년생 섭모는 분주한 인파속에서 채용공고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미디어학을 전공한 섭모는 자신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광고 기획과 관련된 업종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했다. “배운 전업을 선택하면 잘 할 자신이 있고 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요. 발전 전망이 좋은 일터에서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잘 발휘한다면 월급은 자연스레 오르지 않을가요?”라고 반문하는 그녀는 직업 선택에서 자신의 재능과 가치를 뽐낼 수 있는‘자아실현 가능성’을 1순위에 두었다. 학전교육을 전공하고 현재 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95년생 윤모는 고도의 주의력과 세심함을 요구하는 은행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근무환경을 바꿔보고 싶어 이날 초빙회를 찾았다고 했다. 윤모는 “야간근무가 많고 억압되고 딱딱한 근무환경은 싫다. 정시에 출근하여 정시에 퇴근할 수 있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추구한다.”고 답했다. 월급에 관하여 묻자 윤모는 딱히 정해둔 기준이 없는 듯 고개를 갸우뚱하며 “협상의 여지가 크다.”고 답했다. 올해 연변대학을 졸업예정인 95년생 김모 역시 이들과 비슷한 취업성향을 띠고 있었다. “높은 급여보다는 자신의 흥취와 적성에 맞는지가 제일 중요하며 대기업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넓은 발전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신생기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흥취, 자유, 성취감 등 ‘자아 감수’가 다분히 반영된 이들의 취업성향. 실제로 ‘본기 졸업생 구직사이트’에서 2018년 본기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구직정황조사에서도 이런 성향이 반영되였다. 조사에 의하면 21%의 응답자가 구직에서 급여를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반면 52%의 응답자가 적성과 흥취를 더욱 중요시했으며 43%의 응답자가 발전기회와 자아성장은 구직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필수 요소라고 밝혔다. 대학졸업생 련합초빙회에 일군을 모집하러 온 북경 모 자산관리회사의 인사담당자는 “80후인 나또래는 직장을 생계유지 공간으로 여기고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데 비해 90후 세대의 직업관은 확연히 다른 것을 느끼고 있다. 90후는 직장이란 응당 자아가치를 실현할 수 있고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고 초빙사업에서 느낀 바를 전했다. 반면 직장에서의 활약면에서는 “무언가를 대범하게 시도하려는 자신감은 뛰여나지만 끈기가 부족한 것 같다.”고 밝혔다. 취업 성향이 여러가지로 나뉘는 한편 취업을 할지 말지에서도 엇갈린 선택이 존재했다. 곧 장춘의 모 대학을 졸업하는 95년생 장모는 곧바로 취업대렬에 합류하지 않고 졸업과 취업 사이에 ‘간극’을 두기로 했다. “조바심이 들지만 무작정 취업하기 보다 려행을 통하여 시야를 넓히고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밝힌 장모가 선택한 것은 이른바 ‘느린 취업(慢就业). ‘느린 취업’이란 일부 대학졸업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취업하거나 학업을 지속하지 않고 려행, 자원봉사, 창업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진로를 재탐색하는 것을 말한다. 조사표본이 10만명에 달하는 ‘2017년 대학생 구직지침서(2017年大学生求职指南)’에서도 73.5%의 응답자가 졸업 후 취업을 선택하는 반면 26.5%의 응답자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그중 9.8%가 졸업후 학업과 직업 찾기를 잠시 중단하고 졸업과 취업사이에 ‘간극’을 갖겠다고 답했다. ‘느린 취업’에 대해 국가직업지도사 장옥분은 한 인터뷰에서“과거의 ‘70후’, ‘80후’들에게는 비교적 큰 경제압력이 작용했다. ‘졸업은 곧 취업’을 의미했는데 그래야만 대도시에서 집을 장만하여 결혼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대부분 ‘90후’들은 독신자녀이고 가정경제조건이 우월하여 돈에 대해 그다지 절박하지 않다. 반면 자아발전을 추구하며 마음에 드는 직업을 찾기 전까지 기다릴지언정 타협하지 않으려 한다. 또한 사상이 개방적이고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아 ‘일인미디어 제작(自媒体)’, ‘인터넷 스타(网红)’ 등 다원화된 취업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생활하길 바랄 뿐이며 가정에 심각한 경제부담을 초래하지 않으면 지나치게 책망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글·사진 김향성 심연 기자
 
불타는 집념이라야 돌에 령혼을 새길 수 있다
평범한 ‘돌멩이’도 그의 눈에는 ‘보석’으로 보인다. 붓과 조각칼로 송화석에 문화와 생명력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돈화시 단강거리 문화쎈터에서 송화석벼루 공예미술산업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림지덕이 그 주인공이다. 림지덕은 현재 연변석목현문화발전유한회사 법인, 길림성 공예미술협회 리사장, 돈화시 공예미술협회 부회장 등 직책을 겸임하고 있다. “하나의 작은 돌에도 생명이 있습니다. 불타는 집념이라야 돌에 령혼을 새길 수 있다는 걸 실천이 가르쳐주었습니다.” 림지덕은 일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어려서부터 서법, 미술, 조각에 관심이 많았던 림지덕은 지난 30여년간 오로지 한 우물만 파왔다. 길림성 공예미술대가인 림지덕의 작품은 일찍 ‘길림성 공예미술백화컵’금상, 은상, ‘제1회 송화석문화관광절 송화석예술대전’금상, ‘제4회 중국(장춘) 동북아문화예술박람회’금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림지덕은 석자재의 자연형태, 색채 및 무늬에 독특한 구상을 교묘하게 주입시켜 돌 하나하나에 생명과 아름다움을 불어넣었다. 그의 조각작품에는 전통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깃들어있었다. 2014년, 림지덕은 오래된 경험을 바탕으로 연변석목현문화발전유한회사를 설립, 본격적으로 창업에 나섰다. 1200여평방메터 되는 회사에는 현재 30여명의 직원이 림지덕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그는 기업운영에 주력하는 한편 사회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니고 가두 퇴직인원, 실업인원, 장애인들에게 기술을 전수해 취업기능을 높여주었는데 지금까지 50여명에 달하는 벼루조각 인재를 양성한 가운데 1명은 ‘성급 예술대사’의 영광을 지녔다. 림지덕의 회사는 기획, 창의로부터 조각, 포장,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부 규범화 관리를 하고 제남, 무한, 북경 등 지역에 전문 전시청을 설립해 홍보와 판촉을 활성화한 보람으로 국내 동업종은 물론 대만 지역과 일본 등 나라의 예술애호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림지덕은 ‘장인정신은 문화전통을 계승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라면서 “정교하게 다듬어진 송화석 벼루 조각품은 예술작품일 뿐만 아니라 중화 전통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남다른 애착이 깃들어있다.”고 말했다. 최복 기자
연길 문명한 교통환경 조성에 주력
사진은 하남신호등구역에서 오토바이와 전동자전거 운전자의 안전헬멧착용여부,운전면허증,행차증 등을 검사하는 모습이다. 18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횡단보도 양보와 오토바이, 전동자전거에 대한 집중전돈활동을 펼쳤다. 하남신호등구역에서는 오토바이와 전동 자전거운전자의 안전헬멧착용여부, 운전면허증, 행차증 등을 검사하고 위법 운전자에 대해 현장 처벌을 안겼다.연하소학교 십자로에서는 아이들에게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주의점에 대해 설명해주고 직접 인도하면서 횡단보도를 혼자 건널 수 있도록 연습을 시켰다. 연길시연하소학교 5학년 류가호 학생은“교통경찰의 설명을 통해 교통안전지식과 횡단보도를 건늘시의 주의점에 대해 배웠습니다. 금후에 경찰이 가르쳐준대로 길을 건너고 도로에서 장난치는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부모님들한테도 평시에 운전할시 행인들에게 양보하도록 전해줄 것입니다.”고 말했다. 연길시공안국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오토바이와 전동자전거 운전자들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관련 법규를 준수하며 교통경찰의 지시에 따라 주행해야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로에서의 관리통제를 강화해 조화로운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행인, 오토바이, 전동자전거에 대한 정돈활동을 펼치게 된다. 글·사진 강철 기자  
화룡 진달래관광축제 맞춤 관광선로 곧 개통
화룡 진달래관광축제 자료사진. 오는 21일부터 연길시에서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 이르는 관광선로가 정식 개통되여 축제의 장을 찾는 시민들이 교통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 일전,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4월 21일부터 ‘중국·화룡 제10회 장백산진달래 국제문화관광절’을 맞아 연길에서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촌에 이르는 관광선로를 개통하여 관광절 시리즈 축제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편리를 도모하게 된다. 이번 관광선로는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개통되며 ‘연길-진달래촌’과 ‘연길-선경대’ 등 두개 코스로 나뉜다. ‘연길-진달래촌’코스는 아침 8시에 려객운수소(북역)와 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출발하여 룡정3중역을 지나 진달래촌에 도착하며 오후 1시 30분에 출발하여 연길로 돌아오게 된다. 주행 시간은 한시간가량 소요되고 표가격은 편도는 15원, 왕복은 30원이다. ‘연길-선경대’코스는 아침 8시에 려객운수소(북역)와 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출발하여 룡정3중역을 거쳐 오전 10시경에 화룡선경대에 도착하게 되며 오후 2시 30분에 출발하여 귀로에 오르게 된다. ‘연길-선경대’코스의 표가격은 편도는 30원, 왕복은 60원이다. 승객들은 연길려객운수소(북역), 동북아려객운수소, 조양천려객운수소, 룡정려객운수소와 씨트립넷, BUS365넷을 통해 ‘중국·화룡 제10회 장백산진달래 국제문화관광절 맞춤코스’ 차표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화룡선경대 자연풍경구는 주내외 광광객을 대상하여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전 풍경구를 무료로 개방하게 된다. 강화 정군 기자
‘3D 프린터’로 건설한 공공주택 등장
3D 프린터로 지은 세계 최초의 공공주택이 프랑스 낭트시에서 공개됐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낭트시는 낭트대 등과 협력해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 일반 건축 방식보다 훨씬 저렴하게 지은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첫번째 거주자는 낭트시 공공주택 리용 조건을 충족하는 지역 주민으로, 한 가족으로 알려졌다. 입주 시기는 오는 6월이다. 이번 공공주택에 독자적인 3D 프린터 기술을 사용한 낭트대 연구진은 현장에서 직접 주거 목적으로 3D 프린터 로보트를 활용해 건축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낭트대 연구진이 개발한 3D 프린터 ‘베티프린트3D’는 길이 4메터의 로보트 팔을 레이저 유도 방식으로 미리 그려진 모형에 따라 다양한 건축재료를 퇴적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일반적인 3D 프린터 건축에서는 혼합한 한가지 재료를 리용해 증축하지만 이번 주택을 건축하는 데는 세가지 류형의 재료가 각각 사용됐다. 특히 이번 주택에는 100년간 절연성이 유지되는 특수 폴리머(聚合物)가 쓰였고 벽면은 우리에게 친숙한 콩크리트로 채워졌다. 내부 인테리어를 제외한 건축 기간은 18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브누아 퓌레 낭트대 교수는 “주택을 현장에서 건설하는 로보트 덕분에 복잡한 형태의 벽을 쉽게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Y자 형태로 지어진 이번 주택은 총면적 95평방메터로, 방은 5개다. 공기 상태와 습도를 감시하는 다중 센서와 건물 온도 특성을 분석하는 기기도 설치됐다. 이 기술은 에너지를 절약해 비용을 절감해준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낭트시는 앞으로도 공영 주택 등 건축물을 건설하는 데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나갈 계획이다. 외신
장인정신으로 행복하고 고품격 원림 이뤄내
14일 오전 9시경, 화룡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원림관리처 부처장 후경풍은 도급촌의 빈곤호들을 찾아 위문하고 화룡시인민검찰원 서쪽 도로구간에서 나무재배 정황을 답사했다. “이 들메나무는 어제 외지에서 운송하여왔기에 반드시 서둘러 심어야 됩니다. 아니면 활착률이 떨어질 것입니다.” 후경풍이 말했다. 올해 45세인 후경풍은 명쾌하고 결단력 있는 녀성간부로서 27년간 원림사업에 종사했다. 가랑비 아래에서 그녀는 묘목을 관찰하는 한편 일군들에게 재배를 지도하고 있었는데 신발과 바지가랑이에는 흙탕물이 얼룩졌다. 하지만 그녀는 알아차리지 못했다. “원림분야에 종사하면서 매일같이 흙, 화초와 접촉하기에 치마와 하이힐과는 리별하게 되였습니다. 우리가 바로 새시대 농민이죠. 뭐든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2006년, 후경풍은 화룡시의 록화공사 설계와 시공을 책임지게 되였다. 10여년 동안 그녀는 모든 정력과 지혜를 도시의 록화 설계에 쏟아부어 시민들이 만족하는 원림작품들을 배출했다. 전 시의 원림관리를 책임진 뒤 그녀는 ‘록화는 유지가 중요하고 3할의 재배와 7할의 관리’라는 록화 사로를 제기하여 원림록화의 자원원가를 최대한으로 절약했다. 후경풍은 학자형 간부로서 병충해의 예방치료, 록화유지, 록화공사 설계 등 면에서 독특한 견해를 갖고 있다. 그녀는 30여개의 정원, 소구역과 공공록지 록화대상을 설계, 시공했는데 조형이 아름답고 기품이 웅대하여 시민들의 전면적인 승인을 얻었다. 2012년, 화룡시는 처음으로 ‘국제마라톤경기’를 주관하게 되였다. 사람들에게 화룡시의 록색생태 특징과 농후한 인문환경을 보여주기 위해 후경풍은 묘포기지에서 일하던 도중 높은 곳에서 떨어져 왼쪽 발목이 골절되였다. 병원에 입원하면서도 그는 손의 일을 놓지 못해 쌍지팡이를 짚고 현장에서 공사진척을 살폈다. 골절된 발목은 가장 적합한 수술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후유증이 남아 지금도 좀 오래 걷기만 하면 발목이 부러지는듯 아프다고 한다. 2014년 화룡 ‘국제마라톤경기’가 시작되기 전, 총체적 계획에 근거해 원림처는 화룡시 북출구 부근의 4900평방메터의 공지에 잔디를 심어야 했다. 시공기간 마침 비가 와 중형 장비들이 현장으로 진입하기 어렵자 후경풍과 시공대는 비를 무릅쓰고 전송대를 리용해 잔디를 지정된 공지에 옮겼다. 그 기간 매일 인공으로 1000평방메터의 잔디를 심어야 했는데 그는 아침 일찍부터 밤 늦도록 일군들과 로고를 같이 하면서 예정일보다 이틀 앞당겨 임무를 완수했다. 경기 당일, 마라톤경기에 참석한 국내외 선수들은 화룡시 도시록화 경관에 충분한 긍정과 호평을 주었다. “저희가 참 좋은 시대를 만났습니다. 분투만 하게 되면 꼭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까? 매번 제 손 으로 직접 설계한 원림 경관이랑 재배한 화초들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게 된다면 전 모든 노력이 보람이 있다고 봅니다.” 후경풍은 원림록화 사업에 대해 신심가득히 말했다. 장애려 기자
정밀화 요구에 맞춰 일대일 지원 강화해 빈곤층부축의 협력을 새 단계로
정밀화 요구에 맞춰 일대일 지원 강화해
동서부 빈곤층부축의 협력을 새 단계로   16일부터 18일까지 녕파시 시장 구동요를 단장으로 한 녕파시대표단이 길림성당위 부비서장, 판공청 주임 곽수봉, 성정부 부비서장 오승풍 등의 동행하에 우리 주에서 동서부 빈곤층부축 협력과 새로운 단계에 교류협력을 강화할 데 관해 고찰했다. 17일부터 18일까지 구동요 일행은 선후하여 훈춘통상구, 야거얼(훈춘)유한회사 및 왕청현 계관향식용균주머니공장, 배초구진 목단지촌(牡丹池村) 집중식 태양광 발전 빈곤층부축 대상, 안도현 송강진 송화촌 향촌체험관광 대상, 화룡시 투도진 연안촌 관광종합체 대상, 룡정시 비암산풍경구 현대농업시범기지 등 대상현장을 고찰하고 계관향 계관촌 빈곤호 공천동을 위문했다. 18일 오후, 녕파와 연변 두 지역의 일대일 방조부축과 협력사업좌담회 및 계약식이 연변호텔에서 열렸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좌담회를 사회하고 주당위 부서기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인 강방이 계약식을 사회했으며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과 녕파시정부 부비서장이며 판공청 주임인 왕인원이 각기 회의에 참가한 일행을 소개하고 부주장 풍도가 방조부축과 협력정황을 소개했다. 그리고 쌍방은 2018년 일대일 방조부축협력 기틀협의와 종업원 휴양사업 협력교류 기틀협의를 체결했다. 구동요는 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틀간의 고찰, 탐방을 통해 빈곤현의 실제정황과 현지 간부군중의 방조부축 협력에 대한 간절한 바람,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 초요사회를 실현하려는 간절함을 절실히 느꼈다. 현재 연변은 정밀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승리하는 임무가 여전히 막중하다. 일대일 방조부축협력 지역으로서 녕파는 전력을 다해 동서부 빈곤층부축 협력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을 것이다. 금후 녕파시는 ‘가장 높은 위치’에서 일대일 방조부축을 추진하고 ‘가장 큰 진심’으로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도록 도우며 ‘가장 실제적인 조치’로 정밀화 방조부축을 심화하고 ‘가장 강대한 합력’으로 방조부축의 성과를 제고하며 연변이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 초요사회를 실현하도록 힘써 추동하고 일대일 방조부축협력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여 중앙과 성당위,성정부에 우수한 답안지를 제출할 것이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하여 구동요 일행의 방문에 환영을 표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로운 동서부 빈곤층 부축 합력에서 녕파와 빈곤층부축 관계를 맺게 되였는데 이는 연변이 빈곤에서 해탈되고 쾌속 발전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빈곤층부축관계를 맺은 뒤로 녕파시 당위와 정부는 고위층에서 추동하고 계획하여 빈곤층부축 합력을 위해 튼튼한 토대를 닦았고 녕파의 각급, 각 부문은 실속있게 일하고 진심을 보여주면서 연변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위해 사심없는 원조를 보내주었다. 녕파는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전체 요소로서 지지해주어 연변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강대한 에너지를 제공해주었고 녕파의 파견간부들은 말을 아끼고 진심으로 열심히 일함으로써 연변의 간부대오에 신선한 력량을 주입해주었다. 희망컨데 금후 연변과 녕파가 더욱 넓은 범위와 더욱 높은 차원에서 합작을 강화하여 서로 오가고 융합하며 윈윈하는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하길 바란다. 우리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주체 책임을 착실히 리행하고 주동적으로 녕파의 각 부문과의 련결을 강화하며 녕파의 각항 부축 조치가 실제적인 효과를 보게끔 하고 당중앙, 국무원과 성당위, 성정부의 기대 및 절강성, 녕파시의 깊은 우의를 저버지리 않고 새로운 기점에서 동서부 빈곤층 부축 합작의 새로운 본보기로 되기 위해 노력하며 녕파인민들과 함께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것이다. 소옥민 기자  
1~2월 전 주 재정수입 순조로운 첫 출발
사진출처 인터넷
우리 주 1~2월 재정예산 수입이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고 13일 주재정국에서 밝혔다.

료해에 따르면 1~2월 공공예산 전일적 재정수입은 27억 1211만원에 달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고 그중 일반 공공예산수입은 8억 조선족 정모3만원에 달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 하락했다. 일반 공공예산수입가운데 세수는 5억9811만원을 완수,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

구체적인 세수항목을 보면 부가가치세는 2억 1900만원 완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7.9% 증가했고 영업세는 87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128.9% 증가했다. 토지 부가가치세는 2676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27.2% 증가했고 기업소득세는 8426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했으며 개인소득세는 3911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25.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우리 주 정부기금 예산수입은 1억 3036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6.8%포인트 증가했는 데 그중 국유토지 사용권 양도수입은 1억 1625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더불어 우리 주 지방 공공예산 전일적 재정수입은 3705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95.3% 하락했고 일반 공공예산수입은 3224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76.3% 하락했다. 또한 지방 정부기금 예산수입은 375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514.8% 증가했다.

전 성 공공예산 전일적재정수입과 일반 공공예산수입 완수 정황을 보면 우리 주의 증가폭은 전 성에서 각각 3위와 6위를 차지했다.

우리 주 재정지출을 보면 1~2월 공공재정 예산지출은 46억 4707만원에 달했는바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5% 증가했고 그중 전 주 민생지출은 39억 6895만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했고 GDP 완성과 관련된 8개 항목 지출은 37억 7908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35.7% 증가했고 전 주 정부기금 예산지출은 1억 4475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고 그중 도시농촌 사회구역사무지출은 1억 3263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한편, 주본급 공공재정예산지출은 6억 7781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고 주본급 정부기금예산지출은 875만원 완수, 전년 동기 대비 453.8% 증가했다.

정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