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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변팀 새 외적용병은 한국적 선수가 아니다

먹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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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나체육은 연변팀이 새로 영입할 외적용병은 틀림없이 한국적 선수가 아니라고 밝혔다. 

 

광주항대와의 경기후 외적용병의 조절문제에 대해 박태하감독은 단지 "팀의 전술수요에 따라 합당한 외적용병을 물색할것이다."라고 표했다. 

 

윤빛가람외에 다른 외적용병도 교체하는가? 외적용병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느 포지션의 외적용병을 선택하는가? 이러한 문제에 대해 박태하감독은 정확하게 응답하지 않았다. 하지만 연변부덕구단의 여름철이적시장에서 외적용병 조절사업은 진작에 시작되였다. 

 

최근 부분적 언론들이 전한 량동현, 리동국과 룰리냐의 이적루머에 대해 구단 고위층은 부정하였다. 축구팬들이 열렬하게 담론하던 박태하감독이 계속 한국적 공격수를 영입한다는 화제 또한 가짜소식인것으로 증명되였다. 

 

료해에 의하면 연변부덕구단은 이미 윤빛가람의 대체자를 물색한외에 한명의 외적 공격수를 더 영입할것으로 알려졌다. 니콜라와 김승대중에 누구를 대체할지는 모르지만 영입한다는 소식과 새 외적용병은 틀림없이 한국적 용병이 아니라는 확인을 받았다. 박태하감독은 "새 외적용병의 도래로 팀의 리그순위에 돌파를 가져오기를 바란다."라고 표하면서 리그잔류의 희망을 새 외적용병에 걸었다. 

 

래원:  연변라지오TV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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