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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상견례→리셉션→환영만찬'…트럼프 만찬 직전 "북한·무역 문제 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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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리셉션→환영만찬'…트럼프 만찬 직전 "북한·무역 문제 논의할 것"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이상헌 김승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회동이 2시간 5분 만에 끝났다.

    문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오후 6시 미국 워싱턴D.C.의 백악관에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과 첫 만남을 했고, 리셉션을 거쳐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한 공식 환영 만찬 행사는 오후 8시 5분께 종료됐다. 

    당초 1시간 30분이 예정됐던 행사가 35분이 늘어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직전에 언론을 향해 "나는 문 대통령이 북한, 무역, 그리고 다른 것들의 복잡함에 대해 우리 국민과 토론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우리는 그것들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고, 시간이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로 미뤄 양 정상은 30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앞두고도 이날 만찬 회동에서 북한 및 무역 등에 대해 일정 부분 논의했을 것으로 보인다.

    honeyb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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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에도 티가 있듯이 사람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올해 물 맑은 연변 건설 급물살을 탄다
우리 주 물환경 문제중 가장 고질병으로 간주됐던 두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최근 몇년간 우리 주에서 추진한 ‘청정수체’ 행동, 부르하통하 연안 배수구 정비, 오수처리장 확장건설, 도시 오수배관망 개조, 수원지 보호 등 조치가 가져온 바람직한 성과이다.
이 여세를 몰아 우리 주에서는 물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벗고나섰다. 18일, 주환경보호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향후 우리 주에서는 물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 생활오수 관리 강화, 도시 식용수원지 보호 공사 건설, 하천수로 종합 정비와 생태복구, 농촌 오수처리, 가축가금 양식 오염 방지 등 보다 강유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우선 도시 오수처리시설 건설과 개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전 주 8개 현시, 9개 오수처리장의 년간 오수처리량은 9821만톤에 달하며 일 처리능력이 45.5만톤에 달하고 있다. 이 토대에서 우리 주는 2019년 말 전에 9억 5758만원을 투입해 연길시오수처리장, 훈춘시오수처리장 등 오수처리장의 출수표준 향상 및 확장, 개조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3억 1925만원을 투입해 전 주 범위에서 176킬로메터에 달하는 도시 오수배관망을 건설, 개조하고 2020년말 전에 현급 도시 오수처리 능력을 85% 이상에 도달시킬 목표를 세웠다. 도시 식용수원지에 대한 보호에도 힘을 기울이게 된다. 6086만원을 투입해 안도현 식용수원지 보호 공사, 연길시 연하저수지 수원지 종합 정비 공사 등 5개 공사를 추진, 식용수원지의 수질 안전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하천 수로에 대한 종합정비와 생태복구를 강화해 수로의 생태환경 기능을 회복시키는 사업도 의사일정에 올랐다. 구체적으로 6억 2690만원을 투입해 2020년말 전에 두만강류역 70여킬로메터 수로의 생태복구 공사와 부르하통하 종합 정비 및 도랑생태 정비 공사을 완성할 계획이다. 농촌 오수처리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농촌 소류역 관리를 실시하고 두만강 지류인 해란하, 부르하통하 연선 마을에 인공습지 또는 기타 오수처리 시설을 건설해 농촌 오수를 처리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2835만원을 투입해 2020년말 전에 전 주의 농촌 소류역에 16개 인공습지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가축가금 양식업으로 인한 오염도 확실하게 단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상황에 맞게 이전배상 정책을 출범하고 페쇄, 이전 사업 방안을 시달해 법에 따라 55개 규모화 양식장과 양식전문세대를 페쇄 또는 이전시킬 계획이다. 우리 주에서는 두만강, 목단강 등 2개 류역 10갈래 주요 하천의 물오염을 관리하고 돈화외 7개 현, 시 8개 오수처리장의 표준향상 개조 사업을 추진해 중수 출수 표준을 현재의 1급 B에서 1급 A 표준으로 끌어올리고 도시 집중 식용수원지 수질 표준달성률 100%를 실현하며 두만강, 목단강 류역 등 중점 류역에서 V류 미달 수체를 없애는 목표를 확정하는 등 물 맑은 연변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은희 기자

‘가난의 뿌리’ 이렇게 뽑는다
1월 4일 이른아침, 날이 채 밝기도 전에 안도현 석문진 경성촌 촌민 고진국은 잠자리에서 일어나 사료를 반죽하며 하루의 양계작업을 시작했다. “이런 고생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당의 정밀 빈곤층부축 정책은 저한테 빈곤해탈 치부의 희망을 심어주었고 빈곤모자를 벗게 해주었습니다.” 고진국은 이렇게 밝혔다.  “닭은 산에서 벌레와 약초를 먹으면서 자라면 빨리 크고 육질도 좋습니다. 정밀한 관리를 통해 키운 병아리는 거의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지난해 저의 순수입은 1.5만원에 달했습니다.” 양계업의 단맛을 본 그는 지난해 사양규모를 확대했는데 지금까지 이미 닭 1800여마리를 팔아 순수입은 7만여원을 창출했다. 현재 고진국은 양계전문합작사를 세워 더 많은 촌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끌 타산이다.
조선족 촌민이 70%를 차지하는 안도현 경성촌은 전형적인 조선족 빈곤촌툰이다.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촌에서는 적지 않은 방법을 강구했지만 촌에는 로약자, 장애인과 환자들이 많았고 내놓을만한 산업대상이 없었다. 전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이 가동된 이래 경성촌은 상급 해당 부문의 도급부축을 받으면서 한마음한뜻으로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경주했다. 좋은 경로를 찾고 좋은 산업을 선택하는 것은 ‘빈곤해탈’에서 관건이다. 촌에 림지가 많고 로동능력을 상실한 인원이 비교적 많은 실제정황에 근거해 경성촌에서는 양식업과 재배업을 정밀빈곤해탈을 실현하는 주도산업으로 정하고 ‘기업+빈곤호’, ‘합작사+빈곤호’라는 빈곤해탈 공략모식을 확정하고 빈곤촌, 빈곤호와 선두기업, 능력 있는 규모호와의 리익련결기제를 세우고 선두기업의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단합발전을 이룩했다. 경성촌의 도급부축단위인 성민족사무위원회는 2년 동안 경성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알힘’을 기울였다. 2016년 경성촌을 도맡은 이래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빈곤해탈판공실을 전문 세우고 촌주재 제1서기를 파견한외 또 3명의 조선족간부를 촌에 주둔시켜 제1서기를 협조해 부축사업을 펼쳤다. 2년간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루계로 경성촌에 각급, 각종 부축자금 근 1300만원을 쟁취해 촌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200여만원을 투입하고 기업투자 300여만원을 더 들여 중점적으로 소사양, 양돈, 양계, 벼재배 등 4개 산업대상을 발전시켰는데 여기에 전체 빈곤호가 포함됐을 뿐만 아니라 전체 촌민들도 혜택을 보았다. 지난해 이런 빈곤해탈대상에서 상납한 임대료와 산업 리익배당금은 도합 38만원에 달해 호당 4100원의 수익을 얻었으며 촌집체수입은 35.24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한해 동안 10.34만원이 늘어났다. 지난해말 경성촌에서 서류카드를 작성한 52세대 빈곤호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됐다. 경성촌주재 제1서기 황보동은 “향후 3년간 안도현에서는 전역관광을 구축하는 유리한 시기를 빌어 경성촌을 독특한 특색을 갖춘 국가급 소수민족 특색촌락으로 건설하고 석문진 차조촌, 만보진 홍기촌 등 소수민족 특색촌락과 집중적으로 련결시키며 오락, 음식, 숙박, 쇼핑을 일체화한 봉사를 제공해 성내외 레저휴가관광객을 맞이하고 촌민 관광수입을 일층 증가할 타산입니다.”고 신심 가득히 말했다.  우택강 기자

연변주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2018년 1월 12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에서 

대표  여러분!

저는  주  제15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대회에  사업을  보고하겠다.  심의하여주시기  바란다.

2017년도 주요사업

 2017년은  우리  주에서  록색전환발전을  힘써  추진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다그치고  빈곤퇴치 난관돌파 전략을  전면적으로  심화한  중요한  한해였으며  본기  주인대  상무위원회가  법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기  시작하여  우리  주의  민주,  법치  건설을  온건하게  추진한  한해였다.  지난  1년 동안에  주인대  상무위원회는  주당위의  견강한  지도하에  18차  당대회와  당중앙  18기  매차  전원회의,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면서  당의  령도,  인민의  주인공적  지위,  의법치국의  유기적인  통일을  견지하여  인대사업의  정확한  정치방향을  확고히  파악하였으며  주당위의  결책,  포치와  전  주의  중심과업을  주축으로  대국에  봉사하는  가운데서  과학적  발전을  추동하고  민주,  법치를  추진하는  가운데서  민생과  민리를  수호하고  법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가운데서  지지와  보장을  구현하고  혁신적으로  실시하는  가운데서  질적  향상을  도모하면서  국가권력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주  15기  인대  1차  회의에서  확정한  목표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였으며  전  주  경제,  사회의  량질발전에  적극  기여하였다.

1.  법치연변건설과  전  주  개혁,  발전의  대국에  립각하여  립법사업의  보장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였다

상무위원회는  립법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의법치주를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는  대국속에서  립법사업을  계획하였으며  립법사업의  목표변화,  중심조정,  령역확장  등  새로운  상황에  적극  부응하여  실효를  따지고  질을  제고하고  발전을  촉진하고  민생에  치중하는  총체적  요구에  따라  립법사업을  규범적이고  질서있게  추진하였다.  지난  1년 동안에  상무위원회는  도합  1부의  단행조례를  개정하고  1부의  단행조례에  대해  페지절차를  가동하고  4부의  단행조례를  공포,  시행하고  1부의  단행조례를  페지하고  6부의  단행조례에  대하여  립법전  조사연구와  론증을  진행하고  1부의  단행조례에  대하여  립법후  평가를  전개하여  우리  주  민주,  법치  건설과  개혁,  발전,  안정을  추진하는  데  유력한  법적  보장을  제공하였다.

립법계획을  과학적으로  제정하였다. 과학적  립법,  민주적  립법,  법적  립법의  원칙에  따라  립법항목을  광범위하게  징집하고  심층적으로  조사연구하고  과학적으로  론증한  기초에서  립법항목을  계통적으로  정리,  구분하고  5개년  립법계획을  통일적으로  제정하여  주당위에  보고하였으며  비준,  이첩된  후  전면적으로  실시하였다.  립법사업의  전망성,  령활성과  계획성의  유기적  융합을  강화하여  5개년  립법계획,  립법항목비축,  립법년도계획  등이  서로  맞물리고  계통이  완비된  계단식  립법구도를  형성함으로써  본기  립법사업을  깊이  추진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닦아주었다.

립법사업의  실효를  증강하였다. 법에  따라  민족립법권과  지방립법권을  행사하고  질과  량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절하게  처리하여  ‘립법,  개정,  페지,  해석’사업을  착실히  전개하였다.  자치주  립법규정,  기후자원개발리용및보호조례,  조선언어문자사업조례,  도시음용수수원환경보호조례를  공포,  시행하고  정부구매조례를  페지하고  관련  등록  사업을  완수하였다.  전  주  개혁  전면  심화와  록색전환발전의  수요에  부응하여  로인권익보장조례의  개정사업을  온건히  추진하고  도시주택구물업관리조례  페지절차를  정식  가동하고  주택공적금관리조례  립법후  평가사업을  계통적으로  전개하고  법규  정리,  조사를  전면적으로  전개하여  법규,  제도와  개혁,  발전의  상호  협조,  상호  적응,  상호  일치를  보장하였다.  조선족교육조례,  연변소관리조례,  열공급관리조례,  장백송성급자연보호구  관리조례,  지방경제발전금융봉사조례와  습지조례  립법,  개정  전  조사연구와  론증사업을  깊이  전개하여  립법사업의  과학성,  목적성과  실효성을  효과적으로  증강하였다.

립법기제건설을  보완하였다. 립법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립법사항을  주당위에  청시,  보고하는  제도를  엄격히  집행하였다.  인대의  립법주도,  대중의  광범위한  참여와  대표의  역할발휘가  서로  결부된  과학적,  민주적  립법기제를  한층  건전화하고  민주적  참여  방식과  경로를  끊임없이  확대하여  립법사업의  대중  참여도와  민의  포괄범위를  효과적으로  확대하였습니다.  립법기구  설치,  인재대오와  립법능력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립법  기초,  론증,  조정,  심의,  청문과  평가  기제를  건전화하고  기층립법련계소제도를  깊이  추진하고  17명의  립법고문을  초빙하여  립법사업의  정밀화,  민주화,  규범화  수준을  일층  향상시켰다.  전국인대와  성인대  립법의  의견  수렴과  귀환  사업에 적극 참여, 협력하였는데 많은 의견과 건의가 국가와 성에 채납되였다. 

2. 의법행정과 공정사법을 추진하는 데 립각하여 감독사업의 실속있고 심층적인 전개를 전면적으로 추진하였다

상무위원회는 시종 직권법정의 원칙을 견지하여 헌법과 법률, 법규의 실시를 보장하는 것을 중점으로 주당위의 중대 결책, 포치와 인민대중들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둘러싸고 정밀하게 착력하고 종합적으로 시책하여 감독실효를 꾸준히 높이고 지지와 보장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였습니다. 지난 1년 동안에 상무위원회는 23건의 ‘주정부, 주법원, 주검찰원’ 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7건의 집법검사를 조직하고 16건의 특별조사연구와 시찰을 전개하고 1건의 특별질문을 진행하였습니다. 

감독실효를 부각시켜 경제, 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힘있게 추진하였다. 상무위원회는 전 주 경제운행과 사회발전 상황에 대한 감독을 각별히 중시하고 예산과 결산에 대한 심사감독기제를 끊임없이 강화하였다. 재정이전지불, 대상자금사용과 예산배정상황 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주본급 재정예산, 결산 조정을 법에 따라 심사, 비준하여 예산집행의 엄숙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계획집행감독과 경제운행분석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였다. 전 주 계획집행, 공업경제운행 상황보고를 청취, 심의한 동시에 록색전환발전을 다그쳐 추진하고 산업구조를 조정, 최적화하고 세원경제를 육성, 함양하고 정부성 채무의 위험을 예방, 통제하고 효익을 증대시키는 등 일련의 문제에 대하여 심의의견을 제기하여 경제, 사회 발전지표를 원만히 완수하고 정부에서 투자한 중대대상 건설이 순조롭게 추진되도록 보장하였다. 심계의 감독역할 발휘에 중시를 돌렸다. 재정경제 전문가고문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재정심계사업보고를 청취, 심의하여 인대 재정경제 감독사업의 질과 수준을 한층 제고하였다. 소기업, 령세기업의 발전문제 정돈, 개진상황과 새로 증가된 금융기구의 지방경제발전 촉진상황에 관한 보고를 특별청취하고 선도강화, 혁신추진, 금융봉사, 환경최적화 등 방면을 중점으로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관련 업종과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였다. 연룡도신구역 건설을 전력으로 지지, 추진하였다. 성, 주, 시 3급 인대 대표들을 조직하여 일련의 시찰과 조사연구 활동을 깊이 전개하고 전 주 각급 인대기관과 인대대표들을 광범위하게 동원하여 공감대를 집결하고 합력을 형성하고 주동적으로 사업하도록 하였으며 자체의 우세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신구역 건설과 발전을 힘써 추진하였다.

민생개선을 부각시켜 사회와 대중의 보편적인 관심사에 적극 반응하였다. 생태문명건설과 환경보호사업에 력점을 두고 전 주 환경상황과 환경목표 완수상황, 대기오염방지사업상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 심의하고 ‘연변환경보호세기행’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으며 특별질문방법을 과학적으로 제정, 출범하고 전 주 대기오염방지사업에 대하여 특별질문을 진행하였다. 청취, 심의와 특별질문을 결부시키는 방식으로 정부 관련 사업의 실속있고 심층적인 전개를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창공보위전’에서 전면적인 승리를 이룩하는 데 견실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민생문제의 해결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였다. 미성년자권익보호, 류재아동상황, 빈곤퇴치난관돌파전략, 도시열공급관리, 조선족교원대오건설, 농작물잎줄기종합리용 등 사업에 대하여 특별 시찰과 조사연구를 전개하고 사회와 대중들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일련의 중점, 난점 문제의 해결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여 대중들의 획득감을 확실하게 증강하였다. 문화 전승과 혁신, 문화유적보호, 비과세수입, 지방정부채무관리, 관광발전, 종교사무, 식량류통감독관리 등에 대한 특별조사연구를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사업경험을 참답게 총화하고 문제점을 찾아내고 구체적인 의견, 건의를 명확히 제기하여 주당위의 과학적 결책과 정부의 실시를 보장하는 데 효과적인 의거를 제공하였다. 대중 래신래방사업에 각별한 중시를 돌렸다. 지난 1년 동안에 도합 197건, 연 172명의 대중 래신래방을 접수, 처리하여 대중들의 절실한 리익과 직결된 일련의 래신래방문제의 타당한 해결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인민대중들의 합법적 권익을 효과적으로 수호하였다. 

의법치주를 부각시켜 법률, 법규의 실시에 대한 감독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였다. 헌법선서제도를 참답게 실시하여 법정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고 스스로 인민의 감독을 받도록 국가사업일군들을 격려, 교육하였다. 법률, 법규 실시상황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였다. 학령전교육조례, 인삼산업발전조례 등에 대한 집법검사를 전개하고 상급 인대의 농업기계화촉진법, 고체페기물환경오염예방퇴치법, 반가정폭협력법, 농업기계관리조례, 습지보호조례 등 특별집법검사를 적극 협조하였다. 법률, 법규의 실시와 사업전개상황을 종합적으로 조사연구한 기초에서 정돈, 개진 의견을 명확히 제기하여 관련 문제의 해결을 추진함으로써 법률, 법규의 정확한 실시를 보장하였다. 전 주 규범성 문건 등록, 심사 사업을 조사, 검사하였다. 주정부에서 등록한 국가사업일군헌법선서조직방법, 생태환경위법행위대중고발장려방법, 봉사업발전전문자금관리방법 등 3건의 규범성 문건에 대하여 등록, 심사를 진행하여 등록, 심사사업의 법제화, 규범화 수준을 한층 제고하였다. 

개혁심화를 부각시켜 사법사업에 대한 감독실효를 힘써 증강하였다. ‘법원과 검찰원’을 감독하여 사법사업수준을 향상시키고 사회의 공평과 정의를 수호하는 것은 상무위원회의 중요한 직책과 사명이다. 상무위원회는 사법체제개혁을 일층 심화하는 사업을 둘러싸고 전 주 검찰기관 사법체제개혁사업상황 보고에 대한 상무위원회 심의의견 관철, 실시 상황에 관한 주검찰원의 보고를 청취, 심의하여 전 주 검찰기관 사법체제개혁의 지속적인 심화와 전반적 실효를 효과적으로 보장하였다. 상무위원회는 ‘집행난’ 문제의 해결을 일층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조사연구조를 내오고 주, 현 2급 법원에 심입하여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전 주 법원 집행사업상황에 관한 주중급인민법원의 보고를 청취, 심의하였다. 집행 체제와 기제, 집행대오건설, 집행행위규범 등 방면에 존재하는 박약한 환절에 대하여 주, 현 2급 법원에서 책임감과 감당의식을 일층 강화하고 집행개혁을 심화하고 규범화 건설을 억세게 틀어쥐도록 독촉함으로써 집행사업의 혁신, 발전과 공정한 사법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였다. 비정기적으로 인대대표들을 조직하여 법원의 중점사건 심리를 방청하고 법관의 자질과 법정심리개혁사업을 제때에 료해하게 함으로써 인대 감독사업에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 

3. 주당위 결책의 추진, 시달과 개혁, 발전의 추진을 보장하는 데 립각하여 법에 따라 중대사항결정권과 임면권을 행사하였다

상무위원회는 ‘대사를 틀어쥐고 대사를 토의하고 대사를 결정’하는 원칙에 따라 주당위의 중대 결책, 포치와 전 주 개혁, 발전 실천을 긴밀히 둘러싸고 제도건설과 집행, 시달을 힘써 강화하고 중대사항결정권과 인사임면권을 착실히 행사하여 전 주 경제, 사회의 더욱 훌륭하고 더욱 빠른 발전에 적극 봉사하였다. 

법에 따라 중대사항결정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였다. 상무위원회는 중대사항을 토의, 결정하는 것과 감독사업을 전개하는 것을 유기적으로 결부시키고 전 주 사업대국, 대중들의 절실한 리익과 관계되는 중대사항을 선택하여 조사연구, 심의 등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였으며 제때에 법정절차를 통해 주당위의 주장을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공통한 의지로 전환시켰다. 지난 1년 동안에 상무위원회는 연변발전에 관계되는 중대문제에 관하여 16건의 결의, 결정을 내리고 시달독촉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여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 적극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법에 따라 인사임면사업을 착실히 수행하였다. 당이 간부를 관리하는 원칙과 인대에서 법에 따라 선거임면권을 행사하는 것을 통일시키고 신임 인원과 상무위원회구성원의 대면, 임직발언, 헌법선서 등 제도를 엄격히 실시하여 당위에서 추천하고  ‘주정부, 주법원, 주검찰원’에서 임명을 상정한 인선이 법정절차를 거쳐 국가정권기관 지도자로 되도록 보장하였다. 지난 1년동안에 연 94명의 지방국가기관 사업일군을 임면하고 29명의 주인대 대표를 보선하여 전 주 개혁, 발전에 조직적 보장을 제공하였다. 

4. 대표의 주체적 지위를 존중하고 대표의 주체적 역할을 발휘시키는 데 립각하여 대표사업의 심층적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였다

상무위원회는 시종 대표의 주체적 지위를 존중하고 대표의 주체적 역할을 발휘시키는 것을 인대사업의 혁신발전을 추진하는 핵심공정으로 삼고 자질을 향상시키고 제도를 보완하고 활동을 규범화하고 봉사를 잘하고 보장을 제공하는 총체적 요구에 따라 꾸준히 대표사업기제를 보완하고 대표사업방식을 혁신하고 대표사업수준을 제고하여 전 주의 발전에 힘을 이바지하도록 대표들을 지지, 인도하였다.

대표 의견, 건의 처리감독기제가 새롭게 보완되였다. 전 주 대표사업회의를 소집하고 《대표 건의, 비판 및 의견 처리감독사업을 강화할 데 관한 방법》을 제정, 출범하였습니다. “집중교부, 3차대면” 사업모식을 총화, 보급하고 부문별 추적감독기제를 보완하여 처리감독사업의 전과정화, 정밀화, 전면 포괄을 실현함으로써 대표 의견, 건의 처리감독사업수준의 전면 제고를 효과적으로 추진하였다. 주 15기 인대 1차 회의기간, 도합 95건의 대표 의견과 건의를 접수하였는데 모두 소정기한내에 처리하고 회답하였으며 처리회답률과 만족률이 모두 100%에 달하였다. 각 방면의 일치한 노력으로 대표와 대중들이 관심하는 일부 중점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여 매우 뚜렷한 직무수행 성과를 이룩하였다. 

“두가지 련계”제도의 심층적 실시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였다. ‘상무위원회 구성원이 인대 대표와 련계하고 인대 대표가 선거구, 선거인과 련계’하는 ‘두가지 련계’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상무위원회 구성원 주인대 대표 련계사업 배정에 관한 의견》과 《각급 인대 대표들이 대중과의 밀접한 련계를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제정, 출범하여 대표활동의 일상화, 실효화와 규범화를 촉진하였다. 상무위원회 지도자들많은 각별한 중시를 돌리고 앞장서 전체 상무위원회 구성원들을 조직하여 지정된 75명 대표를 상대로 경상화, 다경로, 전방위적인 일상련계사업을 깊이 전개함으로써 ‘두가지 련계’사업의 총체적 효과를 전면적으로 제고하였다.

대표 직무수행 보장, 봉사 사업이 새롭게 향상되였다. 대표강습사업을 강화하였다. 주인대 대표와 주, 현, 향 3급 인대 기관간부 연 630명을 강습시켜 전 성에서 처음으로 모든 인대대표와 인대기관간부를 강습시켰다. 대표의 상황, 정사 료해경로를 일층 원활하게 하였다. 연 70여명 대표를 인대와 정부 관련 회의, 조사, 시찰, 검사 활동에 렬석, 참가시켜 대표들이 제기한 의견과 건의가 관련 부문에서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중요한 의거로 되게 하였다. 대표 직무수행 봉사사업을 강화하였다. 대표들에게 1300여부의 인대간행물과 학습자료를 주문, 우송해주어 대표 직무수행능력의 전면 향상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였다. 

5. 상무위원회의 직무수행능력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데 립각하여 내부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였다

상무위원회는 새시대 인대사업의 새로운 정세, 새로운 임무에 직면하여 시종 사상, 정치 건설을 우선순위에 놓고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였으며 인대사업의 정치방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혁신추동과 강력한 실시를 중점으로 직무수행 능력과 수준을 제고하는 데 정력을 기울여 돌파를 이룩하고 실효성을 높였다.

상무위원회와 그 기관의 내부건설을 강화하였다. ‘두가지 학습, 합격당원 되기’ 학습교양의 일상화, 제도화를 착실히 추진하고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관리하는 주체책임을 엄격히 실시하였으며 책임목록제도를 전면 추진하고 중앙순시조 ‘되돌아보기’ 순시 귀환의견에 따른 시정사업을 착실히 전개하여 시정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특색봉사브랜드를 구축하고 ‘민의기관의 본색을 명기하고 ‘3회’ 봉사수준을 제고하자’는 주제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여 당건설사업의 시달을 촉진하였다. 《상무위원회 구성원 준칙》과 《상무위원회 규범화 관리 및 건설을 일층 강화할 데 관한 의견》을 제정, 출범하여 상무위원회와 그 기관의 내부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였다. 중점대상도급, 빈곤퇴치 난관돌파 등 사업에 주동적으로 참여하고 기업과 기층의 실제곤난을 적극 해결해주어 법에 따른 직무수행, 솔선수범, 인민충성 의식의 전면 향상을 효과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간부 양성, 교류 및 사용에 중시를 돌려 기관간부대오의 활력을 증강하였다.

리론연구와 선전사업을 강화하였다. 인대보도선전진지를 한층 확장하고 보도선전수준을 일층 제고하였다. 《연변인대》잡지와 《연변조간신문(인대특집)》의 질적 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인대대표생방송’프로를 개설하고 ‘연변인대’위챗공식계정을 개통, 운영하고 《연변인대2017사업회고》를 편찬하였다. 의법치주 주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의 법에 따른 직무수행상황을 깊이있게 보도하고 대표활동과 우수전형에 대한 선전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인대제도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였다.

사업련계와 대외교류사업을 강화하였다. 전국, 성 인대의 시찰, 조사연구 및 집법검사 사업을 적극 협조하고 성내외 인대와의 교류, 련계를 강화하고 선진 경험과 방법을 참작하여 사업을 끊임없이 개진하였다. 현(향)인대에 대한 련계와 사업지도를 절실히 강화하고 현(시)인대 상무위원회 책임자들을 상무위원회 회의에 렬석시켰다. 대외교류에서의 인대의 독특한 우세와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국외 지방의회와의 사업교류를 적극 추진하였다. 제8기 동북아지구 지방의회 의장포럼 및 2017 동북아대기질개선 국제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지역 경제, 무역 합작과 인문교류를 한층 추진하였다.

대표 여러분, 지난 1년 동안에 상무위원회에서 이룩한 성과는 주당위의 견강한 지도하에 전체 인대대표, 상무위원회 구성원, 각 전문위원회 구성원과 주인대 전체 기관사업일군들이 한결같이 노력한 결과이고 주정부, 주법원, 주검찰원에서 긴밀히 배합하고 협력한 결과이며 각 현, 시 인대 상무위원회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결과이다. 이에 저는 주인대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

우리는 이미 이룩한 성과를 긍정하는 한편 상무위원회의 사업이 새로운 정세, 새로운 임무와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려면 아직도 일정한 거리와 부족점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있다. 주로 립법 접목과 추진 기제를 보완하고 량법으로 선치를 추진하는 등 면에서 더욱 노력하여야 하며 사회적인 관심사에 적극 반응하고 감독의 실효를 증강하고 문제해결을 추진하는 등 인민대중의 반영이 강렬한 뚜렷한 문제에 대하여 더욱 힘을 기울여야 하며 대표사업에 발전이 불균형적인 등 실제적인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 상술한 문제점에 대하여 우리는 향후의 사업가운데서 참답게 연구하고 개진하여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권을 더욱 훌륭히 행사할 것이다.


2018년도 사업에 대한 건의

19차 당대회 보고는 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의 법에 따른 직권행사에 관하여 깊이 론술하고 명확한 요구를 제기하였다. 이는 우리가 신시대 인대사업을 착실히 수행하는 데 방향을 밝혀주고 준칙을 제공해주었다.2018년도 주인대 상무위원회의 총체적 사업사로는 주당위의 견강한 지도하에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연설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실시하고 ‘네가지 의식’을 끊임없이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전면적으로 확고히 다지면서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긴밀히 둘러싸고 전역관광발전전략에 봉사하고 전략의 실시를 추진하고 보장하는 것을 중점으로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권을 참답게 행사하고 지방 국가권력기관, 대표기관, 사업기관의 중요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예의진취하고 착실히 사업하여 우리 주 경제, 사회 발전과 의법치주의 행정을 다그쳐 추진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다.

1.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 실시하여 인대사업이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도록 일층 추진하겠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선전, 관철하는 것을  주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의 현재와 향후 한시기동안의 으뜸가는 정치적 과업으로 삼고 습득, 통달, 실행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는 요구를 확고히 파악하여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정신적 실질과 풍부한 의미를 깊이 터득하고 사상과 행동을 19차 당대회 정신에 통일시키고 중앙과 성, 주 당위의 새로운 요구에 통일시키고 인대사업의 실천에 통일시켜 사상인식에서 새로운 제고를 가져오고 리론무장에서 새로운 강화를 달성하고 사업계획에서 새로운 사로를 형성하고 시달추진에서 새로운 조치를 강구하고 사업전개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고 내부건설에서 새로운 형상을 수립함으로써 진정으로 학습효과를 인대의 제반 사업을 강화, 개진하는 데 구현시키고 립법, 감독, 결정, 임면과 대표 등 사업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키겠다.

2. 립법의 질적 수준 향상에 더욱 중시를 돌려 전 주의 민주, 법치 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하겠다

5개년 립법계획을 착실하게 실시하고 년도립법계획의 실시를 추진하고 립법의 질을 전면적으로 보장하고 향상시키겠다. ‘립법, 개정, 페지, 해석’을 병행하여 습지조례, 안전생산조례와 문화유적보호조례를 제정하고 장백송성급자연보호구관리조례를 개정하고 향촌림업조례, 주류관리조례와 기관사업단체기업사업단위법정대표인리임심계조례를 페지하고 대응되는 조례의 비준신청, 등록보고 및 공포시행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겠다. 관광조례, 열공급관리조례, 연변소관리조례, 조선족교육조례, 기층위생봉사조례, 법률원조조례와 도시관리 방면의 립법전 조사연구, 론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깊이있게 전개하겠다. 립법 체제, 기제를 한층 보완하겠다. 중요립법사항을 주당위에 청시하는 제도를 견지하고 립법조률기제를 통일적으로 강화하며 립법고문대오와 기층립법련계소 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립법사업에서의 주인대 및 그 상무위원회의 주도적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겠다. 법규초안에 대한 의견 공개수렴과 대중의견  채납상황 귀환 기제를 건립, 건전화하고 공민이 질서있게 립법에 참여하는 경로를 확대하겠다. 립법 자동검색시스템 전단계 준비사업을 잘하여 제때에 상급 인대 관리시스템에 접속하겠다.

3. 감독실효 증강에 더욱 중시를 돌려 전 주 경제, 사회의 발전을 전력으로 추진하겠다

개혁, 발전, 안정의 대국과 관계되고 사회의 보편적인 주목을 받는 중대문제를 긴밀히 둘러싸고 법에 따라 사업감독과 법률감독을 전개하겠였다. 예산에 대한 심사, 감독을 강화하고 제도, 기제 건설을 보완하겠다. 재정결산, 재정이전지불 및 대상자금사용, 예산집행 및 기타 재정수지상황심계, 주본급 재력배정 등 상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 심의하여 재정자금사용의 실적과 투명도를 높이겠습니다. 법률, 법규 실시상황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겠다. 광물자원관리조례, 통상구관리조례, 관광조례 등에 대한 집법검사를 전개하여 헌법, 법률, 법규가 효과적으로 실시되도록 보장하겠습니다. 사업감독을 강화하겠다. 계획집행, 공업경제운행, 환경상황 및 환경보호 목표달성상황, 공안기관집법 규범화 건설, 학령전교육조례 집법검사보고 심의의견 실시, 법원사업집행상황보고 심의의견 실시, 검찰원 공익소송사업상황 등 보고를 청취, 심의하며 전 주 립법, 도시도로계획 및 기반시설건설, 현(시) 재력상황, 식품안전, 축구운동 개혁 및 발전, 연변소산업발전, 과학기술혁신 및 과학기술 성과 상용화, 조선족용품 보호 및 발전 등 사업을 시찰, 조사연구하며 학령전교육사업상황에 대하여 특별질문을 진행하겠다. 문제해결방향을 선도로 ‘연변환경보호세기행’활동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여 우리 주 생태문명건설과 환경보호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겠다. 규범성 문건 등록, 심사 사업을 강화하고 현행 유효 단행조례 정리, 심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신소제도건설을 보완하고 법제통일과 공민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겠다.

4. 발전대국 봉사에 더욱 중시를 돌려 중대사항결정 및 임면사업을 강화하는 데 힘을 기울이겠다

중대사항을 토의, 결정하는 관련 제도를 건립, 건전화하고 중대사항의 범위, 절차 및 사업요구를 한층 명확히 하겠다. 전 주 개혁, 발전, 안정 및 민주, 법치 건설과 관계되는 전반적 사항에 대하여 제때에 결의, 결정을 내려 주당위의 결책을 제때에 실시하는 동시에 대중들의 관심사에 적극 반응하겠다. 중대사항에 대한 결정권을 착실히 행사하여 사회 각 분야의 지혜와 힘을 더욱 효과적으로 집결함으로써 주당위의 중대 결책, 포치와 대중들의 공통한 념원을 확실하게 법정의지로 전환시키는 동시에 개혁, 발전을 추진하는 자각적인 행동으로 되게 하겠다. 당의 간부관리와 엄격한 법적 임면을 유기적으로 통일시키고 법정절차를 엄격히 준수하여 인사임면사업의 엄숙성과 권위성을 전력으로 수호하겠다.

5. 대표역할 발휘에 더욱 중시를 돌려 대표사업을 일층 강화, 개진하겠다

전반적으로 이끌고 질과 효익을 높이고 전반에 파급영향을 미치는 대표사업의 역할을 내세우고 대표들의 주체역할 발휘에 잘 봉사하는 것을 돌파구로 하여 립법, 감독, 중대사항 결정, 선전 등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확실하게 이끌겠다. 인대대표, 인민대중과의 련계를 한층 밀접히 하고 ‘두가지 련계’제도를 끊임없이 보완하여 대표들이 대중들과 련계하는 사업의 규범화, 제도화를 추진하겠다. 중대사항과 중요사업을 제때에 대표들에게 통보하고 대표 시찰, 조사연구 등 활동을 적극 조직하여 대표들의 직무수행역할을 한층 발휘시키겠다. 대표 의견, 건의 처리감독사업을 깊이 추진하고 ‘집중교부,  >>3차대면’제도, 전 과정 추적감독기제, 전문사업평의 등 사업을 전면적으로 틀어쥐여 대표들의 직무수행 실효를 충분히 보장하겠다. 우리 주에서 선거한 새 임기 전국, 성 인대대표 직무수행 봉사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여 대표들의 법에 따른 직무집행을 지지, 보장하겠다.

6. 직무수행능력의 향상에 더욱 중시를 돌려 상무위원회 내부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겠다

‘두가지 학습, 합격당원 되기’학습교양의 일상화, 제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초심유지, 사명명기’ 주제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상무위원회 기관 제도건설을 한층 강화하고 대오구조를 최적화하고 업무강습을 강화하겠다. 조사연구와 보도선전사업을 잘하고 개혁심화, 전환발전과 법치건설에 봉사하는 인대사업의 착수점과 치중점을 정확히 파악하겠다. 상급 인대 상무위원회의 사업지도를 주동적으로 쟁취하고 기타 지구 인대와의 련계를 밀접히 하며 우호 국가 지구의 의회, 뚜마와의 래왕관계를 공고히 하고 교류, 합작 경로를 확장하고 령역을 확대하겠다. 현(시)인대 상무위원회에 대한 련계와 지도를 강화하여 공동으로 전 주 인대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하겠다. 

대표 여러분, 연변은 이미 록색발전, 전환승격, 질적 수준 향상과 효익증대,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관건적인 력사시기에 성큼 들어섰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임무와 새로운 요구에 직면하여 인대사업에는 새로운 기상과 새로운 성과가 필요하다. 우리 모두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주당위의 견강한 지도와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밑에 직무를 참답게 수행하고 실무에 진력하면서 우리 주 인대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하여 새시대 연변발전의 새로운 한페지를 엮어가기 위하여 분투하자!

2018년 문화사업요점
첫째,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과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에 대한 깊이있는 학습, 관철을 추진해야 한다.
당의 19차 대표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 시달하는 것을 시종 첫번째 정치임무로 간주해야 한다. 각 분야 각 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간부를 조직해 19차 당대회 보고와 당규약을 참답게 학습하는 것을 견지하고 원작을 읽고 원문을 학습하며 원리를 깨치고 통달하는데 공을 들여야 한다. 당조리론학습중심소조 학습을 틀어쥐고 당조중심소조학습으로 기층당조직 학습을 이끌어야 한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권위와 집중통일령도를 견결히 옹호해야 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당중앙 핵심, 전 당의 핵심지위를 견결히 옹호해야 한다. 당의 정치적 로선을 집행하는 것을 견지하고 당의 정치기률과 정치규약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정치립장, 정치방향, 정치원칙, 정치의 길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해야 한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사업을 지도해야 한다. 의식형태사업책임제를 시달해야 한다.
둘째, 전면적인 엄격한 당관리를 드팀없이 추진해야 한다. 전면적인 엄격한 당관리의 주체적 책임을 시달해야 한다. 당의 정치건설을 첫자리에 놓고 당에 대한 관리, 당을 다스리는 책임을 시달해야 한다. 당규약을 깊이있게 학습해 당원들의 당성 단련을 이끌고 정치적 각오와 정치적 능력을 제고시켜야 한다. 당 건설의 업무보고 평의고찰제도를 보완해 층층이 틀어쥐고 층층이 시달하는 당건설 사업구조를 형성, 추진해야 한다. 중앙 8가지 규정 정신의 성과 시달을 공고히 하고 ‘4풍’문제 정돈을 견지하며 특권사상과 특권현상을 반대해야 한다. 정치규률과 조직규률을 강화하고 렴정규률, 군중규률, 사업규률, 생활규률을 엄격히 요구해야 한다. ‘4가지 형태’감독기제를 운용해 일찍 틀어쥐고 작은 것 부터 틀어쥐며 시작 전에 근절해야 한다. 규률교육과 규률집행을 강화해 당원간부들이 경외할줄 알고 경각심이 있으며 최저선을 지키고 감독 및 제약 환경하에 사업, 생활하는데 습관돼야 한다. 전면적인 엄격한 당관리를 기층까지 추진해야 한다.
셋째, 예술창작과 생산을 번영시켜야 한다. 예술창작의 기획 및 인도를 강화해야 한다. 을 시달하고 문화부 직속예술단체 창작기획을 보완해야 한다. 현실소재의 무대예술창작 데이터베이스를 연구, 설립하고 을 제정해 현실소재창작을 강화해야 한다. 전국예술창작사업회의를 조직, 개최해 정확한 창작방향을 견지하고 당과 조국, 인민, 영웅을 구가하는 정품력작을 생산해야 한다. 생활에 심입하고 인민사업에 뿌리내리며 국가예술단체와 기층단위 사이 련결을 추진해야 한다. 울란무이식의 소분대봉사형 기층공익공연을 전개하고 문예창작, 특히 현실소재작품창작을 추진해야 한다. 중대형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시달해야 한다. 희곡의 전승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중대형 문예공연 전시활동을 잘 조직하고 예술인재 양성과 예술평론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넷째, 현대공공문화봉사체계 구축의 보폭을 다그쳐야 한다. 공공문화봉사법률과 중점개혁임무 시달을 전면 추진해야 한다. , 을 관철, 시달하고 학습반 및 법률보급선전을 조직해 지방립법을 추진해야 한다. 전문종목 기획 시달정황의 중간 평가를 전개해야 한다. 기본공공문화표준화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현을 단위로 봉사목록을 제정하는 것을 독촉해야 하며 지도 및 실시표준을 시달해야 한다. 기층종합성문화봉사쎈터와 현급도서관, 문화관의 분관제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성급 이상의 공공문화기구의 법인대표 관리체제개혁 시험단위 사업을 추진하고 한패의 법인관리 구조건설방식을 탐구, 형성해야 한다. 정부가 사회력량으로부터 공공문화봉사사업을 구매하는 것을 계속 견지해야 한다. 중점문화혜민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실시해 군중문화생활을 풍부히 해야 한다. 세분화된 문화빈곤부축을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빈곤지역 특히 엄중한 빈곤지역의 문화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자금 및 프로젝트적인 지원을 보내야 한다.
다섯째, 문화산업의 건강한 쾌속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문화경제정책을 보완해야 한다. 문화산업촉진법 초안 작성사업을 진척시켜야 한다. 시달정황의 중간 감독검사를 전개해야 한다. 재정금융수단을 종합적으로 동원해 문화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문화금융봉사쎈터방식과 문화산업전문채권을 보급해야 한다. 재정부와 련합하여 문화분야 PPP방식의 정책문건을 발표, 보급해야 한다. 문화산업구조를 최적화해야 한다. 디지털예술전시산업을 대폭 발전시켜야 한다. 디지털문화산업시리즈 표준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애니메이션 게임산업의 ‘일대일로’국제합작행동계획을 실시해야 한다. 특색문화산업 발전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장, 강, 이족 문화산업주랑건설을 추진하고 한패의 중점프로젝트를 지원, 실시하며 창의력 제고, 자원전환, 정보봉사를 위한 지원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를 제정, 실시해야 한다. 시장의 주체적지위를 발전, 장대시켜야 한다. 시험단위의 시범, 선두작용을 발휘시켜야 한다. 문화산업 기초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여섯째, 현대문화시장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업종의 형태전환과 업그레이드를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 문화시장신용감독관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을 출범하고 , 을 관철, 시달해야 하고 문화시장 신용명단(红名单)을 작성해야 한다. 문화뉴노멀의 건강한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시장감독관리수준을 제고시켜야 한다. 인터넷표현, 인터넷게임 등을 중점으로 불법 인터넷문화활동 사출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공연시장, 인터넷봉사영업장소, 예술품시장의 중대안건 조사처리를 강화하고 문화시장 금지내용을 엄격히 사출해야 한다. 문화저작권 및 예술품류 교역장소에 대한 관리제도를 제정해야 한다. 현장에 대한 순찰, 무작위 조사를 강화해 그 범위가 전반에 이르게 해야 한다. 종합집법개혁의 심화를 독촉, 시달해야 한다.
일곱째, 문물보호리용을 강화해야 한다. 문물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문물보호법, 수중문물보호관리조례, 장성보호조례에 대한 수정사업을 추진하고 대운하보호조례를 출범시켜야 한다. 을 출범시키고 중국공산당력사박물관 대상건설을 전개하고 중국개혁개방박물관건설을 추진해 혁명정신을 체현하고 개혁과 혁신정신을 체현한 한패의 정품전시를 내놓아야 한다. 혁명문물련편보호리용 시험단위를 제정해야 한다. ‘고고중국’중대연구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제8패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신청선발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문물자원 공유전승경로를 확장해야 한다. 문물안전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 문물의 대외교류합작을 강화하고 고적보호와 청나라력사 편찬수개사업을 강화해야 한다.
여덟째, 무형문화재 보호 전승수준을 제고해야 한다. 무형문화재 보호사업제도를 건립, 보완하고 무형문화재명록제도를 보완해야 한다. 중국 무형문화재 전승인에 대한 양성계획을 깊이있게 실시해야 한다. 연구 양성계획의 범위와 참여범위를 보다 확대하고 전승인들의 기초강화, 안목넓히기와 학습수양 제고를 지원해야 한다. 중국전통공예 진흥계획을 시달해야 한다. 여러가지 진흥 조치를 추진해 전통공예가 현대생활중에서 광범하게 응용되도록 해야 한다. 국가전통공예 진흥목록을 발표해 각 지에서 출범된 전통공예 진흥계획을 지도해야 한다. 전통공예사업소에 대한 건설과 관리를 강화해 전승인과 설계, 연구인원의 합작을 이끌어내야 한다. 고등학교와 연구기구 등의 전통공예연구를 지지해야 한다. 국가급 무형문화재 생산성보호시범기지에 대해 조사연구와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 국가급 문화생태보호구 건설으 추진하고 무형문화재를 널리 전파시켜야 한다.
아홉째, 대외 및 향항, 오문, 대만 문화에 대한 교류합작 수준을 제고시켜야 한다. ‘일대일로’문화교류합작을 강화해야 한다. 문화부 ‘일대일로’사업회의를 소집해야 한다. ‘일대일로’문화교류합작기제를 보완하고 국가극원, 박물관, 예술절련맹 등에 의거해 기제화합작을 전개해야 한다. 도서관, 미술관련맹과 지역간 문화교류합작기제 건설의 보폭을 다그쳐야 하고 제3회 비단의 길(돈황)국제문화박람회, 비단의 길 국제예술절 등 기반의 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켜 보다 많은 우수한 문화교류활동을 ‘일대일로’문화교류합작의 틀에 통합시켜야 한다. 문화교류합작기제화를 추진해야 한다. 브랜드 및 진지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시켜야 한다. 대외문화무역의 발전을 다그쳐야 한다. 향항, 오문, 대만 문화사업을 온당하게 추진해야 하고 기초건설을 다져야 한다.
열째, 문화과학교육사업 혁신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문화과학기술의 융합을 다그쳐야 한다. 국가문화혁신공정 비축프로젝트 공모, 평가심사와 립안사업을 잘 해야 한다. 2018년 국가중점연구개발기획 중점프로젝트 신청가이드 편찬사업에 적극 참가해야 한다. 공업정보부와 련합하여 문화설비제조업 발전행동계획을 발부해야 한다. 년도국가표준, 문화업종 표준제 수정사업을 다그쳐야 한다. 국가무대설비 질량감독험수쎈터를 건설해야 한다. , 를 제정해야 한다. 문화싱크탱크시스템건설을 강화하고 문화싱크탱크와 문화전선의 접목을 추진해야 한다. 예술교육과 예술후비인재 양성을 강화해야 한다.
열한번째, 문화기획, 조사연구, 법치사업과 중점분야 개혁임무를 추진해야 한다. ‘13.5’계획의 구현을 추진해야 한다. 문화부 ‘13.5’계획의 2017년 시달정황을 총화, 평가하고 2018년 집행계획을 제정해야 한다. ‘13.5’계획 실시에 대한 조사연구와 중간평가를 조직해야 한다. 웅안신구역 건설 계획, 대운하문화벨트 건설 기획의 연구 편제에 적극 참여하고 문화건설이 국민경제와 사회발전의 전반에 융합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문화기획과 정책평가쎈터를 연구, 설립하고 정책의 봉사능력 제고를 추진해야 한다. 중대전문프로젝트에 대한 연구와 중점과제에 대한 조사연구를 전개해야 한다. 중점개혁임무를 시달하고 문화법치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열두번재, 문화보장체계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문화투입을 늘여야 한다. 문화재정투입을 늘이고 경비총괄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3관1소’의 무료개방 보조표준을 높이고 중앙재정의 부담비례를 제고해야 한다. 자질 높은 전업화 된 문화간부인재 대오를 건설해야 한다. 문화인재대오 건설을 강화하고 량호한 인재성장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인재발전체제와 기제 개혁을 진행하고 비공유제분야 문화인재 양성, 사용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3구역’의 인재지원계획 문화종사자 전문프로젝트, 국가 ‘천인계획’문화예술인재프로젝트, 문화부 해외 고차원 문화인재 유치계획, 전국 기층문화대오 양성계획 등 인재프로젝트를 깊이있게 시달하고 인재들이 변경 빈곤지역, 변강민족지역, 로혁명근거지와 기층으로 움직이는 것을 격려해야 한다. 기관의 조화롭고 순서있는 운행을 추진하고 후근보장과 봉사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안도-봉화구<녕파시> 방조부축대상 협의 체결
18일 오후, 안도 봉화 ‘동심원을 함께 그리고 손을 잡고 새시대로 나아가자' 방조부축대상 체결의식 및 안도현 통일전선 ‘19차 당대회 정신 관철하고 한마음으로 당을 따라 가자' 주제활동이 안도현에서 열렸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인철이 활동에 참가하고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당위는 녕파와의 합작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우리 주에서는 ‘우세를 서로 보충하고 호혜하며 장기적으로 합작'하는 원칙으로 녕파시의 발전리념, 기술, 자금, 인재와 연변의 위치, 자원, 생태, 정책 우세를 충분히 결합하고 두곳의 교류와 융합, 합작에서 윈-윈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도현은 이번 방조부축대상 체결식을 계기로 민생 개선과 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심층 발전을 추진하며 안도의 생태, 관광, 자원과 정책 등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높은 표준, 높은 질로 방조부축대상을 추진해야 한다. 두 지역 지도일군의 상호방문, 사업련결, 간부 인재 교류, 대상건설 추진 등 사업기제를 일층 완벽히 하여 련결 방조 부축 협력 사업이 실효를 거두게 해야 한다. 최대공약수를 찾아 최대 동심원을 그리고 새시대 안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써내려가기 위해 인심과 힘을 모아야 한다. 회의참가자들은 안도현 통일전선 혁신발전 사업 전문영상 ‘초심을 잊지 말고 반석같이 당을 따라 가자'를 시청했다. 행사에서 안도현은 성내 6개 기업과 사회조직 빈곤층 부축 협의를 체결하고 녕파시 봉화구와 방조부축대상 협의를 체결했으며 안도현 통일전선 사회조직 대표가 창의서를 읽고 립장표명 발언을 했으며 녕파시 봉화구에서 안도현에 편액을 증정했다.  최림 실습생
우리 주 농촌진흥 전략 실시…5가지 프로젝트 추진
18일, 주농업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다섯가지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농촌진흥 전략을 전면 실시하게 된다.
농업구조조정 최적화 프로젝트에서 우리 주는 시장수요와 농민증수를 둘러싸고 알곡, 공예작물, 사료 생산이 총괄되고 재배, 양식 가공이 일체화되며 농업, 축산업, 특산업이 결부된 현대농업구조를 구축하게 된다. 인삼, 식용균 등 특색산업을 장대시키고 흑과(黑果)、기름용 모란 등 신흥특색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지속적으로 새 경제성장점을 육성하게 된다. 농업 브랜드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록색농업, 특색농업과 브랜드농업이 크게 발전될 전망이다. 농산물 질 안전감독관리 체계를 다그쳐 건설하고 연변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품질을 향상시키며 표준화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3품 1표’ 농산물을 크게 발전시켜 년평균 10% 성장을 이룩하며 연변 입쌀, 인삼, 식용균 등 연변지역 브랜드를 중점적으로 육성하여 전 주 농산물 질과 경쟁력을 부단히 향상시키게 된다. 세가지 산업 융합 발전 프로젝트에서는 농업 산업화 경영과 농산물 가공업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농업의 다기능 역할을 충분히 발굴하며 레저관광, 농촌전자상거래 등 신산업, 신업태를 적극 발전시키며 산업사슬을 연장하고 가치사슬을 확장하며 공급사슬을 구축하여 1, 2, 3 산업융합 발전을 촉진한다. 농촌 환경정돈 프로젝트에서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민족문화, 향촌관광, 농촌경제 발전의 전승을 유기적으로 결부하고 새로 62개 성급 중점촌 대상을 건설한다. 아름다운 농촌 건설을 다그치고 환경정돈을 두드러지게 내세워 아름다운 농촌이 명실상부 농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록색가원과 시민 레저오락의 생태락원으로 되게 한다. 농촌 개혁혁신 프로젝트에서는 농촌 토지도급 경영권 확인등기 증서발급 사업을 마무리하고 ‘3권 분할’ 다종 실현 방식을 탐색하며 농호의 도급권을 안정시키고 경영권을 활성화시킨다. 농촌 집체재산권 제도 개혁을 추진하고 택지 미등록토지(册外地)에 대한 규범화 관리를 추진하고 농민 재산권익을 보장하며 집체경제를 발전시킨다. 현진국 기자

주당위 상무위원 확대회의 소집

습근평 총서기가 새로 당선된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과 성부급 주요 지도간부들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연구토론반 개강식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과 
19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2차 전원회의 정신 전달, 학습, 관철

18일, 주당위는 상무위원 확대회의를 소집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새로 당선된 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과 성부급 주요 지도간부들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연구토론반 개강식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과 19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2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달, 학습, 관철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회의를 사회하고 연설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회의에 참석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반 국면에 착안하여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에 대해 깊이 진술했고 숭고한 리상신념, 강렬한 사명담당, 선명한 리론품격, 인민에 대한 두터운 감정으로 일관되였으며 함의가 극히 풍부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최신 성과이다. 전 주 각급 당위(당조)는 반드시 연설정신을 깊이 학습, 터득하고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포치요구에 통일시키며 ‘세가지 시종일관’의 사상자각과 행동자각을 한층 증강하고 공산주의 원대한 리상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공동리상의 견정한 신앙자, 충실한 실천자가 되여야 한다. 새시대 당의 건설의 총체적 요구를 참답게 시달하고 당의 전면적인 엄격관리의 심층발전을 드팀없이 추진해야 한다. 최저선사유를 굳게 수립하고 각항 위험방지 사업을 잘하며 정치안정, 사회안정, 인민군중의 생명, 재산 안전을 전력으로 수호하고 전 주 경제, 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9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2차 전원회의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 시달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깊이 추진한 중요한 회의이다. 습근평 총서기가 회의에서 한 중요연설은 높은 곳에 서서 멀리 바라보고 위험을 미리 생각했으며 함의가 풍부하고 정곡을 찔렀는바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의 심층발전을 추동하는 동원령이다. 전 주 각급 당조직과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깊이 학습, 터득하고 연설정신을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제반 사업에 관철해야 한다. 끊임없이 작풍건설을 추진하고 ‘네가지 기풍’ 문제의 ‘열가지 새로운 표현’과 대조하여 하나하나 조사하며 견결히 바로잡아야 한다. 규률규칙을 앞세우는 것을 견지하고 감독규률집행 ‘네가지 형태’를 잘 운용하며 광범한 당원간부들로 하여금 경외를 알고 경계와 두려움이 있으며 최저선을 지키도록 인도해야 한다. 중점분야, 관건환절을 주시하고 부패척결투쟁에서 표면과 근본을 동시에 바로잡으며 부패척결의 실제적인 성과로 인민의 믿음을 얻어야 한다. 당내 감독을 강화하고 국가감찰체제 개혁 시험점을 적극적이고도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관건소수’를 틀어쥐고 ‘코기러기 효과’를 잘 발휘하며 한급이 한급을 틀어쥐고 층층이 시달을 틀어쥐는 사업국면을 형성하며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책임을 진정으로 시달해야 한다. 김군 기자

《당규약수정안 학습문답》 발행
17일, 《19차 당대회 당규약 수정안 학습문답》(조문판) 발행식이 주정무중심에서 있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의식에 참석하고 연설했다.
광범한 조선족당원들이 19차 당대회 당규약을 더욱 잘 학습하도록 방조하기 위해 국가길림민족문자기지 성원 단위인 연변인민출판사와 민족출판사는 공동으로 《19차 당대회 당규약 수정안 학습문답》(조문판)의 번역, 출판 사업을 맡았고 50일의 시간을 리용하여 자수가 35만자에 달하는 임무를 완수했다. 의식에서 김기덕은 《19차 당대회 당규약 수정안 학습문답》(조문판)의 발행사업을 잘하고 선전인도를 강화하며 기관, 기업, 사업단위, 학교, 사회구역, 농촌 여러 면의 력량을 동원하고 전역에 심입하여 발행하며 전 주 조선족 당원 간부의 학습요구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 주 각지, 각 부문은 높은 정치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출판발행, 선전주문, 학습사용 사업을 잘하고 전사회적으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 농후한 여론분위기를 형성하며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학습, 통달, 실행하도록 인도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이 연변에서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의식에서는 연변인민출판사 해당 책임자의 《19차 당대회 당규약 수정안 학습문답》(조문판) 번역, 출판 정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새시대전습소,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기업, 학교, 사회구역, 농촌, 연변도서관과 8개 현, 시의 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에 도서를 증정했다.  김군 기자

‘정부사업보고’ 명사해석(3)
10.‘다증합일’: 공상(시장감독관리)부문이 영업허가증을 심사발급한 뒤 신청재료와 심사정보를 다른 부문에서 공유함으로써 기업이 관련 부문에 찾아가 현장신청을 할 필요 없이 바로 통일 사회신용코드와 기업정보공시 바코드가 있는 영업허가증을 수령할 수 있다. 현재 전 성 ‘다증합일’개혁은 도합 17개 부문의 32개 증명서를 통합했다. 11.‘통합망’ 최저선 빈곤층부축 보장정책(“一张网”兜底扶贫保障政策): 은행, 보험, 사회보험, 재정 등 여러 면의 정책을 혁신, 집성하여 농촌의 서류에 등록된 로년 빈곤인구(녀성 만 60주세 이상, 남성 만 65주세 이상)를 도시 종업원 기본양로보험에 편입시키고 은행에서 저금리 대출을 제공해 보험참가비용을 지불하며 보험회사에서 인신의외상해보험, 질병사망보험을 처리하며 현, 시 재정에서 100%의 보험비용 보조와 20%의 대출리자 보조를 제공함으로써 최저생활보장과 사회보장의 두가지 최저선 보장대우를 받게 하고 중병 의료구조과 장애인 보장구조를 향수하도록 한다. 올해의 경우 대출 원금과 리자를 제하고 실제로 수령하는 로임은 최저로 1407원, 최고로 3235원이다.
화룡 국제 빙설 마라톤대회 2차 대회 21일 개최

19일, 2018 홍기·화룡 국제 빙설 마라톤대회 소식공개회가 장춘에서 있었다.
2018 홍기·국제빙설마라톤대회는 화룡시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 화룡시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로리커호관광유한회사, 화룡시청룡어업유한회사, 화룡시진달래관광서비스유한회사, 화룡시진달래실크로드전자상거래과학유한회사에서 주관, 중국인민재산보험주식유한회사 화룡지사, 화룡시촬영가협회, 화룡시시사주련협회, 화룡시마라톤운동협회에서 협찬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대회는 1월11일, 21일, 2월4일 세차례 열리는데 지금까지 총 참가신청자는 8595명에 달했다.지난 1월11일 화룡에서 열린 1차 대회에는 령하 20섭씨도의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참가자 3239명이 출전했는데 그중에는 로씨야, 까자흐스탄, 우즈베끼스탄 등 나라에서온 21명의 외국선수들과 복건성,료녕성,흑룡강성,하북성,강서성 등 곳에서 온 국내선수 237명이 참가해 경기에 이채를 더 돋구었다. 오는 21일에 제2차 2018홍기·화룡국제 빙설 마라톤대회가 열리는데 이번에도 1차와 마찬가지로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와 암하풍경구, 룡문호 국가급수리풍경구에서 로리커호 3킬로메터 걷기시합, 암하왕복3킬로메터 걷기시합, 환룡문호 5킬로메터 마라톤경기 3종목의 시합이 진행된다. 시합이 끝난후 참가선수들은 농특산물전시, 조선족민속미식체험, 홰불야회, 빙설마라톤 촬영경기, 빙설마라톤 문학창작대회, 특색관광 숙박체험 등 6가지 민속체험 활동과 뚱보 장애물 달리기, 눈밭 바줄당기기, 겨울낚시 등 20여가지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주최측은 이번 축제가 천연빙설 자원과 대중체육경기의 두가지 우세를 활용하여 화룡시의 빙설관광, 빙설체육, 빙설문화 등 해당 산업의 융합을 일층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철 기자

우리 주 양로봉사업 꾸준히 향상
로령화 형세가 갈수록 준엄해지는 상황에 비춰 우리 주 민정부문에서는 양로봉사업을 적극 발전시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빈곤층부축 정책을 강화하고 자금투입을 늘이며 시설건설을 다그치고 봉사구조를 최적화하는 사업이 일사불란하게 진행됐다. 우리 주는 ‘가정을 토대로, 사회구역을 의거로, 기구를 보완으로 하고 의료와 양로를 결부하는’ 양로봉사 체계 건설을 힘있게 추진했는데 주내에 도시와 농촌 양로봉사기구가 172개, 침상수가 1만 6000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사회구역 주거양로봉사소 191개, 농촌 주거양로봉사 정원 1048개, 도시, 농촌 사회구역 로인일간보호중심 541개가 운영되고 있고 도시, 농촌 사회구역 주거양로봉사 시설이 기본상 마무리되여 양로봉사의 공급능력이 크게 제고됐다. 특히 지난해부터 빈곤퇴치 난관공략전과 결부하여 변경촌 주거양로봉사중심 건설과 정부구매봉사 시험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해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사우나, 무선인터넷, 전기난방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정부구매봉사로 결손가정, 빈곤가정의 로인들이거나 독거로인, 로동능력을 상실한 로인들에 대한 봉사를 중점적으로 강화한 것이다. 주급 복권공익금의 지지로 가동된 이 프로젝트는 이미 13개 변경촌에 시범소를 건설했다. 18일, 주민정국 국장 박건룡은 “향후 3년 내지 5년내에 변경촌의 양로봉사정원 개조, 승급 사업을 전부 완수하고 농촌복리중심 통합조정 개조사업을 강화하여 농촌 양로봉사 보장능력을 전면 제고하게 된다.”면서 “양로업체의 봉사질를 제고시키고 양로기구 안전 개조 사업을 추진하여 양로봉사의 질을 부단히 향상시킬 것”이라고 피력했다.  차순희 기자

전 주 정신문명 건설 성과 발표회 열려
18일, 전 주 정신문명건설 성과 발표회가 연길에서 열렸다.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성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 부주임 류소군이 회의에 참가했다.
김기덕은 우리 주 정신문명 건설사업을 일층 잘할 데 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을 문명건설의 중대한 정치임무로 삼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인민을 중심으로 한 정신문명 건설의 방향을 시종 견지해야 한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교양을 전면적으로 깊이 추진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으로 건설활동을 인솔하며 도덕건설과 법률건설을 함께 틀어쥐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정신문명 건설 사업의 창조적 전환, 혁신적 발전을 추동하고 실속있는 담체를 적극 구축하며 건설사업의 정상화 기제 건설을 일층 강화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제5회 전국 문명도시, 문명촌진, 문명단위와 제1회 전국 문명교정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선독했다. 회의는 또 중앙정신문명건설지도위원회 ‘재조사하여 계속 영예칭호를 보류하게 된 전국  문명도시, 문명촌진, 문명단위에 대한 통보’,‘제5회 전국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 사업 선진도시(구)와 제4회 선진단위, 선진사업일군을 표창할 데 관한 결정’을 읽었으며 선진단위와 대표들에게 상패와 증서를 전달했다. 전국 문명단위, 문명촌진 및 미성년자 사상도덕 건설 선진단위 대표가 각기 발언했다. 료해에 따르면 최근년간 우리 주 정신문명 건설 사업은 력사적인 돌파를 이룩했다. 돈화시가 제5회 전국 문명도시에 진입해 우리 주 첫 전국 문명도시로 되였고 훈춘시, 연길시는 전국 문명도시 지명(提名)도시에 진입해 전국 문명도시에 편입되는 데 토대를 단단히 다졌다. 군중성 정신문명 건설 활동이 활발히 전개된 가운데 현재까지 주내에 22개 전국 문명단위, 144개 성급 문명단위, 10개 전국문명촌진, 40개 성급 문명촌진이 용솟음쳐나왔다. 윤녕 기자 속보: 18일, 주교통운수국에서는 ‘전국 문명단위’ 현판식을 가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성정신문명건설위원회판공실 부주임 류소군이 행사에 참가해  현판했다.  류서연 최복 기자
나의 실락원

얼마전 넷째 삼촌댁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사람은 누구나 한번 죽는다. 생명이 기(

)의 화합
(化合)
이라면 죽음은 기의 화분(
化分
)이다. 기가 뭉치면 생명이 되고 기가 흩어지면 죽음이다. 유기적 생물체로서의 인간은 태여나는 순간부터 예고된 죽음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다가선다. 오래동안 곡수에서 사신 분이 타계했기에 문상객도 곡수 사람들이 태반이다.
부르하통하와 가야하가 만나는 두물머리에 자리잡은 곡수촌은 워낙 린근에 소문난 살기 좋은 고장이였다. 한때 두개의 초등학교에 중학교까지 재학생수가 무려 1200명이였으니 그 번화상을 짐작하는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제날에 곡수판에서 한목소리 내던 오성림, 김학산 등이 한자리에 앉았다. 워낙 여덟개 자연툰에 천여명의 촌민이 오손도손 살아가던 곡수촌은 왕가물에 개여울이 줄 듯 인구가 급감하여 지금은 고작 백여명이 남았는데 그나마 거개가 로인과 환자들 뿐이라고 한다. 75세 이상 로인은 단 3명이라며 쓸쓸히 웃는 오성림의 목소리에선 고향이 문 닫는 소리가 새여나왔다. 아, 천년이 가는 나라가 없고 백년을 사는 인생이 없다더니 한 마을이 무너지는 게 이렇게 간단할줄이야!
참 기막힌 일이다. 억수로 통곡할 일이다. 곡수촌은 나의 육체와 정신의 고향이 아니던가!
촌민들이 무더기로 한국에 나갔다고 한다. 한번 나간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돌아와도 그새번 돈으로 도시에 집을 마련하는게 류행이라고 한다. 곡수촌만이 아닌 조선족마을들이 하나 둘

빈 마을로 변해가는 현실이 안타깝기 짝이없다. 마을이란 한번 무너지기는 쉬워도 다시 일으켜 세우기는 힘든 법. 곡수촌의 그젯날의 영광은 돌아올 수 없는 꿈이 되고 말았다.

모든 것이 잠간이고

,

지나간 일은 그리운 법

이라고했던가!

고향에 남아 고향을 지키는 로인들의 기울어져가는 육신을 바라보노라니 내 령혼이 찢기는 소리가 아득한 곳에서 들려온다. 인생의 무상함을 절감하며 나는 오직 텅 빈 하늘만 멀거니 응시한다.


입 큰 안개에 초가집이 삼키웠다

골짜기엔 길 잃은 엄마의 꿈이 락엽 되여 뒹굴고
풍화된 웃음들은 무너진 돌담에 끼여 잠을 자고
먼 곳에 들려오는 박새의 울음소리에 밤나무가 하염없이 낙루하다

그 누구를 원망하랴? 나부터 고향을 지키지 못하고 일찌감치 고향을 탈출했으니

할 말이 궁해 다만 야윈 붓대만 붙잡고 하염없이

실락원

을 끄적거리며 곤궁한 심경을 다독거릴 뿐이다.

올해 물 맑은 연변 건설 급물살을 탄다
우리 주 물환경 문제중 가장 고질병으로 간주됐던 두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최근 몇년간 우리 주에서 추진한 ‘청정수체’ 행동, 부르하통하 연안 배수구 정비, 오수처리장 확장건설, 도시 오수배관망 개조, 수원지 보호 등 조치가 가져온 바람직한 성과이다. 이 여세를 몰아 우리 주에서는 물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벗고나섰다. 18일, 주환경보호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향후 우리 주에서는 물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 생활오수 관리 강화, 도시 식용수원지 보호 공사 건설, 하천수로 종합 정비와 생태복구, 농촌 오수처리, 가축가금 양식 오염 방지 등 보다 강유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우선 도시 오수처리시설 건설과 개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전 주 8개 현시, 9개 오수처리장의 년간 오수처리량은 9821만톤에 달하며 일 처리능력이 45.5만톤에 달하고 있다. 이 토대에서 우리 주는 2019년 말 전에 9억 5758만원을 투입해 연길시오수처리장, 훈춘시오수처리장 등 오수처리장의 출수표준 향상 및 확장, 개조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3억 1925만원을 투입해 전 주 범위에서 176킬로메터에 달하는 도시 오수배관망을 건설, 개조하고 2020년말 전에 현급 도시 오수처리 능력을 85% 이상에 도달시킬 목표를 세웠다. 도시 식용수원지에 대한 보호에도 힘을 기울이게 된다. 6086만원을 투입해 안도현 식용수원지 보호 공사, 연길시 연하저수지 수원지 종합 정비 공사 등 5개 공사를 추진, 식용수원지의 수질 안전 확보에 주력하게 된다. 하천 수로에 대한 종합정비와 생태복구를 강화해 수로의 생태환경 기능을 회복시키는 사업도 의사일정에 올랐다. 구체적으로 6억 2690만원을 투입해 2020년말 전에 두만강류역 70여킬로메터 수로의 생태복구 공사와 부르하통하 종합 정비 및 도랑생태 정비 공사을 완성할 계획이다. 농촌 오수처리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농촌 소류역 관리를 실시하고 두만강 지류인 해란하, 부르하통하 연선 마을에 인공습지 또는 기타 오수처리 시설을 건설해 농촌 오수를 처리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2835만원을 투입해 2020년말 전에 전 주의 농촌 소류역에 16개 인공습지를 건설하려 하고 있다. 가축가금 양식업으로 인한 오염도 확실하게 단속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상황에 맞게 이전배상 정책을 출범하고 페쇄, 이전 사업 방안을 시달해 법에 따라 55개 규모화 양식장과 양식전문세대를 페쇄 또는 이전시킬 계획이다. 우리 주에서는 두만강, 목단강 등 2개 류역 10갈래 주요 하천의 물오염을 관리하고 돈화외 7개 현, 시 8개 오수처리장의 표준향상 개조 사업을 추진해 중수 출수 표준을 현재의 1급 B에서 1급 A 표준으로 끌어올리고 도시 집중 식용수원지 수질 표준달성률 100%를 실현하며 두만강, 목단강 류역 등 중점 류역에서 V류 미달 수체를 없애는 목표를 확정하는 등 물 맑은 연변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은희 기자
오수파 장몽첩 저탄소생활 호소
16일,‘2018 Hi기후정상회담’이 북경에서 열렸다. 현장에서 묵적일기 창시자 겸 CEO, Hi기후공익연합발기인인 김리환이 배우 오수파와 장몽첩을 ‘묵적일기 기후공익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기후환경공익 관련행사에 이 두 배우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오수파는 모든 사람들이 지구온난화 현상을 겪고 있는 현재 모든 선택이 우리가 의존해 생존하고 있는 환경을 바꿀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우리에 앞에 놓인 심각한 기후문제는 인류 자체에 의거해 개변해야 하기에 모든 사람들이 행동으로 기후와 환경을 개선할 것을 호소했다. 최근년간 오수파는 야생구원공익홍보대사로 위촉되여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 식물을 보호하고 해양생태평형을 함께 수호할 것을 대중들에게 늘 호소했다. 사실 이는 기후, 환경변화와 일맥상통한바 결국은 인류 생존의 땅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2018 Hi기후정상회담’에 참가해 공익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수파는 공인으로서 보다 강한 사회적 책임감과 사명감을 지니고 기후 공익에 보다 많은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장몽첩은 7년간 환경보호 공익활동에 참가해온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록색출행과 공익자선 등 화제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젊은 세대들은 일상 생활에서의 환경변화를 주목하고 저탄소 환경보호의 생활방식을 키우는데 앞장서서 전 국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끊임없이 제고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이번 ‘2018 Hi기후정상회담’에 참석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장몽첩은 젊은 세대의 본보기가 되여 자신의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후변화에 보다 많은 주의를 기울이도록 영향을 주고 푸른 지구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이번 기후정상회담에서 묵적일기는 오수파와 장몽첩, 진곤, 타오, 척위 등 스타들과 손잡고 앞으로 보다 많은 공익기구와 개인이 더 뜨거운 열정으로 환경보호활동에 참가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행동이 생활의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도록 호소했다. 신화넷
안도-봉화구<녕파시> 방조부축대상 협의 체결
18일 오후, 안도 봉화 ‘동심원을 함께 그리고 손을 잡고 새시대로 나아가자' 방조부축대상 체결의식 및 안도현 통일전선 ‘19차 당대회 정신 관철하고 한마음으로 당을 따라 가자' 주제활동이 안도현에서 열렸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 부장인 량인철이 활동에 참가하고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당위는 녕파와의 합작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우리 주에서는 ‘우세를 서로 보충하고 호혜하며 장기적으로 합작'하는 원칙으로 녕파시의 발전리념, 기술, 자금, 인재와 연변의 위치, 자원, 생태, 정책 우세를 충분히 결합하고 두곳의 교류와 융합, 합작에서 윈-윈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도현은 이번 방조부축대상 체결식을 계기로 민생 개선과 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심층 발전을 추진하며 안도의 생태, 관광, 자원과 정책 등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높은 표준, 높은 질로 방조부축대상을 추진해야 한다. 두 지역 지도일군의 상호방문, 사업련결, 간부 인재 교류, 대상건설 추진 등 사업기제를 일층 완벽히 하여 련결 방조 부축 협력 사업이 실효를 거두게 해야 한다. 최대공약수를 찾아 최대 동심원을 그리고 새시대 안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써내려가기 위해 인심과 힘을 모아야 한다. 회의참가자들은 안도현 통일전선 혁신발전 사업 전문영상 ‘초심을 잊지 말고 반석같이 당을 따라 가자'를 시청했다. 행사에서 안도현은 성내 6개 기업과 사회조직 빈곤층 부축 협의를 체결하고 녕파시 봉화구와 방조부축대상 협의를 체결했으며 안도현 통일전선 사회조직 대표가 창의서를 읽고 립장표명 발언을 했으며 녕파시 봉화구에서 안도현에 편액을 증정했다.  최림 실습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