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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자끄스딴 합작영화 <음악가> 국내 촬영 시작

사노라면 

‘인민음악가’ 선성해의 하자끄스딴에서의 전기적인 경력을 담은 영화 <음악가>가 지난 10일 연안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영화는 중국과 하자끄스딴의 합작으로 촬영되며 이날 첫 촬영의식에는 중국과 하자끄스딴의 정부 및 영화계 유관인사들이 참여했다.

<음악가>의 총기획과 프로듀서를 맡는 중국섬량영화회사 회장 심건은 영화의 창작령감은 습근평 총서기가 지난 2013년 9월, 하자끄스딴의 나자르바예프대학에서 한 연설로부터 얻었다고 소개했다. 당시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고대 비단의 길의 옛 도시인 알마티에는 ‘선성해의 길’이 있었으며 사람들로부터 이런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1941년 선성해는 알마티에 오게 됐다. 의지할데가 없는 이 낯선 도시에서 하자끄스딴의 음악가가 그를 수용해주었다.

영화 <음악가>의 촬영기획은 하자끄스딴의 국가영화집단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량국의 정부에서는 모두 영화의 촬영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를 표했다.

최근, 영화는 알마티에서는 촬영을 한단계 마무리 지었으며 이어 국내에서의 촬영을 시작했다. 한편, 연안에서의 촬영은 선성해가 <황하대합창>을 창작하는 정경 및 안해와 딸과 리별하게 되는 등 내용들로 장면은 묵직하고 웅대한 분위기로 이어가게 되고 이야기는 아름답고 심금을 울리며 이로써 인민음악가의 애국주의 감정과 하자끄스딴 음악가와의 두터운 우애를 생동하게 표현한다.

영화에서 주연을 담당하는 중국 배우들로는 호군, 원천, 극설 등 실력파배우들이다. 종합


[출처 : 문화-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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