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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3기’교육 회의 안도서

사노라면 

홍색 후계자 양성에 힘써

18일, 전 주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3기’교육 현장교류회의가 안도에서 소집됐다.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손요정이 회의에 출석했다.

회의에서 주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주임 김동운이 우리 주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계통에서 당기, 국기, 군기 ‘3기’교육을 전개한 기본정황을 소개했다. 근년에, 전 주 각급 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는 268곳에 ‘3기’교육기지를 건립하고 30여부, 2만 9437권의 ‘3기’교육 교과서를 편찬했으며 고정 또는 류동 방식으로‘3기’교육전람을 조직하고‘3기’교육대오를 정성들여 양성했으며 8919명의‘5로’가 ‘3기’교육 최전방에서 활약하고 있고 ‘항일련군의 발자취 따르기”, ‘도문에서 본 나의 중국의 꿈” 등 청소년이 즐기는‘3기’교육활동을 적극 전개했다.‘3기’교육이 부단히 인심에 녹아들게 하고 당과 국가, 군의 력사 교육을 부단히 심화했으며 전 주 광범한 청소년들 속에 홍색 ‘종자’를 뿌려 그들이 홍색유전자를 가진 계승자와 후계자로 자라도록 적극 양성했다.

성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부주임이며 비서장인 왕보광이 회의에 출석하고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근년에, 주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는‘3기’교육을 깊이 전개했고 아주 좋은 사회효과를 거두었다. 주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가 부단히 인식을 제고하고 사업강도를 높이며 계속하여 ‘3기’교육을 깊이 전개하고‘여섯가지 상호’내용을 담체로 민족단결진보교육을 깊이 전개하며 계속하여 ‘십백천만’법치교육을 깊이 전개하고 광범한‘5로’와 청소년이 법을 학습하고 법을 알고 법을 지키고 법을 사용하며 전 주 법치건설에 응분한 기여를 하도록 해야 한다.

회의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개막식을 시청했다.

왕길맹 기자

[출처 : 사회-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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