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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북경 집체 건설 토지에 임대 주택 개혁시점 건설

사노라면 

일전에 국토자원부, 주택및도시농촌건설부에서는 북경, 상해 등 전국 13개 도시의 집체건설용지에 임대주택시점을 건설하기로 했다. 현재 북경시에서는 이미 당가령대상, 온천진 351용지대상, 조양구 홍흠가원소구역 등 3개 집체건설용지에서 임대주택대상을 건설했는데 그중 5600채 주택에 임대호들이 이미 입주했다.

 

당가령 집체건설용지에 건설되는 임대주택 대상은 임대주택 2176채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주택 대상은 당지 촌경제합작사에서 건설한 것으로서 건설된후 통일적으로 해전구 주택보장사무중심에 임대를 주며 임대기한은 10년이다. 해전구 주택보장사무중심에서는 다시 보장주택 가정에 공공임대주택 가격으로 임대를 준다. 료해에 의하면 물, 전기, 난방 시설은 사전에 전부 설치된 상황으로 임대호들은 가구, 가전기구만 준비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었다.

 

임대호들에게 보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북경시에서는 조건에 부합되는 임대호들이 임대료 보조를 신청할 수 있게 했으며 최고 임대료의 95%를 보조받을 수 있다.

 

임대호의 임대료는 도합 2155원 30전이다. 이중 국가에서 1400여원을 보조하기에 나머지 부분의 700원, 8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조양구의 홍흠가원소구역에는 도합 3204채의 주택이 있는데 전부 집체건설토지에 건설한 임대주택이다. 현재 이 곳의 2000여채 주택에 임대호가 입주해 있다. 이밖에 임대호가 이미 입주한 북경시의 다른 하나의 집체토지건설 임대주택 대상은 해전구 온천진 351용지대상으로 도합 2700여채 공공임대주택이 제공돼 있다. 향후 5년간 북경시에서는 50만채에 달하는 임대주택을 건설하게 되며 주로 집체토지에 건설하는 방식을 취한다.

본지종합

[출처 : 경제-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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