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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룡정시사회구역사업위원회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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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사회구역사업위원회에서는 사회구역 간부들을 조직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을 열심히 학습하고있다.


당숙금 기자

[출처 : 포토뉴스-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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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에도 티가 있듯이 사람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무범죄기록 증명을 떼려고 합니다

무범죄기록 증명을 떼려고 합니다. 문: 저의 호구는 룡정시 로투구진입니다. 사업단위 시험에 합격하였는데 정치 경력 심사에서 무범죄기록 증명을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디에서 무범죄기록 증명을 뗄 수 있나요? 답:룡정시 공안국에 알아본 데 의하면 초빙 단위의 소개장, 본인의 신분증과 호구부 복사본을 소지하고 룡정시 공안국 1층 창구에서 무범죄기록 증명을 뗄 수 있습니다.

자가용을 디디출행(滴滴打车)에 등록하면 새로운 검사항목이 추가되나요? 문:자가용을 디디출행으로 등록하면 차량 년 1회 정기검사에서 새로운 검사항목이 추가되나요? 답: 연길시교통경찰대대에 알아본 데 의하면 차량 검사시 운행증에 표시된 차량 류형을 기준으로 검사를 진행합니다.

훈춘시 교육국에 등록된 피아노 양성 기구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문: 훈춘시 교육국에 등록된 피아노 양성 기구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 답: 훈춘시 교육국에 알아본 데 의하면 교육행정 주관부문의 심사를 거쳐 해당 운영 자질을 취득한  합법적인 민영 피아노 양성 기구로는‘훈춘시 혜가 피아노 전자 오르곤 예술 배양 쎈터와 ‘훈춘시 수범예술교육 양성쎈터’가 있습니다. 더 사세한 정황은 http: www.mbjycx.com/에 등록하여 조회할 수 있습니다.

퇴역 군인 운전면허증에 관하여 문:퇴역 군인입니다. 부대 운전수 서류를 소지하고 연변교통경찰지대에 가면  운전면허증을 수령할 수 있나요? 답:신분증 원본, 부대 운전면허증 원본, 부대 운전면허증 서류, 퇴역군인증, 공안기관에서 심사 발급한 거주증을 소지하고 연변주교통경찰지대에서 해당 업무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

60주세 이상이면 운전면허증 검사를 매년 받아야 하나요? 문: 60주세가 넘었습니다.2016년에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였는데 매년마다 운전면허증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답: 법률 규정에 의하면 70주세이상(70주세 포함)인 운전수는 매년 신체검사합격증명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70세가 되지 않았다면 운전면허증를 매년 검사 할 필요가 없습니다.운전면허증에 표기된 유효기간을 주의하고 제때에 갱신하면 됩니다.

고중 입시 체육시험 면제에 관하여 문: 시급 태권도 증서가 있으면 고중 입시에서 체육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나요? 답: 2018년 연길시 초중 졸업생 체육 시험 실시 방안이 아직 출범되지 않았습니다. 에 의하면 초중 단계에서 교육, 체육 주관부문에서 인정하는 시급 체육 종목 시합에 참가하여 단항 혹은 단체 종목에서 앞 3번째 순위에 들어 교육국 심사에 부합되면 고중 입시에서 체육 특장생 우대 정책을 향수 할 수 있습니다.  김향성 기자
주당위 2018년 제3차 상무위원회의 소집
1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2018년 제3차 주당위 상무위원회의를 소집, 사회했다. 회의는 전 주 사회 안정수호 사업 관련 사항을 연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 주 각급, 각 부문은 안정수호 사업의 극단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사회안정을 수호하는 이 선을 항상 단단히 틀어쥐며 신소극단행위, 대규모 집단성 사건과 중특대 안전생산 사고를 견결히 방지해야 한다. ‘5위1체’합력으로 변경을 다스리는 기제를 강화하고 신소의 근원 예방을 강화하며 각종 위법범죄 활동을 엄하게 타격하고 교통, 광산, 소방, 위험품, 인구밀집장소 등에 대한 안전우환 조사 정돈을 강화하며 명절기간의 식품약품안전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전 주 안전, 안정 형세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동해야 한다. 각급 당위, 정부는 안정수호 사업 책임을 엄격히 시달하고 당위와 정부 동일한 책임, 한가지 일터 두가지 직책을 견지하며 제반 사업을 매개 일터, 사람까지 시달하고 사회대국의 안정을 보장하며 군중들이 안정되고 즐겁고 상서로운 음력설을 보내도록 해야 한다. 회의는 성당위, 성정부의 ‘연길시, 룡정시, 도문시 경제사회 관리권한을 확대하고 지역의 가속발전을 추동할 데 관한 실시의견’을 관철, 시달한 정황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당위, 성정부가 세개 시의 권한확대 개혁을 추동하는 것은 현구역 협동발전, 강현이 약현의 발전을 인솔하는 면에서의 탐색, 혁신이다. 관련 현, 시는 구체적인 실시세칙을 다그쳐 제정하고 제반 사업이 목표, 계획, 조치, 진척이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주 직속 관련 부문은 세개 시의 협동발전을 지지하는 착력점을 정확히 찾고 지도, 봉사를 잘하며 개혁사업을 협동 추진해야 한다. 회의는 전국, 전 성 조직부장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전 주 조직부장회의 준비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 전 성 조직부장회의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고 새시대 당의 건설의 총적 요구를 전면 시달할 데 대해 명확한 배치와 구체적인 배치를 했다. 전 주 각급 당조직 특히 조직부문은 깊이 학습, 터득하고 사상건설을 더욱 뚜렷한 위치에 놓으며 기층조직 건설을 한층 강화하고 간부대오 건설과 인재건설을 잘 틀어쥐며 조직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주당위 상무위원 지도부 2017년도 민주생활회의 방안’ 주규률검사위원회 11기 3차 전원회의 관련 사항, ‘연변조선족자치주규률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 기관 내설기구와 인원편제 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채택했다. 회의는 또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김군 기자
교육 행정 빈곤층부축 성과 뚜렷
우리 주 빈곤해탈난관공략전이 시작된 이래 주교육국은 상하가 힘을 합쳐 도급촌을 적극 도와나섰으며 정밀조준하여 재빨리 빈곤에서 해탈되도록 했다. 주교육국 도급촌인 연길시 삼도만진 리수촌은 2017년말 연길시에서 첫 빈곤탈출촌 반렬에 올랐다.
주교육국에서는 제1책임자가 직접 회의를 소집하고 상급의 관련 지시정신을 전달함과 동시에 조치들을 연구시달했다. 또 선후로 6차례 리수촌에 내려가 구체사업을 조사연구하고 지도했다. 특히 홍수재해가 발생한후 주교육국의 지도일군들은 제1시간에 도급촌에 달려가 수재민들을 위문하고 재해정황을 조사하며 재빨리 복구사업을 진행했다. 또 앞장서 연길시의 위생국, 축목국 등 도급단위와 도급 책임일군들과 련석회의를 열고 빈곤해탈 진척정황을 교류하고 힘을 합쳐 사업을 추진했다. 주교육국에서는 리수촌의 실제에 근거하여 농촌전문합작사를 설립하고 30만원의 산업부축자금을 쟁취해주며 교하 황송전에 가서 10만 주머니의 질 좋은 목이버섯균을 구입했다. 15세대의 빈곤가정에 인당 평균 1080원의 리윤을 나누어주고 촌 집체에 5만여원의 수익을 올려주었다. 2017년 한해에만 해도 주교육국은 여러 면으로 자금 350여만원을 쟁취해 촌의 집체경제발전에 투입했다. 포장도로를 건설하고 수도물개조공사를 진행했으며 태양에너지 가로등을 가설하고 마을길을 아름답게 단장했다. 그리고 3세대의 집없는 가정에 새집을 지어주는 등 실제적인 일들을 해주어 촌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일복 기자

‘한가한 겨울’을 ‘분망한 겨울’로
중대대상의 전단계 사업을 한층 단단히 하고 올해 대상의 조기 착지, 조기 착공, 조기 건설을 촉진하며 전 시의 경제발전 후속력을 증강하고저 일전, 룡정시는 전 성 ‘겨울철 3가지 투자 촉진’ 활동 및 전 주 ‘쌍백회전’ 활동의 포치요구에 따라 4월까지 전 시 ‘겨울철 100일 난관공략’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 시에서는 ‘겨울철 100일 난관공략’ 활동 지도소조를 설립하고 시발전및개혁국에 판공실을 두어 대상의 종합배치 등 조률사업을 책임지도록 했다. 대상마다 한명의 시급 지도자가 끝까지 책임지고 상응한 대상사업소조를 설립하고 각항 전단계 수속을 책임지며 부문의 제1책임자가 총괄조률을 책임지고 부문의 관련 책임자가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추적 시달을 책임지며 전문 련락인원을 배치하여 보고자료를 책임지도록 했다. 동시에 계획, 국토, 환경보호, 발전및개혁, 부동산(철거), 주택및도시농촌건설, 안전생산감독관리 등 부문으로 구성된 대상봉사조를 설립하고 대상의 심사비준, 조률 등 추진사업을 책임지도록 했다. 또 지난해 실시한 전 시 5000만원 이상의 대상 착공, 추가 건설과 통계편입 정황을 장악하고 정돈조치를 연구했다. ‘겨울철 100일 난관공략’ 활동에서는 2018년에 새로 착공하는 500만원 이상 되는 대상의 전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2018년 투자와 대상 계획을 맞물리게 하며 심사비준, 토지, 환경영향 평가, 자금 등 건설조건을 다그쳐 시달하고 착공 예정 대상의 전단계 사업에서 실질적인 진척을 취득하게 된다.  김군 기자
‘제2차 진흥 발전’에 만전을 기하다
올해 룡정시는 대상건설, 세원경제, 투자유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통솔로 하며 현역경제의 가지속,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전면적으로 싸워 이기며 경제토대를 튼튼히 다져 룡정 발전의 ‘제2차 진흥’을 위해 만전을 기하게 된다. 지난해 룡정시는 경제하행 압력이 부단히 증가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등 임무가 무거운 정황에서도 5000만원 이상인 대상 38개를 실시, 총투자가 85억원에 달했으며 전반 통계범위내 세수입이 전반 통계범위내 재정수입의 81.3%를 차지하여 2016년보다 12% 증가했다. 올해 룡정시는 대상건설에서 투자액이 3000만원 이상 되는 대상의 전단계 사업을 실질적으로 진척시키고 500만원 이상 되는 착공 예정대상의 가능성 연구, 립건심사비준 등 사업을 완수하며 부분적 대상의 시공허가를 쟁취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특히 해란강 특색진 종합건설, 의료양로 결합 건설, 가거산업단지 건설, 비암산 총체적 개발 등 4개 10억원 이상의 대상을 추진해 착공 전 각항 수속을 마치려 하고 있다. 그리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기초시설, 생태건설 등 면의 정책을 둘러싸고 전력으로 전문자금의 지지를 쟁취하며 PPP대상 봉사를 잘하고 더욱 많은 효과성 투자를 형성하게 된다. 세원경제면에서 룡정시는 산업 최적화승급을 둘러싸고 대상을 추진하여 발전과정에서 전환을 촉진하고 전환과정에서 발전을 촉진하며 한풍광업 등 기업의 상장을 추진하고 보유량에 의한 세원을 공고히 하게 된다. 그리고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굳게 수립하고 의약건강, 식품가공, 관광 3대 기간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며 사환오강, 천로식품, 비암산관광풍경구 등 대상 건설을 중점 추진하고 증가량에 의한 세원을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 또한 현대봉사업의 발전수요를 둘러싸고 금융, 정보 등 신흥산업을 육성, 장대시키며 정보기술 산업단지 건설을 다그치고 안정된 세원을 육성하는 면에서 힘을 기울이게 된다. 동시에 산업단지를 둘러싸고 대상을 집결하고 ‘토지 점유 면적당 세수입’을 제고하며 ‘토지 점유 면적당 세수입’을 산업단지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삼고 기업이 가장 적은 자원 투입으로 가장 많은 산출을 획득하도록 인도, 격려하게 된다. 투자유치의 실효를 강화하는 면에서는 위치, 자원, 민속, 생태, 정책 우세에 의거하고 ‘일대일로’, 변강개발개방, 동북진흥, 서부개발 등 정책 방향, 투자 열점, 시장 수요를 단단히 틀어쥐고 분석하며 특색진 건설과 동서부 련계 방조 부축의 유리한 계기를 빌어 세원대상의 투자유치와 대외합작 강도를 높이게 된다. 그리고 기존의 산업토대와 대상수요에 립각하여 대상성 있는 투자유치를 전개하고 량질, 고능률의 배합 기업과 국가의 정책에 부합되고 시장전망이 밝으며 효익이 높고 부가가치가 높은 전략적  합작 파트너를 적극 인입하며 룡정의 경제진흥, 세원확대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주입하게 된다. 올해 중점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룡정시는 작풍을 전환하고 책임시달을 강화하며 연성환경을 틀어쥐고 량질의 봉사를 제공하며 추적 배치하고 감독심사를 강화하는 등 조치를 통해 대상건설과 세원경제의 발전, 룡정의 진흥에 보장을 제공하게 된다.  김군 기자
문화를 근간으로 정밀화 빈곤해탈 추진
2017년은 룡정시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전면적인 돌파를 이룩한 관건적인 한해이다. 전 시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 조력하기 위해 룡정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영화신문출판국은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문화를 인솔하고 체육을 발전시키는 우선적 사업로, 제1민생공사로 틀어쥐고 촌급 종합성 문화봉사쎈터 건설을 드팀없이 추진하며 문화봉사의 효능을 제고시키고 문화사업을 발전시켜 빈곤층을 부축하는 새로운 길을 탐색했다. 문화에 의거해 빈곤군중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도록 충분한 동력을 격발시키는 정밀화 빈곤해탈 사업은 단계적 성과를 거둬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군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만족시켰다. 이 국은 빈곤촌의 기층 종합성 문화봉사중심 시설을 부단히 개선하고 공공문화봉사의 부족점을 보충했으며 공공문화 기초시설을 개선하고 공공문화 봉사의 길을 확대함으로써 공공문화 건설로 정밀화 빈곤층부축을 촉진했다. 지난해 도합 609만원이 업종 빈곤층부축 사업에 투입됐는데 그 결과 현재 36개 빈곤촌 문화활동실의 피복률이 100%에 달하고 있다. 이 국에서는 적극적으로 ‘3구’인재지지계획 문화종사자 전문대상을 적극 시달하고 7개 향, 진의 문화소에 14명의 문화종사자를 파견하여 촌민들이 문화활동에 참여하도록 인솔하여 빈곤촌 군중들의 문화적 동질감을 제고시켰다. 인심을 응집하는 문화예술의 인솔 역할이 적극적으로 발휘되고 공익성 문화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였다. 2017년 이 시에서는 도합 26차례 하향공연활동을 전개하고 25기의 문화예술 지도양성반을 개최함으로써 향, 진, 촌에 곳곳에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달마다 활동이 있는 량호한 국면을 형성했으며 농가서옥 건설 공사를 힘써 실시하고 엄격히 건설표준에 따라 여러 행정촌이 제때에 관련 사업을 완수하도록 독촉하여 농가서옥 ‘3농’ 출판물 수량을 20% 이상으로 보장하고 20%의 행정촌의 디지털화 농가서옥 건설 사업을 추진했다. 그외에 특색문화브랜드를 구축하고 민속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사업도 박력 있게 추진됐다. 지난해 룡정시는 ‘룡정 문화체육일’ 계렬활동, ‘중국조선족농부절’ 활동 및 ‘전민헬스무대’ 계렬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는데 이런 행사는 점차 룡정의 새로운 명함으로 되고 변경 소도시인 룡정을 해내외에 널리 알림으로써 룡정시의 민속관광업 흥기에 견실한 토대를 닦았다. 류서연 기자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13
기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2018

1

10


정협연변조선족자치주


13


위원회


2


회의에서


주정협

주석

한흥해




위원 여러분! 나는 정협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사업을 보고하겠다. 심의하여주시기 바란다. 1. 2017년 사업 회고 2017년은 13기 주정협이 업무를 시작한 첫해이다. 한해동안에 주정협은 중공연변주위의 견강한 지도하에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정치의식, 대국의식, 핵심의식, 일치의식을 강화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에 대한 자신감, 리론에 대한 자신감, 제도에 대한 자신감, 문화에 대한 자신감을 증강하고 광범한 정협위원을 조직하여 단결과 민주라는 2대 주제를 견지하고 중심을 둘러싸고 대국에 봉사하면서 지혜와 힘을 모아 발전을 도모하고 심혈을 기울여 민생혜택에 주력하면서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직능을 참답게 수행하여 협상민주의 중요 경로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새 임기 정협 사업의 훌륭한 서막을 열었으며 연변의 록색전환 발전과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추진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기여를 하였다. (1)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여 정협 직무수행의 정치적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최우선 정치임무로 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하고 사업을 추동하였다. 적시에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였다. 정협위원과 기관간부를 조직하여 19차 당대회 개막회 생방송을 시청하고 정협 당조회의, 기관간부회의, 상무위원회 확대회의, 위원 계별 소조회의 등 회의를 소집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문 학습하고 관철하였다. 웹사이트, 위챗 등 플랫폼을 통하여 깊이 학습하고 전국정협, 성정협과 주당위에서 조직한 학습반의 전문학습에 참가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의 실질, 기본방략과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의 풍부한 내포를 심각하게 체득하였다.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할 데 관한 주정협의 결의’를 통과하고 전 주 정협조직과 정협위원 속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고조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동시에 19차 당대회 정신을 정협 직무 수행의 전반 과정에 침투시키고 정협사업의 각 일환에 관통시키고 전체 위원의 구체적 행동에 구현되게 하였으며 직무수행의 방식을 혁신하고 경로를 넓혀 정협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하였다. 다차원의 학습, 강습을 전개하였다. 임기교체 후 신입 위원이 비교적 많은 상황에 비추어 우리는 정협대강당과 준의강습반을 조직하고 전국정협과 성정협의 강습반에 참가하고 정협상무위원회 회의를 소집하는 등 방식을 통하여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연설 정신과 국정운영에 대한 당중앙의 새로운 리념,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 18차 당대회와 18기 매차 전원회의 및 성, 주 제11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인민정협리론을 깊이 학습하고 전 주 빈곤퇴치 난관돌파 사업 및 중앙환경보호독찰을 접수하고 이에 협조할 데 관한 상황통보를 청취하여 광범한 정협위원과 기관간부들이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에 대하여 더욱 깊이 리해하고 인민정협사업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성, 주 발전정세를 더욱 깊이 파악하도록 함으로써 정협 직무수행의 정치적 기반을 한층 더 튼튼히 다졌다. (2) 중심과업을 둘러싸고 직무를 수행하여 연변의 개혁, 발전을 전력 추동하였다 우리는 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정협 직무수행의 최우선 과업으로 하였다. 주당위, 주정부의 중심과업을 둘러싸고 경제, 사회 발전의 중대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연구와 시찰을 진행하고 자문협상하고 계책과 힘을 내놓으면서 시종 필요시에 건언하고 핵심을 찔러 건언하며 관건적인 절차를 감독하였다. 연룡도신구역 건설을 추동하였다. 일부 위원과 관련 부서를 조직하여 연룡도신구역 관리 체제, 기제 혁신을 둘러싸고 깊이있는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장춘신구역, 귀주 귀안신구역, 섬서 서함신구역 등지를 고찰하여 선진적인 경험과 방법을 학습, 참고하고 연룡도신구역을 시찰하여 관련 상황을 상세하게 료해한 후에 수차의 좌담회를 열어 널리 협상, 론증하여 과학적으로 구획하여 신구의 기능정립을 잘 파악하고, 힘을 모아 신구역의 사업기제를 보완하고, 동력을 발동시켜 신구의 상벌기제를 건립하는 등 면에서 실행 가능성이 있는 건의를 제기하였다. 이와 동시에 연변에 있는 전국정협, 성정협 위원과 일부 주정협, 현, 시 정협 위원을 포함한 ‘4급 정협위원’을 조직하여 연룡도신구역 건설상황에 대하여 련합시찰을 진행하였으며 부동한 각도, 부동한 측면으로부터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연룡도신구역 건설을 추동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다. 관광업 발전을 추동하였다. 관련 계별위원을 조직하여 우리 주 관광산업의 실력 보강을 둘러싸고 깊이있는 조사연구를 진행하였다. 조사연구조는 전 주 8개 현시를 탐방하고 신강, 서장, 운남 등 성, 자치구를 고찰하여 좋은 경험과 방법을 받아들이고 려행사, 촬영가협회, 관련 부서, 전문가 등 여러 분야가 참가하는 특별좌담회를 소집하여 각측의 의견과 건의를 널리 수렴하였다. 존재하는 뚜렷한 문제에 비추어 핵심관광구(지)를 중점적으로 건설하고 관광융합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관광봉사체계를 보완하는 등 면에서 실용적인 조치와 좋은 계책을 내와 조사연구 보고를 형성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보고에 대하여 중요한 회시를 하고 관련 건의를 참답게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였다. 생태보호 건설을 추동하였다. 우리 주 5개 현시의 6개 국유삼림공업국, 14개 자연보호구에 대하여 깊이있는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성, 자치구를 고찰하여 선진적인 경험을 학습하여 조사연구 보고를 형성하였으며 자연보호국을 단계별, 순차적으로 국가재정 이전 지불 체계에 넣고 림업기업에서 철저히 분리시켜 행정기구와 기업의 분리를 점차적으로 실현하고 련석회의 제도를 세우는 등 건의를 제기하였다.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보고에 대하여 중요한 회시를 하고 각측에서 참답게 참고할 것을 요구하였다. 조사연구보고는 《연변조사연구》 간행물에 게재되였다. '삼림주목' 식수조림활동을 전개하고 주와 연길시 정협위원과 기관간부를 조직하여 식수활동을 전개하여 생태연변 건설에 힘을 보태였다. 변경향촌 발전을 추동하였다. 우리 주 5개 변경현시의 9개 향진, 1개 가두, 5개 통상구, 1개 국유림장, 18개 행정촌, 1개 사회구역에 대하여 깊이있는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운남 홍하주, 신강 일리주 등 변경 시, 주에 가서 학습, 고찰하여 조사연구보고를 형성하였다. 그리고 관련 상황과 대책, 건의를 전국정협과 성정협의 조사연구조에 제공하였는데 우리 주에서 제기한 10여건의 건의가 중공중앙판공청, 국무원판공청에서 인쇄, 발부한 《변민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여 변강 공고를 촉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중판발[2017]53호 문건)에 채납되였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보고에 대하여 중요한 회시를 하였다. 보고에서 제기한 건의는 목적성, 실행성이 강하여 전국정협과 성정협의 "변경지역발전" 특별조사연구에 유력한 지지를 제공하였다. 록색전환발전을 추동하였다. 전기에너지대체사업에 대하여 연구와 시찰을 진행하고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전 사회적으로 록색발전의 합력을 집결하고 청결, 록색 발전의 새로운 구도를 개척하도록 추동하였다. 돈화양수발전소 건설상황을 시찰하여 공사의 품질기준, 안전기준, 청렴화기준, 환경보호기준을 잘 지키고 건설과정에 봉착한 어려움을 적극 이겨내고 위험에 주동적으로 대처하여 공사건설의 조속한 마무리를 보장할 것을 건의하였다. 중대대상 건설을 추동하였다. 자기우세를 발휘하여 소통과 련계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련계, 련결 사업을 주동적으로 잘하였다. 노력을 거쳐 상해투자회사와 도문시의 3억 5000만원 기초시설건설 PPP대상합작을 성사시키고 화룡시를 도와 투자액 3억원의 영상기지건설대상을 유치하였습니다. 세원경제대상 건설상황에 대하여 시찰을 진행하고 관련 상황을 깊이있게 료해한 후에 현유 대상의 승격과 실력 보강을 지원하는 동시에 투자규모가 크고 산업차원이 높고 견인효과가 강하고 세금창출이 많은 큰 대상, 좋은 대상을 유치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을 건의하였다. (3) 민생, 민의에 력점을 두고 직무를 수행하여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힘써 수호하였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고 민생개선의 촉진을 정협 직무수행의 출발점과 귀착점으로 하였다. 인민대중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열점문제와 난점문제를 둘러싸고 건언헌책하고 적극적으로 사업하였다. 빈곤퇴치난관돌파사업에 일조하였다. 주정협 주석, 부주석이 도급구빈사업을 참답게 수행하였다. 깊이있는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정밀화 지원을 추진하여 촌민들이 알맞는 대상을 선택하도록 그들을 도와주고 자금을 적극적으로 쟁취, 조달해주고 빈곤을 퇴치하고 치부하는 길을 찾아주었다. 주정협의 도급구빈사업을 참답게 수행하였다. 촌주재제1서기와 구빈사업대를 선발, 파견하여 구체적으로 지원해주고 광범한 정협위원을 조직하여 60여만원의 의연금을 기부하고 120여만원의 자금을 조달하여 촌사무청사 개축, 위험건물 개조, 가로등 설치, 도로 포장과 균배양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기초시설의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산업대상의 발전을 지원하여 촌민들이 빈곤에서 벗어나고 치부하며 나아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데 일조하였다. 행정기구간소화 및 권력이양 사업을 주목하였다. 2년 련속 우리 주 '행정기구간소화와 권력이양, 이양과 관리 병행, 봉사 최적화' 사업에 대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탐방조사와 협상좌담회 등 방식을 통하여 각측의 의견을 널리 수렴한 후에 존재하는 문제점에 대하여 실행 가능한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우리 주 행정기구간소화 및 권력이양 사업을 추진하는 데 계책을 내놓았다. 교육사업 발전을 관심하였다. 일부 위원들을 조직하여 주내 8개 현시 학령전교육, 의무교육과 고중교육 등 15년교육의 실시상황에 대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외지고찰을 통하여 선진지역의 경험을 학습하고 협상좌담회를 열어 효과적인 건의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우리 주 교육사업 발전을 다그치는 데 힘을 보태였다. 민족종교사업을 중시하였다. 중앙순시조 '뒤돌아보기' 에서 우리 주에 '종교반침투강화' 사업을 제기한 후에 주당위의 요구에 따라 우리 주 종교장소 건설, 종교활동 전개와 이역종교의 반침투에 대한 대책과 방법 등 상황을 시찰하고 우리 주 종교관리현황을 료해하고 존재하는 문제에 대하여 실행 가능한 해결방법을 제기하여 우리 주 민족종교사업을 강화하는 데 결책의거를 제공하였다. 문화재 보호, 개발, 리용을 추진하였다. 특별협상회를 소집하여 우리 주 문화재 보호, 개발, 리용 사업의 난점, 중점 문제를 객관적, 전면적으로 분석하고 실제와 전업의 견지에서 의견과 건의를 제기하여 우리 주 문화재 보호의 실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우리 주 문화재 보호, 개발, 리용을 추진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였다. 홍수대처긴급구조사업에 참여하였다. 지난해 여름, 우리 주 일부 지역이 심한 홍수피해를 입은 데 비추어 주정협기관당위는 기관간부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을 조직하여 홍수피해가 심한 촌툰에 가서 재해구조, 위문, 의무로동 등 활동을 전개하고 수재민들에게 6만여원 어치의 물품과 의연금을 기부하여 정협 조직과 위원들의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였다. 사회실정과 민의를 적극 반영하였다.  '위원 사회구역진입, 당원 사회구역진입' 활동을 참답게 전개하여 정협의 '군중속에 심입' 하는 직무수행을 추진하였다. 대중들과 '직접 접촉' 하여 대중들의 목소리와 넉두리에 귀를 기울이고 민정과 민의를 반영하고 대중들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실제적인 일을 하였으며 대중요구반영 새 통로를 개척하여 광범한 대중들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았다. (4) 효과적인 경로를 적극 탐색하여 협상민주 건설을 힘껏 추진하였다 시종 협상민주의 광범하고 다차원적이고 제도화된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정협 직무수행의 효과적인 보장으로 하였다. 협상민주를 정협 직무수행의 전 과정에 일관시켜 정협활동이 중심과업과 인민들의 수요에 더욱 부합되도록 하였으며 협상민주의 질과 수준을 제고하는 데 주력하였다. 대회발언협상을 전개하였다. 주당정지도자들이 주정협 13기 1차 회의 페막회에 참석한 기회를 리용하여 위원들을 조직하여 삼림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특색마을을 건설하고 조선족 전통체육을 보호, 발전시키고 재한교포의 귀향창업을 인도하는 등 방면에서 대회발언을 하여 협상의 차원과 실효를 높였다. 특별자문협상을 전개하였다. '행정기구간소화와 권력이양, 이양과 관리 병행, 봉사 최적화, 시장주체활력 발동' 등 특별자문협상회를 소집하여 주정부 관련 지도자, 관련 부서 책임자들과 대면협상함으로써 상황을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목적을 달성하였다. 제안처리협상을 전개하였다. 《부르하통하 상류에서 솔선적으로 “하장제”를 실행할 데 관한 건의》, 《부르하통하 량안의 환경위생을 강화할 데 관한 건의》 등 제안에 대하여 협상, 감독하고 독촉처리의견을 제기하여 조속한 처리를 독촉하였다. 국가와 성의 차원에서 해결해야 하는 연변발전에 관계되는 중대한 문제에 관한 제안은 연변에 있는 전국정협과 성정협의 위원들을 통하여 전국정협과 성정협에 교부하여 고위층의 추동과 해결을 실현하고 제안처리의 실효를 높였다. 시찰감독협상을 전개하였다. 2016년에 형성된 《봉사업 발전과 개발, 개방 조사연구보고》의 실시상황에 대하여 시찰감독을 진행하고 협상좌담, 자료조열, 현지조사 등 방식을 통하여 정협 건의의 실시상황과 관련 사업 추진상황을 깊이 료해하고 관련 방면에 대하여 협상, 감독하여 정협 건의의 효과적인 실시를 촉진하였다. (5) 사업방식의 혁신에 중시를 돌려 정협의 사업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켰다 혁신을 정협 직무수행의 무궁한 원동력으로 간주하였다. 사업기제와 사업방식의 혁신을 강화하여 정협사업이 시종 규칙성, 창조성, 시대성을 구현하도록 노력하였다. 정협의 제안사업을 실제적으로 추진하였다. 제안심사에서 제안 3심제도를 실시하여 제안 립건 및 처리의 질을 제고시켰다. 제안 독촉처리에서 제안 처리상황에 대한 조사연구 및 뒤돌아보기 등 여러가지 방식을 취하여 제안자와 접수처리부서의 소통, 련계를 강화하고 열점, 난점 문제의 타당한 해결을 함께 추진하여 제안처리의 실효를 증강하였습니다. 문사자료사업을 알심들여 수행하였다. 전국정협의 요구에 근거하여 이미 출판된 《중국조선족백년실록》의 내용을 다시 정선하고 편폭을 줄여 550만자 되는 원작을 300만자의 《양장본》으로 정련하는데 이미 《중국조선족백년실록(양장본)》 원고정선사업을 마무리하였다. 《연변기억(주급 지도자편)》을 편집, 출판하는데 이미 27명의 리퇴직 주급 지도자를 취재하고 록음에 근거하여 15만자의 문자자료를 정리하였다. 《중국조선족 세시풍속화첩》 6권총서를 편집하는데 이미 국내외 고수준 화가들을 조직하여 대부분의 그림을 완수하였다. 정협의 선전사업을 활발히 진행하였다. 각급 매체와의 합작을 강화하여 다차원의 선전구도를 구축하였다. 일년동안 30여편의 원고가 전국정협에서 꾸린 《인민정협보》와 성정협에서 꾸린 《협상신보》에 게재되고 《연변조간신문》 특집판으로 36기 게재되였다. 이와 동시에 신매체와 주내 기타 매체를 활용하여 선전, 보도 사업을 잘하여 정협 선전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정협의 직무수행에 훌륭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6) 사업작풍을 절실히 전환하고 정협의 내부건설을 중점적으로 강화하였다 내부건설 강화를 정협 직무수행의 중요한 보장으로 하였다. 새로운 형세, 새로운 임무의 수요에 근거하여 자질을 향상하고 능력을 증강하면서 정협사업의 제도화, 규범화, 절차화 건설을 끊임없이 추진하였다. 전문위원회 건설을 강화하였다. 전문위원회와 당정부서의 부문별 련계를 강화하여 전문위원회의 사업전개에 보장을 제공하였다. 각 전문위원회는 자기특점에 맞게 특색이 있고 효과가 있는 사업을 심층적으로 전개하였다. 특히 “소수정예”의 원칙에 따라 조사연구와 시찰 사업을 전개하고 협상, 건언의 질과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하여 전문위원회의 기반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였다. 위원대오 건설을 강화하였다. 위원강습을 강화하여 위원들의 직무수행능력을 한층 향상시켰다. 위원직무수행검정방법을 엄격히 실행하여 위원들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켰다. 위원방문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위원들의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수렴하였다. 각 계별 위원들은 풍부하고 다채로운 계별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직무수행에서 훌륭한 성과를 취득하였다. 기관 건설을 강화하였다. '두가지 학습, 합격당원 되기”’학습교양 일상화, 제도화를 착실히 추진하여 기관당원간부대오 건설수준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중앙의 8항 규정과 성, 주 당위의 구체적 규정을 실행하고 제반 규정, 제도를 한층 보완하고 문건 접수 및 발송, 회무, 접대, 사무실 사용 등 사업을 규범화하고 요구에 따라 공무용차 개혁을 완수하였다. 전국 각지 정협과의 광범위한 교류를 강화하여 소통, 련계를 증진하고 우호합작관계를 건립하였다. 현시정협에 대한 사업지도를 강화하여 정협기관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였다. 위원 여러분, 지난 1년동안 주정협에서 이룩한 사업성과는 주당위가 견강하게 지도한 결과이고 주정부 및 각급 당정부서와 사회 각계 인사들이 전폭적으로 지지해준 결과이며 각급 정협조직, 정협의 각 참가단위와 전체 정협위원들이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이에 저는 주정협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는 성과를 총화하면서 새로운 형세와 새로운 임무에 직면하여 우리의 사업에 아직도 일정한 부족점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똑똑히 느꼈다. 주로 협상민주 건설을 한층 강화하고 민주감독기제를 한층 보완하고 계별활동의 실효를 한층 높이고 위원들의 주체역할을 한층 발휘시켜야 하는 것이다. 상술한 문제점들은 향후의 사업가운데서 참답게 연구하고 힘써 해결하겠다. 2. 2018년도 사업배치 19차 당대회는 인민정협의 사업에 전진방향을 밝혀주고 중요한 준칙과 더욱 넓은 무대를 마련해주었다. 2018년 주정협사업의 총체적 요구는 습근평새시대중국특색의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며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시종 '네가지 자신감'을 굳게 다지면서 성당위 11기 2차 전원회의와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단결과 민주라는 2대 주제를 견지하며 우리 주 개혁심화, 록색전환발전의 중요분야와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둘러싸고 정협의 기능을 참답게 수행하며 협상민주의 중요경로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신새시대 연변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기 위하여 새로운 기여를 하는 것이다. (1)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신새시대중국특색의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여 정치적 기반을 확고히 다지는데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겠다 당의 령도를 견지하는 것은 인민정협이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하는 근본보장이다. 전 주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을 최우선 정치과업으로 '습득, 통달, 실행'의 요구에 따라 정협강습과 령활하고 다양한 방식을 통하여 깊이 학습하고 정협의 직무수행을 통하여 생동하게 실천하여 19차 당대회 정신이 전 주 정협조직에 뿌리 내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추동하겠다. 습근평새시대중국특색의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당중앙 중앙집권적인 통일적 령도를 강화, 수호할 데 관한 중공중앙정치국의 약간의 규정》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며 '네가지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시종 “네가지 자신감”을 굳게 다지고 정치립장, 정치방향, 정치원칙, 정치도로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견결히 유지하고 당중앙과 전당에서의 습근평총서기의 핵심적 지위를 견결히 수호하고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중앙집권적인 통일적 령도를 견결히 수호하겠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는 것을 성당위 11기 2차 전원회의,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과 긴밀히 결부시키고 성, 주 당위의 결책, 포치를 학습, 관철하는 것과 긴밀히 결부시키고 정협 직무수행의 각 일환과 긴밀히 결부시켜 정협 직무수행의 전반 과정에 절실히 관철시킴으로써 정협사업이 주당위의 전략적 의도를 더욱 훌륭히 구현하고 주당위의 사업요구를 더욱 훌륭히 시달하며 연변의 개혁, 발전을 다그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는 강대한 력량을 집결하도록 하겠다. (2) 최우선 과업을 둘러싸고 연변의 개혁, 발전을 추진하는 데서 새로운 기여를 하겠다 발전을 촉진하는 것은 인민정협이 직무를 수행하는 최우선 과업이다. 개혁, 발전의 대국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 주 개혁심화, 록색전환발전의 중요한 분야를 둘러싸고 심층적으로 조사연구하고 계책을 내놓겠습니다. 향촌관광을 선두산업으로 향촌진흥전략을 추진할 데 관하여 특별조사연구와 자문협상을 전개하고 우리 주 향촌관광발전의 현황과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깊이 료해하고 향촌관광 발전을 돌파구로 향촌관광의 견인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면서 농업 산업화와 농촌 전자상거래의 발전을 다그쳐 농민들이 빈곤을 퇴치하고 치부하는 등 방면을 중점으로 광범위하게 토론, 협상하고 효과적인 해결 방법과 조치를 제기하여 향촌진흥전략과 아름다운 향촌 건설을 추진하겠다. 개발구 건설상황에 대하여 시찰하고 우리 주 개발구건설의 기본상황과 존재하는 문제를 깊이 료해하여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의견과 건의를 목적성 있게 제기하겠다. '이양, 관리, 봉사' 사업에 대하여 추적시찰을 진행하겠다. 중대대상 건설, 과학기술 혁신, 금융 봉사 등 방면을 둘러싸고 계별 조사연구와 시찰을 전개하고 적극적으로 건언헌책하겠다. 련계가 광범위한 정협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투자유치 련계, 련결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 전 주 생태환경건설 자문협상회의를 소집하고 '삼림주목' 활동을 깊이 전개하여 아름다운 연변 건설을 다그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 (3) 인민을 위한 직무수행을 견지하여 사회의 조화와 안정을 추진하는 데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겠다 인민을 위하여 직무를 수행하는 것은 인민정협이 직무를 수행하는 내적 요구와 중요내용이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정협의 직무수행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우리 주 중요민생분야와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둘러싸고 조사연구와 시찰을 진행하여 대책을 세우고 방법을 생각하고 난제를 타개하겠다. 수자원을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변경촌민들의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중공중앙판공청, 국무원판공청의 《변민에 대한 지지를 강화하여 변경 수비, 변경 공고를 촉진할 데 관한 지도의견》(2017년 53호 문건) 정신과 결부하여 전 주 변경촌민 음용수안전현황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하겠습니다. 광발전에 의한 정밀화 구빈사업을 둘러싸고 전 주 기존의 광발전대상의 건설, 규모, 전력망 편입, 농민 수익 상황에 대하여 시찰하겠다. 수질오염 예방퇴치상황을 둘러싸고 전 주 부분적 수로의 수질, 생활오수 처리상황을 중점으로 시찰하겠다. 전 주 민족문화 발전상황에 대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하겠습니다. 전 주 학령전교육사업에 대하여 추적시찰을 진행하겠다. 우리 주 건강산업 발전에 대하여 특별시찰을 진행하겠다. 전 주 학령전교육사업 자문협상회를 소집하겠다. 연길시 도시원활공사 전개상황을 둘러싸고 조사연구를 진행하겠다. '회귀공정' 에 대하여 특별시찰을 진행하겠습니다. 법제정부건설 자문협상회를 소집하겠다. 정협위원 사회구역진입, 기업진입, 촌툰진입 활동을 심층적으로 전개하여 리익요구, 사회실태와 민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민주감독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인민대중들이 보편적으로 관심하는 열점, 난점 문제를 착실히 해결함으로써 인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더욱 충실하고 더욱 보장되고 더욱 지속화되도록 힘을 이바지하겠다. (4) 내실과 혁신에 주력하여 정협 사업수준을 향상시키는 데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겠다 내실과 혁신은 인민정협이 생기와 활력을 영원히 유지하고 효과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동력의 원천이다. 우리는 신시대 발전의 요구에 부응하여 정협사업의 혁신을 힘있게 추진하여 인민정협이 신시대에 독특한 매력과 풍채를 과시하도록 하겠다. 사업혁신을 강화하겠다. 협상민주방식을 탐색하고 협상민주제도를 보완하며 협상민주를 정협 직무수행의 전반 과정에 일관시켜 협상민주의 중요경로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겠다. 제안주제선택 심사선행협상, 제안처리 정향협상, 제안실시 다차원협상을 강화하고 제안 '2차 처리' 협상을 탐색하며 제안자와 제안처리부서간의 평등협상플랫폼을 구축하여 제안처리성과의 효과적인 전화를 촉진하겠다. 문사자료 전업화, 정품화, 사회화를 목표로 《연변기억(주급 지도자편)》, 《중국조선족 세시풍속화첩》을 높은 기준으로 출판하겠다. 보도매체와의 밀접한 합작을 강화하고 정협의 중점사업과 중요활동을 둘러싸고 심층적인 선전과 보도를 진행하겠다. 연변정협 웹 사이트와 위챗 플랫폼 건설을 강화하여 위원들의 온라인 직무수행템포를 다그치고 정협 직무수행의 네트워크화, 정보화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겠다. 내부건설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겠다. '두가지 학습, 합격당원 되기' 학습교양 일상화, 제도화를 착실히 추진하고 '초심유지, 사명명기' 주제교양을 깊이 전개하여 정협기관 당원간부들의 직무수행 책임감과 사명감을 끊임없이 증강시키겠다. 중앙 8항 규정과 성, 주 당위 구체적 규정을 실행하고 사업작풍을 착실히 개진하여 훌륭한 사업상태를 유지하겠다. 정협 대강당과 강습반을 소집하고 전국정협과 성정협의 강습반에 참가하고 온라인학습을 조직하는 등 여러가지 방식을 통하여 정협위원과 기관간부의 학습, 강습을 강화하여 그들이 진정으로 정협을 료해하고 령활하게 협상하고 효과적으로 의정하게 하겠다. 사업직책을 세분화하고 협조, 배합을 강화하며 조사연구와 시찰, 자문협상 등 사업을 심층적으로 전개하고 건언헌책의 질과 수준을 향상시키고 전문위원회의 기반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겠다. 형식을 혁신하고 실효를 따지며 계별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계별의 교량, 뉴대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겠다. 위원들에 대한 동적 관리를 강화하고 위원직무수행검정방법을 실행하여 직책을 수행하지 않는 위원을 관련 규정에 따라 해직시킴으로써 위원들의 직무수행 적극성을 전면 동원시키고 위원들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겠다.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사업기제를 건립하고 플랫폼을 구축하고 조건을 창조하여 정협 조직과 위원 사이의 소통, 련계를 강화하고 정협기관을 진정한 '위원의 집' 으로 건설하여 정협기관의 봉사, 보장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겠다. 현시정협 사업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련동 조사연구와 시찰, 자문협상 등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전 주 정협사업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하겠다. 위원 여러분,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고 새로운 목표는 새로운 성과를 수요한다.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습근평새시대중국특색의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면서 중공 연변주위의 견강한 지도하에 한마음한뜻으로 내실, 혁신하고 힘차게 전진하여 우리 주 인민정협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꾸준히 개척함으로써 신새시대 연변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분투하자!  
이번 주 한파주의보…기온 뚜렷이 하강
22일, 주기상국에서 전한 데 의하면 이번 주(22일-28일) 총체적 날씨는 기온이 뚜렷하게 내려가고 강수량이 적으며 풍력이 강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 주 평균기온은 섭씨 령하 19.5도 좌우에 달하고 지난해 동기 대비 섭씨 6.2도 가량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24일부터 25일 사이, 우리 주 서부 및 북부 산지역의 최저 기온은 섭씨 령하 33도에서 30도 좌우에 달하고 기타 일반 지역은 섭씨 령하 28도에서 24도 좌우에 달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전 주 평균 강수량은 0.2밀리메터 미만으로 되고 23일을 전후하여 우리 주 부분 지역에 작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했다. 주기상국에서는 이번 주 한파주의보가 켜진 가운데 해당 부문에서는 도시 및 향진의 물, 전기, 열 공급 등 시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도관망 수동파렬을 미리 예방할 것을 건의했다. 채소농호에서는 비닐하우스와 실외 경제동식물에 대해 방한조치를 취하고 얼굼예방 조치를 잘할 것을 건의했다. 24일부터 26일을 전후하여 풍력이 비교적 강하므로 해당 부문 실외 사업일군들은 방한, 방풍 작업을 사전에 준비할 것을 건의했다. 최복 기자
‘가정당학교’ 당원교양의 새 진지로
18일 이른 오전, 연길시 하남가두 주민 고옥진 로인의 집에는 8명 로당원들이 둥그렇게 둘러앉아 선전강사 안금숙 로인의 당수업을 듣고 있었다.  로당원이며 퇴직교원인 안금숙 로인(73세)은 퇴직한 후 여열을 발휘하여 하남가두 해빛자원봉사자로 사회구역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안금숙 로인은 자기의 강의 특장을 발휘하여 컴퓨터로 자료를 수집하고 글과 사진을 결합한 수업자료를 제작한 다음 주민들에게 당의 방침과 정책, 과학, 보건 등 지식을 강의해주고 있다. 매주 안금숙 로인의 당수업을 듣는 것은 가두 로당원들의 일상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일정과 즐거움이였는데 겨울에 들어선 후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걷기 불편한 로당원들은 바깥 출입이 어려워졌다. 연길시 하남가두 백국사회구역 권미화 서기는 “관할구역 로당원들의 걷기 불편하고 조직생활에 제때에 참여하지 못하며 활동실 면적이 부족한 실정에 비추어 ‘가정당학교’를 세웠다.”며 가정당학교는 관할구역 당원들의 사상교양실, 정책선전장소, 정보교류중심과 문화양로보급소로서 당원교양의 새로운 진지라고 소개했다. 이날 당수업에 참가한 한춘화(70세)로인은 “안금숙 선생님은 당원들의 학습수요와 흥취에 근거해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자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토론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당원들의 학습 적극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설 기자
보아, 1월 31일 가요계 컴백확정…신곡명 '내가 돌아'
한국 가수 보아가 2018년 화려하게 컴백한다.
보아는 1월 31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한국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싱글 ‘내가 돌아' 2월 중 발매될 첫 미니앨범 등 활발한 2018년 활동을 예고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번 싱글 ‘내가 돌아’는 라틴풍의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집착이 심한 남자 때문에 고민하는 녀자의 마음 속 이야기를 직설적이면서도 재치 있게 담아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아는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한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키워드#보아’를 통해 이번 컴백의 전 과정을 공개, 음악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키워드#보아’는 22일 오전 11시 한국  V LIVE 및 네이버TV에서 첫 방송되는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보아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은 물론, 지난 16일 SM ’스테이션' 시즌 2를 통해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Man in the Mirror’(맨 인 더 미러) 싱글 발매 30주년 기념 라이브 퍼포먼스 ‘Man in the Mirror (LIVE)’를 공개, 원작자인 사이다 가렛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롤링스톤즈, 빌보드, 그래미 등 미국 유명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한 바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보아의 컴백 스토리를 담은 첫 리얼리티 ‘키워드#보아’는 오늘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 ‘키워드#보아 – mySMTelevision’ 채널을 통해 선공개되며, 새롭게 개국하는 한국 오락 전문채널 XtvN에서 28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1시 TV 본편이 방영된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
훈춘 《방천촌지》 명촌지문화상 수상
중국지방지지도소조판공실에서 주최한 제1회 전국명촌론단에서 훈춘시의 《방천촌지》가 중국명촌지문화프로젝트상을 수상해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이 상을 받은 촌지로 됐다. 포럼기간, 훈춘시지방지편집위원회의 책임자는 는 제목으로 주제발언을 통해 의 편집정황과 당지 문화건설 정황을 소개했다.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은 중국, 조선, 로씨아 3국 접경지역에 위치해있어 ‘동방제일촌’이라는 아름다운 명칭을 소유하고 있고 국가AAAA급 풍경구이며 중국의 아름다운 레저향촌, 중국조선족특색향촌에 이름을 올렸으며 발해국시기 해상 비단의 길의 출발점으로 유명하다. 중국명촌지문화프로젝트는 2016년 11월부터 가동된 국가급문화프로젝트이다. 훈춘시지방지편집위원회는 ‘중국명촌지문화공사실시방안’의 요구에 따라 2017년 3월부터 를 편집하기 시작했다. 본 촌지는 15가지 종목으로 나뉜 34.2만자의 내용과 200장이 넘는 사진으로 구성됐다. 중국지방지지도소조판공실의 평의와 심사를 거쳐 길림성에서는 처음으로 중국명촌지문화프로젝트상에 선정됐다. 알아본 데 의하면 는 전국을 상대로 발행하고 훈춘을 선전하고 방천촌의 문화력사가치를 발굴하며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훈춘시범구넷
새해 일류학과 건설에 박차를
연변대학이 새해 일류학과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16일, 275명의 교직원 대표가 참가한 연변대학 제11기 교직원대표대회 제5차 회의에서 김웅 교장은 ‘사업보고’를 통해 “새로운 사상으로 새로운 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조치로 새로운 목표를 실현하며 전면적으로 종합개혁을 심화하고 인재양성의 질을 높이며 혁신능력을 제고하고 관리효과와 운영효과를 높임으로써 일류학과와 높은 수준의 대학 건설의 발걸음을 더욱 다그쳐 국내에서 일류이고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으며 특색이 선명한 높은 수준의 대학으로 건설하기 위한 튼실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새해 사업중점이라고 피력했다. 연변대학 당위서기 천해란은 “이번 대회는 연변대학이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관철하고 일류학과와 높은 수준의 대학건설을 전면적으로 가동한 가운데 열린 첫번째 교직원대표대회”라고 하면서 “사상을 통일하고 힘과 지혜를 모아 발전을 도모하며 개혁을 심화하고 난제를 풀어가면서 발전을 꾀하며 책임감을 높이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면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지적, 일류 학과와 높은 수준의 대학 건설을 목표로 함께 분발노력하여 연변대학의 아름다운 발전을 위해 새 장을 열어가자고 호소했다.  김일복 기자
안전 확보와 조화 촉진에 만전을
1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은 연길에서 안전생산과 민생보장 사업에 대해 검사했다. 그는 안전발전의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안전생산과 공공안전을 지속적으로 틀어쥐며 열공급이라는 민생의 구체적인 일에 힘을 기울임으로써 광범한 군중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도록 하며 조화롭고 안정적인 사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치영은 기업의 안전생산에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 그는 먼저 중국석유 길림연변판매분회사 계동석유저장고를 찾아 소방시설을 참답게 둘러보고 중앙통제시스템의 시설 운행 정황을 관찰했다. 기업의 여러가지 소방시설이 구비되고 규정제도가 규범화된 것에 대해 강치영은 긍정을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안전생산은 기업발전의 생명선이므로 안전생산의 주체적 책임을 엄격히 시달하고 안전생산을 항상 틀어쥐며 일상적으로 응급연습을 전개함으로써 한치의 착오가 없도록 확보해야 한다. 각급 당위와 정부는 안전발전의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당과 정부가 함께 당정 동일책임, 한개 일터 두가지 책임, 엄숙문책을 견지하며 안전생산 책임제를 참답게 시달하여 안전생산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이며 호전적인 형세를 확보해야 한다. 연길시집중열공급유한책임회사의 열공급면적은 1550만평방메터로서 연길시 13만 가정, 39만명 시민들에게 열을 공급한다. 강치영은 이 기업의 중앙통제시스템을 찾아 열공급 운행의 배치정황에 대해 자세히 료해했다. “어느 구역에 열을 공급합니까? 온도는 몇도에 이릅니까?…” 강치영은 자세히 듣고 세밀하게 질문했다. 기업이 열공급의 질을 보장하는 동시에 환경보호개조에 전력하여 에너지절약과 오염물 배출 감소에서 현저한 성과를 가져온 데에 대해 강치영은 매우 기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열공급은 북방도시의 겨울철 최대의 민생이다. 기업은 사회효익과 경제효익을 총괄하고 생태환경보호 리념을 실천하며 정밀화 관리를 강화하고 감시통제를 증강하며 열공급시설의 안전적인 운행을 확보함으로써 군중들의 열사용 요구를 더욱 만족시키고 군중들의 행복감, 획득감을 부단히 증강시켜야 한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 부주장 주금성,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 주 직속 관련 부문과 연길시정부 책임자들이 조사연구 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대세’ 정해인, JTBC ‘밥 잘사주는’ 출연확정..손예진과 호흡
사진출처 OSEN 한국 배우 정해인이 한국방송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을 확정지었다.먼저 출연을 확정지은 한국 배우 손예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정해인이 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은 “긍정 검토 중”이라는 립장이었는데 검토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
정해인은 요즘 ‘대세 중에 대세’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핫’한 한국배우다. 지난주 종영한 한국방송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정해인은 곧바로 차기작을 선택, 대세임을 립증했다.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을 결정,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톱녀배우 손예진과 호흡까지 맞추게 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출한 한국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평범한 녀자와 남자의 진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월 JTBC 방송 예정이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