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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역, ‘안면인식 시스템’ 전면 도입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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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객의 얼굴을 식별하여 개찰구를 직접 통과할수 있는 '안면인식 시스템'이 6일 연길서역에서 전면 도입되였다.

 

연변에서 첫대로 되는 이 신형기계는 기차표와 신분증을 기계 우에 갖다대기만 하면 1초도 안되여 얼굴이 자동으로 식별되며 통과하는 문이 열리게 된다. '안면인식 시스템'의 도입으로 승객들은 줄을 길게 설 필요 없이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개찰구를 통과할수 있게 되였다.

 

연길서역 사업일군은 “승객들이 많을 때는 사업일군이 한명한명씩 기차표와 신분증을 일일이 대조하느라 시간과 인력이 필요했다. '안면인식 시스템'의 도입으로 승객들은 줄을 길게 설 필요 없이 신속하고도 정확하게 개찰구를 통과할수 있게 되였다”고 밝혔다.

 

료해한데 의하면 '안면인식 시스템' 내부에는 카메라가 장착되여있어 승객이 얼굴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사진을 찍어 신분증 사진과 대조하게 된다. '안면인식 시스템'은 눈, 코, 입 순서대로 얼굴을 식별하는데 다이어트로 체중에 약간한 오차가 있거나 연한 화장은 인식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안면인식 시스템'을 리용하는 려객들은 반드시 신분증과 기차표를 소지해야 하며 마스크, 안경, 모자 등을 벗어야 하고 얼굴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 현재 '안면인식 시스템'은 신분증 사용만 가능하며 려권이나 호구부와 같은 기타 증명서의 식별은 불가능하므로 인공개찰구를 리용하여야 한다.


연변일보넷 김란화 편역

[출처 : 사회-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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