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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추자현 부부, 듀엣곡 발표..음원 수익 전액 기부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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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추자현 부부가 듀엣곡을 발표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예고편에선 우효광과 추자현 부부가 가수 신승훈을 찾아가서 노래 연습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우효광과 추자현 부부가 신승훈을 만난 건 다름아닌 신승훈에게 곡을 받아 듀엣송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 관계자는 "'동상이몽2' 프로그램을 통해 우효광·추자현 부부가 듀엣송을 선보인다.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듀엣곡을 공개하고  음원 수익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며 "듀엣곡을 부른 건 부부에게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서였지만 년말 의미있게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귀띔했다.


신승훈은 최근 신인 녀가수 로시 데뷔 앨범 프로듀싱 등 가요 제작자로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우효광·추자현 부부의 취지에 동의해 선뜻 듀엣곡을 선물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추자현은 임신 중이다.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추자현이 남편 우효광과 시부모님께 영상 전화를 걸어 임신 사실을 밝히는 장면이 전파를 탄 후 시청자들이 축하 댓글을 쏟아냈다. 추자현이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말하는 감동적인 순간을 영상으로 본 정대세가 오열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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