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속보 > 뉴스속보
뉴스속보

 

 

문화예술창작을 혁신 번영시켜야

사노라면 

11월 30일,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영화신문출판국에서는 지도부 성원들과 국 직속 사업단위 책임자, 국 기관 각 처, 실 전체 간부들을 조직해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학습, 전달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11기 3차 전원회의에서 한 보고는 전면적이고 과학적이며 지난 일년간 주당위의 사업정황을 고도로 개괄했으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연변 사업의 실제와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19차 당대회 정신의 구체적인 표현이라고 긍정했다.

회의 참가자들은 ‘실시의견’을 금후 한시기 문화, 라지오텔레비죤, 영화, 신문, 출판 분야의 사업강령으로 삼고 연변특색을 지닌 우수작품을 창작하고 혁신정신으로 문화예술창작을 번영시키며 리론과 평론사업을 확실히 강화하고 총괄적으로 계획하여 우리 주 문화사업의 번영, 발전을 이끌어 나갈 데 대해 인식을 통일했다.

회의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시달하고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의 배치에 따라 문화적 자신감을 굳히고 문화적 자각성을 증강하며 전원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 시달하고 올해의 제반 사업을 참답게 총화하며 문화예술중심 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문화정품 창작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전원회의 정신을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영화신문출판 사업에 관통시킬 것을 요구했다.

류서연 기자

본 사이트内 모든 게시물은 회원작성과 인터넷 자동수집 정보입니다. 정보의 진실여부는 조선족 정모와 전혀 관련이 없읍을 알려드립니다.
Facebook KakaoStory GooglePlus Twitter
네이버블로그에 공유
댓글반응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