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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302국도(도문구역) 70㎞/h 시행..장안진내 50㎞/h로 통제

사노라면 
13일, 도문시 해당 부문에 따르면 302국도 도문시 구역의 10군데가 속도측정구간으로 됐다. 이 구역에서 달리는 차량들에 대한 엄격한 속도 제한 관리가 실시되고 있어 운전수들의 주의가 요청된다.

소개에 따르면 이번 속도측정구간은 훈춘시 밀강향으로부터 도문시 량수진까지, 도문시 량수진으로부터 도문시 안산목재검사소까지, 도문 안산목재검사소로부터 도문시공안교통경찰대대 교외중대까지, 도문시공안교통경찰대대 교외중대로부터 도문시 고속도로 입구까지, 도문시 고속도로 입구로부터 도문시 장안진까지로 도문시 구역의 302국도 전 구간에 속도측정기구가 설치됐다.

상기의 속도측정구간에서는 시속 70킬로메터를 상한선으로 한다. 교통부문에서는 특별히 도문시 장안진 구역내의 도로(1킬로메터)에서는 시속 50킬로메터를 한계로 정했기에 운전수들이 도로 표지판의 규정 대로 안전운행할 것을 바랐다.

도문시교통운수관리소 주임 장개운은 “현재 해당 속도측정구간마다 ‘앞방향 전 로정 속도측정구간’,‘감시카메라구역 차량추월 금지’,‘시속 70킬로메터 구역’등 교통지시 표시판이 설치되여있기에 규정 대로 운전해야 한다.”면서 “광범한 운전자들이 자각적으로 안전하고 문명하며 원활한 도로교통 환경을 구축하는 데 나설 것”을 강조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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