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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꼴불견 하객 류형

사노라면 

1. 부조를 적게 하면서 집식구들을 전부 데리고 참석하는 사람. 현실생활에서 보면 부조는 적게 내고 온 가족이 총출동해 외식하는 경우가 있다. 신랑·신부가 식비를 결혼비용으로 부담해야 하기에 가족들이 전부 참석해서 배를 불리고 가는 것은 례의가 아니다.

2. 신랑·신부의 흉을 보는 사람.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하는 커녕 신랑·신부의 과거사를 들추며 흉을 보는 사람들이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신랑·신부에게 덕담해주기도 바쁜 와중에 험담을 늘어놓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까지 불편하게 만든다.

3. 결혼식장에 와서부터 밥을 찾아먹는 사람. 신랑·신부의 결혼축하는 뒤전이고 밥부터 찾아먹는 사람은 신랑·신부를 불쾌하게 만든다. 이런 사람들은 배를 불린 후 상에 차린 음식까지 모조리 챙겨간다.

4. 신부가 입은 드레스 색과 같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와서 굳이 신부와 비교하게 만드는 녀성이 있다. 결혼식날 누구보다 돋보여야 하는 주인공은 신부이기에 흰색은 피해야 한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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