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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훈춘 - 동녕 철도대상 진척 순항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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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관련 부문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현재 길림 훈춘으로부터 흑룡강 동녕에 이르는 철도대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두 성에서는 현재 적극적인 접촉을 가지며 련합해 대상을 추진해 대상이 국가 ‘13.5’중기 조절 계획에 들도록 힘을 기울이고 있다.

길림성과 흑룡강성 동부, 두만강에서 목단강에 이르는 구간의 변경선에 위치한 훈춘-동녕 철도선은 길림성의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와 흑룡강성의 ‘할빈, 목단강, 수분하, 동녕 대외무역가공구’를 련결하는 철도선이며 동북동부지구의 중요한 철도통로이다.

이 철도대상 총길이는 약 209.5킬로메터, 총투자는 110억원에 달한다. 훈춘 경내에서의 철도선 길이는 약 116킬로메터, 투자는 약 64억원에 달하고 동녕 경내 철도선 길이는 93.5킬로메터, 투자는 약 47.5억원에 달하며 건설기한은 4년이다. 전반 철도선은 전기화로 건설되며 철도선 등급은 국가Ⅱ급, 설계시속은 160킬로메터에 달한다.

이 대상이 건설된 후 구역내 수분하, 동녕, 훈춘 세곳의 7개 국가 일류 륙로통상구의 련동을 실현하고 각 통상구가 더욱 원활하게 운영되게 하며 ‘일대일로’접점, ‘해상 비단의 길’, ‘빈해 2호선’ 등 중점대상건설을 일층 추진하게 된다. 목재석탄자원이 풍부한 이 연선지역을 놓고 볼 때 국가에서 동북로공업기지 진흥전략을 심층적으로 실시하고 산업포치에 대한 조절과 최적화를 진행함에 따라 미래 이 구역의 려객, 화물 수송량의 수요가 끊임없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 대상 연선의 자원우세를 경제우세로 전화하면 연변지역 소수민족경제의 발전을 추진하는 데 유리하다. 현재 이 대상은 이미 길림성 ‘13.5’중점대상에 편입되고 중국철도총국의 중장기 도로망 계획에 편입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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