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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 전파력·인도력·영향력·공신력 높여야

사노라면 

22일,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개국 40돐 기념 대회가 연길에서 개최됐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 부주장 한선길이 활동에 참석했다.

김기덕은 주당위와 주정부를 대표해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개국 40돐에 축하를 보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40년간 연변텔레비죤방송국의 프로그램의 내용과 형식이 더욱 풍부해지고 전파범위가 날따라 넓어졌으며 전반 실력이 눈에 띄게 제고됐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조선어방송프로그램 생산지로서 날로 늘어나는 인민들의 정신문화수요를 충족시키고 시종 정확한 여론향도를 견지했으며 당의 민족정책을 선전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면서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성과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광범한 텔레비죤 사업일군들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시종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견지하며 당의 보도매체의 전파력, 인도력, 영향력과 공신력을 제고하고 당의 목소리를 더 잘 전달하는 정품 프로그램을 더 많이 제작하며 연변텔레비죤의 각항 사업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시종 정확한 여론향도를 견지하고 항상 정치면에서 명석하고 견정해야 한다.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전반 국면에 봉사하며 보도분야에서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정적 승리를 이룩하고 아름다운 연변을 함께 건설하는 량호한 여론분위기를 힘써 조성해야 한다. 개혁혁신을 힘써 추진하고 매체 융합발전 템포를 다그치며 ‘인재에 의한 방송사업의 흥기’전략을 실시해 텔레비죤 사업대오를 양성해야 한다.

기념대회에서는 성텔레비죤방송국, 운남성텔레비죤방송국 등 국내 각 지역에서 보낸 축하메시지와 연변텔레비죤방송국 40년의 력사를 회고한 특집프로를 방영하고 텔레비죤방송 사업에 기여를 한 70여명의 직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장향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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