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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소식] 이번 대회서 ‘대표와의 만남’통로 처음으로 설치

사노라면 

11일, 주 15기 인대 3차 회의 개막식에 참가하여 ‘정부사업보고’를 청취하고 나온 주인대 대표들은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설치된 ‘대표와의 만남’통로에서 중앙, 성, 주 직속 매체의 집중취재를 접수, 보고에 대한 감수와 보고정신을 참답게 시달할 데 대해 이야기했다.

‘대표통로’는 인대대표와 군중의 교류의 통로로 되였고 8명의 주인대 대표의 진솔한 발언은 대회의 민주, 개방, 투명의 분위기를 한껏 보여주었다.

리성일 대표는 “국가관광국에서 처음으로 공포한 국가전역관광시범구창립명단에 우리 주 연길시가 포함되여 있을 만큼 연변은 전역관광 프로젝트 시행에 부합되는 조건들을 잘 구비하고 있다.”면서 “따라서 연길 모드모아 민속관광휴가촌은 2018년 기업발전의 중점방향을 건강양생타운, 동북항일련합군정신교양기지, 모드모아연구학습관광기지 등에 대한 투자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림송숙 대표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군중들의 수요를 으뜸가는 목표로 삼고 민생을 진심으로 관심하고 민생에 적극 투신하여 인민군중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날로 높일 것”을 다짐했다.

풍옥보 대표는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발전 템포를 다그쳐 현역 경제의 발전을 추동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대상건설을 돌파구로 하는 경제건설과 사회보장체계를 돌파구로 하는 사회건설, 록색전환 발전을 돌파구로 하는 생태문명건설을 중점적으로 틀어쥘 것을 약속했다.

권대걸 대표는 “‘두 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하는 것으로 회의 정신과 룡정시 각항 중점사업의 유기적 결합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2018년에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전면적으로 잘 치러 군중들의 행복감과 만족도를 더한층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마운기 대표는 “올해 안도현은 32개 빈곤촌, 2393명 빈곤인구의 빈곤해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히고 나서 “향후 광천수산업, 의약식품산업 등 대상을 굳건하게 잘 틀어쥐여 효익증대를 이끌어내고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해 전역관광시범구건설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우엄동 대표는 “향후 훈춘세관은 국경간 대통로 건설을 중점으로 특수구역의 관리능률을 높이며 개혁을 심화하고 세관 감독관리 봉사를 최적화하며 통관능률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켜 우리 주의 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표했다.

양문일 대표는 “사업보고는 빈곤퇴치 난관공략전, 향촌진흥 발전, 전역관광과 혁신발전에 대한 옳바른 방향을 제시해줬고 해결책이 구체적이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 기층대표로서 일터로 돌아간 후 대회 내용을 군중들에게 잘 전달하고 관철, 시달하는 동시에 실제행동에 옮겨 올해 도문시에서 전부 ‘빈곤 모자’를 벗어던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작빈 대표는 “회의에서 김수호 주장은 당위, 정부, 군대, 경찰, 민중의 ‘5위 1체’합력치변(合力治边)기제 시달을 3차례 언급했다. 그 뜻인즉 변강이 안정돼야 경제산업이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변방지대는 이번 회의정신을 빌어 주장이 배치한 사업을 열심히 시달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변방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연변경제의 발전에 새로운 공헌을 하겠다.”고 말했다.

민미령 최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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