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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기간 식중독 주의 당부

사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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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을 앞두고 식품 소비의 고봉기인 만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연길시위생감독소에서는 시민들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매년 음력설 기간 연길시에는 식중독 사건이 발생하는데 식중독은 익힌 음식을 실온조건(25섭씨도~40섭씨도)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거나 익힌 음식 혹은 먹다 남은 음식을 다시 가열할 때 그 온도와 시간이 부족하거나 또는 랭동 고기 및 가금류를 조리하기 전 충분히 해동하지 못한 원인으로 발생하게 된다. 연길시위생감독소에서는 설명절 기간 찬 고기 료리, 강남콩 등 음식 중독에 주의하고 육류, 유제품, 콩류 제품 등을 충분히 익히고 가열해서 식용해야 한다고 주의주었다.

5일, 연길시위생감독소 공공장소위생감독과 과장 홍대룡은 “음식재료는 신선한 재료를 필요한 만큼 구입하고 소독, 세척된 채소류 등 음식재료는 단시간 이내에 사용 또는 랭장보관하며 강남콩, 두유 등 식품은 꼭 충분히 익혀서 식용해야 한다.”면서 정확한 방법으로 음식을 조리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식중독이 발생했을 경우 의심되는 식품 식용을 중단하고 식품 견본을 남기며 120에 구급전화를 하고 병원을 찾아 치료받아야 한다고 했다.

김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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