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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록색궐기의 인재토대 마련

사노라면 

인재는 우리 주를 강하게 하는 기반, 전환의 수요이며 활력의 원천이다.

인재는 강대한 엔진으로서 연변의 도약을 가속한다.

인재는 강대한 버팀목으로서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진력하고 전환승급을 다그치며 초요연변을 실현’하는 목표의 달성에 조력한다.

2016년 이래, 우리 주는 분발하여 앞장서는 담당과 노력으로 변강민족지역의 향후 집권골간력량을 구축하는 데 립각하여 인재영입 프로젝트 고차원인재 ‘천인계획’을 힘써 실시했다. 인재를 아끼고 인재를 영입하고 인재를 모으고 인재를 사용하고 인재를 소중히 여기고 인재를 남겼다. 영입한 인재의 인수가 많고 추진강도가 높으며 영향이 심원하고 사회의 광범위한 주목과 고도의 인정을 받았으며 연변의 록색궐기를 가속하는 데 든든한 인재토대를 마련했다.


간절하게 현인을 찾고 한가지 방식과 규칙에만 구애받지 않고 인재를 영입


“21세기에 무엇이 가장 비싼가? 인재가 가장 비싸다.” 이 말은 우리 주가 인재를 절박하게 요구하는 실정을 말해준다.

통계에 따르면 2015년말, 전 주 당위, 정부 인재 가운데서 전일제 석사연구생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이는 겨우 366명이고 우세산업과 관련도가 높은 전공의 간부는 10% 미만이며 60%에 달하는 간부의 년령이 40주세 이상이고 특히 조선족간부의 구조가 최적화되지 못한 문제가 비교적 선명했다.

전 주 간부대오의 학력차원이 낮고 조선족간부의 수량이 부단히 감소되며 년령구조가 로화되는 등 두드러진 문제를 해결하고 공무원, 사업단위 초빙에서의 ‘세가지가 많고 세가지가 적은’ 페단을 개선하며 변강민족지역의 높은 자질의 전문화 집권골간대오를 건설하기 위해 2016년부터 주당위는 우리 주 향후 경제, 사회 발전의 수요에 조준하여 인재영입 프로젝트 고차원인재 ‘천인계획’을 가동, 실시했다. 프로젝트는 5년 좌우의 시간을 통해 1000명 좌우의 세계일류대학건설 대학교의 본과 이상 학력과 기타 대학교의 석사연구생 이상 학력의 인재를 영입하고 연변적관, 조선족 우수대졸생을 중점적으로 영입하는 것이다.

인재영입 프로젝트 고차원인재 ‘천인계획’을 실시하는 것을 통해 2017년말까지 전 주적으로 387명을 각급 사업단위에 영입했다. 그중에서 석사, 박사 연구생 학력을 지닌 인원이 90%에 달하고 루계로 160여만원의 인재보조금과 100여만원의 주택임대보조금을 지급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전 주의 고학력 당위, 정부 인재의 수량은 지난 수십년간 루적한 것보다 배로 늘어났다. 2018년말까지 주적으로 영입한 우수대졸생의 인수는 7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이 선행하고 ‘인재영입의 길’을 넓혀 인재를 사용


환경이 좋고 기제가 새로운 곳은 현인을 초빙, 등용하기 쉽고 인재들이 대량으로 배출된다.

영입한 인재들이 마음놓고 우리 주에서 뿌리를 내리도록 하기 위해 주당위는 ‘주특수인재 영입방법(시행)’, “주인재영입프로젝트 ‘천인계획’실시의견” 등 정책문건들을 출범하고 제도상으로 인재영입의 조건, 대우, 양성 등에 대해 규범화하고 우수대졸생들을 영입하는 우대정책을 명확히 했다.

등용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우리 주 인재영입 프로젝트의 중요한 리념이다. 인재를 중요히 여기고 더우기는 인재를 존중하며 인재를 존중한다면 반드시 인재를 등용한다. 우리 주는 인재에게 창업의 기회, 사업의 무대, 발전의 공간을 마련해주고 그들이 자기가치를 실현하도록 촉진하며 인재의 적극성, 창조성을 최대한 발휘시켰다. 전 주 ‘당위, 정부 전략인재대오’와 각 현(시)의 후비간부대오를 양성하고 학습강습을 통해 종합자질을 제고시켰으며 실천단련을 통해 사업능력수준을 제고시켰다. 2017년, 10명의 영입된 대학생들을 빈곤 향, 진에 부향장, 부진장으로 선발, 파견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빨리 성장할 수 있는 통로를 힘써 개통했으며 안심할 수 있는 사업, 생활 환경을 적극적으로 구축했다.

 

최근 2년간 전 주는 3억 4000만원을 투입하여 1137개의 시설이 구전한 인재아빠트를 건설하고 인재들이 뿌리내려 살고 안심하고 사업하는 데 필요한 보장을 제공했으며 ‘인재가 적응을 못하고’,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현상을 감소하고 인재들이 진정으로 우리 주와 분투공동체, 운명공동체를 맺도록 했다.

흑룡강성에서 온 조선족 아가씨 장문정은 2016년 연변대학 기초수학 학과를 졸업한 뒤 대련의 학교에서 사업했다. 우리 주의 인재영입 공고를 보고 그녀는 망설힘임 없이 지원했고 순조롭게 면접을 통과하여 우리 주 제1회 인재영입프로젝트의 일원으로 되였다. 외지에 집이 있는 그녀는 각 급 지도자의 관심과 방조하에 주택, 교통 등 일련의 실제적 문제들을 해결했다. 사업중에서 단위 지도자와 동료들은 그녀가 업무에 적응하도록 지도하여 그녀로 하여금 자신이 학습한 것을 발휘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도록 했다.

꿈이 있으면 빛을 발하고 분투하면 수확이 있다. 우리 주에서 장문정과 같은 많은 이들이 연변이라는 제2고향에서 빛을 발하고 열정을 쏟으며 연변에 뿌리내릴 것을 결심하고 능력을 아낌없이 발휘하여 우리 주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인재를 아끼고 있는 힘을 다해 인재를 남겨

위대한 실천, 위대한 사업은 우리 주가 반드시 인재를 존중하고 인재의 창조정신을 존중하도록 결정했다. ‘당이 인재를 관리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자금투입을 늘이며 봉사환경을 개선하고 각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이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힘을 모으고 경제,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량호한 국면의 형성을 추동한다.’ 전 주 상하에는 이에 대해 이미 공동된 인식을 형성했다.

당위, 정부 인재, 기업 경영, 관리 인재, 전문기술인재, 고기술인재, 농촌실용인재, 사회사업인재....전환발전 중의  연변에 대해 말하면 각종 인재는 모두 ‘환영받는 사람’이다.

오동 나무를 심으면 자연히 봉황이 날아든다. 2년간 우리 주는  우수대졸생 선발, 관리 절차를 부단히 엄격히 하고 보완했으며 인재영입의 ‘입구’표준을 부단히 제고했다. 영입대학목록을 제정, 보완하고 나이, 학력의 조건자격을 명확히 했으며 반복적으로 연구토론하고 평가심사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했다. 북경대학, 북경항공항천대학, 한국 서울대학, 미국 로그스대학 등 국내외 유명한 대학의 졸업생들이 줄줄이 우리 주에서 사업하고 있다. 영입한 대졸생들은 사업 중에서 량호한 정신풍모를 보여주었고 비교적 높은 자질능력, 적극 진취하는 의식, 우수한 사업표현은 소속단위와 사회 각계의 호평과 충분한 인정을 받았다.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실현하는 동시에 이러한 젊은 간부들은 전 주 간부 대오 건설에 신선한 혈액을 주입했고 적극적인 ‘메기 효과’를 형성했으며 간부대오의 생기와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명이름난 학교의 석사, 박사 연구생이 변방에 위치한 연변에 모여들어 사업하고 전례없는 ‘현상급’태세를 형성했으며 길림일보, 길림위성 등 매체에서 우리 주의 대졸생인입 사업을 여러차례 보도했고 사회적으로 광범한 반향을 일으켰다.

현재 2018년 우수대졸생 인입 사업이 곧 시작되고 우리 주는 계속하여 <주특수인재 영입방법(실행)>의 관련 규정에 근거하여 각항 우대정책을 집행하며 영입한 대졸생에게 8만-12만원의 인재보조금을 지급하고 주택임대보조금, 양성사용 등 대우를 시달한다. 연변은 성의를 가득 담고 더욱 많은 젊은 우수한 인재들이 이 땅에서 사업, 창업하기를 기대한다. 이 프로젝트의 실시와 이를 통해 저비축한 인재는 우리 주가 록색궐기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 믿는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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