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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룡정시의 진흥 발전에 기여해야

사노라면 

일전, 룡정시는 시 직속기관 당사업회의를 소집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함과 아울러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올해의 당건설 사업임무를 포치했다.

지난해 룡정시 직속기관 각 기층당조직은 ‘중심을 위해 봉사하고 대오를 건설하는’ 핵심임무를 둘러싸고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학습교양의 일상화, 제도화를 추진했으며 당원들의 선진성, 봉사성을 제고하고 당의 기총조직 건설과 제반 사업의 전개를 촉진했다.

‘4급 강습’을 진행해 연인수로 1000여명의 기층지부서기, 당무간부, 당원과 열성분자를 양성했으며 ‘한개 감독지도조, 네개 독찰조, 여덟개 지도조’사업모식을 통해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학습교양의 일상화, 제도화를 착실히 추진하고 각 기층당조직에서 층층이 추진하고 항목마다 시달하도록 보장했다. ‘공산당원봉사도시’건설을 심화해 65개 기층당조직을 지도하여 1160개 봉사시범일터를 설립했으며 44개 기층당조직에서 봉사시범단위건설을 완수하게 했다. ‘생태.조화.매력 룡정 공동 건설’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110여명의 고찰대상, 중점열성분자를 조직하여 120여차례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2000여 립방메터의 쓰레기를 청소했다.

올해 당건설 사업에 대해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기관의 당의 건설을 잘 틀어쥐는 사상자각과 행동자각을 확실히 증강해야 한다.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는’주제교양을 전개하고 ‘두가지 학습, 합격된 당원 되기’학습교양 일상화, 제도화를 추진하며 당의 혁신적인 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해야 한다. 기관당건설사업의 직책을 긴밀히 둘러싸고 전 시 중점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근본요구로 삼으며 기관당건설사업을 ‘공산당원봉사도시’를 건설하고 재직당원들이 사회구역에 진입해 ‘두가지 일터, 두가지 책임’제도를 실행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조력하고 세원경제을 위해 봉사하는 등 사업과 긴밀히 융합시키고 인솔하고 봉사하는 가운데서 당의 정치우세를 구현해야 한다. 사회구역당건설과 업계당건설의 련계를 강화하고 ‘함께 주둔하고 함께 건설하는’ 당건설의 새로운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당조직 서기는 지도부의 주체책임과 지도부 성원의 ‘한가지 일터, 두가지 책임’을 명확히 하고 당건설 사업 보고, 평의, 심사 사업을 착실히 전개하며 새시대 기관의 당의 건설을 구체적으로 틀어쥐고 착실히 틀어쥐여야 한다.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합하고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며 영원히 태만하지 않는 진취정신과 용왕매진하는 분투자태로 룡정시의 진흥 발전에 새로운 더욱 큰 기여를 해야 한다.

글 김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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