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친목교류 > 결혼정보
결혼정보
 

이름모를 그녀에게...

사랑꾼 
친구사귀기
이름모를 그녀에게...



그대에게
건조한 내 삶에 그대가 보슬비가 되여준다면 난 그대를 제일먼저 반기는 새싹이 되여주리라.
건조한 내 삶에 그대가 햇비가 되여준다면 난 그대에게 세상에서 제일아름다운 칡색무지개가 되여주리라.
건조한 내 삶에 그대가 시내물이 되여준다면 난 그대만을 위해 춤추는 물고기가 되여주리라.
이제곧 다가올 그대가 있기에 오늘도 난 내삶의 의미를 찾아가고있노라.

감성이 풍부한 남자 나의 감성을 감상해줄 영혼이 통하는 그녀를 오늘도 기다리구 있슴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자아소개 잠깐 할께요.
안산에 사는 32살 나만의 그녀와 멋진 인생을 꿈꾸는 평범한 남자 입니다. 고향은 연길 한국에서 일한지 5년정도 댓구요. 키 175에 장춘리공대학 나왔슴니다.그럼 오늘밤도 나의짝을 기다리면서 위챗남길께요. 위챗 songyun0505
나의 그대여 그럼 이따봐요。
본 사이트内 모든 게시글은 회원자발 등록 혹은 인터넷 자동수집 정보입니다. 조선족 정모 의지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Facebook KakaoStory GooglePlus Twitter
네이버블로그에 공유
 Lv.1 사랑꾼  정규직
200 (1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반응 0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