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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차별

옥자 
지금 일본 미쓰고시(三越) 백화점의 시조였던 슈호(殊法)가 400여년 전에 자식들에게 당부했던 다음 같은 말에서 부자들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신분이나, 돈이 많고 적음으로 손님을 차별하는 것은 결코 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이 주인 대신 온 심부름꾼이거나, 혹은 어린애들일 때는 좀더 정중하게 대하고 심부름 값이라든가 과자까지 주어라.
그리고 차림새나 생김새나 신분 따위로 손님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가난한 손님일수록 더 소중하게 접대해야 하는 법이다."

『일본의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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