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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광주시에서 새로운 생활체험

천호동 
제가 14년전에 광주에 처음 왔을대 엄청 신기했어요,
주택아파트 흔이들 小区 라고 하는데,,
거기안에 유치원,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심지어 대학교까지 다 들어있고,
대형마트에,대형헬스장에,대형호텔에,그리고 농구장이랑 테니스장이랑 등등 시설이
완벽하게 있고 미용실이던, 레스토랑이던, 카페던,작은 편의점이던 빠질것 없이 다 있고
한개 도시같은 小区를 체험해보고,,광주뿐만 아니라 북경 상해 같은 곳도
이런 주택아파트 단지가 있다는걸 그때 처음으로 깨달았아요,,
물론 서민들이 사는 주택아파트는 급수에 따라 시설이 부족한 곳도 대다수이구요.

도둑들은 부자집을 털면 한번에 많은 부를 얻을수 있지만,,
굳이 부자집 털지 않고 평민들 집을 터는 이유를 다들 잘 아시잖아요,,
부자집은 보안이 철저하고 평민들 집은 보안이 허술해서 털기 쉽다는걸,

몇일전에 광주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체험을 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
광주사회에 나와 새내기일때 알고 지내던 나보다 한살 이상 사회언니가 있어요,
이언니는 내가 아는 지인들중 젤 잘 나갑니다,
사업잘 나가서 좋은 위치 집도 일시불로 샀고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가격대 만만치 않고,, 이언니가 어렵게 시간내줘서,,
어디 놀러갔는데요,, 어느 주택가단지를 들가는데 신분증을 주고 보안일군들이 등록인지 기록인지
하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봤죠, 왜 신분증 주냐구,,

이 동네가 부자동네랍니다, 이 구역 들가면 가장 싼 별장집이 대충 인민페 일억부터 시작인데,,
대부분 2층내지 3층으로 지어졌구요,, 자기개인집 아래에 주차장이 2개내지 3개가 기본으로 있고,,
자동차는 기본 집집마다 두개 세개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 지역에서 가장 싼 자동차가 100만원대 뻔츠뽀마이고
그것도 있을지말지 엄청 적다는겁니다,
대부분 인민페 300이상부터 600만 이상으로 해외브랜드를 타고 다닌답니다,
그리고 나같은 평민은 집을 공짜로 줘도 살수 없답니다,
내 한달월급으로 아파트 관리비를 내기도 모자라답니다, 허거덕 난 첨에 이 언니 날 놀리느라고
뻥치는줄로 알았어요..람보르기니 지나가는 스포츠카를 봤는데 음,,역시 스포츠카는 우릉우릉 하는
허세쩌는 소음이 쎘어요, 그다음 멋진 차가 지나가는데 내가 모르는 브랜드이지무 劳斯莱斯 알려줘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엄청 비싸다점 이런 브랜드는 처음 들었어요,,

만약 신분중이 나라에서 발급한게 아니고 가짜라면 기계로 분별가능해서 출입금지 당한다나,,
별장주택가 둘러보니,,웬지 이 언니 뻥치는게 아니고 사실일수도 있겠다는 믿음이 생겼어요,
호수가 자연호수인지,인공호수인지는 모르겠고 엄청 컸고,, 큼직한 붕어나 금붕어가 아닌
작은 민물고기 같았고,,작은 새우도 살았어요,,그리고 주변에 녹색식물도 많고
환경이 좋아서 그런지 도시인데도, 잠자리가 많았어요,,

내가 예전에 싸구려 세집에 살때 변태들이 창가에 넌 여자팬티를 잘 훔쳐갔거든요,
도둑들도 많았고, 그래서 돈 고배로 더 내고 나중에
혼자살더라도 관리를 해주는 아파트 이사갔는데,,
그땐 도둑들이 없었어요,,

그 언니 말로는 별장에 들가면 도우미 아줌마들이 사는 단칸방에 화장실도 있다는데 사실인것 같았어요,
개인별장집에,, 수영장같이 큰 분수구 장식에 예쁜 관상어를 키우는 개인집들도 있어서,,
물고기도 구경했거든요,,
이게 느낌상 영 간접적으로 갑질당한거 같아요, 일반 서민들은 신분증 제출해서 등록하면 들갈수나 있겠는지,,
내가 상식이 적어서 그런지, 아님,,이런 체험 다른 분들은 나이 몇에 해보셨는지,
난 30대 중반에 처음으로 체험해보니 신기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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