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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 아이의 장난감 세척은 어떻게 할가 ?

박룡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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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털 장난감

아기들이 좋아하는 인형봉제장난감은 먼지가 잘 달라붙는게 특징. 집 먼지 진드기가 달라붙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눈에 보일 때마다 테이프로 먼지를 떼여주고 털어준다. 원형이 망가지지 않도록 세재 혹은 울샴푸를 풀어서 손으로 빨래한 뒤 해볕에 잘 말려둔다.

털 달린 인형은 지퍼백에 굵은 소금 1스푼과 인형을 넣고 여러번 흔든 뒤 인형을 꺼내 소금을 털어내면 먼지가 잘 떨어진다. 안에 솜이나 스펀지가 들어있는 인형일 경우 잘 마르지 않으므로 드라이어로 습기를 제거한 후 해볕에서 건조시키는 것이 빠르다.


◆플라스틱 장난감

물수건으로 먼지를 닦아낸 다음 미지근한 물에 중성 세재나 유아용 세재, 젖병 세재를 풀고 약 30분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운 스펀지로 구석구석 닦아준다. 열탕 소독은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미끄럼틀이나 그네처럼 크기가 큰 장난감은 젖은 수건이나 알콜로 수시로 닦아준다. 얼룩을 제거할 때는 어린이 치약을 리용해서 닦아주고 때가 많이 묻은 부분은 치솔을 리용해서 세재로 닦아줘도 된다.

블록은 한번에 모아서 세재를 푼 물에 담가두었다가 부드러운 치솔로 틈새의 묵은 때를 닦아내고 3회 이상 헹구어 그늘에서 자연 건조시킨다.


◆원목 장난감

물로 씻을 수 없고 수세미로 문지르면 틈새가 생겨 세균번식도 쉽고 소독을 위해 해빛 아래 두면 균렬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2회 정도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거나 붓으로 털어내여 세척한다. 한달에 한번 정도 제균 스프레이를 뿌린 뒤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그늘에 말린다. 얼룩은 수건이나 천으로 닦아낸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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