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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급여명세서/給与明細의 기본을 알자!

일본소식 

 

 

회사원이라면 매달 회사에서 급여를 받습니다만, 급여명세서는 제대로 확인을 하나요?


급여명세서는 꽤 알아보기 힘들지요. 오래된 사원이라도 제일 밑 부분의 입금 액수만 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급여명세서는 당신이 일해서 얻은 돈을 나타내는 중요한 정보입니다. 무엇이 적혀져 있는지를 아는 것은, 돈에 강해지는 제일 첫 걸음. 게다가 내용을 제대로 이해를 하면, 틀린 것도 알아 낼수 있고, 약간 득을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래 급여명세서를 대충 확인하기 위한 포인트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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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한 일수나 잔업 시간은 맞나요?


급여명세서는 크게 "근태/勤怠", "지급/支給", "공제/控除" 3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첫번째의 "근태/勤怠"는 출근이나 결근, 휴일출근 일수나 잔업시간 등 근무 상황이 적혀진 부분입니다. 특히, 잔업시간이나 휴일근무 일수는, 잔업비를 계산하는 기초로 되는 수자입니다. 틀린 곳은 없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급여액은 기본급+수당(基本給+手当)으로 구성 됩니다.

 

두번째의 "지급/支給"은, 회사로부터 받는 돈의 명세가 적혀진 부분입니다. "기본급/基本給"이나 "시간외 수당/時間外手当" 외에, 회사에 따라 여러가지 수당을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합계가 "총지급액/総支給額"이 됩니다. 주요한 항목을 설명하겠습니다.

 

(1)기본급/基本給: 급여의 기초로 되는 금액. 년령이나 근속년수, 인사 평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2)시간외 수당/時間外手当: 소위 "잔업비"를 말합니다. 1일8시간의 법정 로동시간을 초과해서 일한 분은 할증이 됩니다.


(3)통근수당/通勤手当: 통근에 든 교통비의 실비. 1개월에 10만円까지 비과세입니다.


(4)자격수당/資格手当: 회사에 따라서는, 자격을 취득했거나 취득하려 할 때 수당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용은 업계나 회사에 따라서 가지가지입니다.)


(5)가족수당/家族手当,주택수당/住宅手当 등: 회사에 따라서는, 부양가족이 있는 사원에게 "가족수당"을 지불하거나, 주거비의 보조로서 "주택수당"을 지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수당이 있는지는 각 회사의 방침에 따라 틀립니다.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물론 "기본급/基本給". 왜냐하면, 잔업비도 보너스도 퇴직금도, 이 "기본급"을 기초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예하면, "보너스 2개월"이라고 했을 때는, 일반적으로 "기본급의 2개월분"을 가리킵니다. 즉 "기본급"이 오르면 매달의 급여 외에 보너스도 많아지므로 효과가 큽니다. 반대로 회사에 있어서는 지불하는 돈이 많아지기 되기에, 회사에서는 어지간해서는 기본급을 올리려고 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한 경영 측의 생각방식은 머리에 넣어 둡시다.

 

그리고 자기 회사의 수당에 관해서는, 사내 규정을 봐 둘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자격수당이 있으면, 공부해서 자격을 취득하면 급여가 오를 수 있습니다.

 

급여에서 사회보험료나 세금이 빠지다.

 

급여명세서의 세번째 부분은 "공제/控除", 즉 급여에서 빠지는 돈입니다. 빠지는 것은, 주로 사회보험료(건강보험료, 년금보험료 등)과 세금입니다.

 

(1)건강보험료: 병이나 상처를 입었을 때 의료비의 부담을 경감해 주는 건강보험. 자아 부담은 의료비의 30%입니다. 사원이 출산했을 때는 출산수당금, 병이나 상처로 회사를 휴식했을 때는, 상병수당금도 지불됩니다.
게다가 40세이상인 사람은 간호보험료도 추가됩니다. 건강보험과 간호보험의 보험료는 회사와 사원이 각각 절반씩 부담합니다.


(2)후생년금보험료: 고령이 됐을 때나 장애를 입었을 때, 사망했을 때는 년금을 받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후생년금보험입니다. 이것도 보험료는 회사와 사원이 각각 절반씩 부담합니다.


(3)고용보험료: 회사를 사직했을 때에 다음 일자리를 찾을때 까지의 생활비(실업급부/失業給付)가 지불되는 보험입니다. 보험료의 60%남짓은 회사에서 부담하고 나머지는 사원이 부담합니다.


(4)소득세: 급여소득에 드는 세금으로 나라에 지불하는 것입니다. 개산액이 매월 급여에서 빠지며, 12월의 년말조정에서 정확한 세액과 정산이 됩니다.


(5)주민세: 급여소득에 드는 세금으로, 살고 있는 시구정촌에 지불하는 것입니다. 세율은 시구정촌에 따라 틀립니다. 전년의 소득에 근거하여 계산된 후, 결정된 액수가 6월부터 매월 급여에서 빠집니다. 때문에 신입 사원은 최초의 년도에는 급여에서 주민세가 빠지지 않지만, 2년째의 6월부터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회사를 퇴직하고 수입이 줄었다 하더라도 전년의 소득에 든 주민세는 지불하지 않으면 안되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급 란의 합계액에서, 공제 란의 합계액을 감한 차인 지급액이 실제로 급여로서 급여구좌에 입금되는 "수령액/手取り額"입니다. 급여명세서를 잘 보면, 사회보험료와 세금의 분량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사회보험료를 싸게 하려면 4,5,6월의 잔업을 줄인다


공제 중에서 눈에 띄우게 비싼 것이 후생년금보험료와 건강보험료 2개입니다.이것을 조금이라도 싸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 가능성이 있는 것은 우선, "4,5,6월의 잔업비를 적게 억제하다" 방법입니다.

 

사회보험료를 결정할 때는 4,5,6월의 "급여"(사회보험에서는 "보수"라고 말합니다.)의 평균액이 기준으로 됩니다. 이 평균액을 "월액27만~29만円은 몇등급"이란 식으로 등급을 나눠서, 그 등급에 따라 보험료가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이 계산 상의 "급여(보수)"에는, 기본급 외에 시간외 수당, 통근 수당, 가족 수당 등 각 수당도 포함됩니다. 즉 4,5,6월의 잔업비를 줄이면 등급이 낮아지면 보험료도 내려가는 것입니다.

 

예하면, "월액29만~31만円"의 등급인 사람이 한 등급이 내려가서 "월액27만~29만円"인 등급으로 되면, 건강보험료는 약1000円, 후생년금보험료는 약1750円, 합하여 한달에 약2750円이 내려갑니다(40세미만. 건강보험료는 중소기업의 사람이 가입하는 "協会けんぽ"로 동경의 경우). 조그마한 차이로 등급이 변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될수록 4,5,6월의 잔업은 "될수록 억제"를 하도록 유의하십시오.

 

교통비가 싼 곳에 살면 사회보험료가 싸진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사회보험료를 결정할 때의 "급여"에 통근수당이 들어간 다는 점에도 주목 합시다. 즉, 교통비가 비싼 곳에 살면, 통근 수당이 늘어 등급이 올라가면, 사회보험료가 비싸지는 경우가 있는 것입니다. 통근 수당은 그대로 교통비로 살아지는 돈으로 소득세도 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회보험료의 계산에서는 포함되는 것이 좀 이상한 느낌이 들지만, 이것이 세금과 사회보험의 차이입니다.

 

"교통비는 회사에서 부담해 주니 비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은 사회보험료의 부담이 증가될 지도 모릅니다. 한달의 정기권 비용이 3~4만円이나 드는 사람이라면, 만약 교통비가 싼 로선이나 지역에 이사할 수 있다면, 사회보험료의 등급을 낮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급여명세서를 찬찬히 보면, 힘들게 일해서 얻은 돈을 소중히 여기자는 기분이 들것입니다. 10월의 급여부터는 후생년금보험료의 인상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물가도 점점 올라가고,  소비세는 2017년4월에 10%로 될 예정입니다. 나가는 돈은 늘어만 날 뿐! 만약 월급이 올랐다면, 그 분은 저축해 둘 것을 권장합니다.^^

후생년금보험료는, 매년 9월(10월납부 분 부터)에 0.354%씩(선원, 갱내부에 관해서는 0.248%) 인상되며, 2017년9월 이후에는 18.3%로 고정됩니다. (※후생년금보험 기금에 가입한 경우는, 기금마다 정해진 면제 보험율을 공제한 율로 됩니다.)

본 내용은, 야흐 뉴스 "知らないと損! 「給与明細」キホンのキ プレジデント 4月28日(火)8時45分配信"의 일부를 아라보기넷에서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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