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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귀화신청 수기

일본소식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사이트가 있기에, 여기에 저의 귀화 신청 수기를 적어 볼려 합니다.
전편은, 귀화 신청 첫시작(2014년6월2일)부터 접수되기 까지(2014년8월7일)의 과정입니다. 허가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허가되기 까지의 귀화 신청 수기는, 후편으로 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략 얼마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14년6월2일에 거주지 관할 법무국에 연락하여서부터 정식으로 접수된 것은 2014년8월7일이며, 귀화 신청 접수시 담당자의 말씀으로는 대략 래년(2015년) 3월쯤이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 귀화 신청에 관해서는, 각자의 국적이나 상황에 따라서 구비 서류 등이 틀리므로, 본 내용은 언제까지나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 필자가 신청한 곳은 横浜地方法務局○○支局이기에, 각자가 신청하는 법무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신청시 제출한 각 서류에 관해서는, 일일이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법무국에 면담을 가면, 구비 서류 리스트를 주기에, 그것을 기준으로 서류 준비를 해야 됩니다.
  • 귀화 신청 서류는, 최종적으로 약100장 정도(복사본을 포함)가 됩니다.때문에 차근차근 잘 확인을 해가면서 준비해야 합니다. 
  • 서류 준비는, 행정사한테 의뢰를 하지 않고 본인절로 진행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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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2014년6월2일(전화로 연락)부터 2014년8월7일(정식 접수)까지의 신청 과정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6월2일

법무국에 처음으로 연락
(법무국에 가서 면담 할 일정을, 전화상으로 정합니다.)
2014년6월19일
법무국 첫 면담
(1차 준비 서류 지정 및 설명을 받음. 이날 부터 1차서류 준비 착수)
(1차서류 준비 완료되면, 법무국 담당자에게 연락하여 아래 일정을 잡음.)
2014년7월9일
1차서류를 갖고 법무국 서류 점검
(1차서류 점검. "귀화허가신청 안내서"를 받음.)
(나머지 준비 서류 지정 및 설명을 받음. 이날부터 귀화신청서 등을 작성함.)
2014년7월31일
모든 서류 갖고 법무국 최종 서류 점검
(모든 서류 전체적 점검. 수정이 필요한 부분 지적. 접수일까지 수정할 곳은 수정.)
(이날, 정식 접수될 날짜를 담당자가 정합.)
2014년8월7일
정식 접수
(모든 서류 처음부터 재 확인. 이날 모든 서류 법무국에서 접수 함. 정식 접수 완료)
약 2개월후
면접 예정 
(면접시 "국정증명"이 필요 할수 있음. 면접 전에 집 방문이 있을수 있음.)

 

 

 1. 2014년6월2일에 첨으로 법무국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우선 귀화 신청은 일반 비자(재류자격)의 신청과 틀리, 입관에서 관할하는 것이 아니라, 거주지를 관할하는 법무국에서 관할을 하기에, 반드시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법무국에 연락을 해야 합니다.
 
처음 연락을 했을 때, 법무국에서 아래와 같은 사항을 질문하였습니다.
  • 일본에 있은 기간
  • 재류자격의 종류
  • 여태까지 몇번 출국을 하였는가
  • 취업을 해서 몇년정도 되는가
  • 위법행위나 경찰과 분쟁 등이 없었는가
  • 월급은 얼마정도 받는가
이상의 질문들 받고, 크게 걸리는 점이 없으면 전화상으로 법무국에 가서 면담 할 일정을 정합니다. 필자는 2014년6월16일 날에, 법무국으로 면담을 가기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2. 6월16일, 법무국에 첫면담으로 갔습니다.
이 날에 "필요서류 일람표"를 한장 받았으며, 다음번에 올때 준배해 가지고 올 서류에 대해서 설명을 받습니다.
여기서 1차로 준비해야 할 서류에 대해서 법무국 담당자가 설명 및 지정을 해줍니다. 대부분 중국측에서 준비해서 보내와야 할 서류(공증서, 신술서(부모가 작성))와 최종 학력 졸업증명서, 자격증명서, 부동산 임대 게약서 , 통장 복사본 등(모든 서류는 원본을 지참 할것)입니다. 
 
지정된 1차서류가 모두 준비되면, 법무국 담당자에게 연락을 하여 담번 일정을 잡습니다. 필자의 경우 1차서류 준비 완료 후, 2014년7월9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1차서류 중, 중문으로 된 서류(공증서 등)는 전부 일본어 번역본이 필요 하며, 전부 각각 2부씩 복사본이 필요합니다. 번역은 본인이 해도 되며 번역자의 이름, 주소, 번역 날짜를 밝히고 번역자의 도장을 찍습니다.

3. 2014년7월9일, 1차서류를 갖고 법무국으로 갔습니다.
여기서는 1차서류에 대해서, 법무국 담당자께서 서류 점검을 합니다. 문제가 되는 서류에 관해서는 수정 혹은 새로 다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다음, "帰化申請のてびき"라는 28페이지 정도 되는 소책자와 귀화신청서, 리력서, 생계의 개요, 친족의 개요 등 서류를 받습니다. 여기서 지정한 서류는 최종 접수되는 서류이며, 이 서류들을 준비 및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날에는 직접 다음 일정을 정합니다. 필자의 경우는 2014년7월31일로 일정을 잡았으며, 이날에 가서 모든 서류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합니다. 
 
접수되기까지 모든 서류는 법무국에서 맡질 않기에, 점검이 끝나면 모든 서류는 다시 가지고 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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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작성시 주의점】
  • 신청서의 작성 날짜 및 서명 부분은 기입하지 않음. 정식 접수되는 날에 법무국 담당자 앞에서 직접 기입 및 서명을 합니다.
  • 서류 작성시, 모든 주소는 "2-24-5"이렇게 적어서는 안되며, 반드시 "**丁目**番**号" 이런 형식으로 적어야 합니다.
  • 서류 작성시에는, 반드시 "帰化申請のてびき"내의 작성예를 참고로 작성해야 문제가 안됩니다.
  • 신술서는, 중국에서 보내 왔다는 봉투를 첨부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 중국측에서 필요한 출생공증 신청시에는, 재류카드(외국인등록증)가 필요 하기에, 일본에서 복사하여 팩스로 보내줘야 합니다.
  • 출생공증, 친족공증은 형제자매가 있을 경우, 형제자매 것도 전부 해야 합니다. 형제자매의 출생공증은, 신청시에는 필요 없지만 접수후 추가로 요구될 경우가 있으므로 함께 해놔야 합니다.
 
4. 2014년7월31일, 준비된 모든 서류를 갖고 점검으로
이 날에는, 준비된 모든 서류를 처음부터 전체적으로 점검을 합니다. 수정이 필요한 서류에 관해서는 담당자가 어떻게 수정해야 
할찌 하나하나 표기를 해줍니다. 수정이 필요한 서류는, 수정을 해서 귀화 신청 접수시 재 확인을 합니다.
 
이날 점검을 마치고, 정식으로 접수할 날짜를 잡습니다. 필자는 2014년8월7일에 정식으로 접수하는 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접수되기 까지 모든 서류는 법무국에서 맡질 않기에, 점검이 끝나면 모든 서류는 다시 가지고 돌아 갑니다.

5. 2014년8월7일, 정식으로 귀화 신청을 접수 받았습니다.
최종 서류 점검시 수정할 부분이 있어서 수정을 하고 갔습니다. 수정이 필요했던 부분에 관해서, 수정한 부분을 재 확인을 하고 대략 문제가 없었기에, 이날 정식으로 귀화허가 신청을 접수 받았습니다. 필자의 경우, 横浜地方法務局○○支局였기 때문에, 서류는 일단 横浜地方法務局으로 넘어 간다고 하였습니다. 즉 신청한 법무국이 ○○支局일 경우는, 일단 ○○地方法務局으로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다음 최종적으로 법무성 대신한테로 올라가서 허가 여부가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
 
접수를 마친 후, 약 2개월후에 면접이 있게 될 것이라고 법무국 담당자께서 말씁하였습니다. 면집시 "국정증명"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국적증명"을 떼면 기본상 귀화 신청 허가는 문제가 없는거로 봐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하는 날, 이웃과의 관계, 살고 있는 집은 오토록(オートロック)이 설치되어 있냐 등에 대해서 법무국 담당자께서 물었습니다. 
 
오토록(オートロック)을 확인하는 원인은, 이웃에 찾아가서 귀화 신청자에 대해서 문의(聞き合わせ)하는 경우가 있기에, 아마도오토록(オートロック)이 설치되어 있으면, 이웃집을 찾아가기 힘들기에 확인을 하는 모양입니다. 집방문이나 이웃 방문에 관해서는, 확실하게 온다는 말은 없었으나 오는 경우가 있다고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락표 한장을 받습니다. 전직이나 이사 등, 변경 사항이 있을 시에는 연락표에 기입하여 법무국에 보고해야 합니다.

6. 국민년금에 관하여
국민년금에 관해서는, 귀화 신청시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만, 될수록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회사에 출근하는 분들은 후생년금에 가입이 됩니다만, 후생년금이 없는 회사도 있기에 년금에 가입하지 않는 사람도 상당히 많습니다.
 
필자의 경우도 일본에 와서 년금에 가입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거주지를 관할하는 년금사무소에 가서 국민년금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취직해서부터의 년금보험료(약 3년분) 납부서가 전부 나왔습니다. 
 
한꺼번에 전부 납부하기에는 부담이 있어서, 귀화신청을 접수하는 날에 범무국 담당자에게 상담을 해봤더니, 일단은 담번 면접을 할때까지 최저한 2,3개월분은 납부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귀화 신청이 접수된 달부터 매달 납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인의 경우, 2014년8월7일에 정식으로 접수 되었으며, 약 2개월 후인 2014년10월6일에 처음으로 면접에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2014년10월6일 법무국 담당자한테서 연락이 와서 아래와 같은 질문은 있었습니다.

①신청 시 제출한 통장에서 미쯔비시UFJ 은행에서 들어온 돈이 있는데, 그 용도에 대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동시에 면접 시, 소지하고 있는 통장을 전부 지참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②부모를 부양 가족으로 넣은 상태로 부양을 하고 있는데, 부양에 필요한 생활비는 어떻게 보내는가 물었습니다.

칭구 부탁 등으로 현금으로 보냈다고 답변을 함.

 

③생활비는 얼마 정도 보내냐?
두세달에 한번 약10만엔 정도 보낸다고 하니, 그 정도로 생활이 가능 하냐고 질문.
답변: 무직이지만, 전에 약간 저축을 해 놓은 돈이 있어, 그걸 보태서 함께 생활비에 사용하고 있다 함.

 

상기 생활비에 관해서는, 부모가 어떤식으로 얼마 정도의 생활비를 받았냐에 대한 진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중국측 부모에게 연락을 해서 진술서를 작성해서 우편으로 보내옴. (중국에서 보내 왔다는 진실을 증명하기 위해, 보내온 봉투도 원본 및 복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④그리고 면접 올 때, 될수 있으면 국적증명을 신청해서 갖고 오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이상과 같은 내용으로 연락이 있었으며, 국적증명을 받으면 연락해서 면접일을 정합시다. 하고 이날 통화는 종료.


이어서 2014년10월7일 날에 중국대사관에 출두하여 국적증명서를 신청, 약 4일 정도 소요 되었고, 10월10일 날에 국정증명서를 받았습니다.


다음 위에서 말한 부모의 생활비에 대한 진술서가 10월13일 날에 도착, 10월14일 날에 법무국 담당자 한테 연락을 해서 10월16일 날로 면접일을 잡았습니다.

 

2014년10월16일 오전 10시 귀화 정식 접수 후 첫 면접

이 날 면접은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이 날 면접 내용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 중국측의 주소에 관해서: 고향이 화룡인데, 옛날에는 화룡현이었는데, 지금은 화룡시네요 라고 하고,,,,,, 화룡의 룡(龙)을 일본식의 龍자로 수정하겠다 하더군요.

2. 일본에 오게 된 게기를 물었습니다.
초중 때 부터 일본어를 배웠던 지라, 일본에 많이 관심이 생겨서 유학으로 오게 되었다고 대답 했습니다.

3. 현재 업무내용에 관해서 물었습니다.(참고로 저는 귀화 신청시 영업사원이라고 함)

  • ​​무슨 일을 하고 있냐.
  • 출장은 가냐.
  • 직원은 몇명 정도인가.
  • 등등....
  • 유학 시절에는 어떤 알바를 했냐.
  • 알바 수입은 얼마 정도었냐.
  • 등등...

이 날, 국정증명서와 중국에서 보내 온 생활비에 관한 진술서를 제출 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통장을 전부 갖고 오라고 하였으나, 이 날 통장은 보이지 않고 끝남.


면접이 끝나서 오후에 법무국 담당자가 출근하고 있는 회사에 확인 전화가 갔습니다. 그 당시 회사에 전화를 받는 사람이 없어서 사장이 나중에 법무국에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좋은 얘기를 했다고 함.

이후로 11월11일 날에 법무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설명: 제가 이전에 전직을 하면서 비자가 불허가가 나와서 "출국준비"라는 특정활동 비자를 한 번 받은 적이 있슴.)

전에 비지가 한번 불허가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에 관해서, 언제 왜서 불허가를 받았는가에 대한 설명을 요구 하었습니다. (나름대로 설명을 했습니다. 상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2014년12월5일에 법무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출국준비 비자를 받았을 적의 회시이름을 물었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잘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다 하고 말았음. 나중에 입관에 확인을 하려고 문의했더니, 약 1개월이 필요하다네요. 빨라서 3주일. 그래서 그냥 포기를 하고, 법무국에는 잘 모르겠다고 답하기로 함)

그리고 12월11일 날에 면접을 오라는 연락이 있었습니다.

알바를 한 적이 있는데, 무슨 회사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했냐를 물어 봄.

2014년12월11일 면접

이 날에는 약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12월5일 날에 물었던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다음 부터는 귀화 면접이 아니라, 뭔가 조사하는 식의 내용을 물었습니다.

  • ​같이 사는 사람이 있냐
  • 남자 빨래는 있냐
  • 남자 물건이 있냐
  • 남친은 있냐
  • 남친은 어디에 사냐
  • 한주일에 몇번 놀러 오냐
  • 놀러 와서 자고 가냐
  • 언제 오냐
  • 혼자 사냐
  • 사귄지 얼마 되냐
  • 임신은 했냐
  • 등등......

이 날에는 이런 식으로 면접을 마침.

2014년12월17일 날에 법무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회사 밑에 있다면서 보자고 함.
이 날 휴식이라서 회사에 없어서 만나지 못한다고 하니, 2014년12월19일 오전10시에 면접을 오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2014년12월19일 오전 10시 면접

교통비 월표(Pasmo)는 갖고 다니냐,
Pasmo의 리력을 요구함,
영업을 가는 회사의 지도, 명칭, 전화번호 등을 요구함.

등등....

이 날 면접 시, 출근하는 회사 등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법무국 담당자가 귀화신청을 취소 할 것을 권장 함. 본인절로 취소를 하는 것이 나중에 더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심사 도중에 법무국으로부터 불허가가 되면 회사나 본인에게 시끄러울 수가 있다면서 본인절로 취소를 하는 것이 회사나 본인에게는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될수록 빠른 시일내로 전직을 할 것을 권장 하더군요.

그래서 이 날, 법무국의 권장하에 또 본인의 결정 하에, 일심상의 이유로 귀화신청을 취소하기로 하었습니다. 재 신청을 하려면 취소한 시점에서 부터 약1년 후에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귀화신청 취소를 하고 나서 알았는데, 옆집에 사는 할머니 집에 법무국에서 방문 및 확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オートロック가 설치되어 있는 맨션 같은 경우에는 옆집 방문이 어려울 겁니다. 왜냐면, 이전에 귀화신청 시 살고 있는 집에 オートロック가 있는가고 법무국에서 확인을 하더군요.)

귀화신청을 취소하고 모든 서류(원본 및 복사본 포함)는 되돌려 받았습니다. 여권도 귀화신청 취소를 한 이유를 간략하게 작성하고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이상 약 4개월간의 귀화신청 후기를 마칩니다.
귀화 허가를 받아서 좀 더 좋은 소식으로 수기를 쓰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이런 결과가 있게 돼서 참말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소나마 수기 내용이 여러분들의 귀화 신청에 참고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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