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씨(卜氏)

복씨(卜氏)

시조 복지겸(卜智謙)은 궁예가 세운 태봉나라의 마군장군으로 있다가 궁예가 왕위에 즉위한지 몇년만에 처자식을 살해하고 백성을 혹사하는 등 폭정이 날로 심해지자 당시 동료 기장이었던 신숭겸, 배현경, 홍유 등과 함께 궁예를 추출하기로 하고 왕건에게 왕창근, 송합홍 등 점술가의 예언을 설명하면서 거사를 권하여 왕건을 고려 태조로 옹립한 개국공신대장군으로 '고려사'에 고려 개국 4공신의 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의 선조는 중국 당나라때의 학사로서 신라말에 난을 피하여 우리나라에 와서 면천(충남 당진군 순성면)에 정착하여 당시 서해안에 들끓던 해적들을 소탕하여 백성의 생활을 안정 시켰다고 한다. 그래서 후손들이 면천을 본관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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