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 대상 56개 건설…고정자산에 47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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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 대상 56개 건설…고정자산에 47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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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련휴가 지나고  출근 첫날인 11일, 전 성 ‘환경, 대상, 시달 틀어쥐기’ 대상건설의 해 동원대회가 끝나자 바람으로 돈화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즉각 전 시 간부 동원대회를 소집하고 회의 정신을 시달함과 동시에 사기를 진작, 조치를 강화, 임무를 명확히 하면서 전 시 상하가 ‘세가지 틀어쥐기’ 사업의 고조를 신속히 불러일으킬 것을 격려했다.

대상을 틀어쥐고 전 시의 힘을 모아 발전 촉진

‘대상을 틀어쥐는 것이 곧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며 큰 대상을 틀어쥐는 것이 곧 큰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며 중대한 대상들을 틀어쥐는 것이 곧 도약식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대상에 큰 중시를 돌리고 큰 대상에 중시를 돌려 고품질 발전의 토대를 든든하게 다짐으로써 전 성의 앞자리를 다시 차지하자!’ 이는 돈화시당위가 전 시 인민에게 내건 구호이자 광범한 간부군중의 올해 사업의 행동준칙이다.

지난해 이 시는 전방위적으로 큰 힘을 냈다. 투입이 5000만원이 넘는 대상 52개를 착공 혹은 건설을 회복했는데 그중 10억원 이상 대상이 11개에 달했다. 고정자산 투자액이 47억원으로 5.3%의 성장폭을 보였고 중대대상이 쾌속적으로 실시되였다. 투자가 총 77억원에 달하는 뽐프발전소(抽水蓄能电站) 대상은 저수지 언제공사를 마무리했고 7억원이 투입되는 송강하금광 대상은 시험생산에 들어갔으며 5.69억원이 투입되는 향수수리공사 대상은 중추주체가 마무리됐다. 올해 돈화시는 5000만원 이상의 대상 56개로 계획을 잡고 고정자산 투자를 47억원 완수할 타산이다. 이 시는 대상들이 제대로 뿌리내리게 할 태세이다. ‘겨울철 대상 전역’ 등 행동을 실시하면서 대상발전을 장기적으로 내밀고 대상 진도를 다그칠 계획이다. 31개 대상을 계속 추진하고 새로운 대상 25개를 가동 건설하며 14개의 대상을 추적하면서 중점 추진하고 동태비축대상 200개 이상을 보유할 계획이다.

시달을 틀어쥐여 대상의 기한내 착공을 확보

‘2019년 봄에 착공할 대상을 반드시 확보하고 착공시간을 맞추어 분전하며 시작부터 멋지게 열어제끼자!’ 올해 계획추진할 대상들이 기한내에 착공되도록 하기 위해 돈화시당위에서는 전 시의 각 주관 시급 지도일군 및 각 관련 부문 책임자들이 재빨리 직책에 몰입할 것을 요구했다. 시작부터 결전이고 돌진이라는 결심과 힘을 가지고 ‘대상마다 지도일군, 지도부마다 끝까지’라는 원칙에 비추어 대상 추진 과정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제때에 잘 해결함과 동시에 각 부문, 각 향(진)의 상급 대상자금 진척 정황을 잘 조절하고 하루빨리 대상의 전면 착공을 실현해 첫 분기의 시작을 잘 떼야 한다.

12일, 뽐프발전소의 공사일군은 성의 ‘세가지 틀어쥐기’ 회의 정신을 재빨리 시달하기 위해 정월대보름 후 시공일군들을 조직해 4호기의 라선형 케이스의 가설을 진행할 것이라고 하면서 올해 6월에 발전소 저수지 물비축을 실현하고 래년에 시험발전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을 틀어쥐여 경제의 쾌속발전 추동

‘우리는 전방위적으로 기업의 버팀목이 되여주고 사각지대가 없이 기업의 보호막이 되여준다. 올해 국유든 민영이든, 국외든 내지든 돈화시에 투자해 발전하려 한다면 모두 장기적이고 진정어린 량질의 열정봉사를 향수할 수 있다.’ 돈화시는 ‘뢰물이 없으면 일을 해주지 않는’ 무책임한 일처리, 기업의 일을 질질 끌며 하지 않는 행위가 나타날 경우 관련 당사자와 주체 책임자를 엄숙히 처리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민영경제의 신동력을 추진하기 위해 돈화시는 지난해 12월 새로운 대상 투자우대 정책을 출범했고 새로운 투자유치 장려방법을 실시하며 민영기업의 대출 수혈에 더 힘을 기울였다.

돈화시당위 서기 류암지는 기자에게 “돈화시가 대발전, 쾌속발전을 이루고 경제성장, 사업진보, 인문부유를 이루자면 반드시 기업에 의거하고 기업가에 의거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그들을 돈화를 먹여살리는 부모로 생각하고 그들이 전사회의 최고의 대우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돈화의 상업환경을 파괴하는 사람은 곧 돈화의 죄인이지요.”라고 말했다.

형옥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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