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스포츠댄서문화 조선족이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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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스포츠댄서문화 조선족이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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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룡강신문=하얼빈)지난23일, 중화국제 스포츠댄스련합회 성양분회는 송구영신의 모임 및 회장 이임식을 갖고 지난 10년간 스포츠댄서 보급에 힘썼던 허옥철옹의 공로를 충분히 인정하고 공로상을 증정하였다.

  허옥철은 길림성화룡태생으로 1964년 할빈체육학원을 졸업한후 스포츠와 스포츠댄서에 몰입해 두마리 토끼를 잡고 멋지게 달려왔다.

  2006년후 청도진출후 중화 국제스포츠댄스련합회 성양지회 회장에 취임하고 선후로 청도농업대학 사교무협회 명예회장,청도국제스포츠댄스협회 리사를 력임하였으며 중국스포츠댄스 국가1급 심판원, 1급교사,속도스케이、속도인라인고급감독, CIDF(댄스자격시험권위기구)국가급시험관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해왔다.

  허옥철옹은 지난 10년간 스포츠댄스 강습반을 조직하고 광장과 행사장을 넘나들며 성양구에 스포츠댄스문화를 전파했고 스포츠댄스대회를4차 조직하여 성양구에서<민족대단합>의 스포츠댄스붐이 일게 하였으며 청도조선족민속축제의 총심판장을 다년간 맡아 오기도 하였다.

  허옥철옹은“댄스를통해건강과화합을이뤄내려던최초의노력이좋은결과를가져와기쁘다”고피력하고“장소제한을받지않는스포츠댄스문화가보다널리보급되기를바란다”는소망을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양구인민정부의 해당 부문 책임자들과 조선족, 위글족,한족 및 한국에서 온 댄스 애호가200여명이 참가하였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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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조선족정모는 모든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SOS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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